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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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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치 지원
서구,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치 지원
[피디언] 인천 서구는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측정기 및 외부환기시스템과 연계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4,000만원 규모로 어린이집 등 46개소 취약계층시설에 지원을 완료한 바 있으며 올해는 2배 이상 증가한 8,300만원의 예산이 배정돼 83개소 이상의 취약계층시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대상은 노인, 장애인, 영유아가 사용하는 산후조리원,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로 특히 그동안 지원이 소홀했던 산후조리원과 장애인복지시설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며 한 대당 최대 100만씩 지원된다.
이번에 설치 지원되는 공기청정기는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라돈 측정기가 내장돼 있어 오염기준을 초과할 경우 자동으로 외부환기시스템이 가동되도록 해 실내공기질을 기준 이하로 유지되게 하는 시스템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일반적으로 보급 중인 공기청정기는 이산화탄소, 라돈 등 가스상 물질의 정화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공기청정기를 가동할 때 오존 배출 및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로 실내 오염이 오히려 가중되는 등 환기 시설 없이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많은 주의가 요구되는 실정이다.
서구에서 지원하는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에선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이며 시설 이용자들이 실내공기질 측정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실내공기질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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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일구는 ‘약속완성의 해’…서구 정책자문소통위원회 개최
소통으로 일구는 ‘약속완성의 해’…서구 정책자문소통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8일 정책자문소통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자문소통위원회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1년 구정의 모든 영역에서 완성도 높은 결실을 이루기 위한 ‘약속완성의 해’의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의견수렴을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인천 인구 1위, 내륙면적 1위, 재정 1조 원, 지방자치경쟁력평가 전국 1위, 지역화폐 발행액 1조 원 달성 등 ‘서구 1·1·1·1·1 시대’를 맞아 비전실현을 구체화하는 2021년 구정 운영 방향을 보고하고 현장과 화상을 통해 참석한 위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정책자문소통위원회 위원님들을 비롯한 구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소통해주신 덕분에 ‘2020 한국지방자치경쟁력평가 1위’를 차지하며 큰 획을 그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이를 서구의 완성이 아닌 더 높은 곳을 향한 시작점이라고 생각하고 1위라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의 행복이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구는 이달 중 정책자문소통위원회 분과별 위원들과 함께 ‘2021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발전적인 정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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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배수지 상부 배드민턴장 ‘첫삽’.소통의 결실
가좌배수지 상부 배드민턴장 ‘첫삽’.소통의 결실
[피디언] 인천 서구가 추진 중인 ‘가좌배수지 상부 배드민턴장’이 주민과 동호회원의 관심과 염원을 담아 착공에 들어갔다.
서구는 지난 9일 가좌동 1-11번지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송춘규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좌배수지 상부 배드민턴장’ 착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경인방송 원기범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배드민턴장은 현재 가좌배수지 상부에 불법으로 축조된 배드민턴장을 철거하고 합법적인 배드민턴장을 건립함으로써 지역의 오랜 민원사항을 해결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연면적 702. 75㎡의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며 배드민턴 4면과 사무실, 다목적실, 탈의실 등이 설치된다.
총 23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가좌배수지 상부 배드민턴장은 약 20년간 이어진 오랜 민원사항을 해결하고자 했던 끊임없는 소통의 산물”이라며 “올해 ‘약속완성의 해’를 맞아 약속이 지켜져서 너무나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서구가 추구하는 스마트 에코 건축의 대표 모델로서 포켓정원과, 자동환기 장치 등을 반영해 환경과 어우러지는 건축물이 될 것”이라며 “서구의 발전과 건강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꾸며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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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미래 먹거리 인천공항경제권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인천시의회, 미래 먹거리 인천공항경제권 조성사업 추진현황 점검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는 올해도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관광산업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인천시의회 인천공항경제권발전특별위원회는 최근 인천공항경제권 관련 사업 추진 부서로부터 사업 현황 및 계획을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공항경제권발전특별위원회는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경제권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해 9월 구성됐다.
이 특별위원회에는 조광휘 위원장을 비롯해 박성민·김성수 부위원장, 김희철·남궁형·노태손·백종빈·서정호·이병래 위원 등이 뜻을 모으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항공정비산업 기반 구축사업, 차세대 모빌리티 등 미래산업 및 항공산업 인재 육성과 연구개발 지원 사업 등의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 그동안 사업추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아울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추공항이자,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확고히 자리 잡은 인천국제공항과 항공산업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인천공항경제권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집중 추진하는 것이 인천의 미래 먹거리 창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지속적인 지역경제 성장 등에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조광휘 위원장은 “최근 옹진군 자월도 일원의 ‘PAV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 사업성과를 높이 평가한다”며 “PAV, UAM 등 미래 첨단 교통산업 육성과 함께 인천공항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관광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친환경 그린뉴딜 정책에 기반한 체계적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인천공항경제권발전특별위원회는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그리고 여러 관련기관들과 적극 협력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천이 공항경제권을 중심으로 경제 회복과 성장을 견인하고 미래 경제생태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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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청소년수련관, 2021 별자리캠프 ‘STAR-ting: 별을 만나다’ 참가자 모집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2021 별자리캠프 ‘STAR-ting: 별을 만나다’ 참가자 모집
[피디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10일부터 청소년 천문 별자리 체험학습 프로그램 ‘STAR-ting, 별을 만나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2013년부터 실시한 별자리캠프는 천문 우주 과학을 기초로 한 별자리 관측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수련관의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별자리캠프 ‘STAR-ting, 별을 만나다’는 사전교육으로 도심에서 달과 별을 찾아보며 별자리 키트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수련관 STAR-ting’과 가족이 함께 천문관측시설을 방문해 첨단 관측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본 활동 ‘천문대 STAR-ting’으로 진행 된다.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1~13세 청소년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2명이 한 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 자녀가 2명일 경우 청소년 2명과 보호자 1명도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시작하며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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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교육혁신지구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진행
부평구, 교육혁신지구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진행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12일까지 부평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마을교육활동가 4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배움과 돌봄의 부평구 교육혁신지구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위해 지난해 10월까지 총 90명의 마을교육활동가를 위촉했다.
이들은 마을과 학교를 연계한 마을수업 발굴을 비롯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수업모니터링, 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마을 및 학교 축제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본격 활동에 앞서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활동가들은 코로나19 등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비대면 수업을 위한 강의교안, 디자인 및 영상 제작법, 화상 강의 운영, 온라인 플랫폼 활동 등을 배우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감염병이 장기간 지속되고 비대면 원격교육이 일상화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며 “이런 상황에 잘 적응하기 위한 관련 교육을 마련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2021년은 마을교육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한 해”며 “마을교육활동가들의 안전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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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시민참여형 가로수 관리 ‘가로수지킴이’ 모집
부평구, 시민참여형 가로수 관리 ‘가로수지킴이’ 모집
[피디언] 부평구가 10일부터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인 ‘가로수지킴이’를 모집한다.
가로수지킴이 사업은 도시 미관과 가로경관을 향상시키고 깨끗한 거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시민들이 가장 쉽게 접하는 녹색자원인 가로수와 가로녹지를 시민이 직접 유지·관리하는 제도다.
지난 2018년 인천시가 국내 최초로 시도해 지난해까지 총 190개 단체, 약 1천400여명이 참여 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활동은 가로수 피해·병충해 발생신고 가로수 불법광고물제거 가로녹지 쓰레기 줍기 낙엽 및 잡초제거 가뭄 시 물주기 등으로 수목관리 및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지역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시간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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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어르신 노린 보이스피싱 ‘주의’
강화군, 어르신 노린 보이스피싱 ‘주의’
[피디언] 강화군은 관내에서 어르신을 노린 보이스피싱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최근 선원면과 불은면에서 보이스피싱으로 2천여 만원이 넘는 피해를 당해 강화경찰서가 수사 중이다.
피해를 당한 A씨는 “기존 금리가 비싼 대출금을 저리로 바꿔주고 대출도 더 해준다”는 말에 속아 휴대폰에 악성 앱을 설치했다.
악성앱 이 설치 된 휴대폰을 통해 부지불식간에 개인정보 탈취와 계좌에서 거래가 발생하는 보이스피싱을 당했다.
군은 금융거래정보 요구에 일절 응대하지 말 것 현금지급기로 유인하면 보이스피싱 의심할 것 개인·금융거래정보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경우에도 내용의 진위를 확인해야 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메시지에 있는 의심스러운 전화번호, 인터넷 주소등은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하고 만약 실수로 이미 앱을 설치했다면 즉시 앱을 삭제하고 비밀번호 등 금융관련 개인정보 입력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미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은행 또는 경찰, 금융감독원으로 전화해 계좌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국가기관 사칭과 저금리 대출상담, 특정 앱 설치 유도에 대해 일절 응대하지 말아야 한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112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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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군수, 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사업현장 점검
유천호 군수, 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사업현장 점검
[피디언] 유천호 군수는 지난 9일 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화군 생활체육센터는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지난해 10월 준공한 신정체육시설 내 여유부지에 2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220㎡의 실내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센터에는 다양한 실내스포츠와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 체육관을 설치하고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게공간을 설계에 반영했다.
또한, 센터 2층에는 강화군체육회 사무실이 입주해 생활체육의 총본산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이달 말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센터가 개관되면 기존 신정체육시설의 물놀이장, 야구장, 공원과 함께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복지 인프라 구축으로 도시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개관까지 철저한 안전관리로 무사고 현장으로 만들어 달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시공원 조성, 생활체육시설 조성, 문화복합시설 확충해 가족과 함께 체육을 즐기며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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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6개소 적발
인천시 특사경,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6개소 적발
[피디언]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관내 닭고기, 계란 가공 및 포장처리업체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여 원료수불서류 허위작성,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폐기용 미 표시 등 위반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해 가격이 상승한 닭고기와 계란의 불량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소비하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다.
단속대상은 관내 닭고기, 계란 가공 및 포장처리업체 중 생산량이 많은 상위 업체 20곳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단속 결과, 원료수불서류 허위작성 3곳,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폐기용 미 표시 1곳, 냉장축산물 냉동전환 미신고 1곳, 변경허가 없이 영업장 시설을 변경한 1곳 총 6곳을‘축산물위생관리법’을 위반해 적발됐다.
닭고기를 절단해 포장육을 생산하는 A업체는 2019년 5월부터 실제 매입하지 않은 생닭을 매입한 것처럼 원료수불서류를 허위로 작성하다 적발됐다.
식육가공업체인 B업체는 유통기한이 경과된 축산물은 “폐기용” 으로 표시한 후 냉장·냉동 창고 또는 시설 안의 일정구역에 구분해 보관해야 하나 유통기한이 1개월이 경과된 닭 안심을 냉동 창고에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또한, 식육포장처리업체인 C업체는 냉장 축산물을 냉동제품으로 유통하기 위해서는 냉동전환 신고를 해야 하나, 이를 신고하지도 않고 냉동 축산물로 유통하다가 적발됐다.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원료수불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된 축산물을 “폐기용”으로 표시하지 아니하고 보관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해 해당 군구에 즉시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했고 입건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닭고기, 계란 가격 상승으로 부정 유통과 불량 사용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요구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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