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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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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 2년 연속 전국 1위 선정
인천시,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 사업 2년 연속 전국 1위 선정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2021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지원’공모사업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2020년 인천시 중소기업 4차 산업혁명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기업들이 원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분야는“빅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컴퓨팅”이 32.3%로 높게 나타났다.
본 사업의 주요내용은 중소기업에게 데이터 전문기업들이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이용해 수요 중소기업들이 원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결과를 기업 비즈니스에 도입해 신규 사업 아이템을 창출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며 2021년 5월부터 12월까지 총 사업비 5억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에 수행한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년도 사업에서는 전년도 대비 목표를 상향해 수행할 예정이다.
지역기업 컨설팅 우수사례 발굴 일자리 창출공모사업 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는 본 사업에 응모하기 전인 2021년 3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141개 기업이 응답해 92%의 참여의향을 보였으며 데이터 분석·활용 컨설팅 전문기업을 선정하고 인천지역 수요기업 발굴 교육·세미나 컨설팅 등의 사업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된다.
한편 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은“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서비스 기획, 제조 공정, 영업 마케팅, 사후 관리 등 데이터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로 관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모델을 창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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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주민들, 친환경 매립시설 운영상황 직접 확인
영흥도 주민들, 친환경 매립시설 운영상황 직접 확인
[피디언] 인천시가 옹진군 영흥도를 자체매립지 최종 후보지로 발표한 후 주민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영흥도 주민들이 친환경 매립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상황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인천광역시는 5월 13일 옹진군 영흥면 이장단, 부녀회, 노인회, 반대투쟁위원회 소속 주민 등 20여명이 경기도 남양주시에 소재한 남양주 에코랜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립시설 방문은 인천시의 자체매립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 후보지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 매립시설 운영현황을 직접 보고 확인하게해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됐으며 지난 4월 28일 충북 충주시에 소재한 민간 매립시설을 방문한데 이어 두 번째 현장 방문 일정이다.
충주의 민간 매립시설은 돔 형식의 밀폐형 지하 매립시설로 운영하고 있으며 남양주 에코랜드는 인천에코랜드가 추구하는 것처럼 소각재와 불연성 폐기물만을 최종 매립하는 시설이다.
특히 남양주 에코랜드 내에는 체육시설과 산책로 등 주민 편익시설이 잘 설치돼 있고 외부로는 멀지 않은 곳에 주택가가 형성돼 있는 등 주변 지역과 잘 어우러져 있다.
무엇보다 소각잔재만을 매립함으로써 악취 및 가스발생이 거의 없다.
이날 현장 방문에 나선 영흥도 주민들은 남양주 에코랜드 시설을 통해 친환경 매립시설 운영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인천시가 추진 중인 인천에코랜드는 남양주 에코랜드의 장점에 더해 에어돔 형식의 밀폐형 매립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주변 환경과 완벽히 차단해 지역 주민들이 별다른 영향 없이 기존의 주거환경과 일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 참가한 김재홍 영흥면 이장협의회장은 “남양주 에코랜드는 수도권매립지처럼 쓰레기를 직매립하지 않고 소각잔재만 매립하고 있어 냄새도 없고 주변을 주민편익시설로 조성해 공원 같은 느낌이 든다”며“영흥도가 발전소 가동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매립지 문제로 환경이나 교통 등의 피해 가중을 염려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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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미추홀구,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 구청에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기후변화 적응대책 계획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21년 제1차 계획이 종료되면서 전기 계획 평가 및 미비점 보완 등을 통해 제2차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부 승인 후 공표할 예정이다.
용역은 오는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우리 구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수립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 구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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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봉마을 담소터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수봉마을 담소터 조성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 도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봉마을 담소터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도화1동 주민대표 28명과 수봉마을 도시재생 현장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사인 경서인텍의 사업 추진현황 설명에 이어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수봉마을 커뮤니티 공간 확충과 마을 특성을 고려한 담소터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주민 의견들을 실시설계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지역 명소인 수봉공원 둘레길로 향하는 길목에 조성되는 담소터이니 만큼 주민들과 수봉공원 방문객들이 활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쉼터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수봉마을 담소터 조성사업은 행정절차 이행 후 이달 공사를 시작, 오는 가을 준공될 예정이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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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가족센터, 온라인 '하하하 가족축제' 개최
미추홀구가족센터, 온라인 '하하하 가족축제' 개최
[피디언] 미추홀구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라인 ‘하하하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인천 미추홀구 가족센터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하하하 가족축제를 언택트 방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제2회 미추홀트롯과 보이는 라디오 실시간 방송, 포털사이트를 활용한 우리가족 미니텃밭, 패밀리 쉐프, 3대가 함께 떠나는 집콕 문화여행, 60초 운동회, 엄마나라 자랑하기, 다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장경자 미추홀구가족센터장은 “9회째를 맞는 하하하 가족축제를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서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하하 가족축제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 카페에 등록한 구민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며 이벤트 상품도 준비돼 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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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시 주민자치회형 사업 핵심의제 발굴을 위한 설명회 개최
계양구, 시 주민자치회형 사업 핵심의제 발굴을 위한 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5월 18일까지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핵심의제 발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시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운영 동으로 선정된 10개 동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재난안전, 마을 돌봄 등 핵심 정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7일 유창복 미래자치분권연구소장이 “포스트코로나와 그린뉴딜”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고 2회차에는 김주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공적돌봄팀장이 “주민참여 주민주도의 마을돌봄”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3회차에는 강인숙 생태교육센터 이랑 강사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오는 18일에는 김동훈 라이프라인코리아 대표가 “재난사회에 대응하는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마지막 4회차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기조강연에는 동장, 자치회장 등 지역리더가 참석해 지역 비전 제시, 민관협치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출했다.
2~4회차 강연에는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석해 핵심 정책 의제 발굴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 관계자는 “주민자치회의 핵심의제 발굴로 주민자치의 꽃인 주민총회가 실질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 역할을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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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상습 불법 주·정차 구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계양구, 상습 불법 주·정차 구간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주변 상가밀집지역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한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불법 주정차로 인한 소방차량 출동 지연을 방지하고 인명구조, 화재진압 등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구청 주변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에서 계양소방서와 함께 진행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위반사항 합동단속과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위한 계도방송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이 지역은 불법 주정차 문제가 심각한 곳으로 계양구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민 계도, 불법 주정차 단속 등을 실시해 주차 질서 확립, 불법 주정차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시 소방차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소방통로 확보에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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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계양구 “올해의 책” 선정
2021년 계양구 “올해의 책” 선정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1년 계양구 “올해의 책” 성인·청소년분야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 아동분야의 ‘걱정세탁소 : 걱정을 세탁해 드립니다’를 선정했다.
계양구 올해의 책”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독서를 통한 간접체험을 공유하고 주민 공감대를 형성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의 책” 선정은 도서관, 독서 관련 전문단체로부터 후보 도서 23권을 추천했다.
“올해의 책 선정위원회”에서 분야별 3권으로 후보를 압축한 후 홈페이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성인·청소년 분야 선정 도서 ‘모두 너와 이야기하고 싶어 해’는 어느 날 경진에게 모두 말을 걸기 시작하면서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는 듯 담백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아동 분야 선정 도서 ‘걱정세탁소 : 걱정을 세탁해 드립니다’는 걱정하는 마음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 걱정꾸러기 재은이의 신기한 경험을 다룬 이야기이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구립도서관의 독서토론, 관내 학교 독서활동과 연계할 예정이며 작가 초청 만남의 날 개최, 구정소식지 ‘계양산메아리’ 독서 이벤트, 선정 도서 소개 영상 제작 등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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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1년 동인천역 상인대학’운영
인천시,‘2021년 동인천역 상인대학’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도시재생사업을 이끌 지역의 상인들을 대상으로‘2021년 동인천역 상인대학’ 교육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시장 상인의 기본 역량 강화 및 상인들이지역의 주체로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공감,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소통하는 대화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나아가 전통시장에 대한 정부지원정책을 안내하고 해당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를 위해 4. 19. ~ 4. 28.까지 주민협의체 회원을 대상으로 모집공고 및 수강신청을 통해 50명의 수강신청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30명 가량을 대상으로 5주 20시간 과정의 프로그램을 5. 17. ~ 6. 17.까지 동인천역 미림극장 2층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내용은 유통환경변화와 대응, 상인정신과 의식혁신, 상인조직 활성화, 고객관리, SNS마케팅, 정보지원정책과 안전관리 등 사업을 영위하는 상인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사항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선진시장 견학을 통해 변화된 성공사례를 체험, 상인들의 변화의지를 북돋는 동시에 정부지원정책 안내 및 분야 전문가의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을 지원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는 또 상인대학 이후 동인천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목표와 세부 전략 수립을 위해‘동인천역 주변 상권진단 및 활성화방안 연구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인의식 및 조직역량 강화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상인조직화 및 전통시장, 골목상권 분석·컨설팅 지원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함께 상인조직, 고객서비스·경영의 균형적 발전전략을 단계별로 수립을 골자로 연내 밑그림을 완성한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이번 2021년 동인천역 상인대학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인들이 스스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변화, 혁신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 하반기에는 연구용역을 통해 동인천역의 부활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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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제20회 식품안전의 날’기념 나눔행사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제2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식품위생단체와 함께 코로나19 종식 및 극복을 기원하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식품분야 업계·학계 및 식품위생 공무원들의 자긍심 제고와 각계의 자율적 노력을 통해 식품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식품안전의 날’및 전후 2주간을‘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하고 있으며‘범국민적 참여를 위한 기념식 및 유공자 포상, 전시·홍보,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그 취지는 살리되 시민 안전과 방역을 위해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를 지양하고 소규모·비대면으로 추진하며 주요내용으로는 식품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인천e-몰 내‘인천 우수식품 상생장터’운영, ‘식품위생단체와 함께하는 나눔 행사’등이다.
특히 식품위생단체 나눔 행사는 평소 식품위생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인천광역시식품제조연합회가 500만원을 기부,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 떡 700인분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이와 함께 5월 한 달간 인천e음 플랫폼의‘인천e몰’내 ‘인천 우수식품 상생장터’에서 관내 우수식품제조업소 160여 개소의 900여 품목을 시중보다 최고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판매자는 입점 및 판매수수료가 없으며 구매자는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백완근 인천시 건강체육국장은“코로나19로‘식품안전의 날’을 소규모로 운영하게 되었으나 관내 식품위생단체의 참여로 지역 사회 소외 계층에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인천시민의 건강을 위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