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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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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60MW급 연료전지발전사업’ 추진으로 수소경제 박차
영덕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제2농공단지 내 에너지혁신단지에 총설비용량 60MW 규모의 연료전지발전소 건립의 허가를 취득함에 따라 영덕군이 수소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 2020년 8월 산업부로부터 ‘경상북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된 후 경북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중심지로 자리 잡기 위해 지역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영덕팜그리드 외 2개 회사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전기사업허가를 취득해 총사업비 4,300억원, 총설비용량 60MW 규모의 전기발전소를 영덕군 제2농공단지에 소재한 에너지혁신단지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료전지발전소가 조성되면 1년에 500GWh 정도의 전기가 생산되며 이는 약 12만 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연료전지발전은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분리해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학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시설로 발전효율이 높은 동시에 소음이 적고 오염물질 배출이 거의 없는 친환경·고효율 청정에너지시스템이다.
영덕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에너지혁신단지에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등 정부의 수소경제 이행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어 향후 경북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에서도 수소 활성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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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울릉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4월4일부터 오는 5월1일까지 약 30일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소 귀농·귀촌에 관심있던 도시민 10명을 대상으로 약 1개월간의 주거비와 프로그램 체험비를 제공해 그들이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 등을 미리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남양3리마을에서 진행되며 울릉도 농업에 관한 교육과 울릉섬 마을 문화 및 관광지 탐방, 영농체험, 독도 현지 견학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도·농간 문화적 차이를 줄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프로그램 참가자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미리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 입도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약 한 달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농촌생활을 생생하게 경험해보고 울릉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향후 울릉군을 이끌 역량 있는 인재가 정착해 귀농·귀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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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오는 4월 11일부터 보건소 신속항원검사소 운영 중단
김천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정부의 방역·의료체계 개편과 보건소 핵심 업무 집중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보건소 신속항원검사소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확진자 발생 규모의 감소 추세, 진단에서 진료 및 치료까지 연계할 수 있는 병의원 확대에 따른 것이며 검사 체계 전환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4일부터 10일까지는 현재처럼 보건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만, 고위험군 등 우선순위 대상자에 한한 유전자증폭 검사는 유지된다.
만 60세 이상, 의사소견서를 받은 자, 확진자의 동거 가족, 개별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등은 종전처럼 선별진료소에서 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발생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봄철 외출 모임과 지역 간 이동 증가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여서 기본방역수칙을 지키며 의심 증상 시 신속히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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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회원 단체상해보험 가입
김천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새마을지도자의 안정적인 활동을 지원하고자 새마을회원 1,232명을 대상으로 단체상해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보장기간은 2022년 4월 1일 0시부터 ~ 2023년 3월 31일 24시까지로 새마을회원의 사망, 장해, 상해로 인한 의료비, 수술비, 입원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상해로 인한 사망시 5천만원, 입원시 연간 5백만원 한도 / 통원시 1회당 5만원 한도, 수술비 30만원 지급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김천시는 새마을회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2011년부터 매년 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사고 발생시 개인 보험이 있더라도 중복 보장 가능,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 및 기타 문의사항은 메리츠화재 02-2183-1718, 0505-300-1708로 하면 되고 최근 3년간 2019년 105건 31백만원, 2020년 117건 29백만원, 2021년 57건 120백만원의 보험금이 지급 된 바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새마을지도자들이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사고로 인한 개인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게 돼,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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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저소득 근로자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김천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오는 6일부터 근로·사업 소득활동을 하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탈빈곤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Ⅰ은 생계·의료수급자 중 근로·사업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로 3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생계·의료급여를 탈수급하는 경우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과 조건에 따른 추가장려금을 지원해 최소 1440만원 적립된다.
희망저축계좌Ⅱ는 주거·교육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근로·사업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3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교육 및 사례관리 이수와 지원금 사용 용도 증빙 시 근로소득장려금 10만원을 지원해 만기 시 최소 720만원이 적립된다.
모집기한은 희망저축계좌Ⅰ 1기수 모집은 20일까지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초, 희망저축계좌Ⅱ 1기수 모집은 19일까지로 4·7·10월 초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며 자세한 모집 일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김천석 복지기획과장은 “자산축적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자립과 목돈마련을 위한 매우 유용한 사업이므로 많은 대상자들이 참여해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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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친절·청렴 매니저를 소개한다
우리동네 친절·청렴 매니저를 소개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4월부터 친절하고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 우리동네 친절·청렴 매니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친절·청렴 매니저’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주민을 친절·청렴 매니저로 임명해 각종 사업 신청 및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안내 등 현장 민원 응대를 통해 바쁜 시간대의 민원 응대 공백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전반적인 민원응대 태도를 점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주민 체감 친절·청렴 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첫 우리동네 친절·청렴매니저로 임명된 평화남산동 천정자 16통장과 김영애 새마을부녀회원은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라는 반가운 인사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즐거운 마음을 선사할 수 있다”며 “친절한 첫 인사와 응대, 끝인사로 평화남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분들께서 좋은 기억만 가지고 돌아가시기를 바란다.
또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훈이 동장은 “‘우리동네 친절·청렴 매니저’를 통해 주민과 직원 간 상호존중 분위기가 형성되고 직원 친절도에 대한 주민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민원인을 맞이하는 공직자의 태도가 김천시의 도시 이미지를 크게 좌우한다.
직원 스스로가 업무와 친절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의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 평화남산동이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청렴한 동네가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남산동은 지난 1월 민원 응대 역량 강화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전문 강사를 통한 직원 친절교육 실시했으며 ‘친절은 마음으로 청렴은 행동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직원 모두가 친절도와 청렴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실천하고 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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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무 심고 탄소 줄여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무 심고 탄소 줄여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새마을회는 제77회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월 4일 증산면에 소재한 국립김천치유의숲 일대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및 국립김천치유의숲 임직원, 증산면 기관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나무 300그루를 식재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새마을에서 지구를 살리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명운동’의 일환인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나무 심기를 통해 미세먼지를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고 풍부한 산림자원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나무심기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한결같이 “오늘 심은 나무는 탄소흡수 역할 뿐만 아니라, 치유의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산책로가 되어 줄 것이다”며 “우리 새마을회에서는 앞으로도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바쁘신 와중에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가족들께 감사하다”며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산림의 가치와 산림보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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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샤인머스켓 특별교육 실시
김천시, 샤인머스켓 특별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관내 샤인머스켓 재배 농가 수가 늘어남에 따라 샤인머스켓 포도 농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품질향상을 위해 샤인머스켓 특별 교육 과정을 추가 개설해 4월 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샤인머스켓 특별 교육은 포도교육을 희망하는 김천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포도 재배기술 교육 및 병해충 방제 교육을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맞추어 대면으로 실시한다.
많은 수강생들이 “이번 대면교육을 통해 다른 수강생들과 강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교육 참여에 높은 열의를 보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포도 농가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달성할 수 있도록 꾸준한 교육과 행정지원을 하겠다”며 “올해부터 시행되는 당도표시제, 생산자 리콜제 등 김천시가 추진하는 품질인증제도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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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성주에서 한달 살아볼래요
귀농·귀촌? 성주에서 한달 살아볼래요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로 2년째 실시되고 있다.
성주군은 작년에 이어 솔가람 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1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프로그램의 목적 및 내용 운영방법에 대해 전달받고 참가자와 마을 주민간 서로 인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2기는 5월 2일부터 한달간 운영할 계획이며 성주에서 한달 살아보기를 원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귀농귀농종합센터 농촌에서 살아보기 메뉴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성주군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성주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실제 이주 및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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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업기술센터 멘토-멘티 결연,‘현장지도의 날’운영
성주군 농업기술센터 멘토-멘티 결연,‘현장지도의 날’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4월부터 매주 수요일 ‘현장지도의 날’로 지정해 총 311회에 걸쳐 농업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현장중심의 밀착형 농촌지도사업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지도사의 지식 및 현장문제해결 역량을 신규지도사에게 전수하기 위해 3월 31일 제1강의실에서 선배 농촌지도사를 멘토로 임명, 직원 간 멘토-멘토 결연식을 갖고 직무-학습 연계한‘직원 직무워크숍’을 매달 실시해 농업현장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장지도의 날’운영으로 농업인에게 참외, 벼, 밭작물 및 과수 등 분야별 전문지도사의 현장밀착형 출장 영농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장애로사항 상담, 신기술 보급 등 현장기술지도와 농업인 요구사항을 반영한 농촌진흥분야 규제개선 및 농촌지도사업 과제 발굴 등 성주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도전을 시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명원 소장은 “1그램의 경험이 1톤의 이론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현장지도의 날’을 지정했고 농업현장에서 문제해결의 답을 찾고 더 나아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을 찾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농업은 해볼 만한 분야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시켜 ‘현장지도의 날’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