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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반기 공무원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동시, 하반기 공무원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공무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21일까지 안동시청 대동관 정보화교육장에서 ‘2026년 하반기 공무원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에는 5급 이상 관리자와 6급 이하 실무자 등 160명이 참여해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와 활용 방법을 익히고 다양한 AI 도구를 업무 목적에 맞게 선택·활용하는 방법을 배운다.또한 프롬프트 작성, 업무용 에이전트 설계, 문서 작성 및 자료 분석, 데이터 정리·시각화 등 행정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업무를 효율화하고 각종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분석하는 방법을 익힌다.보고서와 홍보 콘텐츠 등 행정 결과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지켜야 할 보안과 윤리 기준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안동시는 이를 통해 업무 효율과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공공부문에 적합한 책임 있는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생성형 AI는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며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해 행정의 품질과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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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 주민의 목소리가 자율예산으로 피어나다
서후면, 주민의 목소리가 자율예산으로 피어나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서후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영농폐기물 배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8월 26일 저전리에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설치를 완료했다.서후면은 기존 광평리 공동집하장이 교각 아래에 위치해 폐비닐을 쌓고 수거하는 과정에서 안전사고의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지난해 해당 시설을 철거했다.이후 농가들은 영농폐비닐 처리에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서후면은 주민 의견을 지역 사업에 반영하는 자율예산 편성제도의 취지를 살려 공동집하장 신설을 추진했다.마을회의를 통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새롭게 설치된 공동 집하장을 통해 주민들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게 됐다.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처리를 통해 무단 방치와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의견을 모아 생활 속 불편을 해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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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안동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7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가정위탁아동을 보호·양육하고 있는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위탁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아동의 발달 단계와 특성에 맞는 양육 정보를 제공해 위탁가정에서 아동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가정위탁지원센터가 주관한 교육은 △가정위탁 지원제도 △아동학대 예방 △게임 리터러시 △부모와 아동 간 의사소통 등 실제 양육 과정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가정위탁보호는 부모의 질병이나 수감, 사망, 아동학대 등의 사유로 친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을 친인척을 비롯한 적합한 가정에 일정 기간 맡겨 보호·양육하는 제도다.현재 안동에서는 25개 위탁가정이 아동 33명을 보호하고 있다.위탁부모는 매년 5시간의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이날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위탁부모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 교육을 통해 이수할 수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보살펴 주시는 위탁부모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위탁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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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족친화캠프 ‘첨벙첨벙 가족축제’ 성료
안동시, 가족친화캠프 ‘첨벙첨벙 가족축제’ 성료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단호샌드파크캠핑장에서 ‘2026 안동시 가족친화캠프’ 2회차 행사인 ‘첨벙첨벙 가족축제’를 개최했다.‘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다자녀·다문화 가정 등 24가구, 120여명이 참여해 1박 2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사전 접수에는 280여 가구가 신청해 가족친화캠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참가자들은 낮에는 새롭게 단장한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이어 저녁에는 빅벌룬쇼를 시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 EDM 가족파티가 차례로 펼쳐져 캠핑장의 밤을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참여 가족들이 안전하게 1박 2일을 보내며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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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생각, 공감대로’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9월 7일 지역 3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 대학생 40여명과 함께 청년 소통행사 ‘청년생각, 공감대로’를 열고 대학생활과 취업, 지역 정착, 청년정책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생활과 고민을 현장에서 듣고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실을 벗어나 지역 관광 콘텐츠를 함께 체험한 뒤 치맥을 곁들인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학생활과 취업, 지역 정착, 청년정책 등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날 권 시장과 참가자들은 간담회에 앞서 임청각에서 월영열차를 타고 옛 중앙선 철길을 따라 와룡빛터널로 이동하며 안동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함께 체험했다.이어 낙동강변 실개천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포스트잇에 질문과 제안을 적고 권기창 안동시장이 이를 직접 골라 답변하는 방식으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청년들은 취업과 진로 청년 문화공간 조성, 지역 정착 지원 등 일상에서 느끼는 고민과 필요한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정책은 청년 당사자의 삶과 고민을 제대로 듣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청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부담 없이 이야기하고 행정은 그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동시는 이날 논의한 의견과 시간 관계상 다루지 못한 제안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검토하고 향후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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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 ‘TaLooK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언론사 편집, 보도부 관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 ‘TaLooK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올가을 안동에서 나만의 개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이 오는 10월 4일 탈춤공원에서 펼쳐질 ‘TaLooK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콘테스트는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 이라는 축제 주제 아래, 전통 탈과 현대적인 의상을 자유롭게 결합해 새로운 탈 문화를 만들어보는 창작 경연이다.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전 연령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기존의 전통 탈은 물론 직접 만든 창작 탈도 가능하며 의상 역시 특별한 제한 없이 참가자의 아이디어와 개성을 담아낼 수 있다.한 팀은 최대 2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전통 탈은 어렵고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자.각시탈에 K-POP 스타일을 더하고 양반탈에 럭셔리 패션을 입히거나, 백정탈에 스트리트 힙합을 접목하는 등 상상하는 모든 것이 새로운 ‘탈룩’ 이 될 수 있다.예선은 제출한 작품 사진과 서류를 바탕으로 비대면 심사로 진행하며 총 20팀이 결선 무대에 오른다.결선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워킹과 시그니처 포즈, 인터뷰 등을 선보이며 자신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소개한다.최종 결과는 10월 4일 현장에서 발표된다.총상금 790만원으로 시상금도 풍성하다.대상 200만원을 비롯해 금상 100만원, 은상 2팀 각 80만원, 동상 3팀 각 50만원, 장려상 5팀 각 20만원, 참가상 8팀 각 10만원 등 총 20팀을 시상한다.참가 신청은 9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출품 의상을 착용한 정면·좌측·우측·후면 사진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올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라면 이번 콘테스트를 놓치지 말자.전통에 나만의 감각을 더하고 평범한 의상에 탈 하나로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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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자원과 민간 아이디어 결합한 ‘2026 관광챌린지’ 운영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자원과 민간 아이디어 결합한 ‘2026 관광챌린지’ 운영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관광추진조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6 관광챌린지’ 사업 참여팀 7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관광챌린지’는 지역 관광사업자와 주민이 직접 관광 현안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과 예천 관광자원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현장에서 적용·검증하는 실증형 사업이다.올해는 △친절 서비스 및 관광수용태세 개선 △가격 신뢰도 및 관광 소비 환경 개선 △관광지 안내 체계 및 관광 편의 개선 △지역자원 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및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 5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최종 선정된 7개 팀은 △150년 고택이 문을 여는 단 하루 △예천 농특산물을 활용한 오감 만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액막이 북어 목조각 포토존 조성 △문화관광해설사의 예천 홍보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하는 예천 힐링팜 투어 △예천 관광굿즈 개발 및 상품화 △가족을 잇는 시골살이 체험 등의 콘텐츠를 선보인다.재단은 실행계획 자문과 중간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비 집행의 적정성을 살피고 관광객 참여 확대와 지역자원 활용·사업자 간 연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종료 후에는 관광객 참여율과 만족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사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사업을 선별해 2027년 후속 사업과 관광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안병윤 이사장은 “선정된 7개 팀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관광객도 만족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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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 맥주 페스티벌’ 개최… 원도심 활력 충전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 맥주 페스티벌’ 개최… 원도심 활력 충전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오는 9월 11일 상설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 예천읍 상설시장 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읍 상설시장 번영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본행사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행사장에는 천 원 생맥주 판매 부스 3곳과 지역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가 들어선다.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려 시장을 둘러보는 재미를 더한다.아울러 맥주 빨리 마시기, 랜덤 플레이 댄스, 즉석 예능 노래방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무대에는 오후 4시 30분 오봉산 품바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버스커 ‘애플트리’, ‘미스터트롯3’출신 가수 김지훈, 박미영, 김초이, 채서윤 등이 올라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이날 오후 8시에는 골드바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린다.행운권은 8월 28일부터 9월 11일 오후 7시까지 행사 참여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받을 수 있으며 당일 7시까지 무대 앞 응모함에 넣어야 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정과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맥주를 즐기며 잠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으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까지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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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9월 8일 예천박물관 전정에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의 배회와 실종을 예방하고 실제 실종 상황 발생 시 주민과 유관기관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올해는 감천면 벌방리와 유천면 사곡리 치매보듬마을 주민들도 함께해 치매 환자 실종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공감대를 넓혔다.현장에는 △치매보듬마을 주민 합창 공연 △‘기웅아재’한기웅 씨가 진행하는 실종 예방 인식 개선 교육·상황극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배회 대처 모의훈련 △실종예방 홍보·체험활동 △유관기관 홍보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특히 배회 대처 모의훈련은 주민들이 치매 환자를 발견해 신고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은 가족은 물론 이웃과 유관기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치매 환자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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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새마을회, 따뜻한 한 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새마을회는 9월 8일 관내 12개 읍·면에 ‘2026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재능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소고기 전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온기나눔,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새마을 밥상’을 주제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오전 이른 시간 예천축협하나로마트 앞에서 식재료를 배부받은 뒤 각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아 직접 조리하며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다.이날 12개 읍·면에 소고기 전골 식재료 총 457세트가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등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형성했다.예천군새마을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