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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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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 뚝방길 자전거 산책로 만든다
감천 뚝방길 자전거 산책로 만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자전거를 활용한 생활스포츠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시민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해 감천 뚝방길을 활용한 자전거 산책로를 조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전거 산책로 조성사업은 김천혁신도시에서 시작되는 율곡천과 감천의 뚝방길 14㎞구간에 총사업비 5억원이 투입되며 금년 상반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은 지좌동 새마을에서 KTX김천역 구간 내에 자전거 휴게 쉼터 조성과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단절구간을 연결해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 환경을 제공 할 계획으로 감천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즐기는 라이딩 명소로서 자전거 동호인들의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한, 오봉저수지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해 혁신도시에서 오봉저수지 간 자전거 도로 확충사업도 계획하고 있어 김천시가‘자전거타기 좋은 도시 김천’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이자 건강한 취미·레저 활동으로 정착한 자전거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설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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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골목상권 특별환경개선사업 완료
성주군, 골목상권 특별환경개선사업 완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지난해 경북 골목상권 특별환경개선 공모사업으로 ‘성주전통시장 공중화장실 개선사업’과 ‘성주 별빛 골목길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올해 3월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성주전통시장 내 공중화장실 3개소에 대해 냉난방기와 안심 비상벨 설치 등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음식점 등 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성주초등학교에서 읍사무소 구간에 대해서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별빛 골목길 조성사업으로 상가 어닝, 보안등 및 로고조명을 설치해 특성화된 거리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로고조명을 성주 이야기길, 꽃 이야기길, 별 이야기길 3가지 테마로 구성해 밤거리에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으로 주변 상가와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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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동 주민자치 주민복리 증진 방안 모색
남부동 주민자치 주민복리 증진 방안 모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도 2분기 남부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연된 2022년 주민자치 강좌 운영방안을 논의해 요가, 장구, 체력단련, 난타 4개 강좌를 개강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복리 증진 촉진 차원에서 영천IC 인근 봉동 간이 농산물 직판장의 활성화에 대해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 방안과 취약계층에게 침구류 세탁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김순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복리증진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살기 좋은 남부동을 만드는 일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호 남부동장은 “앞으로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체감도 높은 주민복리증진 방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협업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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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긴급 지원 나서
경주시,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긴급 지원 나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56억원을 긴급 편성·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경주지역에 지난달부터 하루 1000~2000명에 이르는 확진자가 발생한데 따른 긴급 조치로 올해 본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원활한 생활지원비 지급을 위한 것. 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2020년 2월부터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입원 또는 격리 통지를 받고 이를 성실히 이행한 사람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지급된다.
그동안 가구원 수와 격리일수 등에 따라 차등지급됐지만, 방역지침이 변경되면서 지난달 16일부터 1인 10만원, 2인 이상 가구 15만원 등 정액지원으로 변경됐다.
단 격리기간 동안 유급휴가 제공받은 자, 공공기관 등 종사자, 해외 입국 격리자, 격리·방역수칙 위반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은 격리 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긴급 예산 편성을 통해 생활지원비 지급 지연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며 “추후 추경을 통해 시비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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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형산강 상수원보호구역서 환경정화활동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형산강 상수원보호구역서 환경정화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가 경주 관문인 나정교와 상수원보호구역인 탑동 형산강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 직원 20여명은 지난 2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경주를 찾는 상춘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형산강 일원의 각종 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했다.
특히 탑동 상수원보호구역은 지역 주요 상수원으로 1일 3만 5000톤의 물을 취수하는 곳이다.
남진희 경주시 상수도과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불법투기 근절 홍보로 맑은 물 공급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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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얼굴 말끔하게” 경주시, 80곳 경주 금성로 상가 간판 바꾼다
“점포 얼굴 말끔하게” 경주시, 80곳 경주 금성로 상가 간판 바꾼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금성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주시가 올해 경북도 간판개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른 것.사업구간은 경주여고에서 성건동행정복지센터까지 800m 구간으로 사업비 2억 6700만원을 들여 80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달 주민설명회를 가진 이후 오는 6월 경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심의 등을 거쳐 올해 연말까지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노후화로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간판이 경주의 역사와 문화가 반영된 새로운 간판으로 정비돼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학 경주시 도시계획과장은 “아름다운 거리 조성으로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2012년부터 꾸준히 간판개선사업을 시행해 노후된 간판과 돌출간판 등을 정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오고 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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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에 근로환경개선금을 지원한다.
영천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 올해 청년고용 실적이 우수한 지역 내 중소기업에 근로환경개선금을 지원하는 ‘2022년 청년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이달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본사와 공장이 영천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및 전년도 12월말 대비 고용인원 증가가 있으면서도 2022년 신규 청년고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게 근로환경개선금을 차등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받은 근로환경개선금을 통해 사업장 시설 개보수 지원 및 필요 물품 구입을 지원할 수 있다.
단, 물품 구입의 경우 지원 금액의 50%를 초과할 수 없으며 지정된 물품 이외 구매는 불가능하다.
이 사업의 전작 사업인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작년 지역 내 우수한 5개 업체를 지원해 시설 개·보수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한 중소기업 인식 개선 및 근로복지 편익 증대의 효과를 거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업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에서 청년 신규 채용에 더 박차를 가하길 바란다”며 “사업에 선정되는 기업은 근로복지 편익 증대 및 시설 개·보수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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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영농4-H연합회·농업기술센터 합동 농작업 대행
울진군 영농4-H연합회·농업기술센터 합동 농작업 대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들의 적기영농을 위해 울진군영농4-H연합회 회원 20여명과 농업기술센터가 협동해 농작업 대행을 실시했다.
이번 산불로 각종 주택, 농업기계 및 하우스 등이 소실되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퇴비 살포, 경운, 두둑형성, 비닐피복 등의 작업을 무상으로 진행했다.
울진군영농4-H연합회원들은 농번기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4-H의 설립이념인‘지·덕·노·체’를 실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의견을 모았으며 농업기술센터와 협의 후 부족한 인력과 장비를 지원받아 시행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작업에 함께 해주신 4-H연합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영농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농작업 대행 등 영농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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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피해 송이농가 신고 접수
울진군, 산불 피해 송이농가 신고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이번 산불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송이피해농가들의 지원대책 수립을 위해 오는 8일까지 송이피해 접수를 받는다.
울진군에서는 전통적으로 송이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송이산 가꾸기 보조사업을 통해 많은 예산과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이번 산불로 인해 울진군 전체 송이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송이산이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군은 큰 시름에 잠겨있는 송이생산 농가의 피해회복을 돕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수립하고자 산불피해신고를 추진하게 됐다.
8일 오후 5시까지 울진군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최근 4년간 산림조합 송이생산량증명서 송이거래내역, 임대차계약서 사본, 기타 송이피해 증빙자료, 신분증 등 자신에게 해당되는 자료를 준비해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피해 지역 송이농가들이 하루빨리 회복해 생업에 돌아올 수 있도록 피해대책수립에 집중하고 재난지원 대상에 빠져있는 송이피해농가가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정부에 적극 건의해 국가예산지원 및 성금모금액이 송이농가에 배당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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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자원봉사자 재능 및 전문성 UP↑
청송군, 자원봉사자 재능 및 전문성 UP↑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키우고 특정분야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보다 내실 있고 효과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5일부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재봉틀 초급교육과 정리수납교육을 했고 올해는 지난해 실사했던 재봉틀초급교육에 이어 심화과정인 재봉 중급 교육을 6월말까지 매주 2회씩 진행해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들은 경상북도 자원봉사센터의 사업방향인 기후위기대응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재해현장복구에도 참여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재능을 열심히 갈고 닦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