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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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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GTX-D Y자 노선 추가 반영 및 일본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최근 국가철도망계획에서 배제된 GTX-D Y자 노선 추가 반영과 전 세계를 긴장하게 하는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철회 등을 강력히 축구하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11일 의회 본관 앞에서 GTX-D노선에 검단과 청라 등을 포함한 Y자 노선의 추가 반영 요구에 이어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우선 이날 GTX-D Y자 노선 추가 반영 관련 성명서 발표는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GTX-D노선이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을 잇는 노선으로만 축소 반영된 것에 따른 것이다.
신은호 의장 등 시의원들은 GTX-D Y자 노선이 인천시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수도권 교통 불균형 해소 및 경제 활성화, 국가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필수 광역교통망임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GTX-D Y자 노선에 대한 타당성 기준 재검토 수도권 동·서축을 연결하는 GTX-D Y자 노선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촉구 등을 요구했다.
또한 시의회는 이날 GTX-D Y자 노선 추가 반영 요구에 이어 지난달 13일 일본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 125만t을 해양에 방류하겠다고 공식발표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하면서 철회를 촉구했다.
자리를 같이 한 시의원들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의 즉각적인 철회 국제사회와 공조해 일본정부에 투명한 정보 공개 요구와 검증 실시 수입 수산물에 대한 철저한 검역과 원산지 단속 등을 주장했다.
신은호 의장은 “인천은 대한민국 제3의 도시이며 국제공항이 위치한 대한민국의 관문 도시임에도 서울과 가깝다는 이유로 차별받고 있다”며 “국가경쟁력 강화 차원에서도 GTX-D Y자 노선은 필수적인 교통망이므로 반드시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서도 “전 세계 해양 생태계와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고 규탄한 후 “일본 정부가 빠른 시일 내에 방류 결정을 철회할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도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의회 제270회 임시회’에는 이용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강력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이 상정됐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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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청렴 의회’구현 다짐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청렴 의회’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천시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신은호 의장 등 시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 국민권익위원회 박계옥 상임위원, 정윤정 청렴연수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인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1년도 청렴 교육 및 청렴서약식’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자율성 강화 차원에서 전체 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높이고자 마련했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과 공동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조애란 강사의 청렴판소리 ‘춘향가’ 공연 관람, 청렴컨설팅 교육 전문가인 이선중 강사의 ‘청렴 컨설팅 및 이해충돌 방지’ 특강을 수강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박계옥 상임위원은 “예전과 달이 공직자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언론에서 이슈가 되고 국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이런 현상은 자연스럽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며 “이는 국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졌고 과거에는 성장·발전과 같은 가치들이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공정·투명과 같은 가치들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200만 모든 공직자의 부패예방을 위한 핵심조항을 담고 있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이 통과됐다”며 “이 법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고위직 공직자이자, 지역주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의에 나선 이선중 자문위원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부패를 보는 국민의 시각을 ‘전통적 의미의 부패’에서 ‘청렴’으로 바꾸는 인식전환이 우선시 돼야 한다”며 “그런 다음 가장 효율적인 부패통제제도 도입, 기관장의 의지와 역량 강화, 부패문화 통제, 청렴도를 높이는 가장 중요한 수단인 ‘소통’등이 이뤄진다면 올바른 청렴문화를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신은호 의장은 “시의원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가 항상 가슴에 새겨야할 첫 번째 덕목이 ‘청렴’”이라며 “시민 눈높이와 기대에 부응하는 청렴 의정과 300만 인천시민의 민생을 책임지는 신뢰 의정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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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2021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서 지난 4월 10일 시행된 제1회 검정고시에는 초졸 182명이 응시해 97%인 177명, 중졸 379명이 응시해 84%인 321명, 고졸은 1,261명이 응시해 81%인 1,024명이 각각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고모 씨와 중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이모 씨이며 고졸 검정고시에서는 김모 씨가 최고령으로 합격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검정고시에 응시한 노모 군이다.
합격증서는 11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6일간 인천시교육청 본관 지하 1층 검정고시센터에서 배부하며 17일에 합격증서 수여식이 시행될 예정이다.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인천시교육청, 교육지원청 민원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인터넷 민원서비스로 발급 받을 수 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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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993번확진자는 부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94번확진자는 계양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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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완료
옹진군,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완료
[피디언] 옹진군은 지난달 29일 옹진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와 함께 만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입소자 등 22명 중 접종 동의자 1,178명 대상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고 이 중 1,089명에 대한 화이자 백신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위해 각 면에서 접종센터로 왕복할 수 있도록 어르신 수송을 위해 관공선, 버스 등을 운영하고 지난 7일 기상악화로 인해 접종예정일을 1일 단축해 6일 미접종자 와 7일 접종예정자를 추가접종해 총 1,089명을 접종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쳤다.
또한, 1차 접종을 마친 1,089명에 대한 2차 접종은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첫 접종일 지난 4월 29일의 3주차인 이번 달 20일부터 시작해 오는 27일까지 실시 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2차 접종 때에도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까지 관공선과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해당 대상자 주소지 관할 면사무소에서 2차 접종일자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옹진군수는 "1차 예방접종을 마친 어르신들이 2차 예방접종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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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사랑을 주고 기쁨을 받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입양의 날 및 입양주간을 맞아 5월 11일 홀트아동복지회 인천사무소 강당에서‘제16회 입양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 5월에 1 가정이 1 아동을 입양해 새로운 가정으로 거듭 난다는 의미에서 2005년부터 5월 11일을‘입양의 날’로 제정하고 입양의 날부터 1주일을‘입양주간’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입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인천시가 주최하고 동방사회복지회 인천지부 주관한 이날 현장 행사 에는 입양유공 포상자, 입양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진행했고 온라인을 통해 입양가족들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해‘입양’의 소중한 의미와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건전한 입양 문화 정착과 국내입양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표창장 수여’및‘온라인 그림 공모전’등 간소한 행사로 진행됐다.
박남춘 시장은 영상 축하메세지를 통해“이번 행사가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 및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가정’의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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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도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 스마트도시 정책 아이디어 공모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발굴하고시민의 시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시민참여 스마트 아이디어’를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생활 속 불편함 스마트 기술로 해결’을 주제로 시민들의 창의적인 생활밀착형 제안들을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실현할 방침이다.
공모전은 시민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시민이 최종 아이디어를 직접 선정하는 시민 평가방식을 도입했다.
공모분야는 행정, 교통, 복지, 환경, 방범·방재, 교육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정 전반에 관한 사항이며 제안서 작성 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스마트 기술 활용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관심 있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공모전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는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천시 홈페이지 ’ 소통참여 ’ 공모전을 통해 작성·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최종 5개 아이디어를 선정해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각 30만원, 우수상 각 20만원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e음 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심사발표는 6월 21일 인천시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된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인천 시민들과 함께하는‘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인천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화해 시민이 공감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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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범청소년에 강화고등학교‘이재호’학생 선정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모범청소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효행, 선행 등 각 분야의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대상과 각 분야별 수상자 등 6명과 모범청소년 25명, 청소년지도자 5명을 선정했다.
시는 인천시 교육청과 청소년관련 기관 및 단체에서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지난 4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인천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대상, 효행, 선행, 면학, 장애극복, 예체능부문 등 6개 분야별 총 6명을‘2021년도 인천시 청소년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고의 영예인 대상에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효심이 지극하고 평소 강인한 의지와 신념을 통해 이뤄낸 성취 등을 바탕으로 성실한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봉사활동 등 여러 면에서 성행이 우수한 강화고등학교 3학년 이재호 군이 선정됐다.
효행부문에는 본인이 아픈 상황 속에서도 외할머니를 모시고 가정 및 학교생활에 모범을 보인 인천국제고등학교 1학년 정은지 양이 선정됐으며 선행부문은 코로나 예방 캠페인을 기획해 물병, 손세정제를 나눠주는 활동을 하고 특수학급 학생 도우미로 남을 위해 선행을 많이 실천한 작전고등학교 3학년 조영민 군이 선정됐다.
또한, 면학부문은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매사에 긍정적인 자세로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하는 검암중학교 3학년 김남우 군이 선정됐고 장애극복부문은 장애가 있으나 자신이 처한 상황에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의지를 갖고 이겨내는 인천인혜학교 전공과 2학년 김홍진 군이 선정됐다.
예체능부문은 자신의 진로에 대한 꾸준한 탐구로 그리는 활동을 자기주도적으로 노력하고 각종 미술공모전 및 미술대회 등에 수상경력이 있는 인천재능중학교 2학년 김동찬 군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시는 인천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지도자 5명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에 기여한 모범 청소년 25명을 선정했으며 시상은 추천기관인 인천시교육청, 연수구, 남동구 및 청소년관련 기관에서 5월 중 별도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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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숙인의 전반적인 실태파악 나선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시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노숙인 복지 정책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실태조사 연구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10일 복지정책 연구기관인 인천시 사회서비스원을 통해‘인천시 거리노숙인, 임시주거 노숙인 등에 대한 실태조사 연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사각지대에 있는 거리 노숙인을 포함한 노숙인 총규모, 생활실태 및 복지욕구, 심리 등을 파악해 유형별 특성에 맞는 지원정책 개발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 과정은 일시집계조사 면접조사 연구결과 도출 및 노숙인 지원정책 제안 등으로 진행하게 된다.
조사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이며 정확한 노숙인 수 확인을 위해 지자체 유관기관, 시설 등과 협력·연계해 주요 노숙인 출현 거점을 중심으로 특정 시간대의 거리 및 시설 노숙인 숫자를 2차에 걸쳐 집계하는 일시집계조사 방법을 기본으로 진행한다.
이후 면접조사는 일시집계조사 결과를 통해 조사대상자를 선정해 심리사회적 특성과 자립욕구 및 서비스 이용경험 등을 조사하며 노숙인 시설 입소자 및 쪽방 주민도 면접 대상에 포함해 조사할 예정이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인천 노숙인 복지 및 자립지원을 위해 인천의 독자적인 규모 및 특성 파악”이 필요한 상황으로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노숙인 등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천 노숙인 지원 정책개발 및 보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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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감사패 전달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인천연고 프로농구단으로서 18년 간 적극적인 시정홍보와 지역사회 유대 강화도모 등 지역 프로스포츠 발전을 위해 애쓴 전자랜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11일 오후 모기업인 전자랜드의 옥치국 대표이사와 농구단을 이끈 유도훈 감독, 정영삼 주장선수 등을 직접 만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2003년 SK 빅스를 인수해 창단 후 6시즌을 블랙슬래머로 2009년부터 현재의 팀명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12시즌, 총 오후 6시즌을 치르며 인천시민과 팬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왔다.
이번 2020-2021 시즌에서도 유도훈 감독을 수장으로 정영삼 주장선수 등 선수단은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번 시즌을 끝으로18년 역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한국농구연맹에서 주도하고 있는 구단 매각은 현재 막바지 협상 중으로 이달 중 인수기업이 공식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수기업에 따라 연고지를 옮길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지난 4월 안영규 행정부시장은 이정대 KBL 총재가 삼산월드체육관에 방문했을 당시 농구를 사랑하는 인천시민들의 의견 전달과 연고 유지를 요청한 바 있다.
김학범 시 체육진흥과장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을 운영하며 프로스포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연고구단에 대한 인천시민 애향심 고취에 기여한 모기업 전자랜드의 그간 노고에 감사하다”며 “인천시-연고구단 상생협의회를 통해 시와 프로구단의 상생 방안을 강구하며 프로스포츠 도시 인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