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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 위촉
인천시교육청, 2021‘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 위촉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반딧불’ 진로교육지원단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진로교육지원단 운영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팀별 운영 협의회를 거쳐 올해 단위학교 지원과 진로 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진로교육지원단은 성장 단계별 진로교육 동아시아시민 진로탐구 진로코칭 진로컨설팅 진로체험·창업·진로정보 등 5개 운영팀 42명의 교사들로 구성됐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인천의 학생들이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초·중· 고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진로교육지원단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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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과 ‘가족 초청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학생안전체험관에 3가족 13명의 교육 가족을 초청해 ‘가족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가족 초청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변화하고 있는 교육에 대한 생각과 학교 생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신청에서 추첨으로 선정된 가족을 초대해 진행됐으며 참여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상황의 학습격차 해소 방안 학교폭력 예방 지원 방안 소외 학생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인천의 미래교육 등 평소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변하면서 “학생, 학부모 교육가족 여러분을 만나 생각과 고민을 직접 전해들은 뜻깊은 시간”이라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모두의 지혜를 모아 안전망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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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3無 청사 만들기 실천 노력
인천시교육청, 3無 청사 만들기 실천 노력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기후위기 시대에 지속가능한 미래시대 삶을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음식물쓰레기·자원낭비 없는’ 청사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3無 운동’의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5일 현판식 및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이어 릴레이로 진행됐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을 위해 구내 식당에서 먹을 만큼만 음식 담기를 실시했으며 매주 금요일을 ‘잔반없는 날’로 지정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원낭비 없는 청사 조성을 위해 개인 쓰레기통 없는 사무실 운영 재활용 분리배출함 설치·운영 음식물쓰레기 분리 배출 이면지 사용 우산빗물제거기 설치 등을 실천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3無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청사 내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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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제223회 임시회 폐회
옹진군의회, 제223회 임시회 폐회
[피디언] 인천광역시 옹진군의회는 3월 22일부터 3월 2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23회 옹진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7일 집회공고를 했으며 23일24일 이틀간 도서방문 건의사항 추진실적 보고회를 실시했고 25일에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대청 소규모 복합노인요양시설 공유재산안 등 공유재산안 10건, 옹진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등 조례안 3건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26일 열린 4차 본회의에서는 백동현 의원이 지난 4일 이루어진 인천광역시 쓰레기 매립지 확정 발표와 관련해 장정민 군수에게 질의했다.
지난 4일 인천시청에서는 작년 11월 자체 쓰레기 매립지 후보지 발표 이후 4개월만에 영흥도를 후보지로 확정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조성 계획에는 후보지 확정과 더불어 주민 수용성 강화를 위한 ‘영흥 제2대교 건설’, ‘영흥 종합개발계획’ 수립, 영흥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지원방안 마련 등이 담겼으며 인천시장은 “영흥 제2대교를 건설해 인천 내륙에서 영흥까지 1시간 걸리던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며 “특히 주민 여러분과 함께 영흥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사람과 재화가 자유롭게 넘나드는 풍요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주민들은 이에 반발해 인천 시청 앞 광장에서 매일 반대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백동현 의원은 “영흥도를 자체매립지 최적지로 확정발표했는데, 확정 발표이후 공식적인 입장표명 없이 모호한 입장을 견지하는 이유와 앞으로의 우리군의 대응방향은 어떤지”또 “후보지 발표 반대 기자회견시 지하터널을 언급했던 배경과, 인천시가 발표한 영흥제2대교 건설 가능성 및 효율성에 대한 입장은 어떠한지”,그리고 “영흥제2대교건설, 발전계획, 주민지원사업에 주민이 동의하고 조속한 실현이 가능하다고 보는지, 동의하지 않을시 어떻게 할 것인지” 질의했다.
그리고 대청 소규모 복합노인요양시설 공유재산안 등 공유재산안 10건, 옹진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등 조례안 3건 을 원안가결하고 폐회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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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면, 제6회 서해수호의날 행사 및 제11주년 ‘천안함용사’추모식 개최
옹진군 백령면, 제6회 서해수호의날 행사 및 제11주년 ‘천안함용사’추모식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은 제6회 서해수호의 날 및 제11주년 ‘천안함 용사’ 추모행사를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 백령면 천안함 위령탑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식은 백령면 노인회장 및 주민대표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청정옹진의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서해수호 용사에 대한 헌화 분향, 묵념,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규모는 축소됐지만, 2016년 정부 기념일로 제정된 이래 천안함 피격과 제2연평해전, 연평도 포격도발 때 목숨을 걸고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서해수호 용사의 서해수호 의지를 담아 어느 해보다 의미 있게 진행됐다.
백령면장은 “추모행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서해수호 불굴의 영웅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며 “조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했던 서해수호 용사들의 마음을 영원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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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칠순,팔순 잔치 큰 호응
강화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칠순,팔순 잔치 큰 호응
[피디언] 강화군은 지난 25일 26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칠순 및 팔순 생일을 맞이한 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생일잔치 프로그램 ‘해피데이’를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족들 간에도 만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칠순, 팔순 생일에도 외롭게 보낼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와 함께 생일음식을 함께 나누고 사진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겼다.
또한, 조각떡을 제작해 이웃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칠순과 팔순을 맞이한 돌봄대상 어르신의 생일잔치뿐만 반려식물 키우기 생활지원사와 함께하는 걷기 운동 건강박수운동 영양상태 개선을 위한 영양지원 플러스 사업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접촉이 어려워지는 시대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의 일상을 챙길 수 있는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복지서비스로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 복지를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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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발 못 붙인다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없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방지조치계획을 마련하고 보다 적극적인 예방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성희롱과 성폭력은 조직 내 위계를 이용한 갑질적 범죄행위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것이 민선 7기 유천호 군수의 정책 의지다.
우선 군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집합 및 사이버 교육을 매년 필수로 이수하도록 했다.
또한, 성희롱 고충처리상담실을 설치하고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등 피해를 입은 직원들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가해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아울러 공무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성희롱 고충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고 고충상담원의 조사결과의 검토, 성희롱 사건에 대한 직권 조사, 피신청인에 대한 징계 요구 등을 공정하게 처리하고 있다.
실제 지난 3월초 군 성희롱 고충처리 상담실에 피해자 상담이 접수되자 즉시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했다.
또한, 고충상담과 고충심의위원회의 조사·심의를 거쳐 가해자에 대해서는 징계절차 중에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성 인지 감수성을 더 높여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성희롱·성폭력 가해자는 무관용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해 일벌백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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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준공. 군민 품으로
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준공. 군민 품으로
[피디언] 강화군이 도심 속 가까운 곳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 생활체육센터 준공식을 26일 개최했다.
강화군 생활체육센터는 지난해 10월 준공한 신정체육시설 내 여유부지에 23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220㎡의 실내 다목적 체육관으로 건립됐다.
센터 1층 체육관에는 다양한 실내스포츠와 문화행사가 가능한 무대와 시설을 갖추고 에어로빅, 댄스, 문화교실, 실내 구기 종목 스포츠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2층에는 강화군체육회 사무실이 입주해 생활체육의 총본산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센터가 위치한 신정체육시설에는 야외 물놀이장, 천연잔디 야구 등의 들어서 있으며 주변 녹지공간에는 계절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생활체육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했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해 준공된 신정체육시설과 함께 생활체육센터 준공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복지 인프라가 구축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시공원 조성, 문화복합시설 등 가족과 함께 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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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고용위기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위해 2021 중구비전 공감포럼 살벌하고 날카로운 토론 펼쳤다
중구 고용위기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 위해 2021 중구비전 공감포럼 살벌하고 날카로운 토론 펼쳤다
[피디언] 인천 중구는 25일 오후 3시 운서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중구 고용위기 분석 및 대응전략 수립’관련 주제를 발표하고 중구 고용위기 지정 공론화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논의하는 ‘중구비전 공감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코로나19 시기임을 고려해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인천 중구TV 유튜브 ‘2021 중구비전 공감포럼’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돼 자유롭게 참가자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지역 내 직·간접적인 극심한 피해에 따른 중구의 산업·고용여건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용위기 지역 지정을 관철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의견 수렴 및 실효성 있는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2020년 신청에서 부결된 고용위기지역 지정신청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 용역 중인 윤석진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의 ‘인천 중구 고용위기의 현황과 대응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용숙 고려대 교수는 ‘고용위기와 지역의 대응 : 군산과 광주의 사례’로 고용위기지역 지정의 한계와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옥우석 인천대 무역학과 교수가 토론 좌장을 맡았으며 최찬용 인천 중구의회 의장, 안광호 인천시 항공과장, 윤희택 인천상공회의소 지역경제실장, 김윤영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종합토론에 참여했다.
발제자들은 고용위기 지역 지정의 정량적·정성적 요건의 한계점 지방자치단체와 의회의 고용위기 지정을 위한 대응 역할 비정규직 문제 및 향후 비슷한 팬더믹 혼란 시기에 고용위기의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대처할 수 있는 산업기반 구축 방안을 제안하며 정해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정도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일시적 상황 타개를 넘어 고용위기의 오늘을 진단하고 지역사회 미래 가능성에 역점을 둔 정책 발굴과 더불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응전략 좌표와 과제를 모색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는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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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아이스팩 공유 재사용사업 발대식
미추홀구, 아이스팩 공유 재사용사업 발대식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환경교육기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는 26일부터 ‘아이스팩 공유 재사용사업’을 시작한다.
구는 한번 사용 후 버리거나 방치하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 소독한 후 전통시장 상인과 소규모 자영업 점포에 지원한다는 예정이다.
특히 아이스팩 공유 재사용사업을 미추홀시니어클럽의 65세 이상 노인들과 함께하는 어르신 일자리사업으로 함께하는 등 지역공동체 상생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이후 각 가정에서 택배 이용이 늘어나면서 아이스팩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대부분 아이스팩에 사용되는 고흡수성 수지는 미세 플라스틱이 주원료로 하천과 바다를 오염시킨다.
매립을 해도 500년간 썩지 않고 물을 머금는 성질 때문에 소각해도 잘 타지 않는데다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을 발생시킬 수 있다.
환경부는 2023년부터는 플라스틱 아이스팩을 제조할 경우 폐기물 부담금을 부과하고 가급적 물과 전분 등을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입법화를 연내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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