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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더 실감나게 통일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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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상주전국뉴스] 국립통일교육원은 평화문제연구소·전남대 교육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중등 대상 AR 통일교육 교재 ‘통일봄’을 제작·배포했다.
‘통일봄’은 중학교 도덕 교과 수업과 연계 가능하며 학습자의 몰입도를 제고하기 위해 사진·영상을 중심으로 제작된 학습자료이다.
교재는 포스터 활동지로 구성됐으며 학습자로 해금 통일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와 균형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앱을 통해 각 주제별 사진 및 영상 자료를 시청할 수 있으며 퀴즈 및 활동지를 통해 학습자가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통일봄’은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217개 중학교에 배포했다.
국립통일교육원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지속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통일교육 콘텐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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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행안부 장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행정안전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실시 첫날인 5월 27일 오전, 서울시 가회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유권자로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선거일인 6월 1일에는 투·개표 지원 상황을 관리하기 때문에 오늘 사전투표에 참여했다”며 “선거일에 투표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유권자께서는 오늘이나 내일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 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투표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 후 투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도 5월 27일 오후, 서울시 남영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2014년 도입된 사전투표는 선거일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를 위한 제도로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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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고위험군은 검사부터 진료, 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1일 이내에 진행
보건복지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본부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고위험군 신속 보호를 위한 패스트트랙 추진방안 중앙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추진상황 보고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로부터 ‘고위험군 신속 보호를 위한 패스트트랙 추진방안’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 확산 이후에도 고연령층 등이 사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등 고위험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할 필요성이 있으며 특히 확진자 감소 및 의료체계 확충에 따라 대면진료 중심으로 고위험군 관리체계를 전환해 나가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가졌다.
이를 위해 고위험군이 1일 이내에 검사부터 진료·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받을 수 있고 신속히 입원과 연계되는 패스트트랙 원칙을 세우고 고위험군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패스트트랙은 60세 이상 고연령층, 면역저하자, 고연령층이 주로 있는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다.
60세 이상 고연령층은 전체 확진자의 약 20% 내외이지만 전체 사망자의 약 90%를 차지하며 암·장기이식·면역결핍증 환자 등 면역저하자 역시 코로나19로 인한 중증화·사망 위험에 취약하다.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는 건강이 취약해진 고연령층이 주로 입소해 있으며 코로나19 유행기간 동안 집단발병이 지속 이어지는 등 감염에 취약하다.
고위험군 패스트트랙은 고연령층·면역저하자·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 최종적으로 사망 위험을 최소화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위험군 패스트트랙은 고위험군의 거주 공간, 검사 방법 등을 반영해 운영한다.
고위험군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경우 먼저 호흡기전담클리닉·호흡기진료지정의료기관 등 동네 의료기관을 방문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판정 후 발열 등 증상이 있는 경우 해당 의료기관에서 바로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
또는 보건소 등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PCR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판정을 받게 되면 보건소에서 집중관리군으로 분류하고 집중관리의료기관을 통해 1일 2회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양성 판정 후 집에서 격리 하는 중에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외래진료센터를 통한 대면진료 및 전화상담·처방 의료기관·집중관리의료기관을 통한 비대면진료를 통해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
먹는 치료제 처방 이후 의식장애·호흡곤란·고열 지속 등 입원 필요 요인이 발생할 경우 코로나19 치료병상에 신속하게 입원해 치료받을 수 있다.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원내 의료진으로부터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대면진료와 먹는 치료제 처방까지 가능하다.
요양시설 입소자가 시설 내 간호인력을 통해 PCR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게 되면 시설 내에서 의료기동전담반을 통한 대면진료 및 집중관리의료기관을 통한 비대면진료를 통해 먹는 치료제 처방이 가능하다.
정부는 이와 같은 고위험군 유형별 검사부터 치료제 처방까지의 절차들이 1일 이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장애요인들을 점검하면서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고위험군이 이러한 절차를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코로나19 특성에 따른 대응체계가 변화해 나가는 과정에서도 고위험군에 대한 패스트트랙 원칙과 절차들이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특히 장기적으로 일반의료체계 전환방안을 고위험군 패스트트랙과 정합성을 갖는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중앙감염병전문병원 건립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이를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유행 위기에 따라 중앙 및 지역의 의료대응 컨트롤타워 구축이 필요해, 2017년에 국립중앙의료원을 중앙감염병전문병원으로 지정했고 이후 5개 권역별로 감염병전문병원을 선정한 바 있다.
향후 코로나19 재유행 및 신종 감염병의 주기적인 발생에 대비해 단순한 임상 진료 기능 이상의 선제적·체계적 위기관리 기능을 수행할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을 건립 추진 중이다.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은 감염병 예방 및 의료대응 총괄 조정·관리 역할을 하게 되며 병원은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동 미군 공병단부지에 신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은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되며 국립중앙의료원이 감염병환자의 다학제 진료 등 배후진료 지원병원 역할을 하게 된다.
국립중앙의료원도 같은 부지로 이전·신축하며 800병상 규모로 확대된다.
현재 국방부로부터 부지 매입절차를 진행 중이고 매장문화재조사, 환경정화 등 부지 정비를 추진 중이다.
2021년 4월 故 이건희 회장 유족이 감염병 위기극복을 위해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을 건립하는 등의 목적으로 국립중앙의료원에 7천억원을 기부했고 이를 반영해 재정당국과 건립 규모 조정을 협의 중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감염병 전문병원을 건립하기 위해 사업 적정성 재검토, 총사업비 조정 등 행정 절차를 거친 후, 설계 및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5월 31일에 총 6,852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
’20년 4월부터 ’22년 5월 현재까지 손실보상금은 총 6조 6,252억원이며 이 중 치료의료기관 개산급은 590개 의료기관에 6조 4,277억원, 폐쇄·업무정지 손실보상은 67,443개 기관에 1,976억원이다.
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의 신속한 손실보상을 위해 ’20년 4월부터 매월 개산급 형태로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개산급은 472개 의료기관에 총 6,758억원을 지급하며 이 중 6,730억원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치료의료기관에, 28억원은 선별진료소 운영병원에 각각 지급한다.
치료의료기관 개산급 6,730억원 중 치료병상 확보에 따른 보상이 6,699억원이며 코로나19 환자 치료로 인한 일반 환자 진료비 감소 보상은 43억원 등이다.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정부나 지자체의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을 이행한 의료기관, 약국, 일반영업장 등에 대해서도 ’20년 8월부터 매월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 이행 관련 ’22년 5차 손실보상금은 의료기관, 약국, 일반영업장, 사회복지시설 등 2,737개 기관에 총 94억원이 지급된다.
5월 26일 오후 5시 기준, 전체 병상 보유량은 전일과 같은 10,794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13.9%, 준-중증병상 18.8%, 중등증병상 14.0%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7.7%이다.
5월 27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207명으로 2백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사망자는 40명이고 60세 이상이 33명이다.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확진자는 2,763명이고 확진자 중 60세 이상 확진자의 비중은 16.7%이며 최근 1주간 15.4%~20.0%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재택치료로 배정된 환자는 17,165명으로 수도권 7,720명, 비수도권 9,445명이다.
현재 128,476명이 재택치료 중이다.
재택치료자 집중관리군 대상 건강관리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은 현재 941개소로 16만명 이상의 집중관리군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다.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10,478개소이다.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대상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702개소가 운영되고 있고 이외 24시간 운영되는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도 전국 245개소 운영되고 있다.
재택치료 중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및 코로나 외 질환까지 대면진료가 가능하도록 외래진료센터를 지속 확충하고 있다.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은 865개소, 의원급 5,578개소로 총 6,443개소에서 대면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대면 진료 시에는 감염위험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진료를 위해 반드시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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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휴양림으로 힐링 가요~
할아버지~ 할머니 휴양림으로 힐링 가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코로나-19 등으로 장기간 야외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고령자를 대상으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진행되며 주택관리공단에서 관리 중인 임대주택 고령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5월 ~ 6월에 걸쳐 운영이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숲 속 체조 오감을 느끼며 걷기 휴양림 내 계곡 탐방 편백나무 숲 걷기 등 1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양한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숲 속 힐링 프로그램이 고령자분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우울감 해소 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적 가치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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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로 국립세종수목원 관람하세요”
“네이버 지도로 국립세종수목원 관람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5월부터 네이버 지도를 통해 온라인 수목원 관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4월 네이버 지도와 협업해 관람로 거리뷰 촬영을 완료했고 네이버 지도를 통해 온라인 수목원 거리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목원 거리뷰는 네이버 지도에서 ‘국립세종수목원’을 검색 후 거리뷰 아이콘을 클릭하면 거리뷰 서비스 제공구간이 파란색으로 활성화되며 원하는 지점을 클릭하면 온라인으로 수목원을 관람할 수 있다.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온라인 수목원 거리뷰 서비스를 통해 바쁜 일상으로 수목원을 직접 방문하지 못한 국민이 비대면으로 수목원을 관람할 수 있는 힐링의 기회를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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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상담 전문성 향상 지원에 나서다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27일부터 경주 황룡원에서 1박 2일간‘전문상담교사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문상담교사 80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및 트라우마 심리치료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신체 기반 트라우마 심리치료 및 안정화 기법 TCI 초급 워크숍 학생 중심의 공감과 소통의 레시피 학생상담에 활용할 수 있는 협동놀이 상담사례 나눔 등 현장의 수요에 맞춰 연수내용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분임 활동으로 위센터, 위클래스 각 소속별 상담사례를 나눔하고 서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통해 전문상담교사 간의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공현주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교사로서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현장에서 위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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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 예산 편성 기준 마련을 위한 T/F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5월 27일 2023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 편성 기준 마련을 위한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팀원 8명과 T/F 지원 인력 5명 등 총 13명의 실무진으로 해당 분야의 가장 전문가인 전·현직 예산담당자로 구성했으며 중점 추진과제의 철저한 분석으로 최적의 예산 편성 기준 마련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예산 편성 기준의 내실화를 위해 2022년도 타 시도교육청의 예산 편성 기준 현황 자료 파악 및 우리 교육청 예산 편성 기준과의 비교 분석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1차 회의에서는 T/F 운영 기본방향 안내와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토론을 실시했으며 현장 의견 공유 및 건의 사항 수렴을 통해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박성일 예산정보과장은 “중점 추진과제 분석을 통해 예산 편성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학교 교육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고 교육적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예산 편성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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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청부기톡 챗봇 서비스’개발 추진
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조기 정착 및 법령 관련 궁금증을 챗봇이 실시간으로 응답해주는‘청부기톡 챗봇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챗봇’이란‘채팅’과‘로봇’의 합성어로 메신저에서 문자나 음성으로 대화가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을 의미하며 핵심 키워드만 입력하면 관련 질의를 자동으로 인식해 그에 따른 답변이 제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챗봇 서비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민간기업을 중심으로 공공기관까지 비대면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간단한 상담의 경우 언제 어디서든 메신저로 문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챗봇 명칭을 2021년 청렴 공모전 청렴캐릭터 부문에서 최우수상으로 당선된‘청부기’와‘말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영어‘Talk’를 합성한‘청부기톡’으로 이름지었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6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경북교육청 감사관 SNS채널을 통해 배포해 이해충돌방지법의 조기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챗봇 서비스 개발은 공급자 위주의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자가 원할 때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정보 전달 방식을 채택해 정책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챗봇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대상을 이해충돌방지법 외에도 청렴과 관련된 다른 법령 및 정보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혜정 감사관은 “공직사회에서도 지켜야 할 기본원칙은 확고하게 지켜나가면서 정보 전달 방식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사회적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수요자가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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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사회성 회복으로 교육회복의 디딤돌을 놓다
경북교육청, 사회성 회복으로 교육회복의 디딤돌을 놓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코로나19는 우리들이 극복해야 할 많은 과제를 남겼으며 그중 대표적인 과제는 모둠학습이나 동아리 활동, 놀이 등의 공동체 생활을 하지 못해 무너진 학생들의 사회성 회복이다.
경북교육청의‘교육회복 학교 탐방 시리즈’로 두 번째 찾아간 학교는 다양한 학생 맞춤형 활동을 통해 무너진 학생들의 사회성 회복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구미봉곡초등학교다.
구미봉곡초는 25학급, 전교생 612명, 교직원 77명의 학교로 경북 유일의 창조학교를 운영했으며 2019년부터는 경북미래학교로 지정된 경북형 혁신학교다.
교육회복 중 가장 중점을 둔 것은 학생들의 사회성 회복이며 학생들의 사회성 회복을 위해 바깥 교육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야외에서 고학년이 저학년에게 책을 읽어주는 온작품 읽기 학생들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학년별 작은 운동회 야외 버스킹 공연 생태 텃밭 가꾸기 마을 탐방 프로젝트 수업 팀을 구성해 스스로 배운 내용을 저학년들에게 설명하는 배움 나눔 축제 등 바깥에서 실시하는 교육활동을 최대한 늘여가고 있다.
더불어 사회성 회복 및 개인 심리 치유를 위한 상담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상담교사를 중심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개인 상담 343건 집단 상담 24건 심리검사 50건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상담활동 확대와 봉곡마음약방 우정사진관 마음배송서비스 또래 상담 등 다양한 심리 치료 활동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공동체 활동 부족으로 인한 사회성 결손이 대부분의 학생에게 나타난 문제였다면 소외된 학생들에게는 기초 학습 능력의 결손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 반 희망 사다리 교실 28개 반 운영 1수업 2교사제를 위한 협력 강사 3명 외국에서 입국한 학생에게는 별도의 한국어 강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을 문해력, 수리력, 디지털 소양으로 정하고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반드시 이수하도록 했으며 각각의 기초 소양별 교사연구회를 구성해 연구 결과를 해당 교과 수업 및 학습 부진 학생 지도에 반영하고 있다.
박재휘 교장은 “지금 학교가 당면한 문제인‘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결손 회복을 위해 학교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찾는 활동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실제 삶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서로 협력해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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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에 김석호 회장 선출
경북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장에 김석호 회장 선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는 지난 5월 26일 경북교육청 웅비관에서 시·군 협의회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를 열고 2022년 연합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임원진 선출 결과 연합회장에는 김석호 예천협의회장을, 수석부회장에 이주희 경산협의회장, 부회장에 박재홍 칠곡협의회장, 이상석 의성협의회장, 감사에 김휘연 봉화협의회장, 김종민 울진협의회장을, 사무국장에는 이원호 영천협의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학교운영위원의 권한과 기능 확대 방안과 지역협의회 운영 활성화 계획에 대해 협의하는 등 2022년도 연간 일정 및 활동 계획을 협의했다.
김석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환경이 급격히 변화되고 학부모의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학교운영위원회가 앞장서 경북교육발전을 위해 학부모와 교육청 간의 소통에 힘쓰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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