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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식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현판식
[피디언]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는 26일 대한어머니회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업무협약 및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다양한 사회주체를 동참시켜 치매노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정한다.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와 대한어머니회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관련 기관들과 함께 치매파트너 교육 참여와 치매예방교육 운영, 치매극복행사, 캠페인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미추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모두 6개의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정해 운영 중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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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초로 시행하는 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다음달 1일부터 인천 최초로 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
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는 차종, 번호판 종류에 따라 새로 배정되는 자동차등록번호를 100개 단위로 1주일 당 600여개를 구 홈페이지에 미리 공개 하고 원하는 번호 대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또 자동차 명의이전이나 신규 등록 때도 무작위로 추출된 10개 번호 중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차종은 자가용 자동차 중 승용, 승합, 화물자동차가 대상이며 이용방법은 미추홀구 홈페이지에서 ‘자동차 등록번호 사전예고’ 메뉴를 통해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며 매주 1회 금요일 오후 6시 이후 자료가 새로 게시된다.
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는 늘어나는 자동차등록번호 관련 문의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선호 번호가 아닐 경우 불만족 민원이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인천 최초로 투명하게 자동차등록번호를 사전 공개하고 배정하는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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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구민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 선발
부평구, 구민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 선발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두드림마당에서 ‘2020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불합리한 규정과 절차, 규제혁신, 갈등 해결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구는 각 부서에서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를 거쳐 인사위원회에서 구민체감도를 비롯해 담당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 참여도 등 5개 항목을 평가해 최종 3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소통담당관 이정미 주무관, 우수는 경제지원과 박주현 주무관과 십정2동 임종화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선정 사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적극 대응을 위해 제안제도를 운영, 정책 활동에 구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사례는 무등록 시장이었던 일신종합시장을 각고의 노력으로 전통시장으로 인정 등록한 사례와 ‘클린데스크 운영’으로 주민 스스로 쓰레기 배출방법을 이웃에게 홍보·계도해 십정2동의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소한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구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3명에게 구청장 표창과 실적가점·성과상여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이날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행정안전부장관 표창도 함께 시상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해 보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적극행정이 요구되는 시기”며 “올해도 공무원들이 부담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강화해 주민의 편익을 높이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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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택 부평구청장, 삼산월드체육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 모의훈련 현장 점검
차준택 부평구청장, 삼산월드체육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 모의훈련 현장 점검
[피디언]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26일 부평구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과 함께 삼산월드체육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한 합동 모의훈련 현장을 찾아 설치 상황과 예방접종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 예방접종센터는 당초 오는 4월 1일 개소 예정이었으나 중앙정부 지침에 따라 4월 8일부터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예방접종은 삼산월드체육관 2층 입구 로비에서 의사 4명과 간호사 8명, 행정요원 10명을 투입해 진행하며 하루 600여명의 주민에게 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평구 예방접종센터는 삼산월드체육관 농구경기 일정이 끝나는 대로 실내 주경기장으로 자리를 옮겨 의사 16명, 간호사 32명, 행정요원 40명으로 하루 2천400명을 접종한다는 방침이다.
이날은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평소방서와 17사단, 삼산경찰서 부평구청이 참여해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참여 기관들은 전문 인력 배치와 접종대상자의 동선 등을 점검하며 접종 후 발생 할 수 있는 이상반응 신속대응 응급체계와 절차도 철저하게 훈련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철저한 사전준비와 훈련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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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위생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새 학기를 맞이해 학교와 학원가 주변 문구점, 편의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 조리,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공무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 관리원 등 5개 민·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67개 초, 중, 고등학교, 학원가 주변의 277개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식품 조리, 판매 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방문 위생교육을 실시했고 위생취약업소, 기본안전수칙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으로 확인했으며 적발된 위생불량 업소에 대해 시정 조치도 했다.
세부적인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및 제품 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진열·판매, 식품 종사자 개인위생,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 내 고열량·저 영양 식품과 고 카페인 함유제품 여부 등이었다.
구는 현재 우수판매업소 8개소를 관리하고 있고 앞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우수판매업소를 늘리는 등 건강한 식품판매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 기호식품을 취급하는 위생불량 업소를 단속해 부정불량식품 판매 근절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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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체인지업’경영 특강 실시
연수구, 사회적경제기업‘체인지업’경영 특강 실시
[피디언] 연수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체인지업’ CEO 특강을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3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CEO 특강은 사회적경제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CEO를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초시대를 준비하는 혁신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계획됐다.
특강은 총 3강으로 다음달 1일 ‘안주하지 말고 변화하라’, 8일 ‘코로나 이후 뉴노멀 소비 대응 전략’, 15일 ‘착한 기업, 옳은 기업만이 성공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오는 31일까지 사전접수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수강 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현 연수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사회적경제기업 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의 변화와 혁신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CEO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번 강의가 코로나 이후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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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운영협의회 개최
서구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운영협의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협의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의 올해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신규 추진사업인 ‘당뇨 관리를 위한 혈당측정기 대여 서비스’, ‘우울증 예방을 위한 하하웃음 건강운동교육’ 등을 소개하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봉수 서구보건소 소장은 “더 많은 주민이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아프기 전에 질병을 사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운영위원회 위원들도 센터가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검단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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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코로나19 방역 점검 나서
서구,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코로나19 방역 점검 나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봄을 맞아 식중독 발생과 코로나19 전염 예방을 위해 학교급식소 등에 대한 철저한 점검에 나섰다.
서구는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학교급식, 유치원 급식, 학교급식소 납품업체 9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방역 지도점검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점검은 주로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위생점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방역 관리 현장 지도로 이뤄졌다.
또한, 김치 등 다소비 식품을 일부 수거해 조리식품의 대장균·식중독균 검출 여부에 대해 검사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결과, 수거한 식품 모두에 대해 ‘적합’ 판정을 확인했다.
식품 위생점검에서는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ᐧ진열ᐧ판매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점검 결과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 2건을 적발해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체로 급식을 하는 데 있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등교 또는 출근 시 발열 체크 철저 식사 시 띄어 앉기·대화 자제 급식 대기 시 2m 거리두기 학급별 점심시간 시차 운영 등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수칙 지도 교육도 철저히 진행했다.
서구는 점검을 통해 식중독 예방 3대 수칙 안내문, 코로나19 예방 생활 방역 매뉴얼 등 홍보문을 함께 배부하며 급식 위생관리에 더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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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86개 공동체 최종 선정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86개 공동체 최종 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25일 열린 ‘제2회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1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86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은 마을 단위 소규모 공동체를 회복시켜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제안부터 계획수립, 실행,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주민이 주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주민 참여도, 사업의 타당성, 사업 실행력, 마을공동체 회복에 미치는 기대효과에 기준을 두고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를 거쳐 이날 86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서구는 올해 마을공동체 사업 3년 차를 맞았으며 지난 2019년 35개 공동체를 시작으로 2020년 53개, 올해는 86개가 선정돼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총 136개의 공동체가 사업을 신청했고 이 중 100여 개 공동체가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사전컨설팅을 받으며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
올해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초기 마을공동체인 소규모 모임을 지원하는 ‘형성형’ 42개 단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제별 활동을 지원하는 ‘활동형’ 38개 단체 공동체간 연계 활동을 지원하는 ‘연계형’ 1개 단체 클린 서구 실현을 위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가꾸기형’ 4개 단체 사회적조직 전환을 준비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전환형’ 1개 단체로 공동체당 100만원~600만원까지 유형별 차등 지원한다.
서구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전반적인 지원 역할을 하는 마을지원활동가를 7명 선발해 권역별로 배치했으며 마을지원활동가는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공모사업 지원과 마을 네트워크 활동 등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모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마을공동체 모임이 성장할 수 있도록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가 교육과 컨설팅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도 이러한 관심과 참여도는 놀랍다”며 “3년 차를 맞이한 만큼 올해는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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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어도 어촌뉴딜300 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세어도 어촌뉴딜300 설계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의 하나뿐인 섬, 세어도를 ‘다시 찾아오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가는 발걸음이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서구는 세어도항 환경정비, 세어도 마을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에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자 지난 25일 ‘세어도 어촌뉴딜300 사업 실시설계 용역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앞서 세어도는 지난해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 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96억여 원을 확보했으며 기본계획이 해양수산부의 심의를 통과해 지난해 11월 말 실시설계 용역을 착공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아직 ‘신비의 섬’으로 남아있는 세어도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해 세어도를 ‘도심 속 힐링 섬’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관광객이 섬에 들어가는 관문인 세어도항 환경정비와 터미널 조성 등을 통해 세어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하며 주민공동체를 중심으로 편안한 마을 가꾸기에도 나선다.
갯벌어장 진입로를 조성하고 ‘서로이음길’ 10번째 코스인 세어도 둘레길 정비 등 천혜 자원의 보고인 세어도 갯벌 정원을 관광 명소화하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도 이어진다.
세어도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에 수탁해 추진 중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구길모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장은 “어촌뉴딜300 사업을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성실히 시공함으로써 세어도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세어도에서 설명회를 하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겠다”며 “천혜의 보고인 갯벌, 야생화, 낙조 등 아름다운 섬 세어도를 더 많은 분이 즐기고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어촌뉴딜300 설계용역’ 주민설명회와 함께 ‘세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함께 진행됐다.
서구는 세어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257필지에 면적 411,371㎡로 진행할 예정으로 세어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를 지정·고시하고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한 경계 조정 및 경계 확정으로 2022년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세어도 주민, 수탁사인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 용역사 등 관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이뤄졌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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