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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대, 인간의 일 : 한겨레 구본권 기자”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8일 오전 한겨레신문 구본권 기자를 초청해‘제32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두 번째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의 강연자인 구본권 기자는 디지털 기술의 빛과 그늘을 함께 보도해온 IT 전문 언론인으로 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이번 강연에서는“로봇시대, 인간의 일”이라는 주제로 인천시 공직자들에게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의 발달로 개인과 사회가 직면하게 된 문제들에 대비해 인간이 기계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은 무엇이며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는 행정환경 변화에 따른 공직자 역량 개발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통·협치 지속가능·시민행복 혁신성장·4차 산업혁명 인문학·국제정세 등 다양한 주제로 저명한 명사를 초빙해 진행하고 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 기술의 발달로 인한 변화를 이해하고 시민들이 일자리 문제 등 사회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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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선사박물관‘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운영
검단선사박물관‘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검단선사박물관에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코로나19 대응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을 제작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슨트 검이의 온라인박물관’은 검단선사박물관이 운영하고 있는 VR‘온라인 박물관’영상에 도슨트 해설을 보완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전시해설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제작된 전시해설동영상은 감정을 표현하는 캐릭터 이모지를 사용했으며 박물관 캐릭터 검이가 VR‘온라인 박물관’을 이동하며 박물관이 만들어진 이유와 전시된 선사유물에 대해 도슨트가 되어 설명해준다.
‘도슨트 검이의 온라인박물관’은 박물관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전시해설영상을 핸드폰이나 태블릿피시 등으로 손쉽게 찾아 들을 수 있다.
특히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유물 해설에 이해를 돕는 유물 사진과 해설자료가 추가되어 관람에 흥미를 더해줄 것이다.
이승우 검단선사박물관장은“도슨트 검이의 온라인 박물관은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내 검단선사박물관 온라인전시관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으니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재미와 학습흥미를 동시에 즐겨보는 재미있는 관람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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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차량 공기질 특성평가로 쾌적한 교통환경과 시민 건강을 지킨다.
대중교통차량 공기질 특성평가로 쾌적한 교통환경과 시민 건강을 지킨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대중교통차량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철도에 대한 공기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차량 객실 내의 실내오염물질 검사항목은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로 2020년 4월 3일부터 미세먼지는 PM-10에서 초미세먼지인 PM-2.5로 변경됐으며 측정주기도 2년 1회에서 연간 1회로 강화된 바 있다.
따라서 인천시는 도시철도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철도 5개 노선을 대상으로 객실 내 뿐만 아니라 승강장 및 대합실로 조사지점을 확대하고 총부유세균,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12항목으로 강화해 도시철도의 실내공기 오염물질 영향인자 파악과 상관관계를 분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 객차 내 실내공기의 오염물질은 사람의 호흡 및 움직임, 차량의 내장재, 외부로부터의 유입 등에 의해 발생되는데 환기가 부족한 상태로 많은 승객이 협소한 공간을 이용하므로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교통 실내공기질의 적정한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실내 오염물질이 실외 오염물질보다 폐에 전달될 확률이 훨씬 높지만 적절한 관리와 대처로 충분한 예방이 가능하다”며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환경개선 유도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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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유관단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8일 오전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중소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일자리경제본부장 주재로 중소기업 유관단체와 화상간담회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방역을 위해 화상으로 진행됐으며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 홍준호 산업정책관과 수출경영자협의회, 중소기업융합연합회, 디자인기업협회, 벤처기업협회 등 회원 10명이 참석했다.
〇 시는‘2021년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설명하고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주요 내용은 자금 지원, 수출 지원, 스마트공장 보급 지원, 디자인 개발 지원, 지식재산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이루어 졌다.
이와 함께 지난해 중소기업 화상간담회 시 건의됐던‘중소기업의 제품 원가절감을 위한 전력저감장치 지원’ 및 ‘디자인기업 지원 방향 및 디자인과 타 산업과의 융합 지원’, ‘비즈니스 출장 시 자가격리 면제 지원’등의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날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금일 나온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중소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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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해 2.27일부터 시행
인천시, 시내버스 23개 노선 일부 조정해 2.27일부터 시행
[피디언] 지난해 12월 31일 전면 개편된 인천 시내버스 노선 중 일부가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조정 시행된다.
인천광역시는 신학기 개학 전 통근 불편, 한정면허 대체 노선 불편사항, 환승연계 등 시민 요구사항을 반영해 시내버스 23개 노선을 일부 조정해 오는 2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노선 개편 이후 10개 군·구, 관계기관, 시민들로부터 시내버스 노선불편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한정면허 종료 대체에 따른 불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 요구사항과 개선 필요사항 등을 반영한 시내버스 노선 조정안을 마련해 지난 2월 8일 열린 노선조정분과위원회에서 이를 확정했다.
이번 일부 조정에서는 한정면허 대체와 관련해 10개 노선을 추가 보완하고 송도국제도시·청라국제도시 등 노선개편 이후 통근불편, 환승연계 등의 요구가 있는 10개 노선이 변경된다.
또한, 차량 재배치에 따른 운행계통 3개 노선이 조정된다.
특히 서구 검단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을 연계하는 92번 신규 노선이 운행돼 서울 등 수도권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에게 지하철 환승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노선 조정은 2월 27일 첫 차부터 연수구, 남동구·부평구·계양구, 서구를 경유하는 23개 노선 일부 구간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노선 조정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은 120미추홀콜센터나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노선 일부 조정 시행으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시내버스 조정노선 모니터링 및 안정화 연구용역’을 착수한 바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 노선개편 시행 이후 나타나는 문제점과 시민들의 버스 이용현황, 민원사항 등을 분석해 필요시 추가 조정을 통해 시내버스 노선 안정화 및 조기정착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김철수 시 버스정책과장은“이번 버스노선 조정은 한정면허 폐선으로 대체되는 노선을 추가 수정하고 보완하는 한편 노선 개편 이후 통근·통학, 환승연계 등 시민들의 민원요구에 대한 대중교통 편의 제고에 초점을 뒀다”며 “노선 조정에 따라 일부 구간에서 환승이 발생할 수 있으나, 시민들의 요구와 접근성이 보다 개선될 전망되며 향후에도 버스가 시민들의 발로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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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 운영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에 희망의 불빛을 비추는‘생명사랑 로고젝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군·구와 협력해 관내 자살사고 다발지역 및 공공장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20곳을 선정해 생명사랑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로고젝터란 전봇대 또는 가로등 등에 문구나 그림이 그려진 유리렌즈를 설치해 바닥에 빛을 투사해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주는 장치이다.
어두운 환경에서 LED 조명으로 이미지를 비추어 메시지 전달효과가 뛰어나므로 군구마다 자살시도가 많은 장소에 설치해 야간에 자살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치된 로고젝터에는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당신 곁에 우리가 힘든 마음을 함께 나눠요 등의 자살예방 문구와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안내를 담아,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상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 생명사랑 로고젝터 설치는 ‘2020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 공모’에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센터가 선정되어 작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3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군·구별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추진했다.
이밖에도 시는 지난해 말 경인아라뱃길 교량에 자살예방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등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생명사랑 로고젝터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듯한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바란다.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인천광역시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25.9명으로 전국 평균인 26.9명보다 낮으며 전년도보다 2.0명 감소해 전국에서 자살 감소율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
순위로는 전국 12위, 특·광역시 중 5위로 지난 2015년 전국 7위, 특·광역시 2위 대비 자살률이 대폭 감소해 하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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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강하구 통합관리 협의회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8월 발족한 한강하구 통합관리 협의회의 활동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한강하구 통합관리협의회는 통합관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난해 추진됐으며 중앙부처인 환경부·해양수산부·한강유역환경청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해병대 등을 비롯해 인천·서울·경기 등 지자체와 학계 등 39개 기관과 단체로 구성됐다.
18일부터 19일까지 3개 분과별 분과위원회는 분과위원장 및 분과부위원장을 포함해 정책법제분과 13명, 사업재정분과 14명, 시민교육분과 11명으로 3개 분과로 구성되어 각 분과별로 실질적인 활동방향을 논의하고 의견을 모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8일에 진행된 사업재정분과에서는 한강하구 관련 공동사업 발굴 및 사업 제안 등을 논의했고 시민교육분과는 한강하구 인식제고 방안 및 홍보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논의했으며 19일에 진행될 정책법제분과에서는 국내 하구 관련 법안 발의 현황 검토 및 한강하구법 제정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분과위원회에서 도출된 안건은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 협의회를 통해 하구법, 조례 등 법적 근거 마련을 해나가고 공동사업발굴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분과위원회 운영계획은 분과별로 총 4회 이상 개최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분과별로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위원회 협의를 통해 소분과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효율적이고 탄력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위원별 전문성 등을 고려해 구성된 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이 도출되길 기대한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인천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한다” 며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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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시민·사회와 함께 하는 인천교육청렴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인천교육청렴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도 청렴· 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시도교육청 기준 최고등급을 달성한 바 있고 2020년도 청렴·반부패 시책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등 청렴 공직문화가 인천교육 현장 전반에 정착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도 청렴·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면서 시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사업 적극 발굴 시민 체감형 적극 행정 활성화 지원 엄정한 부패방지제도 운영 등을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인천교육청렴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인천교육의 청렴도 향상 노력과 성과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청렴 공직문화가 더욱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청렴위원회에서 제안된 시민과 각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2021년도 청렴 반부패 정책 추진계획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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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부평동 두산아파트 소음측정 현장방문
신은호 의장, 부평동 두산아파트 소음측정 현장방문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17일 전철 소음으로 수면 방해 등 기본권 침해를 주장하고 있는 부평역 ‘두산 위브 아파트’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2005년 2월 준공돼 현재 280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전철 소음과 관련된 민원이 2008년부터 꾸준히 제기돼 지난해 7월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재정 신청된 상태다.
이에 따라 분쟁조정위는 이날 해당 아파트 현장에 소음측정기를 설치하기 위해 신 의장과 함께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원 현장에서 신 의장은 소음측정과 관련해 인근 아파트 공사장 임시방음벽 및 철도공단에서 부분적으로 설치한 방음목 등이 소음측정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실도 면밀히 검토할 것을 분쟁조정위 관계자에 요청했다.
신은호 의장은 “철도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이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아온 만큼 하루빨리 주민민원이 해결되길 바란다”며 “철도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방음벽 설치뿐 아니라 다각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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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1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피디언]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의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유아 대상으로는 그림책은 미술 놀이터 놀면서 배우는 교구수학 ‘놀·배·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등대상 대상으로는 독서와 논술을 연계한 ‘책으로 자란다 잘한다’ 스크래치 블록 코딩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해하는 ‘상상공작소, 뚝딱뚝딱 코딩’ 마을과 지구의 문제를 인식하고 토론하는 ‘너와 나의 가치 공감 고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인 프로그램은 ‘숲밧줄 전래놀이지도사’와 ‘노인인지활동 책놀이 지도사’ 자격증 과정 알면 보이는 영어그림책 지도 등이 마련돼 있고 어르신 프로그램은 이야기가 있는 민화 실버행복교실의 기초·심화 한글과 영어, 기초 수학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개강하며 ZOOM을 이용한 원격 수업으로 실시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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