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연수구,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공식로고 및 캐릭터 공모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인천 연수구가 올 가을 개최되는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의 공식로고와 캐릭터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는 193개국 유네스코 회원국과 64개국 229개의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가 함께하고 2년마다 대륙을 돌며 개최되는 지구촌 평생학습 대표 행사로 연수구는 지난해 제5차 국제회의의 송도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공모전은 상징성과 파급력이 있는 공식 로고와 캐릭터를 발굴해 오는 10월 행사 개최 시까지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다.
수상작은 ‘글로벌 건강교육과 위기대응’이라는 주제에 대한 적합성과 심미성,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대상 1건 500만원, 우수상 2건 각 150만원, 장려상 3건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전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하며 로고와 캐릭터 창작물을 공모참가신청서 등과 함께 공모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고남석 구청장은 “구민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국제행사의 위상에 걸맞은 창의적이고 높은 수준의 로고와 캐릭터가 만들어져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9
-
이재현 서구청장,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이재현 서구청장,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동참
[피디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회 발의 후 7년간 통과되지 못한 ‘사회적 경제 기본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회적 경제 기본법’은 지난 2014년 제21대 국회에 발의됐으나 현재까지 제정되지 못한 채 계류 중이다.
그러다, 코로나19 위기에 효과적인 대응 방안으로 사회적 경제 방식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현재 국회에서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간 서구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10년 서구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2019년 인천 최대 규모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건립 2021년 사회적 경제 방식의 마을관리기업 시범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또한, 올해는 서구 지역화폐인 서로e음에 사회적 경제 플랫폼을 개설해 사회적경제조직의 판로 확장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경제적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는 곧 지역사회의 튼튼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힘”이라며 “개별법을 통합하는 사회적 경제 기본법을 제정해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회적 경제 기본법’ 제정 촉구 영상은 유튜브 채널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
서구,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개최…사회적경제 활성화 힘찬 출발
서구,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개최…사회적경제 활성화 힘찬 출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2021년도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를 열고 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는 사회적경제 육성계획 수립 및 사회적경제조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서구의 유일한 사회적경제 업무 관련 위원회다.
이번 위원회는 위원 위촉 기간 만료에 따른 재위촉과 관내 경제전문가의 신규위원 위촉 등 명단을 정비해 개최되어 올해 서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원회에선 서구의 ‘2021년 사회적경제 육성계획안’과 ‘행정안전부 협업체계 공모사업’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가 이뤄졌다.
또한, 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장,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장, 구의원 등 다양한 경제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서구가 지향해야 할 사회적경제 정책의 방향을 논하는 활발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사회적경제조직의 활력이 제고되고 사회적 가치의 선순환을 통해 주민의 행복을 견인할 수 있는 역할을 구의 사업부서와 사회적기업들이 함께 담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로e음 앱에 사회적경제 쇼핑몰을 입점시키는 등 사회적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온라인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1-02-19
-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 투입
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인천 최대 53억원 투입
[피디언] 인천 서구가 올 한 해 인천 최대 규모인 53억원의 예산을 투입, 대대적인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서구는 지난해까지 총 19대를 설치했으며 올해 57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구는 지역 내 단속카메라 설치가 가능한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장 여건에 따라 단속카메라 설치가 불가한 도로에 차량의 속도 저감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과속경보시스템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포장재 등의 설치를 위해 총 14억원을 투입한다.
이 밖에도 서구에서는 안전한 보행 대기공간 확보를 위해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사업을 확대해 지난해까지 각각 총 33개소, 133개소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노후화된 시설물 15개소에 대해 정비를 시행한다.
야간에 운전자의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발광형 LED표지판, 횡단보도 투광등과 같은 조명식 교통안전시설물도 설치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교통안전도시’를 만든다는 것이 서구의 목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고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운전자들도 다소 불편할 순 있어도 규정속도 준수 등 안전운전수칙을 지켜달라”며 운전자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19
-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동아시아시민교육 교원 전문가 양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초·중등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2021 동아시아시민교육 강사양성 직무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가 동아시아국제교육원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동아시아시민교육을 본격화하기 위한 인력풀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연수는 강사양성 과정 외에도 학생 강사 양성과정과 다문화언어강사 및 영어원어민보조교사 대상으로도 교육이 진행됐다.
인권, 기후생태환경, 평화 인천을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분임별로 동아시아시민교육 수업지도안을 개발 및 평가하는 현장 기반의 연수가 이뤄졌다.
연수 이후 교사는 2021.3.1.자로 개원하는 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서 교원 및 학생 대상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의 강사 또는 학교 지원 강사로 활동하며 학습자료 개발 및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게 된다.
앞으로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2021년 인천교육의 역점정책인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에 따른 현장의 교육적 수요를 반영해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확장하고 내실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2-19
-
서로e음 사용자 40만 돌파…서구민 10명 중 8.3명 쓴다
서로e음 사용자 40만 돌파…서구민 10명 중 8.3명 쓴다
[피디언] 인천 서구의 지역화폐 서로e음 사용자 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
발행 가능 인구 10명 중 8.3명의 지갑엔 서로e음 카드가 꽂혀있고 스마트폰엔 서로e음 앱이 깔려있다는 뜻이다.
이 같은 수치는 서로e음이 구민의 생활 깊숙이 뿌리내린 일상적인 결제 수단이자 생활 수단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시즌제를 통해 매번 독보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국 지역화폐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데 있어 가장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서구에 따르면, 지난 7일 서로e음 사용자가 드디어 4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서구 인구 54만여명 중 74%에 해당하며 지역화폐 사용 가능 연령인 만 14세 이상 인구 48만여명 중에선 무려 83.3%에 달한다.
이에 앞서 서로e음은 2019년 5월 첫 발행 후 1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사상 최초로 발행액 1조 원을 달성하며 지역화폐의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다.
이러한 서로e음의 성공 비결로는 먼저 서구민과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꼽힌다.
이는 역외소비율이 전국적으로 높았던 서구의 경제 구조를 변화시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 견인차가 됐다.
아울러 첫 기획 단계부터 편의성을 강조하며 전자식 모바일 플랫폼을 선택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서로e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주효했다.
이뿐만 아니라, 시즌제를 도입하며 온리&냠냠서구몰, 배달서구, 혜택+서구, 송금 등 플랫폼에 기반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활용도를 높여왔으며 기부 채널인 서로도움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한 점도 다른 지역화폐와 차별화된 서로e음만의 강점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로e음은 이제 40만명의 사용자를 가진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이를 토대로 앞으로도 서구민과 공동체를 위해 꼭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다양하게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청장은 “서로e음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구민의 경제·사회·문화·복지 등 삶 전체를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2-19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EDS 사용자 교육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EDS 사용자 교육 실시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정보통계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정보통계시스템은 2020년 10월에 지능형으로 개편돼 빅데이터 분석 자료수집·집계 통계 시각화 및 보고서 제공 공유 기능 추가 등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에듀파인·나이스·정보공시의 빅데이터를 이용해 통계조회 및 요청, 통계보고서 생성 등 기본에서 응용까지의 기능을 손쉽게 배우고 활용 가능하도록 실습 내용을 함께 다뤘다.
김우일 교육장은 “지능형 EDS로 교육 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행정이 가능하다”며 “향후 EDS 사용자 교육을 활성화해 데이터 기반의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인천시교육청,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설명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초등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94교의 교감 및 담당자 190명을 대상으로 화상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수업 내 학습 안전망 강화를 위해 초등학교 1~2학년에 협력 교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 목적 안내 단봉초 고성근 교사의 1수업 2교사제 매뉴얼 설명 장수초 안미숙 교사의 운영 사례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1수업 2교사제는 교육과정 수업 내에서 학습 부진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기초학습 및 정서 지원, 학생 중심의 활동적인 수업을 지원한다.
또한 원격수업 상황에서는 기초 학습을 위해 등교한 학생에게 학습 및 과제해결, 자기주도학습 습관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2021년은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촘촘한 학습 안전망을 위해 선도학교들의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교육청에서도 학교별 네트워크와 멘토링단 운영을 통해 인천형 1수업 2교사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
남동구, 구정 전반에 사회적 약자 관점 적극 반영 나선다
남동구, 구정 전반에 사회적 약자 관점 적극 반영 나선다
[피디언] 올해 첫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남동구가 구정 전반에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의 관점을 적극 반영한다.
구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8개 부서에서 32개 세부 과제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중 신규 사업은 모두 7개로 기존 사업은 항목을 분리하고 내용을 보강해 효율성을 높였다.
우선 구는 부구청장 이상 결재 사업의 추진계획이나 여성친화도시 조성과제 등 주요 사업 추진 시 ‘여성친화 사전검토제’를 추진한다.
구민 의견수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구민 모두의 접근성 등의 항목에서 여성친화적 관점이 반영됐는지를 사전에 확인하는 절차다.
전통시장의 현대화사업 공모에도 여성 편의와 밀접한 사업을 우선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해 모래내시장 공중화장실 신축공사 실시설계 시 성별영향평가 컨설팅 의견을 받아 비상벨과 기저귀 보관대 등의 시설물을 추가·보완한 바 있다.
여성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판로 개척 및 경쟁력 강화’와 ‘금융 이자 지원’을 분리해 효율성을 높였다.
더불어 저소득 가정의 여성 청소년에게 보건 위생용품을 지원하고 여성 사회적 경제조직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구는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을 총괄부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자문단과 각 사업부서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축·운영 중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지난해 첫 신청 만에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된 것처럼 사업 기간 철저히 준비해 향후 2단계 사업도 한 번에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지난해 말 여성가족부 심사를 통해 성평등 기반 구축 분야 및 구청장의 의지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여성친화도시로 첫 지정됐다.
올해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목표는 모두가 평등한 도시 여성이 당당한 도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행복한 돌봄 도시 여성이 참여하는 도시 등이다.
2021-02-19
-
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7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761번확진자는 지난 18일 부평구 소재 병원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62번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63번·764번확진자는 남동구 75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65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66번확진자는 인천 서구 확진자의 접촉자, 767번확진자는 76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8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