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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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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일상서 즐기는 문화’.가정생활문화센터 개관
서구, ‘일상서 즐기는 문화’.가정생활문화센터 개관
[피디언] 인천 서구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의 자율적 문화활동 거점공간 형성을 위한 가정생활문화센터가 지난 14일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한다.
가정생활문화센터는 지역주민과 생활문화인을 위해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운영되었던 낙후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공연장 특화 생활문화센터로 탈바꿈했다.
센터는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9시부터 저녁9시까지 운영되며 공연장을 비롯해 프로그램실, 합주실, 댄스연습실 등으로 꾸며졌다.
이에 맞는 대관 및 자체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주민생활교류’, ‘전문예술향유’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재단은 지난 2월부터 지역주민의 수요를 파악하고 주민이 직접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주민운영준비협의체를 구성했다.
앞으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난해 10월 문 연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에 이어 가정생활문화센터를 두 번째로 개소했다”며 “공연장, 합주실, 댄스 연습실 등을 갖춘 공연 특화형 생활문화센터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구 전역에서 주민들이 생활문화를 즐기고 예술로 행복할 일상을 체감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권역별생활문화센터를 계속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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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015번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지난 15일 강화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016번확진자는 남동구 99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돼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17번·1018번·1019번확진자는 남동구 970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6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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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인천관광,‘인천관광 협업 프로젝트’공모
함께 만드는 인천관광,‘인천관광 협업 프로젝트’공모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관광기업 간의 상생·협업을 위한 ‘인천관광 협업 프로젝트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에게 새로움을 주는 마케팅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인천 내 시설·경험을 가진 전통적 관광기업과 기술·아이디어를 가진 관광스타트업 간의 협업을 통해 인천만의 색다른 관광상품 · 서비스 ·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공모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4개 내외의 우수 협업 사례를 선정해 프로젝트 당 최대 4천만원의 사업화자금 및 홍보마케팅,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조건은 첫째 인천관광을 주제로 2개 이상의 인천 소재 기업이 공동 참여하는 사업, 둘째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관광 상품·서비스·제품을 제공하는 사업, 셋째 최종선정 후 협약기간 내 사업성과가 나타나는 사업, 넷째 서로 다른 유형의 기업이 협업해 색다름을 줄 수 있는 사업인 경우이며 이 4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협업 프로젝트 공모에 참가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5월 18일부터 6월 17일 오후 2시까지이며 인천관광 협업플랫폼 가입 후 서류제출 시 가점 1점이 부여된다.
6월 2일에는 인천 송도 IBS타워 23층에 위치한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오프라인 설명회가 개최되며 6월 3일부터 11일까지는 별도 신청을 통해 개별 현장 설명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찬훈 인천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매우 어렵지만, 인천의 관광기업 간 상생·협업을 통해 코로나19 시대 인천관광의 전환을 이끌 수 있는 혁신적인 관광 상품과 제품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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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이 안전한 섬·가정이 행복한 섬 만든다
인천시, 여성이 안전한 섬·가정이 행복한 섬 만든다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강화·옹진군의 섬마을을 찾아가 현장 이동 상담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여성폭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적극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도서지역의 여성폭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와 손잡고 가까이에서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지역주민 44명을 지원활동가로 위촉하고‘도서지역 찾아가는 여성폭력 이동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는 지난 3월 26일 44명의 지원활동가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4월 한 달 간 승봉도를 비롯한 총 10개 섬 지역을 방문해 총 4건의 피해사례를 발굴하고 피해자들에게 전문 지원기관 안내 및 연계 활동을 펼친바 있다.
5월 13~14일에는 1박2일의 일정으로 덕적도를 방문해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폭력 피해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상담을 실시하고 덕적 보건지소·파출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피해사례 개입과 피해자 지원에 대한 논의를 통해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배부하며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앞으로도 인천시와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는 관내 여성권익시설 11개소와 함께 약 20회 가량 연평도 등을 비롯한 관내 13개 섬 지역을 계속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폭력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자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최대한 많은 섬마을 주민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도서지역 스스로 안전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활동가의 자기 지역 모니터링 활동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위기 가정 방문 시 상담 방법과 사례 발굴 시 대응 방법 등의 내용을 담은 지원활동가 활동 매뉴얼을 제작·배포해 지원활동가가 더욱 적극적으로 피해 사례를 발굴하고 내실 있는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박명숙 시 여성정책과장은 “도서지역 특성상 매우 폐쇄적이기 때문에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를 입는다고 해도 외부에 알리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섬 지역 피해자들이 고립되지 않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시와 인천경찰청·여성긴급전화1366을 비롯한 여성권익시설 등 관계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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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마을학교 대표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7개 교육혁신지구 마을학교 135개소 대표자를 대상으로 ‘마을학교 대표자 역량강화 필수교육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필수 교육은 총 12차시로 쌍방향 온라인 실시간 교육으로 실시했으며 마을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개념 이해, 마을학교 운영사례 등 마을학교 대표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코로나19에 대비한 마을학교 온라인 콘텐츠를 위한 수준별 연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선미 마을교육지원단장은 “학교 밖에서 돌봄과 배움이 이뤄지는 마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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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무기계약직 조리실무사 379명 채용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감 소속 근로자 조리실무사 379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신규 채용한다.
응시 조건은 인천에 거주 중인 자에 한하며 학교 결원기관 소재지를 기준으로 인천 시내, 영종지역, 강화군, 영흥면, 백령면으로 채용 지역을 구분해 모집한다.
응시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현장 접수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교육감 소속 근로자의 대규모 채용은 인천 지역 내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급식 여건이 어려워진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채용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시험으로 실시하며 직무 기반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무기계약으로 각급 학교에 배치돼 3개월의 수습기간과 평가를 거친 후 정년까지 근무하게 된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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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이동형 검체 채취팀 운영
인천시교육청, 찾아가는 이동형 검체 채취팀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 간 코로나19 무증상자 등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코로나19 이동형 검체 채취팀을 시범 운영한다.
이동형 검체 채취팀은 14일 인천과학고등학교와 인천체육고등학교를 찾아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PCR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후에는 보건당국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 학교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 운영에서는 단체 생활을 하는 기숙사 학교와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한 부천과 가까운 부평지역 학교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교직원 중 여러 학교를 이동하면서 근무하는 방과 후 강사 및 순회 교직원 중에서도 희망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찾아가는 이동형 검체 채취팀 운영으로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구현할 수 있는 안심 학교 환경을 만들겠다”며 “모든 학생이 등교할 수 있는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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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 성료
계양구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 성료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올해 처음 실시한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은 지역 내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건전한 학습동아리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동아리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는 그 출발로서 5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5월 12일부터 3일 동안 전문가의 컨설팅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동아리당 참여 인원을 최대 4명으로 제한했으나 동아리 발전에 대한 참여자들의 열기는 뜨거웠으며 조직진단, 갈등관리, 각 동아리들이 신청한 주제별 전문가의 컨설팅으로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 컨설팅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동아리 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동아리 활성화와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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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착공
계양구,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착공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방축동 일원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5월 17일 착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계양구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내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방축동 113번지 일원 4,746㎡에 56억원을 투입해 주차면 125면을 조성한다.
주차장 건물 상부에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해당 지역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으며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들로 주차난이 가중됐다.
이에 계양구는 2018년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협의해 사업부지, 예산을 확보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공영주차장 건설과 함께 기존에 확보되어 있는 공공·민간 주차장 개방, 부설주차장 지원사업 등 주차공유사업을 추진해 주차난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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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시내버스 주민민원 해결 나서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시내버스 주민민원 해결 나서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시내버스 노선 불편으로 학교 통학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민원현장을 찾아 조치를 취했다.
신은호 의장은 지난달 부평구 부개동 일원 시내버스 노선 미흡으로 인한 학생들의 통학불편 민원을 접수한 후 14일 오후 부평성모병원 회차지 앞에서 민원 학부모·주민과 인천시 버스정책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부개동 일원 시내버스 경유노선 조정 현장 설명회’를 주선했다.
이번 설명회는 부개동 인근 학교 학부모 및 주민들이 동수역 주변 학생 환승 없이 부개동 학교 통학 가능한 버스노선 신설 요청, 79번 버스도착 정보오류 시정, 526번 배차 간격 개선 요구 등의 민원이 제기되면서 신 의장이 마련한 자리다.
이 자리에서 시는 동수역 주변 노선인 561번 차량 재배치로 562번 노선 조정으로 통학문제 완화 조치, 출·퇴근시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79번 배차시간표 성모병원 등 정류소 부착, 배차간격 단축, 526번 집중 배차 등을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신은호 의장은 “민원이 접수된 지역은 주민들의 불편함도 있겠지만, 그에 앞서 통학의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학생 불편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는데 더욱 신경 써달라”며 “시에서도 여러 어려움이 있겠으나, 최상이 아니면 최선책을 강구해서라도 빠른 시일 내 주민 불편을 해소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철수 시 버스정책과장은 “학생들의 통학불편을 없애기 위해 배차간격 단축은 물론 버스노선 신설, 버스 정류소 경유 축소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방안을 제시한 후 “오늘 주민분들에게 말씀드린 방안들 중 현재 시행하는 것도 있고 계획하고 있는 것도 있으므로 혹여 추가로 건의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시면 즉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