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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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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의회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의회는 지난 3월 24일 제263회 임시회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4월 6일 의장실에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5명으로 대표위원으로는 김영래 군의원과 재정 및회계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민간위원 4명이 위촉됐다.
결산검사는4월 6일부터 4월 25일까지 20일 동안 실시되며 2021 회계연도 세입·세출, 기금의 결산, 성과보고서 등의 검사를 통해 재정운영의 적법성 및합목적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게 된다.
김경호 의장은“예산 편성만큼 결산도 중요하며 그 임무를 맡으신 위원 여러분은 지난 1년의 성주군 예산집행이 목적대로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예산 낭비가 없는지 등 재정운용 전반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한 적극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 달라”고 말하고 “이번 결산검사가 향후 건전하고 합리적인 성주군 재정운영을 위한 기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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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이다.
성주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성주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말 결산법인에 대해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또한, 2개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관할 지자체별로 안분 후 신고해야 하며 1개 지자체에만 신고하거나 첨부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된다.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기한을 직권연장 받은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청없이 자동으로 연장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 중 납부기한 연장을 원하는 경우에는 기한내에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신청서를 제출해야 납부기한을 연장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신고납부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지 않도록 조기신고 협조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신고를 최소화하고 가급적 전자신고 또는 우편신고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납부기한 연장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세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신고기한내에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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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경상북도개발공사 지역균형발전지방소멸대응을 위한 미래 공동사업 협력 MOU 체결
성주군⟺경상북도개발공사 지역균형발전지방소멸대응을 위한 미래 공동사업 협력 MOU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 5일 성주군청에서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과 이병환 성주군수, 김경호 성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측 기관은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소멸 위기라는 국가적 난제에 공동 대응하고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업무 협약서에는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거점개발 육성, 지역균형발전 사업도시개발 사업주거복지 서비스 등을 추진하는 데 상호 협력해 나가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성주군은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계기로 현재 당면해 있는 성주군의 현안들을 경북개발공사와 함께 협력하며 지역균형발전 및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협업체계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방소멸위기라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각도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데 경북개발공사와의 협업은 성주군의 비약적인 발전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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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종자용 볍씨 온통소독기 무상이용 추진
구미시 종자용 볍씨 온통소독기 무상이용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볍씨 종자소독 지원을 위해 온탕소독기를 4월 29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장에 설치·무상이용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온탕소독기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에 사전 신청 후 이용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종자 소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읍면상담소장을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자체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종자소독의 최적방법과 구미시 지원 약제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농업인 기술지원 방안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
종자소독은 온탕소독기와 약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올해 보급된 볍씨 정부보급종자는 농가의 약제 과다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 상태로 보급됐고 종자 전염으로 발생하는 벼 키다리병, 깨시무늬병, 벼잎선충 등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하면 본 논에 이앙한 다음에도 큰 피해를 받기 때문에 볍씨 소독은 매우 중요하다.
반드시 마른 종자를 60℃의 물에 10분 간 담가 온탕 소독한 후 10분 이상 찬물에 담그고 상온의 물에 1일간 침종한 다음 약제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약제 소독은 살균제와 살충제를 섞어 30℃의 물에 48시간 침지 소독한 뒤 싹 틔우기를 해야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이다.
약제소독 전 침종은 묘를 균일하게 발달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왕겨조직을 팽창시켜 약제의 침투 및 확산을 용이하게 도와준다.
온탕소독와 약제소독을 동시에 실시할 경우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영혁 소장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첫 단계는 볍씨 소독으로 소독만 잘 해도 벼 키다리병 등 종자 전염병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올해 정부 보급종 전량이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는 만큼 철저한 종자 소독과 적기 못자리 설치 지도로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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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벚꽃 깜빡 놓치셨다면?".구미 늦벚꽃 명소로 오세요~
“올해 벚꽃 깜빡 놓치셨다면?".구미 늦벚꽃 명소로 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을~’해마다 반복되는 벚꽃이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이 설레고 자꾸만 사진이 찍고 싶은 계절이다.
한편 바쁜 일상과 코로나로 위축된 상황으로 올해 벚꽃을 놓친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래서 찬란히 벚꽃엔딩을 맞을 수 있는 구미의 늦은 벚꽃 명소를 소개한다.
일선대교에서 생곡삼거리까지 이어진 벚꽃길로 예상 만개시기는 4월 9일경이다.
벚꽃길 드라이브와 함께 송당정사에서 한숨 돌리는 코스를 추천한다.
중부내륙 고속도로 위 산 정상을 지나는 9.8km의 벚꽃길로 예상 만개 시기는 4월 15일경이다.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를 즐겼다면 보물이 많은 대둔사에도 가기를 추천한다.
모례교부터 도송지까지 1km의 벚꽃길로 예상 만개 시기는 4월 12일경이다.
약간 짧은 벚꽃 구경이 아쉽다면 신라불교초전지와 도송지 데크길 걷기를 추천한다.
도심 속 공원인 들성생태공원도 겹벚꽃 명소로 유명하며. 예상 만개 시기는 4월 중순 이후다.
왕복 1.3km 데크길이 조성되어 있고 운이 좋으면 거북이, 수달 등 수변 생명들을 마주 할 수 있다.
여름이 오면 연꽃 명소가 된다.
경북환경연수원을 방문해 탄소제로교육관을 지나면 금오산 기슭에 산벚꽃을 만날 수 있다.
마치 핑크 팝콘이나 구름처럼 보이기도 한다.
예상 만개 시기는 4월 10일 전후다.
위 추천한 벚꽃명소는 비대면 안심관광지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벚꽃 엔딩 속 꽃멍을 즐기며 나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벚꽃엔딩은 또 다른 시작이다.
일상회복으로 달려가고 있는 지금 활기찬 새로운 시작을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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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를 여행하는 피아노’, 소통을 연주한다
‘구미를 여행하는 피아노’, 소통을 연주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4월부터 구미 주요명소에‘여행하는 피아노’를 운영한다.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거리를 조성하고 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의 소통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첫 시작으로 4월 2일 금오천 일원 가로수길에 누구나 실력에 관계없이 연주할 수 있는 길거리 피아노를 설치했다.
시가 소유중인 유휴악기를 조율해 활용했으며 지역 아티스트와 어린이들이 협업해 새롭게 리모델링해 비치했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 가능하다.
아울러 관내 피아노동호회 등 음악예술동호인들의 자율연주회, 전문아티스트의 피아노 버스킹 공연 및 다른 악기 연주자들과의 협주 등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에게 피아노와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여행하는 피아노’는 동락공원, 문화로 낙동강체육공원 등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구미시 주요 명소의 거리, 광장 등에 순차적으로 설치해 약 1~2개월 단위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제공함은 물론, SNS용 핫스팟으로 활용되어 구미의 명소를 알릴 수 있는 효과도 기대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일상적인 공간이 시민들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채워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구미의 관광명소가 더욱 문화적이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신시켜줄 ‘여행하는 피아노’에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 라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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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고민, 무료법률상담으로 해결하세요
법률 고민, 무료법률상담으로 해결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5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무료법률상담실 법률상담관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법률상담관은 시 고문변호사 5명과 관내 변호사 5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김승범, 유지훈 변호사를 신규 위촉하면서 기존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 운영된다.
10명의 법률상담관은 “법률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법률적 권익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장세용 구미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고 만족할 수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구미시 법률상담관으로서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법률상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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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종합복지관, 최상의 복지서비스 환경 조성
노인종합복지관, 최상의 복지서비스 환경 조성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화 되고 있는 휴관기간 동안, 향후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사 재정비에 나섰다.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2월,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해 복지관 주변 공원 및 산책로 배수로 주차장 낙엽 및 불법쓰레기 등을 일제 정비했으며 3월에는 새봄맞이 환경정비 주간을 정해 체력단련 기구 및 정자, 벤치, 배수구 등 시설물을 보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복지관 앞 공원 잔디 생육환경 개선, 수목 전지와 더불어 튤립, 수선화, 데이지 등 봄꽃을 복지관 입구와 주차장에 비치된 화분에 식재해 미관 향상은 물론 복지관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활력 있고 생기 넘치는 ‘어르신의 전당’을 선보였다.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3월 한달 동안 1층 경로식당 바닥교체 공사, 지하 전기실, 기계실 등 누수 방지를 위한 방수 및 도색을 실시해 노후화된 시설물을 재정비하고 안전성을 높였으며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야외 휴식공간의 필요와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3층 옥외 테라스에 캐노피를 설치해 비가림 효과는 물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날씨에 관계없이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복지관 2층 도서열람실에는 현재 3천여권의 도서가 구비되어 있으나, 구미시 범시민 독서 운동인 ‘한책 하나구미운동‘ 홍보 및 선정도서 읽기를 권장하기 위한‘한책 하나구미운동 도서 코너’를 추가로 마련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한책 하나구미운동’에 대한 취지를 알리고 연도별 선정 목록과 도서를 비치해 독서 참여율 제고 및 건강한 노년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3월 25일 복지관 운영 개선을 위한 1인 1업무 과제를 직원별로 준비해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어르신 교육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맞춤 특강 개설, 경로식당 운영 개선, 어르신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이·미용 봉사 프로그램 운영개선 등 분야별 업무과제를 발표하며 세부 내용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했다.
특히 업무과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하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도출하는 등, 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업무 전문성, 적극성,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향후 노인종합복지관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운균 노인종합복지관장은 “지난 1월 29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휴관 중이지만 업무연찬 및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향후 개관 시에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복지서비스 환경을 조성하자”며 안전하고 쾌적한‘어르신의 전당’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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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으로 ‘어린이 박물관 버스’가 찾아갑니다~
김천으로 ‘어린이 박물관 버스’가 찾아갑니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김천시립미술관 전정에서 신비한 마법의 방을 주제로‘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전시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2년 국립민속박물관의‘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등 모두 190여명의 어린이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참여할 예정이며 4월 6일부터 8일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오전·오후 총 10회 진행한다.
주요 체험 내용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인형이 전시되어 있는 버스를 관람하며 어린이들이 직접 디지털로 인형 제작도 해보고 걱정인형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걱정인형은 걱정거리를 편지에 써서 인형의 품에 꽂아 머리맡에 놓아두고 자면 밤새 인형이 걱정을 처리해준다는 과테말라의 인형에서 유래한 것으로 작은 가슴속에 있는 걱정을 털어내고 밝게 성장하라는 희망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번 전시 프로그램에 참가한 유치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박물관 등의 시설 방문이 어려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많이 개최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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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2022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김천시,‘2022년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4월 5일 김천시립문화회관에서 희망드림, 지역공동체, 공공근로 지역방역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여정기 강사를 초빙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국민의례, 인사말, 안전교육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각종 공공일자리 재해 사례와 근로자 안전수칙, 건강관리 등 안전관리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안전사고의 유형 및 예방 대책,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방법, 사업장별 재해위험 특성에 맞는 교육 등 사례 위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수칙 준수 또한 강조했다.
김충섭 시장은 “안전사고는 일자리사업 현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의 사고 대응력을 높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상반기 희망드림, 지역공동체, 공공근로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등 4개 사업에 160명을 선발해 3월부터 3개월간 환경정비, 공공업무 사무보조 등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