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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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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잔해 슬레이트 처리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윤재상 의원은 ‘인천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1970년대 새마을사업 지붕개량 사업으로 교체했던 슬레이트가 1급 발암물질로 분류 됐음에도 철거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을 질타하며 강화군을 포함한 인천시민 전체가 하루빨리 안전한 곳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통해 조속히 해결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슬레이트 지붕개량 사업은 1970년도에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반발이 심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시책의 일환으로 반 강제적으로 추진했으며 1973년도 치산녹화 10개년 계획으로 산림녹화 사업과 동시에 진행하는 정부의 주요 정책이었다.
하지만, 2013년 실태조사 당시 인천시 슬레이트 건축물은 13,700동이었고 10년 간 철거 실적은 단 1,900동밖에 되지 않아 철거대상 11,700동 전체를 철거하려면 약 40년은 걸린다는 한계에 부딪치게 된다.
윤재상 의원은 “이제는 더 이상 지연시킬 수 없음을 직시하고 인천시민 전체가 하루빨리 안전한 곳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에서 중앙정부에 예산확보 건의와 시·도지사 협의회 안건 제출 등 선제적 행정 대응 차원에서 정책 노력을 반드시 펼쳐야 한다”며 “강화군 3,700동을 포함한 인천시 10개 군·구 11,787동의 슬레이트를 조속히 전체 철거될 수 있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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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보존유적 토지 매입비 시비 지원으로 주민 재산권 침해 최소화해야”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은 9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보존유적 토지매입비 지원 사업에 대한 인천시 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강화지역은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유적과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매장문화재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토지에서 매장문화재가 발견돼 현지보존 조치가 취해지면 토지 소유주는 사실상 개발행위하기도 어렵고 매각할 수도 없게 된다.
강화군에서는 재산권 행사가 어려운 보존유적 토지를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건을 매입했으나, 이 과정에서 총 매입비 54억원은 국고보조금 50%, 강화군 자체 예산 50%로 이뤄졌을 뿐 시비 지원은 일체 없었다.
강화군은 당초 올해도 보조유적 토지를 매입하려 국고보조금을 신청했지만 시비 지원이 불투명해 결국 국고보조금 신청을 취소했다.
또 매입 취소에 대한 재산상의 불이익은 모두 토지 소유주가 떠안게 됐다.
윤재상 의원은 “보존유적 토지매입비 지원 사업에 시비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명확한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는 행정편의주의의 제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단편적인 법규에 얽매여 문화재 지원 사업을 무성의하게 방치하고 있다”며 “시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특단의 대책을 세워 강화군민들이 문화재로 인해 받고 불이익을 최소화하라”고 재차 요구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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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와 함께하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돌입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화훼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9일 ‘제269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신은호 의장을 비롯한 전체 시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이강영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 곽성일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장, 이정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와 함께하는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개시식을 진행했다.
‘꽃사랑, 꽃나눔, 인천화훼인 花이팅’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캠페인은 릴레이 챌린지 형식으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여 간 이어진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입학식·졸업식 등 각종 행사 축소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화훼인들을 돕고자 두 달 간 캠페인과 함께 모금활동으로 진행된다.
모금활동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전액 인천지역 화훼농가와 자활센터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화훼농가 돕기와 동시에 대중적인 소비 촉진 활성화에 주안점을 둔만큼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펼쳐진다.
이번 인천지역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챌린지는 본회의장 개시식 이후 바로 진행되며 첫 주자는 신은호 의장이다.
신 의장은 다음 주자로 박남춘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36명의 시의원 등을 지목했다.
지목된 주자들은 응원메시지가 적힌 피켓 또는 꽃을 든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면 된다.
아울러 지목된 사람 외에 별도로 화훼 농가를 돕고자 하는 시민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 피켓에 ‘꽃사랑, 꽃나눔, 인천화훼인 花이팅’문구와 ‘지정기탁 계좌 154-01-135241’등은 필히 들어가야 한다.
한편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농협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등은 개시식에 앞서 지난 8일 화훼농가 ‘국화원’을 찾아 현재 인천지역 화훼농가들의 현실을 경청하고 어려움을 같이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차원으로 하우스 안에서 전지작업, 꽃 포장작업을 실시하는 등 작게나마 일손을 돕기도 했다.
릴레이 캠페인 포문을 연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화훼농가들을 위해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절실하다”며 “꽃 하나를 피우기 위해 온 힘을 기울여야 하듯, 앞으로도 인천시의회는 온 힘을 다해 시민 여러분 마음의 꽃이 활짝 피워질 수 있도록 역동적인 의정활동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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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생활방역 안심식당’지정 확대 운영
남동구, 코로나19‘생활방역 안심식당’지정 확대 운영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생활방역 안심식당’을 확대 지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과제를 비롯해 기타 생활방역수칙 준수 등의 의무사항을 이행하는 음식점이다.
남동구는 지난해 모범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해 369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했으며 올해는 안심식당 지정대상을 지역 내 음식점 전체로 확대한다.
또한 안심식당 지정업소에 대한 주기적인 방역수칙 현장 확인을 실시하는 등 안심식당 관리에 내실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스티커 부착, 위생용품 지원, 포털사이트 홍보 등 다양한 해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식품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음식점의 방역과 위생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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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봄맞이 가로수·가로녹지대 환경정비 실시
남동구, 봄맞이 가로수·가로녹지대 환경정비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가로수·가로녹지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현재 지역 내 가로수 40,430주, 가로수벽 125,735m, 가로녹지 368,215㎡를 대상으로 겨울 제설재와 바람으로부터 지켜준 월동막 제거를 완료했다.
이어 오는 26일까지 수벽 세척작업을 통해 수벽에 쌓인 매연과 먼지를 제거해 수목의 생육증진을 도모하고 고사목·고사지 제거 및 가로녹지대 봄 초화 식재로 녹지경관을 개선, 생기 있고 쾌적한 가로녹지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통해 쌓여 있는 염화칼슘과 묵은 먼지를 씻고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해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 및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하고 푸르른 가로녹지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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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만수권역 어르신건강문화센터’설계용역 보고회 개최
남동구 ‘만수권역 어르신건강문화센터’설계용역 보고회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일대 어르신 건강을 위한 맞춤형 문화센터가 마련된다.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만수권역 어르신건강문화센터 건립 설계용역 보고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만수권역 어르신건강문화센터는 어르신 건강프로그램을 특화한 맞춤형 공간으로 연면적 1,086.71㎡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강의실과 프로그램실, 상담실을 비롯해 건강증진실과 힐링 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되며 구는 오는 5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7월에 공사에 착수해 2022년 1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설계용역 착수에 앞서 설계공모를 통해 선정된 문화센터의 개요와 설계방향, 건물 특징 등 기본설계 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갖춰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강호 구청장은 “만수권역 어르신건강문화센터는 여가문화, 정보교류, 건강증진 등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합서비스 공간으로 건립될 것”이라며 “남동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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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대학생’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 입학 장학금 받아
‘새내기 대학생’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 입학 장학금 받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운영하는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록 청소년 2명이 자녀안심재단 장학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대학 입학 장학금을 받았다.
9일 구에 따르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자녀안심재단과 연계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전국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3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 중 남동구 꿈드림에선 검정고시 합격 후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청소년 2명이 선정돼 각각 대학 입학 장학금을 지원받게 됐다.
장학금을 받는 김모양은 “센터 활동에 참여하면서 이렇게 큰 장학금을 받게 될 줄 몰랐다”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주시고 장학생으로 추천해 주신 센터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남동구 꿈드림을 이용하는 친구들 모두가 나처럼 학업에 도전해 꿈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동구 꿈드림 백양숙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도 포기하지 않도록 실어주는 특별한 장학사업에 우리 센터 청소년이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의 진취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장학금 지원의 기회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동구 꿈드림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대학 입시 컨설팅을 제공해 올해 대학 합격자 20명을 배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 밖에도 취업을 희망하는 청소년을 위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정을 개설해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학업중단 위기에 있거나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발견 시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양육자 및 가족이 직접 신청해 상담 받을 수도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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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주차난 해소 위해 민간 주차장 공유에 보조금 지원
남동구, 주차난 해소 위해 민간 주차장 공유에 보조금 지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고질적 주차난 해소를 위해 부설 주차장을 공유하거나 추가 설치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그린파킹 사업은 단독·다세대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 후 대지 내 주차장을 설치하는 것으로 주차장 1면에 650만원이며 추가 1면당 100만원 씩 최대 1천5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복합용도 건축물의 경우 단독주택 연면적이 건축물 총 연면적의 50%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야간 등 건축물 부설주차장의 유효시간에 주차장을 인근 주민들에게 개방할 경우에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건축주 등이 부설주차장 내 주차구획 5면 이상을 2년 이상 개방하면 5면 기준 625만원, 초과 1면 당 25만원씩 최대 1000만원의 주차장 시설개선비용을 지원한다.
개방시간은 평일·토요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 일요일·공휴일은 24시간이며 건축물의 여건에 따라 개방시간은 구와 협의해 조정 가능하다.
또한 아파트 단지 내 부설주차장 추가 설치 사업은 2013년 12월 17일 이전 건립 허가받은 아파트에서 입주민 3분의 2이상을 동의를 얻어 부대시설의 전체면적 2분의 1 범위에서 용도 변경해 주차장을 만들면 1면 당 50만원씩,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세대나 단체는 남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계획서를 내려 받아 이달 중 교통행정과 주차시설팀에 방문·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남동구는 서류 검토 및 현장 확인 등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대상자가 미달될 경우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토지매입 등 막대한 예산과 시간이 드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저비용 고효율의 부설주차장 무료개방 지원 사업과 부설주차장 추가설치 사업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구도심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공유사업 등 다양한 주차사업을 추진, 우리 구민의 생활여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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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물렀거라, 대기관리 나선 계양구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가 미세먼지가 급증하는 계절을 앞두고 민간 감시원과 함께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에 나섰다.
공무원 7개조와 민간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도장시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6개소를 대상으로 무허가배출시설의 설치·운영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자가 측정 이행여부 기타 환경관련법 준수사항을 점검했다.
점검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운영일지 미 작성 등 환경관련법 위반 사업장 2곳을 적발했으며 이들 사업장에는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환경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구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선발돼 합동점검에 참여한 민간 감시원은 오는 6월까지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업장에 대한 감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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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 우울 극복 후원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저소득층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정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후원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단법인 미추홀 공덕회와 연수2동 주민자치회가 함께 참여해 반려 식물 기르기 키트, 실내 텃밭 가꾸기 세트,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수2동 주민자치회는 후원캠페인의 첫 번째 참여기관으로 지난 8일 마스크 5,000장과 후원금 백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진행했고 이후 지속적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영철 연수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해 하는 지역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웃 간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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