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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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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연수2·3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구성
연수구, 연수2·3동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구성
[피디언] 연수구는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연수3동과 연수2동을 선정하고 지난 11일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함께여는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운영위원회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는 동별 특성과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각 자생단체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민·관 기관 및 사회단체 등과 협력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추진하게 된다.
운영위원들은 치매안심마을 사업과 치매에 대한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정기회의와 각종 활동에 참여하며 치매안심마을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만드는 사업으로 구는 2019년 선학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청학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치매안심마을에는 치매인식개선 교육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파트너교육 치매극복선도단체 양성 치매안심업소 및 기관 지정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을 만큼 가까이 있는 병이며 이제 남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이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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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온라인 마케팅 지원
연수구,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온라인 마케팅 지원
[피디언] 연수구가 코로나19 이후 식품산업 분야의 급격한 온라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역량강화에 나선다.
최근 3월 온라인쇼핑 동향을 살펴보면 음·식료품 온라인쇼핑은 전년 동월대비 21.1% 증가했으며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 쇼핑 비중이 69.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구는 모바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실시간 양방향소통과 간편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방식을 도입해 업소들의 판로를 확대하고 연수구 식품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7일 참여업소 12개소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5월중 맞춤형 1:1 컨설팅을 통해 업소별 홍보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5월 마지막 주부터는 ‘연수구 온라인 생산식품 홍보·판매전’을 12회에 걸쳐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해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연수구 생산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과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지역 업소들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판매결과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증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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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주민자치회 사무국근무자 실무교육 워크숍 개최
연수구, 주민자치회 사무국근무자 실무교육 워크숍 개최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13일 연수구청 별관에서 주민자치회 사무국근무자 14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연수구는 2020년 인천 최초로 연수구 14개 전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고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공론화해 36,300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구는 올해부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근무자 채용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며 지난 2월 각 동 주민자치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사무국근무자를 채용했다.
사무국근로자는 주민자치회 사무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이번 워크숍은 사무국근무자의 역할과 보조금 집행관련 회계교육,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기획 등 실무적인 교육에 중점을 뒀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조기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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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1 주민마을방송팀 예비 교육 실시
연수구, 2021 주민마을방송팀 예비 교육 실시
[피디언] 연수구가 지난 13일 구민의 자발적인 미디어 참여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하나인 주민마을방송팀 운영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예비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마을방송팀은 주민이 직접 마을 이야기를 미디어를 통해 전달하는 활동으로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연수구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지원에 나선다.
총 12팀, 90여명으로 구성된 주민마을방송팀은 지난 4월 한 달간 운영, 콘텐츠 제작 방향을 협의하는 상담 과정을 마쳤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제작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예비 교육 이후 지역 마을 관련 이야기를 영상 또는 팟캐스트로 제작하고 상담을 거쳐 동네 한 바퀴, 노포, 마을 축제 등 다양한 내용의 마을 콘텐츠가 제작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연수구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구축한 방송시스템인 스마트 이동스튜디오를 통해 인터뷰, 실시간 중계 등 주민의 영상 제작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2개의 주민마을방송팀이 총 79편의 콘텐츠를 제작했고 우수활동사례로는 옥련1동 아우름청소년봉사단의 어르신 영상자서전 제작사업, 미유당의 환경·기후,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 소개, 고려인문화원, 베델알미모의 고려인을 위한 정보제공 팟캐스트 방송 등이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예비 교육을 시작으로 양질의 마을 콘텐츠를 제작하고 주민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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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서해5도 해상교통여건 개선 박차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옹진군이 서해5도 주민들의 해상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 해상교통관련 규제 개선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은 인천 –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 사업이다.
인천 – 백령항로를 운항하는 유일한 2,000톤급 여객선인 하모니플라워호는 ‘해운법 시행규칙’상 선령제한 규정에 따라 2023년 5월 운항이 종료된다.
옹진군에서는 하모니플라워호를 대체할 대형 여객선의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9월 ‘옹진군 여객선 및 도선 등 지원조례’를 개정해 총톤수 2,000톤급 이상, 40Knot이상 초쾌속카페리선을 도입해 운영하는 선사를 지원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옹진군은 2020년 2월 인천 –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사업을 공고했으나 참여 선사가 없었다.
2020년 6월에는 관련조례를 재 개정해 지원액을 10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증액 후 2020년 7월 사업을 재공고했으나, 공모에서도 참여하는 선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해운업계 전반의 경영사정 악화와 일시적으로 큰 재정부담이 발생하는 선박의 신규건조에 선사들이 부담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현재 옹진군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변화된 해상교통환경 하에서 옹진군에 맞는 최적의 사업추진 방안 모색을 위해 인천연구원에 관련 연구용역을 의뢰했으며 5월 말 완료되는 연구용역 결과검토 후 인천 –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사업의 추진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옹진군은 중앙부처에 대형여객선 도입지원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며 특히 장정민 옹진군수는 2020년 6월과 11월 각각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를 직접 방문해 대형여객선 도입지원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인천 –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사업은‘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의 중장기 검토사업에 포함됐으며 옹진군은 지속적으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옹진군은 해상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와 긴밀히 협의해 시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옹진군은 인천 –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사업이 도서민의 기본적 권리인 해상교통권 보장을 위한 사업인 만큼 대형여객선 운항 단절로 인한 도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옹진군은 서해5도의 해상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령, 대청, 소청도를 순환하는 여객선 운항 추진도 그 일환이다.
3개 도서는 인접해 위치해 있음에도 도서 간 생활권이 단절되고 왕래가 활성화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옹진군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를 연결하는 순환여객선을 도입해 도서 간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령, 대청, 소청도를 순환하는 여객선은 현재 설계가 진행되고 있으며 옹진군은 2022년 6월 경 운항 개시를 목표하고 있다.
또한 옹진군은 그간 해양수산부의‘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 집행지침’에 따라 여객선을 이용할 경우에만 지원되던 도서민의 차량운임지원을 군 자체 예산으로 2021년부터 화물선까지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서해5도 지역의 해상교통 관련 각종 규제 완화를 위한 노력또한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도서민들이 가장 불편을 겪고 있는 규제인 여객선 출항통제 기준의 완화와 서해5도 여객선 야간운항 허용을 위해 관련용역을 시행하고 지속적으로 해양수산부에 관계법령 개정을 건의하고 있다.
비록 아직 관계법령 개정까지 이루어지지는 못했으나 옹진군은 지속적으로 해상교통 관련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 지역이 도서로 구성된 옹진군에 있어 해상교통은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현안일 수밖에 없다.
장정민 옹진군수는‘해상교통 불편해소는 군민들의 삶과 직결된 최우선 정책과제’라며‘군민의 기본적 이동권 보장을 위해 각종 해상교통 시책을 옹진군의 최우선 과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옹진군이 도서민의 해상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각종 사업들은 하나 둘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향후 몇 년, 옹진의 바닷길에 지금보다 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 기대된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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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동아시아시민교육 네트워크학교 협력적 운영 방안 모색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동아시아시민교육 네트워크학교의 협력적인 운영 방안 지원을 위해 담당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 네트워크학교는 교육국제화특구인 계양구, 서구, 연수구에 소속된 초·중·고 49개교로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을 교육과정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네트워크학교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내실있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운영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급별, 권역별 소그룹으로 편성해 진행했으며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학교교육과정 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 운영 특색있는 국제문화교류 활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활동 실천 등 4가지 과제별 운영사례 발표와 협의회를 통해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질의응답으로 신규 업무 담당교사의 사업 이해도를 높였으며 네트워크 강화를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시민교육 협력적 운영 방안을 함께 찾고 동아시아시민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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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인천시교육청, 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주민 불편 해소와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천시교육청 정보센터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녀 등의 교육제증명 발급, 검정고시와 수학능력시험 접수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위해서는 행정복지센터를 들른 다음 교육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로 인해 인천시교육청은 남동구청과 협조해 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자동차 등록원부 등 총 112종으로 신분증 없이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인식으로 발급받을 수 있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교육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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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버릴게 없는 강화순무 순무청 시래기 상품출시
강화군, 버릴게 없는 강화순무 순무청 시래기 상품출시
[피디언] 강화군은 강화순무청을 이용한 시래기를 상품화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강화 순무는 칼륨과 비타민C, 칼슘, 철분, 식이섬유, 마그네슘 등 무기질과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순무의 잎과 줄기에는 각종 비타민과 엽산, 철분, 콜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좋은 식재료이다.
허준의‘동의보감’에는 ‘봄에는 새싹을 먹고 여름에는 잎을 먹으며 가을에는 줄기를 먹고 겨울에는 뿌리를 먹는 순무는 황달을 치료하고 오장에 이롭다’고 기록되어 있다.
뿌리를 이용한 강화순무는 김치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반면 순무청은 영양학적으로 우수함에도 그 활용도가 낮았다.
이에 군은 국화리마을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순무청 시래기 상품 개발에 나서 컨설팅과 제조시설을 지원해왔다.
김낙원 대표는 “1인 가구 및 혼밥 인구가 늘어나는 시대변화에 맞춰 순무청을 이용한 제품 개발과 적극적인 판로개척으로 강화 순무청 시래기를 전국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순무의 연중 소비 작부체계 구축으로 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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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한국관광공사, 미션체험게임‘Alive 강화, 연미정에서’출시
강화군-한국관광공사, 미션체험게임‘Alive 강화, 연미정에서’출시
[피디언] 강화군이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 ‘Alive 강화, 연미정에서’를 출시했다.
강화도는 외적의 침입이 있을 때마다 국가 최후의 보루로 5진 7보 53돈대가 있으며 연미정은 월곶돈대에 있는 정자이다.
연미정에 오르면 한강하구 너머로 북한 개풍군이 손에 잡힐 듯 보이며 한강과 임진강이 합쳐져 서해로 흘러가는 곳에 위치해 강화 8경 중 가장 풍경이 좋은 곳이다.
지난해에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으며 비대면 관광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연미정을 사이에 두고는 수령 500년의 느티나무 2그루가 웅장한 자태를 자랑했으나, 그중 한그루가 지난 2019년도 태풍에 의해 완전히 부러져 고사했다.
스마트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출시한 여행 모바일 게임 ‘Alive 강화, 연미정에서’는 모바일 게임 미션 수행으로 부러진 500년 느티나무를 소생시킨다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연미정을 방문해 미션을 완수하면 강화군의 주요 관광지인 평화전망대, 강화역사박물관, 고려궁지 등 입장료 50%할인권과 소정의 관광기념품 제공된다.
게임은 연미정에 위치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에서 임무 팝업북을 수령받고 ‘조인나우’ 어플을 설치한 후 참여할 수 있다.
임무 팝업북은 매주 금·토·일에 배포한다.
한편 강화도 호국의 역사와 함께한 연미정의 느티나무는 ‘강화반닫이’로 만들어져 강화역사박물관에 전시 중이며 강화소창체험관에는 이달 중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화반닫이는 반닫이 중 상품으로 손꼽히며 섬세하고 치밀한 세공으로 조선시대 궁궐용으로 제작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Alive 강화, 연미정에서’을 강화군 접경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하겠다”며 “단순히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원도심 및 주요 관광지와 연계를 통해 관광이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관광공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Alive 강화, 시즌2’ 출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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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999번·1000번·1001번확진자는 전라남도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들은 지난 1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02번확진자는 경기도 화성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3일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4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