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라면축제 개막…구미 도심이 라면으로 물들다
2026-11-07 12:02:46
-
- 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제46회 고령군민 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고령FC-U18 축구단 위원장, 고령군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동용 잠옷 1,000벌 기탁
-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오곡리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
-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 이천만원 기탁
- 군위의 4년을 채울 약속, 군민의 눈높이로 다듬다
- 군위군,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및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개최
- 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 대구시, 해킹 사고 대응 사이버보안 특별점검 실시
MORE NEWS
-
영덕군, 오십천 하상정비 시행
영덕군, 오십천 하상정비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올 2월부터 3월 말까지 오십천 남석제에서 우곡제까지 1.5km 구간에 걸쳐 하상정비를 시행했다.
영덕군은 이번 하상정비를 통해 2018년 태풍 ‘콩레이’, 2019년 태풍 ‘미탁’, 2020년 ‘집중호우’ 등으로 쌓인 퇴적토를 준설해 오십천 유수의 흐름을 원활히 하고 준설한 퇴적토를 금호리 금호상보 하류 세굴 구간에 성토해 보와 제방의 유실을 방지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고려해 추진했다.
특히 이번 하상정비는 건기에 추진해 하천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도록 계획됐으며 하상정비 후 일정 강우량으로 맑고 깨끗한 오십천을 볼 수 있어 오십천 둘레 나들이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신열 안전재난건설과장은 “앞으로도 재해예방과 청정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정비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05
-
영덕군,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영덕군,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2022년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에 최종 선정돼 영덕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에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영덕군은 올해 1월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신청해 서류심사 및 대면평가를 거쳐 전국 23개소의 산업단지 중 최종 6개소에 선정됐다.
사업대상지인 영덕농공단지는 1996년 지정 후 1999년 준공돼 약 20여년이 지난 노후 산업단지로서 노후시설 및 주변경관 개선은 물론,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영덕군은 2년간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영덕농공단지 1km 구간에 근로자와 주민 중심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게 된다.
사업내용은 경관 담장, 감성 가로·보안등 설치, 관리사 주변의 쉼터 공간 개선 등으로 영덕농공단지만의 특색을 반영해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게 되며 산업단지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청년일자리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들과 연계해 일자리창출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주민과 근로자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활력있는 농공단지 환경을 조성함과 더불어 기업지원 활동을 적극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영덕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5
-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내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MOU 체결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내 호텔&리조트 투자유치 MOU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4일 ㈜올진산업과 강구면 삼사리에 ‘삼사 해상빌리지 호텔&리조트’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삼사 해상빌리지 호텔&리조트는 삼사해상공원 내 기존 통나무펜션이 있던 자리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1,245억원을 들여 지상 9층, 지하 1층, 객실 341실 규모로 인피니티풀, 컨벤션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갖추게 된다.
특히 프라이빗빌라로 조성될 41실은 거리두기와 사생활을 중요시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개별 주차공간을 갖춘 독채형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투자는 전국기준 1,629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676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993명의 고용유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며 연내 군 관리계획 변경 및 건축설계를 마치고 2023년 착공할 예정이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현재 민자사업으로 진행 중인 오션 영덕 바이소노와 해상케이블카, 대관람차에 이어 삼사해상빌리지 호텔까지 유치함에 따라 몇 년 뒤면 장기미개발 지역이던 삼사해상공원 일대가 영덕관광 1번지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2028년 예정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립과 발맞춰 선제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05
-
‘경상북도 수난구조대’와 안동시, 낙동강변 둔치 환경정화활동 실시
‘경상북도 수난구조대’와 안동시, 낙동강변 둔치 환경정화활동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 수난구조대와 안동시는 지난 3일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하천인 낙동강 및 반변천 주변의 수상 및 둔치 주변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하천변에는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쓰레기들로 인해 둔치 환경이 훼손되고 낙동강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해왔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경상북도 수난구조대 안동본부 대원들과 공무원, 학생 등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수난구조대 자체 보유 장비인 보트 4대를 이용해 각종 쓰레기 3톤 가량을 수거했다.
수난구조대 안동본부는 매년 수난구조 활동과 지역 하천을 대상으로 수상 오물 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왔다.
강시원 경상북도 수난구조대 회장은“낙동강 내 비닐류,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수질오염원을 제거하고 쾌적한 친수공간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3월 31일과 4월 1일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
아동통합사례관리는 양육환경과 아동발달단계를 고려한 통합적, 전문적 서비스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전체의 문제해결로 가족기능 향상을 지원하는 예방적, 참여적 사업이다.
작년에는 아동통합사례관리의 개괄적인 내용과 상담기법에 관련된 교육을 시행했고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과정을 통해 나타난 실질적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특정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됐다.
1일차 교육으로는 인터넷 · 모바일 과잉 의존 아동 예방과 상담기법에 대해 안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김완태 강사가 교육했다.
2일차 교육에는 대구광역시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미경 센터장이 아동의 전반적인 발달과정에 따른 아이들의 특성과 시기에 따른 접근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안동시 여성가족과 김진희 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의 어려움은 여느 부모가 겪는 어려움과 같아서 이번 교육은 아동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고 부모 상담과 조언의 밑거름이 되어 취약계층가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교육을 통해 실무자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5
-
안동의 콘텐츠를 상품으로
안동의 콘텐츠를 상품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문화콘텐츠산업 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개발 지역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소상공인의 제안서를 모집한다.
지원분야는 엄마까투리 캐릭터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만드는 상품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엄마까투리 캐릭터 활용지원과, 안동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경제적 부가가치를 만드는 문화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안동 문화콘텐츠 제작지원, 2개 분야이며 1개사 1분야 1과제 제출만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4월 15일까지이고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장 본사가 공고일 기준 안동시 내 6개월 이상 소재한 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신청된 제안서는 1차 서류평가 후 2차 PT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과제당 최대 3천만원 이내의 총사업비 100%를 지원받게 된다.
제출서류 및 접수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콘텐츠진흥원 공지사항 확인 또는 경북콘텐츠진흥원 콘텐츠산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우리 지역의 역량있는 문화콘텐츠산업 기업들과 엄마까투리·안동문화콘텐츠가 만나서 발휘하게 될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의 반짝이는 콘텐츠 아이디어들이 상품화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5
-
고령군 K-water 고령권지사와 합동으로 상수원보호구역 하천정화활동 펼쳐
고령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K-water 고령권지사와 합동으로 4월 5일 고령지방정수장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회천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하천정화활동에는 고령군 환경과 직원 및 K-water 직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만들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오염물 1.5톤을 수거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앞으로도 상수원수질보전에 최선을 다해 깨끗한 취수원으로부터 안전한 수돗물을 고령군민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5
-
고령군,‘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고령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4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복지재정 누수 방지 및 사회보장급여 서비스를 받는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1개 사업에 대한‘2022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코로나19 유행상황 및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차세대 전환 일정을 감안해 2개월 간 정기와 월별 확인조사의 중간 방식으로 수행하며 상시근로소득 변동자, 연금급여 변동자, 취득세·자동차세·건설기계 신규취득자에 대해 정확한 소득과 재산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사결과 자격 탈락이나 급여 변동이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사전에 통보해 확인조사의 취지, 탈락 사유 및 소명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 가능한 다른 복지제도 및 민간 자원 등을 연계해 민원 해결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득신고 누락 및 허위 신고 등으로 명백한 부정수급이 확인되면 보장 내용을 중지하고 급여의 환수 등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효율적인 복지재정 확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2-04-05
-
대가야문화누리‘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선정
대가야문화누리‘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2022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3,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시프로그램은‘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이며 폐자원을 활용한 설치조형물 콘텐츠 전시로서 오는 6월10일부터 7월23까지 38일간 대가야문화누리 전시실에서 열린다.
교과와 연계된 초, 중등 교과서에 실려 있는 작품,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된 작품, 가족단위 테마 여행 작품 등 총200점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객이 직접 드로잉머신 펜화체험, 페트병활용 얼굴 그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울러 전시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어렵게 느껴졌던 현대미술을 편안하고 친숙하게 즐길 수 있게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이번 전시 공모선정을 통해 지역민의 전시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며 계속적으로 다양한 전시 및 공연을 유치해 고령군의 문화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5
-
영덕군, 농지원부 개편을 위한 농지원부 발급업무 중단
영덕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농지원부 관리제도 변경에 따라 농지원부 발급업무가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중단되므로 기존 양식의 농지원부가 필요한 경우 6일까지 발급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농지원부는 농업인별로 작성되고 있어 하나의 농지원부에 여러 필지의 농지가 한꺼번에 표기되는 양식을 쓰고 있지만, 오는 15일부터 새로운 양식의 농지원부가 발급됨에 따라 양식변경을 위해 농지 소유자가 별도로 취할 조치는 없어진다.
지자체에서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발급되던 농지원부는 이달 15일부터 재개되며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발급 역시 이달 7일부터 중단하고 전산 작업을 거쳐 다음 달 9일 주간에 다시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오도흥 소장은 “농지원부 개편으로 농지 관할 행정청도 기존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소재지로 변경되어 관리기관이 일원화 됨에 따라 관리책임이 명확해지고 정비 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전산 작업을 잘 마무리해 추후 농지원부 발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