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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성주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5월 28일 청소년의달을 맞아 생활주변 유해업소 밀집지역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점검 및 캠페인은 성주군청 한국걸스카우트경북연맹성주지구·성주청소년지킴이연합회 등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했으며 관내 식당, 노래방,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유해약물 판매 등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한 업소 등에 대한 점검과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성주군은 “청소년의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민 관합동 점검 단속활동을 통해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보호 의식확산 등 건전한 사회환경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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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청소년문화의집 꿈을 향한 목소리로 지역사회에 정책역량을 더 하다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관내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청소년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성주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5월 23일 ~ 24일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2026년 경상북도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워크숍’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 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정책참여 역량 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청소년 정책 제안 및 제안서 작성 실습, 각 지역별 관계형성 및 교류 활동, 청소년 정책 간담회 및 대표자 회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해 자신의 역량을 갈고 닦았다.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무적인 제안서 작성 실습과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책적 시야를 넓히고 지역 청소년들을 대변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도모할 수 있는 유익한 활동으로 채워졌다.청소년위원들이 참여기구로서의 자부심을 맛보고 성주군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성장하는 유의미한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문화의집은만 9세~만 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들의 전용 공간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리더십 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 ‘월간청문’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폭넓은 분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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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양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영주시 영양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신규 대상자 설명회 개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정 대상자 79 가구 91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내용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 요인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과 운영 방향을 비롯해 정기 영양평가 절차, 보충식품 공급 방법, 식품 보관 요령, 참여자 준수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신규 대상자들의 원활한 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가구에는 영양 상태에 따라 우유, 쌀, 달걀, 미역, 김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지원한다.지원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이며 대상자의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과 올바른 영양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영양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해 대상자 특성에 맞춘 영양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영양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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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보조금, 이제는 쉽고 투명하게
지방보조금, 이제는 쉽고 투명하게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문화예술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예술안심 캠페인 ‘청렴이음’과 연계한 ‘2026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 보탬e 교육’을 지난 5월 26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 선정 28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문화예술 분야 보조사업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보탬e 시스템 활용과 보조금 집행·정산 절차를 실습 중심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렴 이음’ 캠페인과 연계해 단순 사후 점검이 아닌 ‘사전 예방형 행정지원’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강의는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 수행 경험이 풍부한 금수문화예술마을 전문 강사진이 맡아 진행했으며 보탬e 시스템 이해부터 보조금 집행, 정산 및 실적보고 정보공시까지 단계별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문화예술 분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단체별 특성과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제공해 참여 단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맞춤형 1:1 온·오프라인 컨설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문화예술 보조 사업은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만으로도 오류나 환수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청렴이음 캠페인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문화예술 보조금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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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모두의 하천·계곡 되찾자 불법시설 자진 신고 기간 운영
영양군, 모두의 하천·계곡 되찾자.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정비를 위해 지난 5월 29일 영양군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TF 부단장 외 10여명이 참여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자진 철거 및 신고’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5월 20일부터 다가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 내 불법시설‘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군민이 하천과 계곡을 함께 이용하는 공용공간으로 인식하고 불법 점유 시설 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이 기간 내 자진 신고나 철거에 참여하면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행정제재금 부과 제외와 형사책임 면책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군은 자진 철거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하고 철거 방법과 절차 등 행정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자진 철거·신고 기간이 자발적 정비와 공공성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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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사업 추진
영양군,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사업 추진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하수도 준설사업을 추진하며 침수 피해 예방과 선제적 재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장마철 집중호우 시 우수 배수 불량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군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우수관로와 빗물받이 준설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우수관로 내부에 쌓인 토사와 퇴적물을 제거하고 배수 기능을 개선해 집중호우 시 원활한 우수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장마철 이전 주요 구간 준설을 완료해 침수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군은 하수도 준설사업과 함께 주요 배수시설에 대한 점검과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군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또한 빗물받이와 우수관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배수 불량과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생활 주변 재해 예방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영양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사전 준설과 배수시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마철 이전 취약지역 정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 안전과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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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치매 관련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실종예방까지 촘촘히」
저장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지역사회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치매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올해 역시 지역 내 주요 기관 3곳을 대상으로 치매 이해와 실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종사자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경북도립경산노인전문병원,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으며 치매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치매의 종류와 증상에 대한 이해, 치매 어르신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문제행동 대응 전략과 더불어 실종 예방 교육이 포함됐다.특히 실종 예방 교육에서는 배회가능 어르신에 대한 사전 관리 방법,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활용 안내,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줬다.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특히 실종 예방과 같은 안전 관리 역량을 높여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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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6월8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기간은 8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4개월이며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3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50명이다.근무조건은 65세미만은 1일 6시간, 65세이상은 1일 3시간근무한다.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출근일에는 부대경비 5000원이 지급되고 4대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참여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의 경산시민으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자이다.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연속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경산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은 단순히 단기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의 다양한 근로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취업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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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체 점검회의 개최
성주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체 점검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28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경상북도 및 유관기관 대책 점검회의’ 와 발맞추어 자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허윤홍 부군수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책 점검을 위해 안전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 경제교통과, 건설과장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가 참여해 부서별 주요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는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강력해지는 여름철 기상 이변을 대비한 부서별 대처 방안, 독거어르신 치매 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농 축산업 관련 대책,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책, 인명피해 우려지역 대피계획 및 대피시설에 대한 점검 등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책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가 됐다.허윤홍 부군수는 “어느덧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한 만큼 분야별 대비책을 한 번 더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책 추진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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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화
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화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2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6기 영덕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팀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이번 회의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첫 실무 협의 자리다.사회보장 관련 민간 기관 전문가와 관련 부서 담당 공무원 등 TF 팀 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복지 환경을 분석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특히 이날 회의에는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대구보건대학교 임성범 교수가 현 단계의 지역 진단 결과와 향후 로드맵을 설명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초고령화 등 영덕군의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과제를 두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이번에 가동된 TF 팀은 부서별 행정 데이터 제공, 사업 지표 검토, 신규 복지사업 발굴 등 계획수립 전 과정에 참여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력 있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군은 앞으로 주민 욕구 조사와 표적집단면접, 주민 공청회 등 폭넓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최종 구체화할 방침이다.최대환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영덕 복지의 미래를 결정하는 이정표적 중장기 계획”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적극 수렴해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 안전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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