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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
안동시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서관에서 만난 지식 - 월간 작가초대석’첫 회 행사로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오는 6월 12일 오후 7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북토크를 개최한다.‘월간 작가초대석’은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저명 작가를 초청해 시민이 문학과 인문,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마련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첫 강연자인 손원평 작가는 소설 ‘아몬드’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소설가다.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다른 저서 ‘젊음의 나라’를 바탕으로 ‘AI 시대, 우리를 깨어있게 하는 것’을 주제로 시민과 이야기를 나눈다.행사에서는 작가 강연과 함께 남성 성악팀 디아만테의 식전 공연도 마련돼, 6월의 저녁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시민 80명이며 신청은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안동시립도서관은 손원평 작가 북토크를 시작으로 △7월 10일 박성준 작가 △8월 8일 썬킴 작가 △9월 12일 우주먼지 작가를 초청할 계획이다.회차별로 다양한 식전 공연도 함께 마련해 시민에게 폭넓은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시민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높이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 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회차별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누리집 담당부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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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 야외 원데이 클래스 ‘칙칙 봄봄, 기차여행’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31일 문경시 일원에서 영유아 가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야외 원데이 클래스 ‘칙칙 봄봄, 기차여행’을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예천역에서 출발해 문경새재, 오미자터널 등 문경시 일대의 주요 명소를 기차로 이동하며 추억을 쌓았다.특히 각 장소에 맞는 탐방 활동과 놀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한층 높였다.센터는 지난 4월 70여명이 참여한 딸기 체험에 이어 이번 5월 기차여행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한 미취학 아동 가구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기차여행을 떠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어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자녀와 함께하는 이번 기차여행이 가족 간의 추억을 쌓고 양육 가정이 모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육아 부담을 덜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확산해 저출생 극복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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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민회, ‘풍년 기원 및 통일 염원 손모내기 행사’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예천군농민회가 30일 오전 10시부터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서 ‘풍년 기원 및 통일 염원 손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를 보존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미래 세대에게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예천군농민회 회원들을 비롯해 지보로뎀지역아동센터 학생 및 학부모, 지역농협 관계자, 외부 초청 인사 등 60여명이 참여했다.행사는 한 해의 무사태평과 풍년을 농신에게 비는 ‘풍년기원제’로 막을 열었다.이어 본격적인 ‘손모내기 체험’ 이 시작되자 참여자들은 못줄을 띄우고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스레 모를 심으며 농업 기계화로 점차 보기 어려워진 전통 방식을 그대로 재현했다.특히 지보로뎀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매일 먹는 쌀 한 톨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어른들은 옛 농업의 향수를 되새기며 세대를 뛰어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을 이뤘다.안상훈 회장은 “농업 기계화로 점차 보기 어려워진 전통 손모내기를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농민들의 정성을 모아 풍년과 통일을 기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농촌의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예천군 관계자는 “땀 흘려 모를 심으며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우리 쌀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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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고령군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들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5. 29. 개진면 구곡리 소재의 마늘 농가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민원과, 관광진흥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 돕기는 1000평 규모의 마늘밭으로 마늘머리자르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농촌지역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으로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일손 부족으로 마늘 작업에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 참여한 관계자는”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민원과 및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의 어려움을 두루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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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 여름방학 수강생 모집
2026년 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 여름방학 수강생 모집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여름방학학기 과정을 운영한다.고령군 원어민 영어교실은 원어민 강사와의 지속적인 영어 노출 환경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영어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참여 학생들은 수준별 수업을 통해 개인별 학습 단계에 맞는 맞춤형 영어 회화 교육을 받게 된다.이번 여름방학학기 과정은 7월부터 8월까지 운영되며 대가야교육원 본원과 다산원에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수강생 모집은 6월 8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신청 학생은 희망 교육장소에서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이 배정된다.온라인 신청은 모집 안내문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각 교육장소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자세한 모집 일정과 교육 내용은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원어민과의 집중적인 영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의사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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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철거 기간 운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 회복 및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 계곡 불법시설 자진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상은 하천 계곡과 주변지역 내 불법 설치 시설물로 평상·데크·천막·가설건축물·불법경작·무단적치물 등이 해당된다.군은 계도기간 내 자진 철거와 자진 신고에 동참할 경우 △충분한 철거기간 유예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 제외 △형사책임 면책 △철거 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행정컨설팅 지원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자진철거기간 이후에는 관련 법령에 의거 행정제재금 부과, 형사고발 및 대집행과 비용징수 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계곡과 하천은 군민 모두의 공공자산”이며 “스스로 하천·계곡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불법시설물을 신속하고 원활히 정비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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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행복아이맘 임산부·영유아 부모 교실 운영’
군위군보건소, ‘행복아이맘 임산부·영유아 부모 교실 운영’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행복아이맘 임산부 영유아 부모 교실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에게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프로그램으로는 △라탄 공예 △플라워 클래스 △요가 △요리교실 등 다양한 체험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특히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긍정적인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또한 군위군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관내 거주 임산부·영유아 부모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모자보건사업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육아로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군위군보건소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의 심리적 안정과 육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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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영농체험장 조성
‘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영농체험장 조성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5월 29일 메뚜기축제장에 고구마 캐기 영농체험장 조성을 위해 축제추진위원,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모여 고구마 모종 심기를 실시했다.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성주군 대표 가을축제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0평 정도에 고구마 모종을 심어 축제 기간 중 내방객의 영농체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2014년부터 시작한 메뚜기축제는 성주가야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농산물 시식 및 판매행사, 고구마캐기, 메뚜기잡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 친환경 농촌 체험축제이다.배동희 축제추진위원장은“올해는 주민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을 내실있게 준비해 전국 각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는 성주군 수륜면 수성리 104일원, 어울림마당에서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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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유통공사 · 경운대 MOU체결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고추유통공사와 경운대학교가 지역 정주형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양 기관은 2026년 5월 29일 ‘스마트 항공물류 및 농식품 제조·유통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상호 연계·활용해 관련 분야의 현장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RISE 사업 및 지역혁신사업 참여 학생 대상 취업 지원 및 채용 연계 △스마트 물류·제조·유통 분야 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인재 공동 발굴 및 양성 △현장 중심 실무형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현장실습, 인턴십, 견학 등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산업체 인력 수요 정보 공유 및 중장기 인력양성 체계 구축 △청년 취업 활성화 및 지역 정주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지속적 산학협력을 위한 실무협의체 운영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구미 소재 경운대학교의 항공물류 역량과 영양군 영양고추유통공사의 농식품 제조·유통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 간 산학협력’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를 통해 대학과 공사는 경북 관내 청년들이 지역 산업계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 지역 청년 유출을 막고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영양고추유통공사 황찬영 사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이 공사의 인프라를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청년 취업 활성화는 물론, 지역 농식품 제조·유통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양 기관은 향후 세부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고 교육과정 공동 개발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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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위기가구 신속 대응으로 주민 안전 지킨다
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위기가구 신속 대응으로 주민 안전 지킨다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복지 사각지대 및 통합 돌봄 대상자의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주민들의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최근 알코올 의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 대한 의뢰를 받고 즉시 현장을 방문해 초기 상담을 실시했다.이후 대상자의 정신건강 회복과 치료를 위해 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했으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거쳐 입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지난 28일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보건소 방문재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대상자가 새벽 시간 화장실 이용 중 낙상사고로 인해 극심한 갈비뼈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이에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즉시 현장을 확인한 뒤 119를 통해 대상자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 조치했으며 진료 결과 갈비뼈 골절이 확인되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단순 복지서비스 연계를 넘어, 주민들의 건강·안전·돌봄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살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특히 복지와 건강 분야를 연계한 통합 상담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위기 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현장에서 주민들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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