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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희망키움통장Ⅰ·청년희망키움통장 대상자 모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4월 1일부터 근로 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나 청년이 자산을 형성 할 수 있도록 ‘희망키움통장Ⅰ’과 ‘청년희망키움통장’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이하인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가입대상이다.
가구원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며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이어야 한다.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 저축 시 가입가구 총 사업·근로소득의 장려율에 따라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되며 가입기간 3년 이내에 생계·의료를 탈수급해야 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0%이하인 생계급여 수급가구 청년이 가입대상이다.
본인의 사업·근로소득 대비 45%비율의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되며 가입기간 3년 이내에 생계를 탈수급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대상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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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소상공인 비대면 마케팅 비용 지원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25일 인천지역 10개 군·구 중 처음으로 ‘소상공인 비대면 마케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2년간 모바일 광고시장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코로나19로 비대면 비즈니스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비대면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소상공인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비대면 마케팅 시장 진출과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지출된 비대면 마케팅 비용을 직접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2021년 한 해 동안 비대면 마케팅에 40만원 이상의 비용을 지출한 연매출 4억원 미만 부평지역 소상공인이다.
신청일 기준 소상공인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및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업체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휴업·폐업 업체 비영리 사업자나 협회·단체로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은 업체 등은 제외된다.
구는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1회에 한해 5월 중 40만원을 계좌 입금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동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인터넷 메일이나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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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구정소식지 ‘부평사람들’ 통권 300호 발간
부평구 구정소식지 ‘부평사람들’ 통권 300호 발간
[피디언] “인터넷도, 소식지도 없던 시절, 이웃의 훈훈한 나눔 소식과 열심히 살아가는 기사를 ‘부평사람들’을 통해 만날 수 있었다.
‘부평사람들’에서 얻은 다양한 정보는 삶에 큰 보탬이 됐다.
앞으로도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와 유용한 소식이 넘쳐나는 ‘부평사람들’이 지속하길 바란다” - 부평사람들 애독자 나옥연씨부평구민에게 지난 25년 동안 따뜻하고 알찬 소식과 부평구의 각종 정보를 전달한 구정 소식지 ‘부평사람들’이 통권 300호를 발간했다.
부평구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사람들’ 300호 발행 기념을 축하하는 감사패 전달식과 취재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정 소식지 ‘부평사람들’은 지난 1996년 2월 창간 이후 25년간 구정 주요 사업과 구민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실어 지역과 소통하고 사회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부평에 살고 있지만 자세히는 알지 못했던 우리 동네의 이야기, 그리고 주변에 따뜻함을 전하는 이웃의 소식들을 감동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부평의 역사와 옛 이야기를 통해 부평구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한 ‘부평사람들’은 20년이 넘는 세월 속에 소통의 매개체로서 자리 잡았다.
부평사람들은 주민이 참여하는 소식지 제작을 위해 주민으로 구성된 취재기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는 실버기자단을 통한 ‘실버소식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소식지’를 제작해 소외된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수요에 맞춰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부평사람들’을 운영하고 있다.
시각적 전달 효과가 높은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구정 및 생활 정보 등을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해 주민과 소통 창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인천의 대표 구정소식지로 자리매김했다.
김기자 부평사람들 편집장은 “지난 25년의 기록을 경험 삼아 앞으로도 ‘부평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구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인 ‘부평사람들’이 보다 구민 곁으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5년, 300호 발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부평사람들을 이끌어 준 모든 구민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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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나들이철 맞아 다중이용시설 일제점검 시행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철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위생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식품접객업 31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푸드트럭과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감시원이 현장 방문해 실시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와 식품안전을 위한 위생관리 상태를 함께 점검했다.
특히 QR코드 및 출입자명부 관리 유흥시설 이용인원제한 테이블 간 이동금지 준수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조리장 내 후드·냉장고·조리 도구 청결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부 식품은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대장균·식중독균 등 검사를 의뢰해 확인했다.
구는 이번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4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로 식품안전을 강화하고 코로나 19 확산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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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석 연수구청장, 플라스틱 줄이기‘고고챌린지’캠페인 참여
고남석 연수구청장, 플라스틱 줄이기‘고고챌린지’캠페인 참여
[피디언] 고남석 인천 연수구청장이 24일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SNS 릴레이 캠페인인‘고고챌린지’에 참여하고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올해부터 환경부에서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하지 말아야 할 1가지와 실천해야 할 1가지’를 다짐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날 “플라스틱은 일상 속에서 많은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무분별한 사용으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며“더 이상의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서는 모두가 잠깐의 편리함을 멈추고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불필요한 비닐 사용 줄이고 무라벨 제품 우선구매하고 실천을 약속한다”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에 더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재현 서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이강호 남동구청장, 임성순 연수경찰서장을 지목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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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지역자활센터‘커피박 재자원화’해외서도 관심
연수지역자활센터‘커피박 재자원화’해외서도 관심
[피디언] 연수구가 운영 중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의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언론에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자원 순환과 일자리 창출 모델로 시작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연수구가 지난해부터 ‘새활용사업단’을 꾸려 인천시,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이 함께하는 사업이다.
커피박을 활용한 성형품 가공방법에 특허를 가진 ㈜커피큐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버려지는 커피박을 상품화해 환경보호는 물론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 가치도 높이고 있다.
이런 성과가 알려지면서 지난 24일 중국 공영방송이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단인‘새활용사업단’을 직접 찾아 커피박 활용을 위한 수거에서 제조과정까지를 조명했다.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은 점토를 만드는 기계를 활용해 커피박 재자원화 과정을 거쳐 연필, 점토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100% 친환경으로 생산하고 있다.
커피박 재자원화 기술습득에 대한 교육과 정보는 ㈜커피큐브에서 제공하고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에서는 새활용사업단을 운영하며 생산품 확대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자활근로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사회·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저소득 자활자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개관 21주년을 맞는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 최윤희 센터장은 “커피박의 재활용이 환경보호는 물론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보탬이 되고 있다”며 “관련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 8월 문을 열었고 현재 새활용사업단을 비롯해 16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180여명의 자활참여자 자립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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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21년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즐거운 첫출발
미추홀구, 2021년 사회적경제활성화를 위한 즐거운 첫출발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사회적경제 인력양성교육, 초등학생 정서 및 인지 발달 지원,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방송광고 지원 등 세가지 세부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세부사업은 미추홀구사회적경제육성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전문 인재 양성, 판로지원 등 미추홀구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사회적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여러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구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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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 교육
남동구,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 교육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3일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 강화를 위해 전담부서 주무담당 및 희망자 등 1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내부 온라인 영상회의실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구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제공된 자료와 그간 전담공무원들의 다양한 민원 사례 위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지난해 2월부터 자가격리 전담공무원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23일 기준 자가격리자는 확진자 접촉자와 해외입국자를 포함해 537명으로 전담공무원 982명 중 483명이 집중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해제된 자가격리자는 13,238명이다.
전담공무원은 생필품과 위생키트를 지원하고 자가격리자 안전보호앱과 불시전화를 통한 1일 3회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이밖에도 불시 현장점검을 통해 생활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자가격리자 이탈방지에 대응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담공무원들은 자가격리 업무에 대해 역할과 책임감을 갖고 코로나19 지역 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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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평생학습관,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 공모 선정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평생학습관이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민주시민교육 거점기관은 지역사회 이해기반 시민의식을 강화하고 민주시민교육의 대중적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선정기관 당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남동구평생학습관은 지리·환경·역사 자원이 풍부한 남동구 특색을 기반으로 구민의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미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시민의식 강화를 위해 ‘환경’ 주제의 민주시민교육을 제공한다.
4~5월 남동그린시민으로 살아가는법5~6월 에코체인지 메이커, 6~10월 남동그린시민 가족 숲 체험이 진행되며 각 과정별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동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 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남동구 평생교육과장은 “남동구평생학습관은 전문가 초빙으로 심도 있는 환경 시민교육 및 미래 환경보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학습을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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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동네슈퍼의 스마트슈퍼 변신…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남동구, 동네슈퍼의 스마트슈퍼 변신…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참여할 일반 점포를 모집한다.
스마트슈퍼는 대규모 점포나 기업형 슈퍼마켓의 골목상권 진출에 대응해 시설을 현대화하고 야간에는 무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스마트기술과 장비를 도입한다.
신청 자격은 매출규모와 상시근로자 규모가 소상공인 기준에 부합해야 하며 점포 면적이 공용면적을 제외하고 165㎡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점포로 ‘유통산업발전법 제2조 제6호’의 직영점형 체인사업,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된다.
선정 시 표준모델비용 1천만원 중 자부담 200만원을 제외하고 중소기업벤처부와 남동구에서 각각 500만원, 300만원을 지원하며 스마트기술 및 장비 도입 외에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경영개선에 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점포는 4월 16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소상공인들은 골목상권에서 대규모점포 및 기업형 슈퍼마켓과 경쟁하는 와중에 코로나19까지 겹쳐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이번 사업이 동네슈퍼 소상공인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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