MORE NEWS
-
헌책 나누고 새 책 만나는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알뜰도서 교환 행사 개최
헌책 나누고 새 책 만나는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알뜰도서 교환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는 10월 13일 롯데캐슬아파트 새마을작은도서관 앞에서 ‘알뜰도서 교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지 않는 책을 이웃과 나누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문학과 교양, 어린이 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새 책 160여 권을 비치했다.시민이 가져온 책은 발간 연도와 보존 상태, 선호도 등을 살펴 헌책 3 5권당 새 책 1권으로 교환했다.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정에서 잠자던 책의 순환을 촉진하고 자원 절약의 의미를 알렸다.시민에게는 비용 부담 없이 새로운 책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작은도서관을 책과 이웃을 통해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알리는 계기도 마련했다.김경애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회장 직무대행은 “시민들이 책을 나누고 교환하며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을 가까이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의 독서 참여를 넓히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문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책을 매개로 한 공유와 나눔의 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
안동시, 어린이집 급식소 합동 위생점검
안동시, 어린이집 급식소 합동 위생점검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는 가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어린이집 급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급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위생과 보육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급식소를 방문해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배식까지 위생관리 전반을 살핀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준수와 보존식 관리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조리장과 조리기구 세척·소독 △식재료 검수·보관·운송 관리 등이다.조리식품을 수거해 대장균 등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하고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예방법과 구토물 소독·처리 요령, 대량 조리 시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식중독 예방교육도 병행한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한다.법령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해당 급식소를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집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급식을 제공받는 공간인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점검과 예방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
이육사의 문학정신 잇는 백일장․시낭송대회 성료
이육사의 문학정신 잇는 백일장․시낭송대회 성료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한국문인협회 안동지부가 주관한 ‘제47회 전국 육사백일장 공모전’과 ‘제19회 전국 육사 시낭송 경연대회’ 가 10월 10일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육사백일장 공모전은 8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눠 운문과 산문 작품을 접수했다.전국에서 총 400편이 응모했으며 심사를 거쳐 임한호 씨가 출품한 ‘손님’ 이 대상을 받았다.전국 육사 시낭송 경연대회는 10월 10일 이육사문학관에서 열렸다.참가 신청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모집 인원 35명이 모두 접수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이육사의 시와 낭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경연 결과 이육사의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를 낭송한 이은정·강준용 씨가 대상을 받았다.시상식은 같은 날 오후 3시 이육사문학관에서 진행됐다.전국 육사백일장과 시낭송 경연대회는 참가자들이 창작과 낭송을 통해 이육사의 작품세계를 새롭게 만나고 시인의 문학정신과 독립운동 정신을 오늘의 의미로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안동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작품을 보내고 시낭송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이육사 선생의 삶과 문학을 되새기고 문학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
남선면-상인1동, 농산물 구매로 우호교류 이어가
남선면-상인1동, 농산물 구매로 우호교류 이어가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남선면은 10월 13일 우호협정을 맺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1동과 우호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남선면 농가를 돕고 두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피해 농가가 직접 재배한 참깨를 저온 압착해 만든 참기름을 구매했다.이번 농산물 구매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농가주 조 씨는 “수해로 걱정이 많았는데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남선면과 상인1동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류은조 상인1동장은 “이번 농산물 구매가 수해를 겪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선면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명숙 남선면장은 “피해 농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상인1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피해 농가의 생활 안정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상인1동과의 교류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남선면과 상인1동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간 우호와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4
-
국제로타리 3630지구 9․11지역, 수해 지역에 생활용품 기탁
국제로타리 3630지구 9․11지역, 수해 지역에 생활용품 기탁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국제로타리 3630지구 9·11지역 회원들은 10월 12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을 위해 314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안동시에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그릇 57세트와 30롤 휴지 175묶음으로 수해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국제로타리 3630지구는 경상북도 지역 로타리클럽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배정화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로타리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수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생활용품을 기탁해 주신 국제로타리 3630지구 9·11지역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물품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고 수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는 10월 11일 ‘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정성 가득한 제철 반찬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건강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식과 함께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 10명이 참여해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조리하고 포장해 대상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임계남 남후면부녀회장은 “작은 반찬 한 통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서로 돌보는 따뜻한 남후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송정규 남후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새마을지도자 남후면부녀회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김장 나눔, 청소·환경정비,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연중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남후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14
-
안동시립합창단 제32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안동시립합창단 제32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안동시립합창단 제32회 정기연주회 ‘모차르트 레퀴엠’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안동시립합창단과 한경arte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이창호 지휘자의 지휘로 합창과 관현악이 어우러진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다.소프라노 이윤경과 메조소프라노 손정아, 테너 김동원, 바리톤 제상철이 독창자로 참여하며 오르가니스트 서선옥도 함께한다.공연은 아르보 패르트의 ‘살베 레지나’ 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레퀴엠 D단조, K.626’ 으로 구성된다.서로 다른 시대에 탄생한 두 작품을 통해 기도와 위로 죽음과 구원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조명한다.‘살베 레지나’는 성모 마리아에게 자비와 위로를 구하는 라틴어 기도문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패르트 특유의 절제된 선율과 맑고 투명한 화성에 합창과 오르간이 어우러져 깊은 명상과 평온의 시간을 전한다.‘레퀴엠’은 모차르트가 생애 마지막 해인 1791년 작곡하다 완성하지 못한 작품으로 사후 프란츠 크사버 쥐스마이어 등이 보완해 완성했다.죽은 이를 위한 미사곡이라는 종교적 의미와 함께 삶과 죽음, 두려움과 구원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 오늘날까지 사랑받고 있다.장엄한 합창으로 시작하는 ‘레퀴엠’을 비롯해 심판의 날을 극적으로 표현한 ‘디에스 이레’, 애절한 선율로 잘 알려진 ‘라크리모사’등 주요 악장을 합창과 관현악, 네 명의 독창자가 풍성한 음향으로 들려준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레퀴엠을 안동시립합창단의 깊이 있는 합창으로 만나는 무대”며 “합창과 관현악이 전하는 장엄한 울림과 위로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립합창단 제32회 정기연주회는 전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2026-10-14
-
나누리재단, 옥동․풍산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나누리재단, 옥동․풍산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나누리재단이 지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안동 서부시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서부시장 간고등어 먹거리 축제’에 참여해 옥동 풍산 여성의용소방대와 함께 나눔 활동을 펼쳤다.재단은 이번 축제 참여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활동에는 옥동여성의용소방대 이경희 대장과 대원들, 풍산여성의용소방대 유윤경 대장과 대원들이 함께했다.대원들은 축제 전 기간에 걸쳐 나누리재단 봉사자들과 협력하며 음식 준비와 방문객 응대 등 현장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나누리재단은 지역축제 참여와 수익금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했다.바쁜 일정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두 여성의용소방대의 헌신은 재단의 나눔 활동에 든든한 힘이 됐다.재단과 두 여성의용소방대의 협력은 무료급식 봉사로도 이어지고 있다.대원들은 평소 나누리재단 무료급 식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송주미 나누리재단 대표는 “나누리재단의 후원금 조성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이경희 대장님과 유윤경 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대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은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이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나누리재단은 지역의 여러 봉사단체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과 섬김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 특강 운영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 특강 운영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11월 4일 오후 7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를 주제로 부모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이 일상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흐름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미래사회의 변화와 자녀에게 필요한 역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연에서는 생성형 AI의 최근 변화와 주요 흐름을 소개하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차이와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부모와 자녀의 소통에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도 진행한다.부모를 비롯한 20세 이상 안동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부모들이 인공지능을 어렵게만 여기지 않고 일상과 자녀 교육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안동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안동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보건소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시민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병원체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고열, 심한 피로감,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특히 SFTS는 현재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등 야외활동을 할 때는 긴소매 옷과 긴바지, 모자, 장갑, 양말,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바짓단은 양말이나 장화 안으로 넣고 노출된 피부와 옷에는 허가받은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야외활동을 마친 뒤에는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머리카락과 귀 뒤,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진드기가 붙기 쉬운 부위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입었던 옷과 작업복은 일상복과 분리해 세탁하고 가능하면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특히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38℃ 이상의 발열이나 심한 몸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진료 시에는 최근 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성묘 등 야외활동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늘어 진드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다”며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