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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점검 실시
연수구,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점검 실시
[피디언] 연수구는 코로나19 감염의 사전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방역점검을 지난 3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
집단감염의 위험이 큰 유흥시설, 일반음식점, 목욕장업 등 다중이용시설 5,613개소에 대한 관리강화를 목표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여부 오후 10시 이후 영업제한 이행여부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작성 여부 소독 및 환기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구는 인천광역시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불시 점검을 실시하고 아울러 네이버 밴드를 소통창구로 활용한 업소별 일일 모니터링를 통해 이상 유무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이번 점검에는 연수구 부구청장도 함께 참여해 방역관리 실태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영업주와 관리자들에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이 크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연수구를 조성하는 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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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 창업점포 모두 위생등급‘최고’
연수구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 창업점포 모두 위생등급‘최고’
[피디언] 연수구가 운영 중인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 공유형 주방에 입주한 연수구 청년외식창업 음식점 10곳 전업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위생등급제 최고등급인 ‘매우우수’를 획득했다.
구는 지난해부터 외식관련 청년정책을 발굴 실현하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외식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배달전문 공유형 주방 10실과 사무실,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고 올해 청년외식사업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30여명의 역량강화 전문가 풀을 구성해 창업청년들에 대한 창업 인큐베이팅과 컨설팅, 프렌차이즈, 공공배달망 지원 등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공모와 심사과정을 거쳐 10명의 재능 있는 청년 쉐프를 선발하고 올해부터 센터 내 공유형 주방에서 특색 있는 음식들로 청년창업을 지원해 배달전문 음식점을 창업한 상태다.
연수구는 여기에 체계적 위생관리와 생활방역 실천으로 고객의 안전한 외식문화조성을 위해 최근 청년창업 음식점 10곳을 대상으로 식약처 위생등급제를 신청해 모두 ‘매우우수’등급을 지정 받았다.
위생등급제는 식약처가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한 국가정책으로 3개 분야 63개 평가지표로 HACCP을 인증하는 한국평가관리인증원에서 90점 이상을 획득해야 지정받을 수 있다.
구는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로 확장되고 있는 공유형 주방과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 강화를 위한 위생기준 마련을 위해 10개의 공유주방에 대해 철저한 위생 관리체계를 적용·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다양한 음식문화 콘텐츠 개발 적용을 통한 공유주방 기반 융·복합 외식 창업 거점 구축과 함께 4차 산업시대에 부응하는 K-FOOD SQUARE 조성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나간다는 입장이다.
고남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청년창업자 중심의 배달외식업과 공유형주방의 위생 강화를 위해 철저한 기준 적용과 위생등급제 지정확산 등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보다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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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농업 경쟁력 제고 위해 농업현대화 총력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도서 지역의 지속된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농산물 생산과 유통·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 농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은 26.8%의 높은 고령화율과 인구 감소로 지방소멸위험지역에 진입한 지역으로 섬 농가는 노동력 고령화와 일 손 부족 등으로 농업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옹진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 현대화를 목표로 지난해 공정육묘장을 옹진군 최초로 백령면에 신축해 양질의 종묘를 생산·공급 중에 있다.
올해에는 백령면 벼 건조시설을 확충하고 덕적면과 영흥면에 스마트 농업타운을 조성해 DSC시설과 공정육묘장 등을 집약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가의 일손을 덜어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지난해 자월면을 마지막으로 7개면 전체에 확충하고 농기계배달서비스를 시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섬으로 직접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특히 옹진군은 소득이 불안정한 농가의 경제적 안정을 위해 올해 3월 인천옹진농협 및 백령농협과 업무협약을 맺고 농가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은 관광·수산업과 함께 옹진군 경제의 3대 축으로써 섬 농가의 경쟁력 제고는 옹진군 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사항으로 농업현대화를 위한 사업 발굴과 시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업현대화와 더불어 지역 특화 작목을 더욱 발굴하고 친환경 고품질 생산체계 역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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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감염병 예방법 위반 강력대응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최근 폐교시설의 집단 감염과 관련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거짓 진술로 방역에 혼란을 초래한 관계자 3명을 고발하고 폐교시설을 방치한 인천시교육청을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강화군 96번, 97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초 진술에 의거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으나, 군은 추적 역학조사를 통해 폐교시설을 찾아냈다.
또한, 폐교시설은 교육과 합숙을 위한 시설임을 밝혀내고 즉각 행정명령을 발동해 접촉자에 대해 검체검사를 받도록 했다.
29일 12시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68명 중 5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시 26명, 경기도 15명, 인천시 15명 등으로 전파가 범위가 광범위하다.
군은 최초 거짓진술로 혼란을 초래한 강화 96번, 97번 역학조사 과정에서 폐교의 문을 열어주지 않은 판매업 대표에 대해 26일 고발했다.
또한 서울기타 983번 확진자는 서울시 관악구보건소를 통해 고발을 의뢰했다.
군은 폐교시설을 주거 공간으로 무단 점유해왔음에도 방치한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상대로 폐교시설 관리소홀로 인한 구상권을 청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주민대표들은 강화교육지원청을 찾아 관내 폐교시설의 관리부실로 인한 주변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 항의하고 재발방지 대책 및 폐교의 공익적 활용을 요구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은 접촉자를 끝까지 찾아내 검사하고 그 책임도 묻도록 할 것”이라며 “현재의 상황을 극복하려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폐교시설 관계자 또는 방문자, 이해관계자 그리고 감염이 의심되는 분들은 주소지의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가 검체검사를 받아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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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0년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4명 선정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기업·일자리 규제, 시민 생활 불편 규제 등을 적극 발굴하고 제안해 현장중심의 규제혁신에 기여한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했다.
구는 지난해 발굴한 규제혁신 과제 57건 중 법규개선 결과를 이끌어낸 8건의 규제과제에 대해 과제의 타당성과 개선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규제개혁위원회 심의와 직원 · 주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우수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과제는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공영주차장 신청서류 간소화 식품운반업의 대상식품 확대, 정정보도 청구의 요건 완화 총 4건이다.
구 관계자는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선정을 통해 계양구 공직사회 내에 규제혁신 인식이 증진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규제개혁 추진을 약속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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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이촌근린공원 조성사업 착공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9일 효성동 산18 일원에 이촌근린공원 조성사업을 착공했다.
이촌근린공원은 장기미집행공원으로 2012년 이촌근린공원 1단계 11,181㎡를 완료했고 2단계 58,216㎡ 규모의 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2019년부터 공원조성계획 변경, 토지보상 등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완료한 상태다.
공원에는 무장애 산책로 600m, 체력단련기구, 휴게공간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효성동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한 생활권 공원으로 조성해 주민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공사 추진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 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 미집행 공원이란 자치단체가 공원부지로 지정한 후 예산부족 등으로 장기간 방치하고 개발하지 않아 장기간 토지보상 등 사업추진을 하지 못하고 있는 공원 부지를 말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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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숭의밥상’ 운영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숭의밥상’ 운영
[피디언]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남성 홀몸노인들에게 직접 반찬조리 강습을 하는 ‘숭의밥상’ 사업을 실시한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숭의밥상 사업에 참여할 미추홀구에 사는 60세 이상 남성 홀몸노인 4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2인1조로 다음달 1일부터 반찬조리 요리교실에 참가하게 된다.
숭의밥상 사업은 인천벤쳐기업협회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노년기에 필요한 영양교육과 평소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반찬과 국 조리 실습, 장보기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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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통신판매업 활성화를 위한 무료 컨설팅 및 교육 지원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미추홀구가 지역 통신판매업자를 위한 컨설팅 등 각종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인천 미추홀구는 30일부터 통신판매업 컨설팅과 함께 스마트폰 제품 사진 촬영법 등 실무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미추홀지역 통신판매업 사업장 수는 지난해 8월 5500여개에서 올 3월 6300여개로 늘어나면서 사업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효과적 사업 운영을 위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통신판매업 매출증대를 위한 실전 전문기업 컨설팅 시범사업’은 다음달 21일까지 주 2회씩 8회에 걸쳐 15명을 대상으로 제품 제조, 소싱 전략 수립,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판로지원, 저작권 교육 등이 실시된다.
이와 별도로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선 스마트폰 제품사진 촬영 교육은 오는 5월 7일까지 주2회씩 8회에 걸쳐 10명을 대상으로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제품 사진 촬영법, 사진 애플리케이션 사용법, 효과적인 보정 작업 등을 알려준다.
전문 스튜디오와 장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라이브커머스 교육도 다음달 중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우리 지역 통신판매업 사업장이 활성화돼 가계경제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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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아파트·주택 등에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
인천 중구, 아파트·주택 등에 미니태양광 발전소 보급
[피디언] 인천 중구는 구민주도형 친환경 에너지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니태양광 발전소는 아파트 발코니, 단독주택 옥상 등 작은 공간에 간단히 부착할 수 있는 300∼600W 용량의 소규모 태양광발전 설비로 매달 5천원에서 1만원 정도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있다.
올해 가구당 미니태양광 설치비는 태양광 모듈 용량 및 설치위치에 따라 80∼180만원이며 지원금액은 시·구비 포함 64~144만원으로 사용자는 설치비의 20%인 16~36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소유자는 인천시에서 선정한 참여업체와 계약체결 후 중구청 안전관리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해당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온실가스 저감 및 전기료 절감 등을 위해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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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배달음식점 코로나19 안전관리 강화 적극 나서
서구, 배달음식점 코로나19 안전관리 강화 적극 나서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인해 배달음식점의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인천 서구가 배달음식점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구는 오는 29일부터 5일간 관내 족발·보쌈 취급 배달음식점에 대해 위생 및 방역 지도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은 배달앱을 통한 음식점으로 족발. 보쌈을 판매하는 업소 위주로 선정했으며 주요 점검 사항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여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시설 내 위생적 관리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이물 특히 쥐, 해충 등 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점검은 배달 음식에 사용되는 일회용 용기·포장의 수요를 줄이기 위한 홍보를 진행하고 특히 배달용 용기·포장에 사용되는 재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위해 수거·검사를 병행하게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배달음식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전에 집중점검을 진행해서 위생과 방역 안전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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