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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의원, “제2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발전공로상 수상”
강태형 의원, “제2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발전공로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태형 경기도의원이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달 28일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지역연예발전공로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에서 주관하고 고양시와 고양시 연예예술인 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지난 1994년을 시작으로 대중문화, 연예, 예술 등 문화예술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고 문화예술의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노력과 성과를 올린 문화예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공적기간, 국내외 활동 및 업적, 대중문화산업계의 기여도, 사회공헌, 국민 및 언론의 평판과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강태형 의원은 “코로나19로 문화계, 연예 예술계 모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 의원으로서 또 경기도 문화예술진흥위원으로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고 극복하는데 문화 예술계와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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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영 서울시의원, 시민안전 담보 위한 야외 운동기구의 표준화된 매뉴얼 조속 마련
김경영 서울시의원, 시민안전 담보 위한 야외 운동기구의 표준화된 매뉴얼 조속 마련
[피디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이 시의회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에 분석 의뢰해 발간된 ‘서울시 공원 내 체육시설 실태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공원 내 야외 운동기구 관리 부실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돼 왔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 대다수의 자치구에서 별다른 개선책 없이 그대로 방치되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공원 내 야외 운동기구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및 관련 법령에 따른 생활체육시설이나, 설치 및 관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관리 부실 문제의 개선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국가권익위원회에서는 2013년, 2019년 야외 운동기구 사후 관리 미흡 및 안전사고 피해보상 대비 취약 문제 등을 지적하며 각 지방자치단체 조례 제·개정을 통해 관리 기준 구체화 및 안전사고 피해보상을 위한 영조물배상공제 가입 의무 규정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
한국소비자원에서는 2016년, ‘야외 운동기구 안전실태조사’를 실시해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및 사후관리 기준의 개선과 소비자 주의사항을 권고했으며 언론에서도 현재까지 야외 운동기구 관리 소홀과 안전사고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야외 운동기구 관련 조례가 규정되어 있는 자치구는 단 9개구에 불과해, 나머지 16개구는 구체적인 관리 기준 및 안전사고 피해보상 규정이 없어 권익위원회 제도 개선 권고 이후 후속조치가 미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2020년 7월‘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시행규칙’개정으로 2021년 7월부터는 야외 운동기구도 안전확인시험기관의 안전확인 대상생활용품으로 포함됨에 따라 관련 기준 마련 및 기설치 기구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어 반드시 후속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실정이다.
또한, 서울시에서 2020년 하반기에 실시한 본청 소관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에서 약 2천여 대 중 276점에 대한 보수 조치와 함께, 절반 이상의 운동기구에 안내문이 미부착되어 개선 조치가 이뤄졌으나, 자치구 소관 운동기구는 여전히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정책담당관에서 서초구·중구·종로구 등 일부 자치구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임의 설치시설이나 노후화된 시설, 관리 담당자 연락처 부재, 운동기구 간 안전거리 미확보 등 시급한 보수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보고서에서는 시민들이 야외 운동기구 이용 시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치구별 조례 제·개정을 통한 관리 규정 마련과 실태조사가 선행되어야 하며 적정 안전수준 확보를 위해 서울시가 표준화된 설치 및 안전관리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야외 운동기구에 대해 자치구마다 관리 기준이 혼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내구연한에 대한 기준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아 담당 공무원들이 생고생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안전한 운동기구 사용과 행정력 낭비 방지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조속히 체계화된 안전 관리 기준을 제시하고 기설치 기구에 대한 보완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경영 의원은 최근 자치구마다 공원 내 운동시설이 현격한 양적·질적 차이가 벌어지고 있어 안전성 문제와 지역 간 불평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야외 운동기구는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단위 이용시설인 만큼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크게 제한되는 현 시국에서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안전하게 최소수준 이상의 시설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의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고 강조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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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학교민원 관련 정담회’ 실시
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학교민원 관련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지난달 31일 안양시 안양동 소재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는 엄홍종 교장, 조영미 교감, 윤경희 교사, 최미림 교사, 조윤진 학생, 박서현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됐다.
엄홍종 교장는 안양여상의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해 시대흐름에 변화에 맞춘 에너지와 생태를 담은 그린학교, 무선인터넷이나 첨단 기자재가 구비된 스마트교실, 유연한 학습공간과 다양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공간혁신을 담은 교육부의 추진사업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대한 관심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조광희 의원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대처할 미래학교의 모델이 되도록, 적극 협조해 여러 가지 논의 사항에 대한 안양여상의 발전적인 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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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GTX-D 하남~김포 노선 유치’를 위한 왕복 자전거 라이딩 완주
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 ‘GTX-D 하남~김포 노선 유치’를 위한 왕복 자전거 라이딩 완주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도의원은 지난 30일 ‘GTX-D 하남~김포 노선 유치’를 위해 하남시청~김포시청 자전거 라이딩을 완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김 의원은 ‘GTX-D 하남∼김포 연결하라, 하남시민과 함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하남시청에서 김포시청까지 왕복 129.3km 구간의 자전거라이딩을 선보여 시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9월 김포∼검단·계양∼부천∼서울 남부∼하남 구간을 최적 노선으로 정부에 건의했으나, 지난달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GTX-D 노선에는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구간만 포함된바 있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GTX-D 노선 하남 연장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포시청에서 심민자 도의원과 채신덕 도의원이 함께 했으며 하남시청에서는 김낙주 시의원이 함께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라이딩 내내 30만 하남시민의 열망만을 생각했다”며 “GTX로 가는 하남특별시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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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환 도의원 “부천 생활체육 관계자와 해그늘체육공원 시설개선 관련 정담회 개최”
임성환 도의원 “부천 생활체육 관계자와 해그늘체육공원 시설개선 관련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성환의원은 지난 28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체육진흥과 및 부천시 생활체육동호회 관계자와 함께 해그늘체육공원 관련 애로사항 청취하고 시설개선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부천지역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하부공간에 있는 해그늘체육공원의 생활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의 개선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으며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 앞서 임성환 의원은 “코로나로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생활체육 동호인 및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좋은 시설에서 운동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지역주민들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경청해서 잘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체육 관계자는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가 오래 돼서 하부공간이 낙석 및 낙수로 인해 비가 오면 안전에 문제이며 빛이 들어오는 공간대문에 여름철에 차광막 역할 및 주차장확보, 탈의실 겸 락카 설치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부천시 관계자는 “낙석 및 낙수는 도로공사와 협의해야 할 문제이며 배수시설 및 빛 차단 시설 등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요구사항에 맞게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임성환 의원은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현장의 낙석·낙수 등 안전에 문제 있는 부분은 잘 점검해 도로공사에 빠른 시일내 요청해야하고 주차장 확보는 어려운 점이 있지만 경찰서에 협조를 구해 일방통행 등 주차가 원활할 수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성환 의원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그늘체육공원의 개선을 위해 현안을 잘 점검해 현장의 불편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관계기관과 협의를 해보겠다.
지역주민들이 편리한 생활체육시설 이용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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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 의원,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띄운다
신정현 의원,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띄운다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의원은 지난 29일 제22기 경기도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 기본권’에 대한 정의를 수립하고 이와 관련된 조례 제정을 위해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경기도의 대표적 청소년 참여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조례에 대해 관심있는 청소년들을 모집해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 등 청소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례 제정을 위해 청소년 문제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날 참가한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청소년들은 “1991년의 청소년들과 2021년의 청소년들은 전혀 다른 모습과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상은 1991년의 청소년들의 정책으로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정책을 강요한다”며 “그렇기에 조례에 직접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오늘의 자리는 내가 시민으로써 존중받고 대단한 자리에서 무엇인가 이뤄내고 있음 깨닫게 해주는 자리로서 벅찬 감동의 마음으로 평생 기억될 순간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우리 사회는 청소년이 대한민국의 주권자라고 하면서 결국 현재엔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했다”며 “어른이 되기 전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하지도 말라고 강요받는 것인데, 오늘은 청소년인 나 역시 대한민국의 시민이자 주권자로서 인정받는 자리로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실천할 수 있게 ‘청소년 기본 조례’를 우리 손으로 꼭 만들어 내고 싶다”고 강조했다.
신정현 의원은 “‘경기도 청소년 기본 조례’ 제정은 단순히 전문가들과 어른들의 시각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직접 보고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1991년 청소년기본권 제정 이후 30년이 지난 지금, 청소년 기본 조례는 ‘청소년기본권’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재정립하고 향후 청소년 정책의 근간으로 청소년들의 달라진 삶을 반영하는 정책 재수립의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청소년 정치참여’로 국가는 청소년 당사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낼 수 있도록 청소년 정치 참여 권리를 보장해야한다”며 “청소년 정치참여를 위한 헌법과 법령의 개정은 더 많은 민주주의, 더 나은 민주주의로 향하는 시발점이 될 뿐 아니라 시대전환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 의원은 청소년이 가진 기본적인 권리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청소년기본권’에 대한 정의를 규정하기 위해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연구회에 주제를 제안하고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약 3개월간 ‘경기도 청소년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방안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자인 전민경 연구위원은 약 30여년간 의심없이 받아들여졌던 청소년기본권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함을 밝혀냈으며 경기도 청소년 기본권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경기도 청소년 대상 지속적·체계적 실태조사를 통한 의견수렴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안한 바있다.
이에 신정현 의원은 청소년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에 대해 의미를 판단하고 행사할 수 있다는 전제하의 새로운 청소년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정책적 의미를 도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지난 4.19. 청소년 정책전문가,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당사자 등과 함께 ‘경기도 청소년기본권의 재정립과 보장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또한 추후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고 경기도의 모든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정책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6월 한 달간의 모집을 통해 7.17. ‘청소년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신정현 의원은 “청소년기본권을 새롭게 정의한다는 혁신적인 마인드로 경기도 31개 시군과 각 지역의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하다”며 “단순히 조례를 제정하는 것이 아닌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적 방향을 재수립한다는 생각으로 경기도복지재단,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등 다양한 곳에서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정책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을 기회가 많지 않아, 이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자 한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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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바다환경보호에 적극 동참
인천시의회, 바다환경보호에 적극 동참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은 물론 전국의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온힘을 쏟고 있다.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과 건설교통위원회 고존수 위원장 및 김성수·유세움 의원은 31일 중구 마시안 해변에서 진행된 ‘바다환경보호 캠페인 선포식’에 참석했다.
또 이날 인천시의회 안병배·조광휘 의원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시장, 맹성규·배진교 국회의원, 유상준 해양환경공단 본부장, 정원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중앙회장, 전창협 ㈜헤럴드 대표이사 등 관계자도 대거 참여해 바다환경보호에 다함께 힘을 쏟기로 약속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와 ㈜헤럴드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주관한 이날 ‘바다환경보호 캠페인 선포식’은 김성수 의원의 ‘인천광역시 해양쓰레기 처리 및 관리 조례’가 지난 인천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면서 그 조례의 의미를 담아 ‘제26회 바다의 날’을 시작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전국 캠페인의 물꼬를 텄다.
‘바다를 살리는 즐거움 줄·줍·즐 Go, Go, Enjoy’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 선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참가인원 100명 이내 제한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선언문 및 실천 강령 발표, 바다지킴이 바르게 추진 위원장 위촉식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전국을 돌며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은 물론 온라인을 통한 인식전환 캠페인,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민간단체 적극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수 의원은 “지난 제270회 임시회 때 ‘해양쓰레기 처리 및 관리 조례’를 발의하면서 해양쓰레기로부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약속했는데, 뜻깊은 캠페인을 인천에서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인천을 필두로 여러 지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기반이 형성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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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간담회 열려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 강구를 위한 간담회 열려
[피디언] 지난 28일 11:00 국지도82호선 갈천~가수도로공사 조기개통 방안강구를 위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 진행으로 간담회를 개최됐다.
이날 참석한 의원은 안민석·송옥주·홍기원 국회의원과 오진택·김인순·송영만·양경석 도의원 등 7명이다.
간담회에서 교통서비스수준 F등급인 도로를 확장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기위해 2019. 4월 착공 2026. 3월 준공예정으로 추진중인 국지도 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를 조기개통을 위해서는 보상비와 공사비 등 부족예산 편성의 시급함을 논의했다.
특히 공사시행을 위한 부족보상비 확보가 시급함을 말하며 보상비 확보를 위해 도 가용재원의 부족을 고려 지방채 등 다른 재원을 통한 보상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간담회 참석의원들 모두 6월 중 경기도지사 면담을 통해 국지도82호선 갈천~가수 도로공사의 시급성 인식과 보상비 적기지원을 건의하자는 내용으로 간담회를 마쳤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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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도 민주주의를 배우지 못하는데 성인이 되면 자동으로 민주시민이 되나요?
학교 안에서도 민주주의를 배우지 못하는데 성인이 되면 자동으로 민주시민이 되나요?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신정현 위원은 29일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 협조 차원에서 온라인상에서 개최됐으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 및 학교 학사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주말을 활용해 진행했다.
주요 참석자들은 각 시·군을 대표하는 학생 대표들로서 지역청소년교육의회 의장단, 지역학생자치 네트워크, 학생 자치회 임원 등 26명의 중·고등학교 학생 대표들이 참석했다.
학생 참석자들은 신정현 의원이 추진 중인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해 다수의 유익한 의견을 제안했다.
김재홍 학생는 학생의회 구성과 관련해 학교 재학생 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한다면 학교 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안했고 배서연 학생은 모든 학생에게 학생자치 활동의 의의와 역할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이 필수적으로 지원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그 외에도 학생들은 학생자치를 위한 조례 제정 과정에 도의원과 직접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것에 의의를 두기도 했고 학생 모두의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교사와 선배들에 대한 의존성 줄이기, 학생자치교육을 위한 전문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 등도 제안했다.
신 의원은 본 조례안을 제정하기 위해 지난해 조례안을 성안한 이후, 10월 초 ‘경기도 초·중·고 대상 학생자치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설문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29일에는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에서 “경기도 학생자치 보장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신 의원은 “해당 조례안 제정을 위해 지난 1년여 간 토론회와 공청회, 간담회를 10여 차례 가졌고 이후 학생자치 담당교사들과의 간담회를 거쳐 조례를 제정할 것”이라며 “이번 온라인 토론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민주시민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번 조례안에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의미있는 조례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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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경기도의원,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고양시 청년정책의 방향” 토론회 개최
최승원 경기도의원,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고양시 청년정책의 방향” 토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이 좌장을 맡은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고양시 청년정책의 방향’토론회가 지난 28일 오후 2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토론회는 청년기본법 제정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논의와 청년당사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토론회에는 이용우 국회의원, 홍정민 국회의원, 소영환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하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는 김동욱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이 맡아 진행했다.
김동욱 위원은 청년 이행기에 대해 고양시 청년정책의 실질적 운영에 내실화가 필요하다며 청년정책 발전 과제로 청년정책의 개념 정립, 참여 강화, 전달 체계 등 크게 3가지 측면에서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박윤희 고양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년의 상황과 고양시 청년정책, 그리고 청소년기에서 청년기로 넘어가는 브릿지 역할을 하고 있는 고양시청소년재단의 청년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모경종 경기도 청년비서관은 청년기본법이 제정됐지만 아직 자리 잡지 못했다며 먼저 청년정책에 실질적으로 청년의 참여가 잘 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청년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박현우 고양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은 니트족·은둔형 외톨이를 중심으로 경제활동에 있어 복지사각지대 청년들에게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짚고 경제적인 논리보다는 사람 중심의 청년정책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한정민 前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은 청년 당사자로서 느낀 실질적 문제를 호소했다.
그 대안으로 청년 당사자의 날것이지만 소중한 목소리를 행정적 언어로 해석해 정책 기관에 전달할 수 있는 중간조직이 필요하고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최승원 의원은 “‘청년기본법’이 2020년 국회에서 제정되었으나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청년들에게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정책은 아직 미비한 상태”고 밝히며 “청년들이 제대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참여도 잘 안되고 있다는 것을 이 자리에 참석한 토론자 분들이 말씀해 주셨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최 의원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이제부터라도 청년들과 함께 노력하고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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