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015번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지난 15일 강화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016번확진자는 남동구 99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돼 지난 16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17번·1018번·1019번확진자는 남동구 970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6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문경상주전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