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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차난 해소·주차환경 개선에 2025년까지 5천4백억 투입
인천시, 주차난 해소·주차환경 개선에 2025년까지 5천4백억 투입
[피디언] 인천시가 2025년까지 5,425억원을 투입해 저비용 주차공간과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주차공유 플랫폼 도입과 스마트 주차시스템을 구축해 선진 주차환경을 조성한다.
인천광역시는 향후 5년간 인천시의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분야별 장기구상을 담은 ‘인천시 주차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종합계획은 인천시 원도심의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 5,425억원을 투입해 주차문제와 관련한 4대 분야 11개 핵심과제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주차와 관련된 문제를 주차장 확보, 선진 주차시스템 도입, 공영주차장 관리·운영 개선, 불법 주·정차 해소 등 네 가지로 분류하고 다양한 세부과제를 추진함으로써 2019년 61.94%인 원도심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을 2025년까지 74%로 대폭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먼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원도심 중심으로 주차장 확보에 적극 나선다.
그린파킹사업 지원 금액 상향, 아파트 부설주차장 설치지원 확대, 학교 운동장과 유휴부지 활용 등을 통해 매년 130여 개소, 1천여 면의 저비용 주차공간을 조성해 운영하고 5,260억원을 들여 5년간 총 155개소, 24,200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개발사업 추진 시 공용주차장 의무 확보율을 높이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선진 주차시스템도 도입한다.
주차공유 플랫폼을 도입해 거주자 우선주차장을 확대하고 1,200면의 공유주차장도 설치·시행한다.
인천시설공단과 각 군·구에서 운영하는 주차장 350개소에 무인정산, 스마트폰 앱 결제 등이 가능한 첨단 스마트 주차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비대면 주차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영주차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350개소, 523면으로 확대하고 거주자 주차요금 감면 확대도 추진한다.
요금체계 개선방안도 마련해 이용률과 회전율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
빅데이터로 주·정차 실태를 분석해 타깃형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로변 주차허용구간 확대도 추진한다.
한편 시는 원활한 사업추진과 소통창구 마련을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부서와 경제청, 군·구, 인천연구원, 인천시설공단 등 26개 부서·기관 등이 참여하는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차 TF 회의는 오는 3월 18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릴 예정이다.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시에서는 원도심 주차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다양한 기관과 부서가 협업해 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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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산단, 낮에는 비즈니스공간 밤에는 산업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인천 산단, 낮에는 비즈니스공간 밤에는 산업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1일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남동구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남동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인천테크노파크, 인천가톨릭대학교와‘산업단지 산업문화공간 대개조를 통한 산업단지 활성화’실행전략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이강호 남동구청장, 윤정목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 현운몽 남동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장,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신일기 인천가톨릭대학교수, 박정우 ㈜ 마농탄토대표 등이 참석했다.
1980년대 수도권으로의 인구 집중에 따른 도시개발로 인해 이주해야하는 중소기업의 이전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도심 외곽에 조성되었던 남동국가산업단지는 최근 도시 확산과 송도국제도시 조성 등으로 도심에 위치하게 되어 주변 지역과의 부조화가 발생하고 있으며 공원·녹지 및 주차장 등 기반시설 부족, 노후화로 인한 부정적인 이미지 확산에 따른 젊은 인력의 취업 기피현상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7, 80년대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던 산업단지가 노후화되고 경쟁력을 잃어감에 따라 그간, 생산성 향상과 품질개선, 신제품 개발을 위한 R&D 등 기술적 기반시설을 갖추기 위해 많은 지원과 정책을 펼쳐왔다.
인천시에서는 여기에 산업단지를 생산기지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근로자 더 나아가 모든 시민들이 소비와 여가, 문화를 함께 향유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자“인천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은 산업단지의 패러다임을 바꿔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산단의 여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낮에는 비즈니스 공간, 밤에는 산업문화공간으로’라는 비전을 목표로 추진되며 도시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추어 노후 산업단지의 부정적 이미지 개선과 젊은 인력의 근로여건 개선 및 대규모 주거공간과 인접한 산업단지의 특성을 살린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소비공간과 산업공간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뷰티 미용 및 소비재 제품 기업들을 연결해 소비재 브랜드 체험 공간 조성, 유동인구가 많은 대상지에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 조성, 생태문화 체험 공간 조성 등 전반적인 사업추진 전략에 대해 보고하고 토론했다.
특히 승기근린공원, 인력개발원 및 상공회의소,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지를 활용해 복합 문화·예술·쇼핑 공간 조성과 남동 제1유수지 주변 생태탐방로 조성, 남동 제2유수지를 활용한 산업역사박물관 조성 등에 대해 국내외 산업단지 유사사례 분석과 적용방안 등 구체적인 세부 방안을 마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산업단지 경쟁력 약화 및 청년층 취업기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산단에 문화·예술 체험 공간, 협업 공간, 생태탐방로 조성 등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장소를 만들어 노후 산업단지 인식을 문화 산업단지의 인식으로 전환시키고 이를 통해 산업단지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로 산업의 전반적인 개조와 진흥을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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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정창규 의원 주안2·4동 재정비촉진지구 도시개발 간담회 개최
인천시의회 정창규 의원 주안2·4동 재정비촉진지구 도시개발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지역 내 재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10일 의원 총회의실에서 고존수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정창규·민경서·유세움 시의원, 주안2·4동 일원 재정비촉진지구재개발추진위연합회 관계자, 인천시청·미추홀구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안2·4동의 조속한 개발 사업 추진을 주제로 한 ‘주안2·4동 재정비촉진지구 도시개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창규 의원을 좌장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조례 개정, 개발 사업 변경, 적극적인 주민 참여 방안 강구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조속히 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정창규 의원은 “주안2·4동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염원이 큰 만큼 주안 2·4동의 조속한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시청과 미추홀구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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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기후위기 대응 다양한 생태교실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공유 및 기후변화에 따른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후생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에는 ‘세계 물의 날 및 기상의 날 기념 행사’를 진행해 기후생태 독서퀴즈, 그림책 원화 전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 환경 인형극 등이 실시된다.
미추홀구 관내 유아·초등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수업이 이뤄지며 신청은 3월 10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4월부터는 미추홀구 관내 학교로 찾아가는 기후생태교실 운영, 자원순환 관련 동아리 지원, 일반 시민을 위한 기후생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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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중학교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진행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중학교 자유학년제 연계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자유학년제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동아시아시민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청소년, 동아시아와 마주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유학년제는 인천시교육청의 자기주도 창의학습과 미래 지향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정책을 기반으로 중학교 1학년에게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청소년들이 동아시아 국가의 역사문화를 배우고 환경을 살리는 업사이클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너, 나, 우리 같이 놀자’, ‘환경에도 공존과 평화가 필요해’ 등 프로그램을 희망 학교의 접수를 받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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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운영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운영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1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4월부터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마을 저널리스트’ 과정은 4월 12일에 개강해 6월까지 매주 월요일에 실시한다.
마을 사람들이 직접 우리 동네 뉴스를 찾아 뉴스 일기를 쓰고 온라인에서 AI 피드백을 받아 뉴스의 생산 과정과 취사선택에 대해 배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 속 큐레이션 사례 탐색, 미디어 플랫폼의 변화, 저작권법와 저널리즘 등을 함께 학습해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시키고 진정한 마을 저널리스트로 거듭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마을 교육 공동체 담당자는 “마을 저널리스트가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제작해 마을교육 아카이빙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하며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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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남동구청, 학교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인천동부교육지원청 – 인천남동구청, 학교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피디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0일 관내 2개 학교와 남동구청 간 학교부설주차장 개방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는 학생 교육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차장 부지를 제공하고 남동구는 학교 주차시설을 개선하고 개방해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부설주차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 교육활동 공간과 분리해서 설치하며 이용자의 회원제 운영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올해 9월부터 개방할 예정이다.
개방되는 예상 주차면수는 2개 학교 총 62면이다.
주차장 개방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전일 개방한다.
한광희 교육장은 “학교가 인근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소하기 위해 남동구와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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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재난 상황 맞춤형 대응 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일 2021 재난상황보고 자체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3월부터 분기별로 1회씩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진행한다.
훈련은 재난정보관리시스템을 이용해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시교육청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진, 풍수해, 화재, 붕괴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현장 파악 및 유관 기관 협업 방안 등 보고 및 대응 절차를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조기 복구해 교육 기능을 신속히 회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체 훈련 외에도 교육부, 행정안전부와 별도의 재난 상황 보고훈련 역시 분기별로 실시해 중앙정부와의 피해 상황 공유 및 복구 지원 등 협업 절차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상황 보고 절차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신속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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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만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학사 운영 상황과 교실 및 급식실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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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4일까지 ‘2021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접수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제31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구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2021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다.
후보자는 남동구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구민이며 주민의 경우에는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기관·단체 구성원의 경우에는 기관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다만, 수상부분 특성에 따라 남동구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도 해당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 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항을 현지답사 확인 등을 거쳐 수상자를 공정하게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는 4월 23일에 진행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변경될 수도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지역사회 건설과 남동구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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