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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순천갑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 5천만원 확보”
2026-06-15 1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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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34억 8,800만원 확보
- 김문수 의원 “정부 지원, 학생 등록금, 재단 투자 등 고르게 이루어지는지 살펴야”
- 소병훈 국회의원, 한사랑학교 특별교실 증축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9억 2,300만원 확보
- 천안갑 문진석 의원, 2026년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 10.26억 확보
- 박용갑 의원, 한밭교육박물관 이전·태평초 체육관 보수 교육부 특교 54억원 확정 환영
- 장기중 체육관 전면보수 특교 26.7억원 확보
- 조지연 의원 , 경산자인학교 옥상 방수 교육부 특별교부금 4 억 4 천만원 확보
- 박용갑 의원, 국가유산청과 충남대 암병원 건립 방안 협의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위해서는 행정동 등록문화재 해제 또는 보존·증축 필요
- 박용갑 의원, 대전 안산국방산단 조성사업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 통과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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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말 외국인 보유 토지는 253.3㎢, 전 국토의 0.25%
2020년 말 외국인 보유 토지는 253.3㎢, 전 국토의 0.25%
[피디언] 국토교통부는 ‘20년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 대비 1.9% 증가한 253.3㎢으로 전 국토면적의 0.25% 수준이라고 밝혔다.
외국인 보유 토지 공시지가는 31조 4,962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3.1% 증가했다.
외국인 국내 토지보유는 ‘14년~’15년 사이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16년부터 증가율이 둔화되어 안정화됐다.
주요 증가원인은 미국, 캐나다, 호주 등 국적자의 증여·상속·계속보유에 의한 취득이었다.
미국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1억 3,327만㎡로 전체 외국인 전체 보유면적의 52.6%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중국 7.9%, 유럽 7.2%, 일본 7.0% 순이고 나머지 국가가 25.3%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가 4,574만㎡로 외국인이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이며 전남 3,894만㎡, 경북 3,614만㎡, 강원 2,290만㎡제주 2,181만㎡ 순으로 보유면적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임야·농지 등이 1억 6,785만㎡으로 가장 많고 공장용 5,878만㎡, 레저용 1,190만㎡, 주거용 1,072만㎡, 상업용 409만㎡ 순이며 외국국적 교포가 1억 4,140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합작법인 7,118만㎡, 순수외국인 2,136만㎡, 순수외국법인 1,887만㎡, 정부·단체 55만㎡ 순으로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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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대, 소통과 치유 인문 프로그램 총 740개 진행
코로나19 시대, 소통과 치유 인문 프로그램 총 740개 진행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박물관협회와 함께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참여할 622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2021년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현장 탐방, 체험활동을 연계한 ‘자유기획’, 중학교의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자유학년제’, 참여자 중심의 읽기 및 글쓰기 활동인 ‘심화과정’을 운영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지역 인문대학 강사 등 전문인력이 도서관에서 참여형·토론형 인문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서관 지혜학교’, 지역의 생활문화시설과 미취업 인문 전문가가 협력·기획한 지역 주민 대상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생활문화시설 길 위의 인문학’, 박물관 소장품과 인문학을 접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등 총 740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와 유례없는 재난 상황 속에서 공동체 구성원이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치유하는 방안들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서구립곰달래도서관은 인문학을 통해 코로나 우울을 치유하는 방안을 탐색하는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인문학적 습관’을, 경기 고양시립대화도서관은 감염병 속에서 함께 공존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지금, 지구를 돌보는 환경시간’을, 부산 정관도서관은 ‘대화, 공감, 소통, 치유의 지혜’를, 서울 돌곶이생활예술문화센터는 ‘우리동네, 안녕한가요’를 진행한다.
그 외에도 여주 세종도서관은 코로나19로 떠나기 어려워진 세계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인문프로그램을, 대전 산성도서관은 인근 중학교와 연계해 지역문화에 대한 연극·영상 제작 등 공연·방송 관련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옛돌박물관은 석조유물에서 보이는 다양한 상징과 종교와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전통사회의 가치관을 살펴보는 프로그램을,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앞으로 삶의 방향을 탐색해보는 박물관인 서울상상나라 등에서는 시의성 있는 주제와 지역 인문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단계에 따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를 원하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식누리집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공식누리집,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식누리집에서 프로그램 내용과 시설을 확인한 후 해당 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공동체가 지향하는 가치관인 문화를 통해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적 갈등 해소 및 통합 등의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다.
우리 사회가 보다 나은 공동체로 나아가고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는 철학적·인문적 성찰이 중요하다.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사회와 국민들이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와 공동체의 가치 등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치유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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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감각을 갖춘 실무형 광고 인재 50명 양성
한국광고아카데미 6기 모집 포스터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광고총연합회와 함께 5월부터 ‘국제적 광고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광고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광고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키우기 위한 사업으로서 광고회사의 업무 전반을 교육과정으로 운영한다.
‘한국광고아카데미’에서는 국내 대표 광고회사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광고 기획부터 아이디어 발굴, 광고물 제작, 고객사 제안 등에 이르는 전반적인 광고 실무 과정을 지도한다.
교육생들은 광고업계 현직 종사자의 현장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전문가 특강’, 광고 문안 작성, 광고디자인, 동영상 광고 제작 등, 광고 기획 및 제작 과정을 교육하는 ‘실습 연수회’, 광고회사 및 광고주와 협업해 실제 진행 중인 광고 기획에 참여해보는 ‘실무 기획’, 현업 전문가와의 진로상담을 통해 생생한 현장 지식을 전수할 수 있는 ‘전문가 상담’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로 재편되고 있는 광고산업 환경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강화했다.
교육생들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입체효과 등의 광고기술 관련 교육을 듣고 거대자료 활용 통합 마케팅, 누리소통망 활용 광고마케팅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광고 기획과 실행전략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이들은 현장 연계형 교육과정으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디지털 광고 제작 능력도 겸비해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단기간에 광고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특별과정도 신설해 2차례 운영한다.
해외광고제 출품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국제무대에서 시험해 볼 수 있는 ‘국제광고제 출품반’을 7월부터 2개월 과정으로 진행하며 전문가와 함께 실제 광고주의 광고 제작 사업에 참여해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실무 실전반’도 11월에 1개월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특별과정은 추후 별도로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신입 광고업계 종사자 등 광고업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5월 10일까지 한국광고아카데미 정규과정에 신청할 수 있다.
현직 광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교육생은 5월 말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무료로 광고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교육으로 실무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광고 미래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고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체부는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디지털 시대 변화에 대비하고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광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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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체육주간, ‘운동백신’으로 코로나19 이겨내요
제59회 체육주간 포스터
[피디언]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등 체육 단체와 함께 ‘2021년 체육주간’을 시행한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 제7조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실시되며 체육주간이 속하는 달에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학교, 회사 등에서는 자체 실정에 맞는 체육행사를 진행한다.
59번째를 맞이하는 올해 체육주간에는 “‘운동백신’으로 코로나19 이겨내요”라는 표어 아래,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국민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집합행사는 지양하고 일상 속 개인·비대면 체육활동 참여를 독려한다.
국민들은 이 기간에 국민참여형 누리소통망 행사와 다양한 운동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개인 맞춤형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2021년 체육주간을 맞이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민체력백세편살’ 도전 행사를 개최한다.
참여자들은 트로트 가수 나태주가 부르는 ‘백세편살송’에 맞춰 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 요소를 담은 안무를 따라 한 영상을 4월 26일부터 5월 16일까지 개인 누리소통망에 올리면 된다.
영상에 대한 반응을 평가해 우수작 제출자에게는 상품권, 기프티콘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누리집과 국민체력인증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체육회는 ‘운동 뭐하니?’ 행사를 개최한다.
체육주간 동안 총 3일 이상 인스타그램에 ‘일상 속 운동하는 모습’과 ‘올해의 운동 목표 메시지’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체육회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속 체육활동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영상도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학교 체육활동으로 친숙한 국민건강체조를 새복고 풍으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장소별 실내운동법과 운동의 과학적 중요성을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한다.
또한, 유명 운동선수들이 실내체육시설 방역수칙을 소개하는 영상을 통해 안전한 실내체육시설 이용을 장려한다.
대한체육회 누리소통망에서는 엄홍길 대장이 코로나19 시대 대표적 비대면 운동인 등산을 즐기는 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체육주간을 맞이해 자신의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맞춤형 운동 처방을 받아보고 싶은 국민이라면 과학적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 75개소를 이용하면 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일상 속 체육활동이 어느 때보다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체육주간을 통해 국민이 생활체육과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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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역 신설’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 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반영
‘청학역 신설’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 사업,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반영
[피디언] 인천 서남부지역과 서울을 잇는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 박찬대 의원은 22일 청학역 신설이 담겨있는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제2경인선은 인천 연수구 청학역부터 광명 노온사동까지 총 사업비 1조 3,361억원을 들여 20.63km의 철도 구간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인천 시민들이 서울을 가기 위해선 상습 정체 구간인 경인고속도로와 혼잡도가 심한 제1경인전철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서울을 잇는 중요 대중교통망은 인천 북부권에 대부분 집중돼 연수·남동·미추홀구 시민들이 서울로 출퇴근 할 경우 하루 평균 2~3 시간을 사용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제2경인선은 만성적인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있는 인천 서남부 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것과 더불어, 생산과 취업을 유발하는 효과까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찬대 의원은 “제2경인선은 20여년 동안 정체되어 있던 연수구 원도심에 사회-경제적 성장 동력으로서 기능할 것”이라며 “오랜 기간 동안 염원하셨던 연수구민 여러분들의 큰 성원 덕분에 한 걸음씩 목표를 향해 잘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4차 국가철도망계획안에 포함된 것과 더불어, 본 계획에도 반드시 포함시킬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며 “사업의 최종 목표는 제2경인선의 개통인만큼,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향후 10년간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과 노선 확충계획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국토부는 22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구축계획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공청회의 내용이 반영된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토계획평가, 철도산업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올해 상반기 중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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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학교 보건시설 내 생리용품 비치 명시한 ‘학교보건법 개정안’ 대표 발의
강득구 의원
[피디언]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지난 22일 학교 보건시설 내 생리용품 비치를 명시한 ‘학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학교의 설립자·경영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건실을 설치하고 학교보건에 필요한 시설과 기구 및 용품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여성 청소년이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생리용품’을 필수적으로 보건실 내 비치해야 하는 의무조항은 없었다.
강득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학교 내 보건실을 설치하고 학교보건에 필요한 시설과 기구 및 ‘생리용품’ 등 보건위생에 필요한 용품을 갖추도록 해 기존의 ‘용품’에서 ‘생리용품 등’으로 용어를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이에 대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강 의원은 발의배경에서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은 선별적 물품이 아닌 보건위생에 필수적인 불품으로 학교 보건시설 등에 비치해 언제나 누구든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며 “개정안이 통과되어 여성 청소년이 학교에서 건강한 성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법안 발의는 강득구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강민정, 권인숙, 김진표, 문정복, 박영순, 배진교, 소병훈, 양경숙, 오영훈, 용혜인, 이규민, 최종윤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해 총 13명의 국회의원이 함께 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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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지원사업,‘내일채움공제’와 손잡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내일채움공제’와 손잡다
[피디언] 한국관광공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월23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내일채움공제’ 가입기업의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사에서 주관하고 있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부담하면 해당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을 함께 지원해 적립된 총 40만원을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하는 사업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업이 부담하는 1인당 10만원의 분담금을 중진공에서 지원하는 것이며 대상은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중 총 4,000 명 규모이다.
또한 중진공에서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게, 성과공유 도입기업의 인증 및 혜택을 부여하고 공사는 성과공유기업 근로자가 휴가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인당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는 등의 지원도 실시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들의 ‘쉼표가 있는 삶’과 관광복지를 위해 2018년 처음 시작,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는 첫 해 2,441개 기업, 2만명으로 시작해, 작년에는 11,931개, 기업 96,086명이 참여하는 등 중소기업체들의 주요 복지 제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또한 이번 협약과 같이 공공기관·대기업의 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 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공기업과 대기업의 동반성장지수 평가 시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가점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협력사들의 복지향상 및 지방관광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0년도엔 건설근로자공제회, 한국서부발전,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19개 기업이 160여 개 협력사 직원 1,600여명을 지원했다.
공사 박인식 관광복지센터장은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내일채움공제와 함께 구직자가 선호하는 ‘중소기업 대표복지 3종 세트’의 하나로 꼽힐 만큼 그 중요성이 높아졌다”며 “코로나 19로 올해 사업이 중단된 상태지만, 향후 코로나 상황 개선 시 방역 당국과 협의를 통해 추진해나갈 예정”이라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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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블록체인 산업 진흥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가상자산 업권법 TF 릴레이 간담회 ’ 개최
[피디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블록체인 산업 진흥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가상자산 업권법 TF 릴레이 간담회’중 ‘아시아 가상자산 제도편’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가상자산 업권법 TF릴레이 간담회로 코인데스크코리아와 한국블록체인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김병욱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코인데스크코리아와 가상자산업권법TF를 운영하고 있다.
TF에는 박종백, 윤종수, 조정희, 한서희 변호사가 참여해 국내 실정에 맞는 가상자산업권법을 연구 중이다.
릴레이 간담회는 세계 각국의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제도를 정비하는 가운데, 국회에서 주요국과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정책을 살펴보고 국내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가상자산업권법 TF에서 마련했다.
지난 1차 간담회에서는 미국의 가상자산 제도를, 2차 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업권법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아시아의 가상자산 제도를 살펴보고 이후 업권법 초안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관련해 아시아 주요국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먼저 박종백 변호사는 한때 암호화폐공개의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았던 싱가포르 법규와 금융기관 상황을 살펴본다.
동남아시아 최대 은행인 싱가포르개발은행은 지난해 12월 가상자산을 취급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를 설립했다.
이어 조정희 변호사는 홍콩 법규와 금융기관의 현황을 주제로 발표한다.
홍콩의 가상자산 규제는 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관할하고 있다.
윤종수 변호사와 한서희 변호사는 일본의 가상자산 규제와 자율규제 현황 등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본은 금융상품법을 개정해 가상자산을 금융상품으로 규정하고 현물, 파생상품 거래를 모두 규제하고 있다.
발표에 이어 이해붕 금융감독원 핀테크현장지원자문역, 노태석 전문위원, 황순호 두나무 대외협력팀장의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김병욱 의원은“최근 정부 입장과는 무관하게 막대한 규모의 자금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고 내년부터는 과세도 된다”이라며 “투자에 유의해달라는 원론적인 말이 아닌 실질적인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제도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현재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가 20대 국회에서 지난 해 제가 발의했던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만 일부 규제가 되어 있어, 건전한 산업 발전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만큼 해외 주요국의 중요 정책을 공부하고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며 사전 등록 없이 코인데스크코리아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또한, 6월 초 업권법 조문 초안을 공개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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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철강·금속업계 대상 ‘제1차 통상지원 현장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피디언]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22일 한국철강협회와 한국비철금속협회 회원사 소속 통상업무 담당자 약 50명을 대상으로 ‘2021년도 철강·금속업계 통상지원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코로나19의 유행 속에서도 전문가와의 대면 소통을 원하는 업계 의견 등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진행됐다.
산업부는 해외에 진출했거나 향후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는 철강·금속업계 기업들과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의 흐름에 대해 공유하고 최근 세계 주요국 동향 및 정부의 각종 통상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금번 설명회는 과거와 달리 수입규제 대응방안, FTA활용 방안, 포스트 코로나 新비즈니스 전략 등 업계가 원하는 각종 통상정보들을 수요자 눈높이에 맞게 일괄적으로 제공했다는 특징이 있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외교통상부 FTA 교섭대표와 G20 국제협력대사를 역임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혜민 교수가 먼저 ‘바이든 행정부 출범 등 글로벌 통상환경의 변화’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고 수입규제 컨설팅 전문가인 심종선 KPMG 회계사가 반덤핑, 상계관세 등 실제 기업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수입규제 조치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참석 기업들에게 안내했다.
또한, 산업부에서는 FTA정보포털과 1380콜센터를 통한 최신 FTA뉴스, 수출지원사업 등 정보제공과 FTA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원산지 관리 컨설팅 등 다양한 정부 지원정책을 소개했고 산업연구원 이재윤 연구위원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철강·금속업계가 참고할 수 있는 맞춤형 신비즈니스 대응전략도 공유했다.
강연설명회와 더불어, 철강·금속업계가 FTA 활용 및 해외진출과 관련해 맞춤형 대면상담이 가능하도록 통상지원 분야에 정통한 관세사와 KOTRA 전문 상담인력이 참여한 상담부스도 설치·운영됐다.
김정일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등으로 우리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우리 철강·금속업계 기업들이 변화의 흐름을 올바르게 진단하고 정부가 공유한 각종 통상 지원시책을 십분 활용해 현재의 위기를 도약의 계기로 전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산업부는 이날 현장설명회를 시작으로 금년도에 총 6회의 업종별 통상지원 현장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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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동체 100개 팀, 지역 활력에 앞장선다
행정안전부
[피디언] 전국 각 지역에서 청년공동체 100개 팀이 활동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
행정안전부는‘2021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 100개 팀을 선발하고 본격적으로 지역 활력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고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난 2017년 처음 시행되어 지금까지 51개 팀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자체 보조사업으로 전환해 사업 참여 팀 규모를 대폭 확대했고 더 많은 청년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청년공동체를 선발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 결과,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청년공동체 341개 팀이 신청해 평균 3.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각 시·도별 자체 선발 계획에 따라 100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전국 100개 팀은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 동안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청년공동체는 지역 활력과 지역 교류·협력을 위한 행사 개최, 창업·창농 등 지역 정착 기반 마련, 지역 주민·청년 등과 네트워크 구축,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등 지역과 연계한 폭넓은 활동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와 전국 11개 시·도는 청년공동체에서 목표하는 활동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과업 수행비를 지원하고 멘토·전문가 자문, 권역별 연계망 형성을 위한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팀별 활동이 종료된 후에는 ‘최종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주요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참여팀에는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참여한 충남 홍성의 ‘왓슈’, 제주의 ‘짓다’처럼 각 청년공동체들은 지역 활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홍 행안부 지역혁신정책관은 “청년 여러분들이 코로나 상황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의 활력을 이끌 주역이다”며 “많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며 지역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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