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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보공개제도, 데이터 친화적·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한다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2022년 정보공개제도는 국민의 데이터 접근성 제고와 국민 중심·수요자 중심 고객서비스의 질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행정안전부는 4월 6일 제45차 정보공개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정보공개 업무계획 및 종합평가 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정보공개 제도운영은 정보공개의 데이터 접근성 개선, 비공개대상정보 보호 강화, 정보공개 청구 방법의 국민 편의성 제고 및 청구처리의 업무 효율성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먼저, 정보공개 시 국민의 데이터 접근성 개선을 위해 국민이 데이터를 보다 쉽고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공개 방식을 데이터 친화적인 개방형 형식으로 전환하고 국민이 자주 청구하는 정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관한 정보 등을 사전적 정보공개 대상으로 지정해 미리 공개하도록 해 국민의 편의성 및 공개정보의 품질관리를 높인다.
아울러 정보공개 청구 과정에서 개인정보 관리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 비공개대상 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기관별 자체 관리되어왔던 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주기적인 실태 점검을 통해 비공개대상 정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과정에서 소관기관 추천 서비스 등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발굴 및 개선으로 정보공개 국민 편의성을 제고하고 유사 반복·중복민원의 일괄처리 기능 추가해 행정 비효율성을 제거하는 등 업무처리 절차를 효율화한다.
이와 관련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제도운영에 관한 의무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교육 온라인 학습 교육콘텐츠도 제작해 배포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정보공개의 데이터 접근성 제고 비공개대상 정보에 대한 보호 강화, 수요자 중심의 정보공개서비스 편의성 확보 등 올해 업무계획에 맞춰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계획을 개선했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그동안 정보공개제도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국정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정보공개제도의 전반적인 운영개선을 통해 국민이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선제적·능동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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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체험, 지역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행정안전부는 전국 27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안전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직접 찾아가서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하는 종합 안전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안전교육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이동식 종합 안전체험관’으로 일컬어진다.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은 2012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전국 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에 사업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지난해에는 온라인 안전체험교실로 전환해 운영하는 등 2021년까지 총 152개 지역의 어린이·학부모·교사 등 573,291명이 참여한 대표적인 안전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안부는 올해 안전체험교실 운영을 위해 3월 23일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및 대한산업보건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협약기관과 더불어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불피해 지역인 동해시를 비롯해 상대적으로 안전체험관 접근이 힘든 농어촌과 도서벽지 지역을 우선 선정하는 등 소외지역 아동들에게도 안전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야영장 안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급제동에 대비한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 체험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30여 가지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온라인과 현장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정구창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세 살 안전습관,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어린 시기에 직접 몸으로 배우고 터득한 안전습관은 평생에 걸쳐 효과를 발휘하는 만큼, 어린이들의 안전체험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이 어린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형성하고 안전습관을 기르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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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디지털 혁신기술 분야 선점을 위한 민간 표준화 활동 지원에 박차
과기정통부, 디지털 혁신기술 분야 선점을 위한 민간 표준화 활동 지원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전환 및 기술패권 경쟁의 핵심인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기술표준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제 표준화 전문가 활동 및 민간 표준화 토론회 운영 지원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기술을 국제표준으로 반영하고 국제표준화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00년부터 국내 전문가의 국제표준화기구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국제전기통신연합 표준화부문에서 올해 세계 2위의 연구반 의장단 확보국으로 부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는 세계 기술패권경쟁 상황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인공지능, 이동통신, 사이버보안, 양자암호통신 등 국가필수전략기술 분야 전문가 105명을 포함해 총 298명의 전문가를 지원대상자로 선정했으며 4월부터 이들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간의 정보통신 분야 표준화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39개의 표준화 토론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기정통부는 민간의 표준경쟁력 제고 및 시장중심의 표준 개발 활성화를 위해 ’00년부터 국내 기업 등이 참여하는 민간 표준화 협의체인 표준화 토론회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21년 국제 사실표준화기구에 182여건 국내기술 표준을 제안했고 222건의 토론회표준을 개발해 71건을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에는 ‘지능정보기술토론회’, ‘미래양자융합토론회’ 등 33개 표준화 토론회를 계속 지원하는 한편 국가필수전략기술 분야 또는 디지털 기술 기반 산업혁신이 예상되는 분야와 연관성이 높은 ‘6세대 이동통신 토론회’, ‘오픈랜토론회’, ‘도심항공교통 토론회’, ‘의료인공지능토론회’ 등 6개 토론회를 신규로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고 국제 기술패권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혁신기술 분야에 대한 국제표준화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나라 정보통신 표준전문가들이 국제 표준화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기업들의 표준화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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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신구 세대 간 갈등 해소에 박차
경북교육청, 신구 세대 간 갈등 해소에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교육분야 갑질·비위행위 사전 예방 및 신규임용 공무원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갑질·비위행위 예방감사 TF’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신구 세대 간 인식 차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갈등을 해소하고 상호 소통하는 수평적 조직문화의 확산이 필요하다는 ‘경상북도교육청 반부패·청렴 옴부즈맨’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이번 TF의 운영사항은 종합감사 시 신규공무원 갑질 고충상담 의무 실시 갑질 피해자 심리·법률 상담 및 보호 지원 갑질 신고사건 조사 및 처리의 효율적 추진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상주, 영덕, 청도교육지원청 종합감사를 실시하면서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 고충상담을 시범운영한 결과‘상급자가 스스로 쓰레기통을 비우고 자신의 것을 자기가 청소할 때 감동받는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고 전했으며 신구 세대 간 갈등 해소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그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 감사관실 소속 최모 주무관은 “이번 갑질 고충상담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줘서 감사하다는 후배의 말에 도리어 무척 뿌듯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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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제1회 영어듣기능력평가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동시에 실시하는 2022학년도 제1회 중·고등학생 영어듣기능력평가가 5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제1회 영어듣기능력평가는 5일 중1, 6일 중2, 7일 중3, 12일 고1, 13일 고2, 14일 고3을 대상으로 2주간 실시될 예정이다.
매년 2회 시행되는 영어듣기능력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평가 문항을 제작해 EBS FM을 통해 각 학년별 해당 일자에 11시부터 전국으로 약 20~25분간 송출된다.
평가 결과는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라고 판단해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는 영어 수행평가 영역의 성적에 일정 비율 반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영어듣기능력평가의 시행은 학교장 판단에 따라 실시 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온라인 원격수업으로 인해 영어듣기평가를 실시하지 않는 학교는 자체 성적관리규정에 따라 성적을 처리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중·고등학교 영어듣기평가가 종료되는 목요일 오후 2시 이후에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평가 문항, 정답, 대본, 음원 등을 공개해 일선 학교의 수업 자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영어듣기능력평가는 전국 규모로 실시되는 평가로 신뢰성과 공신력이 높아 학생들의 학력평가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시행 및 관리에 만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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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립학교 시설공사 현장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4월부터 사립학교 시설공사의‘설계 단계’부터 기술직 공무원이 참여해 효율적인 예산집행 및 공사의 완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립학교 시설공사는 전문성과 소통의 부재로 인한 설계변경과 이에 따른 공사비 증가, 공기 지연 등 비효율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4월부터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기 완성된 설계도서의 검토 등 부분적인 시설 지원에서 한층 강화된‘설계 시작 단계’에서부터 기술직 공무원이 참여해 학교의 의견과 설계자의 의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정자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계에 참여한 기술직 공무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설계에 반영되어야 할 사항, 시공 방법 등 주요 사항에 대해 학교와 사전협의를 통해 설계가 이루어졌다.
에 따라 현장 여건에 부합되는 내실 있는 설계는 물론, 설계변경을 최소화해 효율적인 예산집행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국 학교지원과장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기술직공무원이 직접 참여함에 따라 원활한 소통과 업무지원을 통해 사립학교 시설공사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설계변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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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예산 25억원 지원
경북교육청,‘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예산 25억원 지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 맞춤형‘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일반고를 대상으로 2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반고 성장 자율사업제’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학교별 교육 환경의 차이를 반영해 필요한 영역에 예산을 맞춤형으로 지원해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가능케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예산을 신청할 수 있는 영역은 교육과정 진로·진학 환경 개선 학교 특색 사업이다.
‘교육과정 영역’은 소인수과목 운영, 맞춤형 학력 지도, 융합 수업 운영, 수업과 평가 역량 강화 등이며‘진로·진학 영역’은 진로 탐색과 체험활동, 대입 연수, 컨설팅 등이다.
또한‘환경 개선 영역’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육 공간 재구조화, 유휴 공간 개선, 자율학습 공간 개선 등이며‘학교 특색 사업 영역’은 학교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독서 활동, 예술 활동 등의 사업이다.
학교별 신청이 가장 많은‘환경 개선 영역’은 학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현관을 예술 작품 갤러리로 변모시키거나, 홈베이스를 휴식과 자율학습의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사업, 복도 자투리 공간을 미니 북카페로 리모델링하는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학교별 여건에 따라 학교가 필요한 영역에 맞춤형으로 예산을 지원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진로를 찾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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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식목일 기념 행사 진행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식목일 기념 행사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제 77회 식목일을 기념해 국립 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앞으로 3주간 24일까지‘식목주간’으로 설정하고 식목일에 관람객 500명에게 무궁화를 나눠주는가 하면 4월 둘째주와 셋째주 토요일에는 관람객들에게 소엽맥문동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목일을 기념해서는 지난 4일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이종건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지원한 자작나무 1만주를 ‘자작나무원’에 식재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4일 이유미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 조성 전시원인 붓꽃원에 왕벚나무, 조팝나무 등 1,000본을 식재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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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관광객 유치 재개를 위한 신호탄, 방탄소년단과 함께한다
한국관광공사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관광공사는 4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콘서트에 맞춰 글로벌 팬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한국관광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각국이 코로나로 닫힌 빗장을 풀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이달부터 해외 백신접종자에 대한 국내 자가격리가 면제되는 등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공사는 방탄소년단의 이번 라스베이거스 콘서트가 방한수요 선점의 좋은 계기로 보고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리는 4월 8일~9일 4월 15일~16일 총 4일에 걸쳐 라스베이거스의 엘리전트 스타디움에 홍보 부스를 연다.
여기서는 입장하는 글로벌 팬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비롯, 국내 각 도시와 어울리는 향기 체험, 한국관광 기념품 제공 등 홍보를 전개한다.
또한 콘서트장 내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해 ‘Feel the Rhythm of Korea’ 한국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한다.
이 영상은 콘서트 현장 입장객 외에도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있는 팬들까지 약 80만명 이상의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노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 허현 디지털마케팅기획팀장은 “입국자에 대한 격리면제 시행으로 본격적인 방한 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방탄소년단이 한국관광 홍보의 마중물 역할로 나서는 만큼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팬들이 열광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관심이 가시적인 외래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공사는 한국관광 홍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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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의 매력, ‘이벤트’로 전세계에 알려보자
우리 지역의 매력, ‘이벤트’로 전세계에 알려보자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4월 6일부터 ‘2022년 지역특화 국제이벤트 공모’를 실시한다.
지역특화 국제이벤트 공모는 지역의 문화, 산업, 자연자원 등을 주제로 올해 하반기 중 비수도권 지역에서 개최하며 외국인 50명 이상이 참가하는 문화예술, 레저활동, 레크레이션 등의 이벤트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 부문은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개최하는 행사인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학술대회, 세미나, 포럼 등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는 ‘지역 MICE 융복합’ 2개 부문으로 나뉘며 최대 총 5건을 선정한다.
신청은 국제이벤트를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 지방관광공사, 협회, 민간단체 등에서 할 수 있다.
선정된 이벤트들에 대해서는 ‘지역관광 활성화’ 부문은 최대 7천만원에 해당되는 관광프로그램 운영, 행사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으며 ‘지역 MICE 융복합’ 부문은 신유형 이벤트 육성 취지에서 마이스 행사 기획과 개최비 등으로 최대 1억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공사 권종술 MICE실장은 “국제이벤트는 지역으로 유입되는 외래관광객 확대 뿐 아니라 지역 홍보 효과도 매우 크다”며 “지역 특색이 반영된 국제이벤트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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