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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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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11일부터 신속항원검사 중단
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11일부터 신속항원검사 중단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보건소는 오는 11일부터 선별진료소의 신속항원검사를 중단하고 PCR 검사만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자가 신속항원검사 중단은 동네 병·의원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함에 따라 진단에서 진료, 치료까지 연계하는 의료체계 전환에 따른 것이다.
60세 이상 고령자,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확진자 동거가족 등 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는 기존처럼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항원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기존 신속항원검사에 배치된 인력의 효율적인 재배치로 역학조사와 재택치료 업무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라며 “조금이라도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가까운 지역 동네 병·의원에서 전문가의 진료와 코로나 검사를 받아 볼 것”을 당부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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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직원대상 심리상담 운영…‘직무 스트레스 낮추고 업무능률 높여’
영주시, 직원대상 심리상담 운영…‘직무 스트레스 낮추고 업무능률 높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조직의 업무능률 향상과 건강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는 ‘직원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이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건강 진단 검사를 통해 개인별 검사결과를 제공하고 위험도가 높은 직원에게 조직 진단 및 전문가 컨설팅을 연결해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원인의 사전 제거를 돕는다.
상담은 근로자 지원프로그램 전문기관을 통해 개인 1:1 심리상담 온라인 스트레스 상시 자가진단 전 직원 대상 전신건강 측정 및 조직진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영주시 소속 직원은 누구든지 원하는 지역 상담센터에서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비대면도 이용 가능하다.
상담분야는 직장, 심리, 가족 크게 세 분야로 업무 스트레스를 비롯해 개인 생활적 내용까지 다양하며 상담내역 및 개인정보는 철저하게 비밀 보장된다.
이 밖에도 상시 셀프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 요인과 번 아웃 증후군, 감정노동척도를 진단할 수 있으며 비대면 심리상담이 가능해 직원들이 편리하게 심리 상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 프로그램을 체험한 신주현 주무관은 “마음건강 진단 검사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특히 산불 비상근무, 선거 업무 등 격무에 지친 동료 직원들에게도 컨설팅 프로그램을 추천해주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대열 총무과장은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해 각종 스트레스에 직면해 있는 직원들의 고충을 조직 차원에서 해결해주고 직무 만족도 향상을 통해 업무 생산성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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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원처리 시간 최소화 방안 ‘머리 맞대’…섬김행정 실현
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로 섬김행정 실현을 위한 민원처리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시에 따르면 6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처리 단축율 부진부서 24개 팀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단축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새올행정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6일 이상 유기한 법정민원 4350건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 386건에 대해 민원처리 단축율 부진사유를 점검했다.
또한 실무적인 민원처리와 동시에 시스템에 입력해 처리지연 시간을 최소화하고 결격사유 조회, 관련법 검토, 민원서류 보완 등의 사유로 처리가 늦어지지 않도록 민원인 또는 업무협의 부서에 신속하게 해당 사항을 전달하는 등 업무 담당자의 관심도 제고로 업무처리의 신속성,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민원처리 기간을 최소화하고 우수 부서 직원들을 독려하고자 법정 처리기간 보다 민원사무 처리기간을 단축한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해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차례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국 행정안전국장은 “시민 섬김행정 실천의 기본은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며 “민원처리 단축율 부진사유를 한번 더 점검해 보고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시민입장에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민원처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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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관광재단,‘소통의 날’ 직원과의 소통행사 가져
군위문화관광재단,‘소통의 날’ 직원과의 소통행사 가져
[문경상주전국뉴스] “자신의 실천이 기쁨으로 다가올 수 있게 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세요” 지난 3월,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전 직원이 함께한‘소통의 날’에서 전한 말이다.
직원 간의 벽을 허물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 행사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지역문화 및 관광사업 진흥 문화관광시설의 전문적, 효율적 관리 운영을 이끌어나가겠다라는 장정석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선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전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의 비전은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 문화·관광 창조 허브”, 미션이 “예술진흥과 활성화를 통한 문화복지 구현 문화유산의 미래가치 강조”고 밝히며 일상속 문화확산 문화브랜드 가치향상 사회적 가치실현 경영 합리화의 추진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추진전략을 위해 군민 밀착형 생활문화 기반시설 활성화, 윤리경영 및 인권경영 실현 등을 중점 추진목표로 잡아 나아갈 것이라는 다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부서·사업별 협력체계를 다지고 소통의 부재를 해소하기 위해 30분간의 질의응답을 가져 현장·사무실에서 근무중인 직원 개개인의 건의사항과 문의사항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정석 대표이사는 “2022년에도 전 직원이 힘내서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길 바란다”, “매주 월요일마다 대표와 직원 간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직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활기가 넘치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군위생활문화센터, 동부스포츠센터 운영을 비롯한 관광·문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역문화인력, 협력형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 사업비 약 2억원을 확보해 군민에게 다양한 생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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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국내 후보 선정
‘삼국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국내 후보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등재를 위한 국내 후보로 ‘삼국유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최종등재 여부는 올해 11월 말 개최 예정인‘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록유산 총회’에서 결정된다고도 덧붙였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및 아·태지역 목록 국내 후보 선정을 담당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는 2022년 총회에 제출할 유네스코 아·태기록유산 목록에 ‘삼국유사’를 포함해 총 3종을 선정·발표했다.
군위군이 지난 2018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삼국유사 기록유산 등재 사업”은 2019년 삼국유사를 소장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박물관, 부산 범어사,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한국국학진흥원에 위탁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군위군은 민족의 정체성과 유구한 역사를 밝힌 ‘삼국유사’가 가진 기록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유하는 데 주력하면서 지난 4년간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었는데, 이번 국내 후보 선정을 시작으로 “삼국유사 기록유산 등재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
삼국유사 목판 복원사업, 역주사업을 통해 등재의 기반을 다지고 전문가 중심의 워크숍을 진행해 등재를 위한 새로운 논리를 만드는 등 삼국유사가 가진 기록유산적 가치를 발굴해 왔다.
‘삼국유사’는 13세기 세계에 밀어닥쳤던 몽골 충격기에 집필된 한반도의 고대 신화와 역사, 종교, 생활, 문학 등을 포함하고 있는 종합서이다.
1394년에 발간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초본과 1512년에 간행된 임신본이 현존하고 있는데, 현존하는 판본 가운데 기록유산으로서의 중요성을 가진 3종을 대상으로 등록 신청했다.
이번에 선정된 삼국유사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뿌리를 알려주는 독보적인 역사서로 역사·문학·철학·종교 등 전 세계인이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한국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동시에 담고 있는 인류 역사의 보고"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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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예산 참가 신청 안내
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지난 4일 ‘제13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예선 참가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민족 문화의 보고(寶庫)인 삼국유사(三國遺事)를 통한 올바른 역사관과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퀴즈대회이다.
200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해마다 개최되었던 대회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개최되었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예선)과 오프라인(본⋅결선) 대회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오는 6월 3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본선 및 결선은 예선에서 선발된 본선 진출자 50명을 대상으로 8월 27일 군위 군민회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1등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결선진출자 9명 및 교사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예선 참가 접수는 4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삼국유사 퀴즈대회 홈페이지(www.삼국유사.com)’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대회 개요 및 시상내용 또한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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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전기차 선도도시 국가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선정
대구광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22 국가브랜드 대상 ‘전기차 선도도시’ 부문에 5년 연속 선정돼, 4월 6일 서울 롯데호텔에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참석해 수상했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산업브랜드군 40개 부문과 도시·정책, 농수축산물, 축제 브랜드 등 장소브랜드군 20개 부문 등 총 60개 부문에 걸쳐 전국 소비자 12,000여명에게 인지도,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심사를 통해 브랜드 종합호감도를 산출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대구시는 특히 브랜드 인지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기차 선도도시’ 부문으로 5년 연속 수상하게 되는 영광을 안았다.
글로벌 기후변화 협약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가입국들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해야 하며 EU, 미국 등 주요국들은 친환경차 전환 계획을 발표하며 탈 내연기관을 선언하는 등 탄소중립 선언으로 세계 자동차산업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적극적인 친환경차 보급정책을 시작으로 4년 만에 전기차 보급 1만대를 단기 돌파하며 특·광역시 중 전기차 보급률 1위를 차지했으며 2030년까지 등록차량의 35% 수준인 42만대 보급을 목표로 전기차 선도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친환경차 보급물량을 대폭 확대해 2016년 이후 최대물량인 9,566대를 보급한다.
또한, 전기차 보급과 더불어 충전인프라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여 전기차 8대가 동시 충전이 가능한 한국전력의 ‘초고속 멀티 전기차 충전소’를 유치하고 지자체 최초로 충전기 관제센터 설치 및 24시간 운영으로 ‘전기차 운행하기에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대구시의 기업지원 정책에 힘입어 지역 충전기 기업이 국내 급속 충전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며 국내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지역의 충전기 플랫폼 사업자가 산업부 규제샌드박스 1호 임시허가를 취득하기도 했다.
이러한 대구시의 노력의 결과로 ‘전기차 선도도시’ 국가브랜드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하게 됐고 2019년에는 세계전기차학술대회에서 ‘전기차 모범도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친환경차 보급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충전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충전인프라 구축에도 노력하는 등 전기차 대중화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구시는 올해를 ‘미래차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속도감 있는 미래차 전환을 위해 자동차부품기업의 사업재편을 위한 신기술 개발지원을 더욱 확대해 전기차 핵심 부품인 ‘모터’를 집중 육성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실증 기반을 통해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신기술 구현을 가속화해 전기차 산업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시가 전기차 선도도시로 5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시민들께서 전기차의 우수성과 실용성을 잘 알고 호응해 주셨기에 가능했다”며 “대구가 미래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도록 전방위 종합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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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참여 에너지정책 확대, 솔라시티 대구 위상 제고
대구시 시민참여 에너지정책 확대, 솔라시티 대구 위상 제고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여러 형태의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솔라시티로서의 위상 제고와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핵심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시민햇빛발전소 건설사업이다.
‘주택지원사업’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할 경우 국비와 대구시 보조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그간 대구시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3,830여 가구에 설치비를 지원했다.
그중 태양광설비가 전체 가구의 92%를 차지하고 있고 올해는 지난해 450가구보다 350가구 늘어난 800가구로 대폭 확대 지원할 계획으로 많은 시민의 참여가 기대된다.
이 사업은 전력사용량이 월 350㎾h인 경우 태양광 3㎾ 설치 시 연간 약 57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어 약 3년이면 자부담 회수가 가능하며 4월 중순 사업공고 예정으로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 예산 내 선착순으로 접수·선정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건물 등을 대상으로 특정 구역에 집중적으로 태양광, 지열 등을 설치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대구시가 주관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1,223개소에 설치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2023년 공모사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기초자치단체 주관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2023년 사업은 올해 4월 사업공고 예정이며 이후 홍보자료 배포 및 주민설명회 등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구역 및 수용가를 선정하고 6월경 한국에너지공단 평가를 통해 9월경 사업 확정 후 2023년도에 설치된다.
공장지붕에 태양광 50㎾ 설치 시 연간 약 700만원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어 시민부담금은 약 3~4년이면 회수가 가능하다.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사업은 시민들이 조합을 결성하고 출자금으로 공공기관 부지 등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약 4% 정도의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8개 발전소가 건설·운영되고 있으며 9호기는 4월 8일 준공 후 가동 예정이다.
대구시는 2050년까지 500개소 용량 50MW를 목표로 청년주도형, 주부주도형, 실버세대주도형 등 다양한 유형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컨설팅 제공과 운영관리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 ‘누구나 햇빛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RE100 시민클럽 연계 및 시민햇빛발전소를 운영하는 시민들을 위해 햇빛 마일리지 운영, 햇빛 개방형 상점, 에너지 모니터링 등 전력거래를 위한 에너지 생산소비자 맞춤형 ‘누구나 햇빛발전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사업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대구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정부 그린뉴딜 정책의 능동적인 대응과 탄소중립 대구 조성을 위한 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솔라시티 위상 제고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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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467명 발생, 총 11만8862명
포항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3,467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18,86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3,467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3,080명, 타 지역 주소자는 71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316명이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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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자 대상 교육 진행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자원봉사자 대상 교육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일 봉화군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상담자원봉사자 10명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활용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담자원봉사자들에게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놀이의 실제를 체험하고 지도·운영방법 등을 통해 집단상담 적용능력과 개인별 자질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상담자원봉사자들은 올 한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7개교에 보드게임 도구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자기조절 훈련,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기성장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금성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상담자원봉사자들이 전문적 역량강화 교육을 습득해 청소년들에게 재능을 기부하고 상담자원봉사자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