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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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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교육 실시
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사회복무요원 복무 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 올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의 안전한 복무관리를 위한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교육현장을 지도 방문한다고 밝혔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은 고등·특수·각종학교 등 80개교에 164명이 복무 중이며 이들 대부분은 일반 행정지원 분야와 장애 학생 활동지원 분야에서 복무하고 있다.
안전총괄과 비상계획팀장 및 주무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교육현장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상황부, 교육일지, 사회복무 포털 시스템 이용, 고충 상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들과 1:1 상담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및 성인지감수성 제고 공무 수행자로서 책무성 등 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을 강조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활성화해 학교행정업무를 지원하고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기강 확립과 안전하고 건강한 복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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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과 간담회 실시
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과 간담회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의 교육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시의회를 방문해 교육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학생참여위원회는 교육정책 수립과정에 학생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현재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생참여위원회 조례를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학생 참여 활성화 지원 방안, 학생참여위원회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임지훈 위원장은 “학생들의 의견이 교육정책에 반영되도록 입법 활동과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인천상정고등학교 이승준 학생은 “학생을 교육의 주인공으로 세우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교육청과 시의회에 감사드리며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학생참여위원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이 당당한 시민으로 학교와 사회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참여위원회를 현재 1개에서 6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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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원격수업 교육활동 보호 교육자료 보급
인천시교육청, 원격수업 교육활동 보호 교육자료 보급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신학기를 맞이해 ‘함께 만들어가는 상호존중 원격수업’ 교육자료를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에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원격수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고 학교 구성원이 상호 존중하는 수업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원격수업 운영을 위한 명예훼손, 모욕, 불법 정보 유통 등의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방안과 함께 개인정보 및 저작권 보호 등이 포함돼 있다.
자료는 교사용 연수 자료 및 학생용 교육자료, 학부모용 가정통신문, 카드 뉴스 형태로 제공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원 및 학부모 대상별 교권 교실, 학교교권 보호책임관 및 학부모위원 연수, 현장자문단 운영,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의 심리상담 및 치유지원, 맞춤형 힐링캠프 등 밀착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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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기반 마련에 박차
인천시교육청, 노동인권교육 기반 마련에 박차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올해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 운영하고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속 노동인권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원의 직무 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해 노동인권감수성을 함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노동인권교육에 열정이 있는 교사들을 중심으로 전문가단을 운영해 노동인권교육 콘텐츠 표준화 및 교안을 제작하고 아카이브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고등학교 노동인권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교사 및 강사용 PPT 교안과 해설서를 개발해 노동인권교육의 공감대 형성과 감수성을 제고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수·학습자료 및 프로그램도 개발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초등학교까지 확대·운영해 지속가능한 노동인권교육이 학교급 연계 교육과정으로 이뤄지게 된다.
청소년 노동인권상담 및 권리구제 지원을 위한 활동도 그동안의 사례들을 모아 학교현장에 보급하는 등 교육 및 상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는 노동인권 교육과정을 초·중·고 모든 학교급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노동인권 감수성이 교육과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간의 존엄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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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코로나19 유언비어 주의 당부
강화군, 코로나19 유언비어 주의 당부
[피디언] 강화군이 최근 확진자 소식으로 군민의 불안감을 이용한 코로나19관련 유언비어에 주의를 당부했다.
군은 확진자 동선에 대해 ‘강화군이 고의로 발표를 하지 않는다’는 등의 유언비어가 지역 내 유포되고 있어, 군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악의적 뜬소문이 군민 불안감을 부추기고 영업 방해나 따돌림 등 2차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정부 및 강화군의 공식 발표가 아닌 가짜 뉴스 등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현혹되거나 이를 전파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중대본 지침에 따르면, 성별이나 연령, 국적, 거주지, 직장명은 공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읍·면 단위 이하 정보 역시 공개하지 않는다”며 “장소 및 이동수단의 경우, 시간에 따른 개인별 동선이 아닌 확진자 방문 장소별 상호명, 세부주소, 노출일시 등은 목록형태로 공개하나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엔 공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역으로 일시적으로 운영이 중단된 식당 등의 시설들은 방역을 철저히 진행해 운영 재개시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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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선제적 검체검사로 지역확산 차단 총력
강화군, 선제적 검체검사로 지역확산 차단 총력
[피디언] 강화군이 지역사회 감염확산 상황을 조기에 종료하기 위한 총력 방어전에 나섰다.
군은 지난 주말에만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하는 등 방역 위기감이 고조되자, 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무증상·잠복 감염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 진단검사에 나섰다.
이는 최근 감염 형태가 감염주체가 불분명하고 확산속도도 1,2차 유행에 비해 빨라지고 있어, 추적 조사에 의한 기존 방식은 한계가 있다는 판단 하에 검사 범위를 확대한 선제적 대응이다.
실제 지난 6일 80번 확진자 발생하자 군은 즉시 감염병대응팀을 투입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찾아냈다.
이와 동시에 검사 범위를 넓혀 지난 주말에만 2천2백여명에 달하는 검체검사를 실시해 무증상 감염자 4명을 조기에 발견했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선제적 발굴·검사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고리를 끊어내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증상이 없어도, 조금이라도 의심이 된다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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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시행
부평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시행
[피디언] 부평구는 9일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위생등급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과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한 것으로 구는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로 배달음식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위생등급제 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신청업소에 위생분야 전문 컨설턴트를 지원, 업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손소독제 등 위생물품 지원을 병행하고 홍보를 강화해 위생등급제가 널리 확대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부평구에는 현재까지 총 139개의 음식점이 인증을 받았으며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급 표지판 및 위생물품 제공, 배달 앱 홍보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음식업 업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 내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가 늘어날수록 음식점의 위생수준이 향상되고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도 안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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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 추진
부평구,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 추진
[피디언] 부평구는 9일 방치된 빈집을 리모델링해 형편이 어려운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하는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빈집 리모델링 공공임대 주택사업’은 공공지원으로 추진하는 빈집정비 마중물 사업이다.
구는 빈집 소유자와 빈집 활용 협약을 체결한 후 소유자에게 최대 2천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 빈집을 살린다.
아울러 전·월세 가격 상승세 지속으로 주택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 저소득 가정에 3~5년간 무상임대, 또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해 안정적인 주거 공간 마련을 돕겠다는 목표다.
구는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2곳을 리모델링했으며 무주택 저소득 신혼부부에게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첫 공급을 계기로 사업 효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빈집 물량 조사와 임대 희망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대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주는 부평구 건축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대상 주택은 2천만원 범위 내에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받고 3년~5년 사이 임대 의무기간을 정해야 한다.
또한 무상, 또는 주변 시세보다 50% 이상 저렴하게 임대료를 책정해야 한다.
구는 입주자를 모집해 공급한 뒤 임대인과 입주자 간 임대 조건이 잘 지켜지는지를 점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방치된 빈집에 온기를 불어넣어 자원을 재활용하고 임대주택도 공급하는 일석이조의 새로운 시도”며 “지속적인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주거난이 심각한 시기에 더욱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빈집에 대한 사회적 문제 해소와 저소득층 등 경제적 약자의 주거비 부담 경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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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e음과 학생증 결합한 특화카드 발행
부평구, 부평e음과 학생증 결합한 특화카드 발행
[피디언] 부평구가 학생증 기능을 추가한 부평e음 특화카드 발행으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의 첫 걸음을 선사한다.
구는 9일 구청 상황실에서 명신여자고등학교와 인평자동차고등학교, 코나아이와 ‘부평e음 학생증 특화카드 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e음 플랫폼을 활용한 부평e음 학생증 특화카드는 학생증, 도서관 및 교내 식당 출입증, 지불결제 기능 등이 하나로 통합된 카드다.
청소년들은 부평e음 특화카드로 올바른 소비습관과 경제관념의 첫 걸음을 내딛고 충전식 선불카드 방식에 의한 알뜰소비로 올바른 소비개념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등학교 주변 지역 상권과 특화카드의 연계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부평e음 학생증 특화카드를 활용한 캐시백 적립 및 할인 기능으로 스스로 용돈을 관리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증 특화카드 발행을 확대해 구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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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 3월 10일 개장
미추홀구,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 3월 10일 개장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10일 문학산에 반려동물 놀이터가 문을 연다.
학익동 82-18번지 문학산 일부지역에 조성한 반려동물 놀이터는 반려동물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놀며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미추홀구에서 첫 개장하는 반려동물 놀이터다.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는 1780㎡ 면적에 잔디광장, 관리사무소, 반려동물 놀이기구, 퍼걸러, 음수전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이용료는 무료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만 입장 가능하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문학산에 조성한 잔디광장 반려동물 놀이터를 통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쾌적한 자연 속에서 함께 교감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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