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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성박물관 ‘계양의 옛 사진전’ 개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 계양산성박물관 1층 팝업전시실에서 2021년 제1회 작은 전시, ‘계양의 옛 사진전’을 개최한다.
근대 이후 계양 사람들의 생생한 삶의 흔적을 발견하고 추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작품은 2020년 계양문화원이 주관한 ‘계양사진 공모전’ 입상작으로 지난해 11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계양구청 1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된‘충칭시 시팡바구 우호교류전’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당시 전시기간이 짧아 작품을 충분히 소개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며 “이번 계양산성박물관의 ‘작은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구민에게 작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계양산성박물관 1층 팝업전시 공간을 활용한 ‘작은 전시’를 꾸준히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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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4일과 25일 풍수해를 비롯한 여름철 각종 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수방자재와 수중펌프 작동상태를 일제 점검했다.
점검반은 관내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관리자재 보유현황 입출고 내역을 정리한 수불부와 보관량 일치여부 보관 장소의 적정성 여부 자재·장비 상태를 점검했다.
계양구는 점검에서 파악된 수방자재 부족분과 소모품을 5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다가올 우기철에 대비해 수방자재·장비에 대한 정비와 확충을 완료하고 상습침수지역에 수방펌프, 호스밴드 등 자재·장비를 배치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재난대응으로 구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재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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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태양광발전소 설치지원
계양구, 태양광발전소 설치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신생에너지 확대 보급을 위해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계양구는 2017년부터 태양광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통해 242세대에 친환경 신생에너지를 보급했다.
올해는 약 50가구에 미니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공동주택 혹은 단독주택 소유자라면 태양광 300w, 600w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베란다 기준 총 설치비용은 각 80만원, 160만원이며 신청세대는 총 설치비용의 20%를 부담하면 된다.
단 옥상에 설치하는 경우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600w 용량의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월 평균 63kw의 전기를 생산하며 이는 양문형 냉장고 2대를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또 월 평균 400kw 정도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이라면 약 1만원의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통해 전기세 감면과 더불어 온실가스 감축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설치 신청은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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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내실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일정 기간 상담·체험·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숙려할 기회를 부여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제도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 정비 및 보급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90교 우수사례 발굴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 지정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교의 책무성 강화,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과의 협력 방안, 교육부 공통 운영지침 등을 새롭게 정비해 관내 초·중·고 학교에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했다.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는 관내 중학교 15교, 고등학교 75교를 지정해 학생 맞춤형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담당교사 협의회와 워크숍을 통해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일반화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을 위해 Wee센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청소년쉼터 등 총 66기관을 지정했다.
특히 올해는 학습 부적응 상담 전문기관 1개소까지 확대 지정해 운영기관을 다양화하고 학생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업중단숙려제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인식을 개선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과 학업 지속 의지 강화를 돕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학업 중단 예방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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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시민방역단과 함께 기숙사 운영학교 방문 및 격려
도성훈 교육감, 시민방역단과 함께 기숙사 운영학교 방문 및 격려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5일 인천해사고등학교를 방문해 기숙사 방역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인천시교육청은 3월 15일부터 2주간 관내 기숙사 운영학교 19교를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등 특별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코로나19 대응백서’를 학교에 전달했고 2021년 새롭게 출범해 활동하는 시민방역단 위원도 함께 참석해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학교 방역 표준에 적응하며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위해 교육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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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6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858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5일 관내 소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59번확진자는 남동구 85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남동구 보건소에서 방문 검체 채취 후 검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860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5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861번확진자는 남동구 8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남동구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862번확진자는 남동구 85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5일 미추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863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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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역사관‘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소래역사관‘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피디언] 소래의 아름다운 옛 모습을 담은 소래역사관이 인천문화재단의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아이와락-인천’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유아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시설의 고유 콘텐츠를 활용해 누리과정을 특화하고 양질의 유아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인천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소래로 떠나는 예술 기차여행’은 지난해부터 함께한 지역 문화예술교육단체 ‘이아예술컴퍼니’와 함께 공모한 사업으로 연극/미술/무용/음악 등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래의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소래역사관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준수에 따라 프로그램 운영 제약이 많아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및 재미를 더한 교육 커리큘럼으로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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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폐수배출업소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점검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폐수배출업소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민간환경감시단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민간환경감시단은 지역 주민, 세정협회 등 22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합동 점검반은 세차장 등 폐수배출시설 44곳을 대상으로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행정지도하고 고의적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업소는 고발 및 조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분기별 1회 이상의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환경오염 예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단의 참여로 단속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주민들이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할 경우 신속한 조치를 위해 안전신문고 모바일 앱이나 환경오염신고 콜센터‘128’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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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최종 선정, 마을활성화 기대
남동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최종 선정, 마을활성화 기대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2021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60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총 90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면접과 위원회 심사를 거쳐 마을공동체 형성, 활동, 마을을 쓰다, 마을수다 그리고 마을활동가 3인이 최종 선정됐다.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같은 동 혹은 인접 동 주민 3명이 모여 공동체와 동네 활성화 및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구가 지원하는 것으로 회계 교육을 거쳐 4월 초 교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활동, 마을기록, 초보아빠, 반려동물 주인의식 함양과 규범을 지키는 펫티켓 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의 모임이 선정된 점이 고무적”이라며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다채로운 마을 소식을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남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공모사업 외에도 연간사업인 교육사업, 연구사업, 네트워크사업, 홍보사업을 운영해 마을공동체와 활동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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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백범 프로젝트·문화재 복원 전폭 지원”
박남춘 시장,“백범 프로젝트·문화재 복원 전폭 지원”
[피디언] 박남춘 인천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이 26일 중구에 등장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 내동의 ‘감리서 터 휴게쉼터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사업은 백범 김구 선생이 청년 시절 인천에 남긴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이른바 ‘백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김구 역사거리와 탐방로의 거점 역할을 하는 휴게공간을 감리서 터에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휴게쉼터는 교육과 체험공간을 갖춘 연면적 1,528㎡ 규모로 올해 착공 및 준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2억원이 투입된다.
이어 박 시장은 인천시 지정 문화재 제17호인 ‘제물포구락부’와 ‘한성임시정부 13도 대표자회의 기념 표지석’을 잇달아 찾아 각종 복원공사 및 재정비에 앞서 철저한 역사 고증과 시민 여론 수렴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중구는 개항과 독립운동 등 민족의 역사가 곳곳에 스며있는 박물관과 같은 지역”이라며 “이러한 특성을 잘 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역사와 함께 살고 계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사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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