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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네 농장’ 이란 대표, 유정란 100판 기부
‘라니네 농장’ 이란 대표, 유정란 100판 기부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라니네 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8월 7일 유정란 100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기부 물품은 실제 라니네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10만원 상당이다.전달받은 유정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배부됐다.라니네 농장의 이란 대표는 귀농 후 양계업에 전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그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의미를 더했다.이란 대표는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장을 운영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라니네 농장 이란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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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초등학생 골프대회’ 가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남안동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과 안동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초등학생 골프 선수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학년과 성별에 따라 △1~4학년 남자 기린부 △1~4학년 여자 청학부 △5~6학년 남자 항룡부 △5~6학년 여자 불새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선수들은 하루 18홀씩 이틀간 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순위를 다툰다.항룡부와 불새부 우승자에게는 대한골프협회 주니어 상비군 선발 가점이 부여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상장도 수여된다.안동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안동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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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동시, ‘2026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과 경제활동 과정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9월 4일까지 ‘2026 안동시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행정 내부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생활 속 규제와 불편 사항을 시민의 시각에서 찾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특히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 농업인, 취약계층 등 다양한 계층이 겪는 어려움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규제 개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규제 개선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시민 생활과 경제활동에 관련된 민생규제 전반이다.주요 제안 분야는 △행정절차 간소화 △창업·영업활동을 가로막는 인허가 규제 개선 △안전·복지·교통·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규제 정비 △디지털 환경에 맞지 않는 낡은 규정 개선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안동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이나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우편은 9월 4일 소인분까지 인정하며 방문 접수는 이날 오후 6시까지다.전자우편은 마감일 자정까지 접수한다.안동시는 소관 부서의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수상자에게는 안동시장 표창과 함께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 2명 각 50만원, 장려 3명 각 30만원 상당의 안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우수 제안은 내용과 소관에 따라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실제 규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이 규제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와 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누리집’담당부서 체육진흥과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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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직․남선․임하 3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안동시 일직․남선․임하 3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일직면과 남선면, 임하면이 8월 7일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내린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일직·남선·임하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구성된 중앙합동피해조사반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이 되는 피해금액을 산정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시청에 조사본부를 설치하고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피해조사 결과 안동시 전체 피해액은 총 39억4천만원으로 재정력지수에 따라 산정되는 국고지원 기준액 33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일직면·남선면·임하면도 읍면 단위 피해 기준액인 8억2천500만원 이상으로 조사돼 특별재난지역 선포 요건을 충족했다.특별재난지역에는 복구비 가운데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할 비용의 일부가 국비로 추가 지원된다.피해 주민에게는 관계 법령과 지원 기준에 따라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안동시는 호우 발생 직후부터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응급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권기창 안동시장도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관계기관에 요청했다.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도 수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해 신속하게 대응해 주신 행정안전부와 경상북도에 감사드린다”며 “추가로 지원되는 국비를 바탕으로 피해 시설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복구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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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수 제35대 안동시 부시장 이임
배용수 제35대 안동시 부시장 이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배용수 제35대 안동시 부시장이 8월 10일 자로 포항시 부시장에 부임하며 7개월여 간의 안동시 부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배 부시장은 지난 1월 1일 제35대 안동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권기창 안동시장을 보좌하며 산불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 문화관광·정원도시 조성 등 주요 시정 현안을 챙겨왔다.취임 당시 ‘경청’과 ‘실용’, ‘행복한 공직문화’를 시정 운영의 주요 가치로 제시한 배 부시장은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주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도시건설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교통·산업 기반 확충에도 관심을 기울였다.안동 출신인 배 부시장은 경안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경상북도 낙동강사업추진단장과 농촌개발과장, 균형개발과장, 치수방재과장, 도로철도공항과장을 거쳤으며 고령군 부군수, 구미시 부시장,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등을 역임했다.배용수 부시장은 “고향 안동에서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어 가슴 벅차고 뜻깊었다”며 “여러 현안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권기창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라고 말했다.이어 “비록 새로운 임지로 떠나지만 마음은 언제나 고향 안동에 있을 것”이라며 “안동이 경북의 중심도시로 더욱 크게 도약하고 시민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멀리서도 늘 응원하겠다”고 이임 소회를 밝혔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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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소외이웃 밥상 챙기는 ‘만나요’ 사업 추진
옥동, 소외이웃 밥상 챙기는 ‘만나요’ 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6일 관내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만나요’ 사업을 진행했다.‘만나요’는 도원교회와 지역 주민들의 협력으로 이뤄지며 19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매월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추진단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취약계층 50가구를 찾아,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밑반찬을 전달했다.더불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주거 및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왔다.김회동 옥동 마을복지 추진단장은 “지속되는 더위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정성이 담긴 반찬들로 건강하게 여름을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매월 변함없이 헌신해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삶에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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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안기동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새마을 안기동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안기동부녀회는 8월 6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무더위와 물가 상승으로 식사 해결에 불편을 겪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장을 봐 온 신선한 재료를 손수 다듬고 조리해 정성이 가득 담긴 돼지불고기를 준비했다.정성껏 만든 밑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음식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안경애 새마을부녀회장은 “폭염과 물가 부담으로 이중고를 겪고 계신 어르신들이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사랑이 가득 담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아침 일찍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봉사가 외로운 결실이 되지 않도록 행정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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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음악극 ‘오버더떼창
판소리 음악극 ‘오버더떼창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8월 14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판소리 음악극 ‘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를 공연한다.이번 공연은 우수 공연예술 작품의 지역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지역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 작품을 유치하고 있다.‘오버더떼창: 문전본풀이’는 한 명의 소리꾼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전통적인 판소리 형식에서 벗어나, 여섯 명의 소리꾼과 두 명의 악사가 함께 호흡하는 ‘판소리 합창’을 통해 제주 신화를 역동적인 음악극으로 풀어낸다.작품의 바탕이 되는 ‘문전본풀이’는 부엌과 변소, 올레와 오방의 토신, 문을 지키는 문전신 등 가택신들의 내력을 담은 제주 무속신화다.남선고을에서 일곱 아들과 살아가는 남선비와 여산부인 가족에게 위기가 찾아오고 흩어진 가족이 다시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삶의 터전인 ‘집’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이번 공연은 판소리의 장단과 소리, 배우들의 움직임과 연기를 한데 엮어 전통 신화를 오늘의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이다.각기 다른 음색을 가진 소리꾼들의 독창과 중창, 합창이 교차하며 한 가족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반복되는 장단과 강렬한 에너지로 기존 판소리와는 다른 새로운 감상 경험을 선사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장르별 우수 작품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시민이 다양한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한편 다음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의 ‘오방신과’다.오는 9월 11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경기민요와 록·팝·전자음악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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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분기 정기회의 개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도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임기 만료를 앞둔 제6기 위원들의 연임 및 해촉 의사를 확인했으며 하반기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모금 특화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행복기동대’를 중심으로 고독사 고위험 가구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 확인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새롭게 출범하는 제7기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협의체는 견고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사업을 활발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박재규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중에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논의된 하반기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김태성 도산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그늘 없는 도산면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과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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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력 높인다
안동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실행력 높인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관련 법률에 따라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안동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과 세부사업을 담는 4년 단위 법정계획이다.이번 교육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세부사업의 성과지표와 성과목표를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과지표와 목표는 향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과 사업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된다.안동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객관적이고 측정 가능한 지표를 마련하고 부서별 세부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안동시는 지역사회보장조사와 주민·전문가 FGI조사, 민관 TF 회의, 중간보고회 등을 거쳐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전략과 세부사업을 마련해 왔다.앞으로 주민 의견수렴과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심의, 시의회 보고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안동시 복지정책의 중장기 청사진”이라며 “각 부서가 함께 실효성 있는 성과지표와 세부사업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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