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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지사협, 제1분기 정기회의 개최
강남동 지사협, 제1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3월 26일 강남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1분기 사업 평가 및 2분기 사업계획 안건을 심의했다.1분기 추진사업 중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은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돼 2분기 계속사업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4일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 3월26일 ‘마음을 잇는 보약 밥상’등 쉼 없이 더 가까이 다가가는 사업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과 건강 취약계층에 반찬 지원 등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심재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와 마을복지추진단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촘촘한 살핌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배려 속에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강남동의 복지 향상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중요한 발걸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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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주회복병원,보건복지부 지정 제2기, 제3기 재활의료기관 연속 지정
복주회복병원,보건복지부 지정 제2기, 제3기 재활의료기관 연속 지정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른바 회복기재활병원이라고 불리우는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은 3년마다 엄격한 지정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을 말한다.2023년은 2기에는 전국 53개 2026년은 전국 71개 지정됐고 경북북부지역에서는 안동복주회복병원이 유일하게 제2기 제3기 재활의료기관으로 2회 연속 지정됐다.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은 일반 재활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는 건강보험적용되지 않는 언어치료,인지치료,로봇치료 등이 건강보험 적용되고 고관절수술환자와 비사용증후군 환자도 60일간 하루 4시간 재활치료,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건강보험 적용되어 간병비 부담이 줄어드는 혜택이 주어진다.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 혜택 중 특히 비사용중후근 환자에 주목해야 한다.비사용증후군의 정의는 안동지역 종합병원 내,외과적 질환으로 입원후 퇴원시 근력 저하로 거동이 어려워진 모든 환자를 말한다.단 척추, 팔다리 및 어깨골절 등 정형외과적 수술이나 처치 환자를 제외하고는 모든 환자가 해당 된다.즉 현재 내,외과적인 질환으로 지역종합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치료가 끝난후 퇴원할 시기에 근력감소로 거동이 힘들어진 경우가 많은데 이런 환자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으로 입원하면 하루 4시간 재활치료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건강보험적용을 받게 된다.만약 비사용증후군 환자가 일반재활병원과 요양병원에서 하루 4시간 재활치료를 도수치료로 받게 된다면 건강보험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한달 도수치료비용만 대략 천만원 넘게 발생한다.이런 비급여도수치료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에서는 건강보험 적용되면서 환자 부담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또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제공되면서 간병비 부담 또한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과거에는 종합병원에서 내,외과적인 수술이나 처치 후 거동이 불편해 바로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경우에 일반적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지만 이젠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으로 입원해서 재활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복주회복병원 이윤환 이사장은 "비사용증후군 재활치료제도는 환자도 잘 모르고 의료진 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좋은 제도가 널리 알려져 환자들이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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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여행 어때요? 경북봐야지, 여행가는 달 특별 할인 프로모션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관광거점도시 안동시와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을 잇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가 여행가는 달을 맞아 봄맞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꽃피는 봄 할인해 봄 프로모션은 3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 진행되며 안동 벚꽃축제와 선성현 어린이날 행사, 차전장군 노국공주축제 등 주요 봄 축제 기간과 맞물려 경북 북부 지역에 관광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관광객들은 여행 통합 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통해 숙박, 체험, 맛집, 쇼핑 등 전 분야에 걸쳐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더 많은 관광객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인 한도를 최대 7만원까지 넉넉하게 설정했다.할인 대상 상품은 경북 북부 지역의 숙소 783개소, 식당 196개소, 체험 프로그램 152개소 등 총 1145개에 달한다.안동 하회마을 문보트 도산서원 등 주요 관광지 연계 상품부터 영양 수비별빛캠핑장 송소고택 등 이색 숙소, 선성현한옥체험관 프로그램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여행 설계가 가능하다.이용 방법은 간단하다.경북 봐야지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을 받은 후 결제 시 적용하면 된다.쿠폰은 발급 후 3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결제를 완료한 상품은 향후 6개월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1인당 최대 2개의 상품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 단위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프로모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여행 활성화 캠페인 여행가는 달에 맞춰 추진되며 황금연휴 기간 안동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입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알뜰한 여행을 통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번 프로모션이 지역 관광 소비 증대와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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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풍산읍과 풍산읍 관변단체는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25일 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풍산읍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회, 생활개선회 5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풍산읍 진입구부터 풍산장터, 산업단지 일원의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풍산읍은 경북도민체전 개회식 및 경기장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만큼 안동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인상을 주고자 장터 외곽도로 전 구간을 정리하고 주요 도로 화분에 꽃묘를 식재해 머물고 싶은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이른 시간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비에 힘쓴 참여자들은 안동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내 내 내 운동의 참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조경식 풍산읍장은 “풍산읍의 주요 구간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묵은 때를 벗고 꽃단장을 마쳤다. 스쳐가는 곳이 아닌 머물고 싶은 풍산으로 만들고 더불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 오늘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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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안동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체육회는 3월 26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 선수단의 출전을 공식화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번 결단식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안동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안전한 대회 참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종목별 선수와 임원, 체육회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결전의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준비 상황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수여, 꽃목걸이 전달, 격려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안동시 선수단은 정정당당한 승부와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선서를 통해 안동시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안동시체육회 관계자는 “그동안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낸 선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기간 중 선수단 안전과 컨디션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안동시 체육의 저력을 경북 전역에 알리고 시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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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 시작
안동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 시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를 본격 시작하며 첫 일정으로 3월 26일 근로자 18명을 안동와룡농협에 배치했다고 밝혔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지자체가 사업을 총괄하고 지역 농협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일일 단위로 농가에 파견하는 제도다.안동시는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해당 사업을 시작했다.올해는 5개소의 공공형 계절근로센터를 운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70명 규모로 늘려 보다 안정적인 농촌 인력 공급에 나선다.3월 중 18명을 우선 배치한 데 이어 4월 중 추가로 152명이 입국할 예정이다.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농가의 인력 고용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인력 수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일일 단위 인력 지원을 통해 소규모 농가의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농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지원해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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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원안보 위기 대응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안동시, 자원안보 위기 대응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기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3월 26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 절약에 나서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안동시는 공공기관 공용 및 임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를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며 차량번호 끝자리 기준 요일제로 운영한다.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 5 0 차량은 해당 요일에 운행이 제한된다.적용 기간은 3월 26일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이며 평일 전일 시행된다.다만, 장애인 차량, 임산부 및 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 차량 등은 적용 제외되며 해당 차량은 사전 신청을 통해 제외 비표를 발급받아 운영된다.안동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반차량에 대해 통지 및 관리조치를 시행하고 반복 위반 시 엄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특히 자원안보 위기 기간 동안 불시 점검을 실시해 이행 실태를 집중 관리한다.아울러 카풀 활성화,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이번 제도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 정책”이라며 “시민과 함께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이용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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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본격 시행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인들이 병원이나 시설 대신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대상자는 65세 이상인 돌봄필요 가구로 퇴원환자, 장기요양 등급자 및 등급외자 등이며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창구에서 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다.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분절돼 있는 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상자의 상태에 따른 ‘개별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통합돌봄 전담 창구’를 설치하고 지역 의료기관, 사회복지관, 민간 사회복지단체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한다.안동시 관계자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 사업은 단순한 복지 확대를 넘어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전국에서 손꼽히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선도 도시로서 안동만의 따뜻한 복지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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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오늘은 내가 귀 빠진 날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오늘은 내가 귀 빠진 날’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6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 6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단원들이 미역국과 반찬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떡, 건강음료, 간식 등을 마련해 따뜻한 생신상을 제공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행사이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생신 축하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복지급여 신청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마을복지추진단원들의 음식 및 재료 기부도 이어지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다음 행사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겠다는 단원들이 점차 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면서 생일을 특별히 챙긴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축하해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추진단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마을복지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복지추진단과 함께 따뜻한 지역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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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3월 24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운영 방안과 기관별 역할의 구체화, 청소년 참여 확대 및 홍보 방안, 프로그램 연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동시 안동교육지원청 경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계자와 함께 청소년 위원이 직접 참여해 사업의 주체로서 의견을 제시했다.안동시는 올해 사업을 협의체 중심 운영으로 전환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소년 참여 확대, 학교 연계 강화, 홍보 확산 등의 핵심 과제를 공동 추진해 운영의 체계성과 확장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청소년 주도 활동을 지역사회 실천형으로 확대하고 단순 체험에서 벗어나 참여 교류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청소년이 지역을 이해하고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로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청소년 자유공간을 단순 이용 시설이 아닌 활동 거점으로 강화해 일상적인 참여 환경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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