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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1동 사회단체, 자율방범대 순찰 차량 구입에 힘 보태
작전1동 사회단체, 자율방범대 순찰 차량 구입에 힘 보태
[피디언]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7개 사회단체가 19일 자율방범대 순찰 차량 구입에 보탬이 되고자 490만원을 기탁했다.
52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자율방범대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주 5일 관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02년 구입한 순찰 차량은 노후되어 잦은 고장, 매연발생으로 방범활동에 많은 애로점이 있었다.
구에서 차량 연료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차량교체, 고장수리는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도움의 손길은 자율방범대 순찰활동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식 자율방범대장은 “열악한 재정상황에서 차량 교체를 고심하던 중 사회단체 회원님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지역 구석구석 순찰활동 강화로 더욱더 안전한 작전1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낙균 작전1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사회단체 모두가 하나 되는 마음으로 서로 도움을 주는 것에 기쁘게 생각하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야간 방범활동을 해주시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작전1동의 범죄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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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원동문화재단, 계양구 소외계층에 라면 등 기탁
삼양원동문화재단, 계양구 소외계층에 라면 등 기탁
[피디언] 삼양원동문화재단은 지난 17일 라면, 유제품 등 100박스를 계양구에 전달했다.
삼양원동문화재단은 매년 설과 추석을 전후로 정기적으로 식품을 기탁해 누구나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양원동문화재단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이 삼양식품 제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강조했던 창업주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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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드림스타트, 올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함께하는 ‘사랑드림’ 물품 지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취약계층인 드림스타트 등록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는‘사랑드림’서비스를 진행했다.
‘사랑드림’ 서비스는 2019년부터 올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협약을 통해 꾸준히 운영되고 있으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추천을 받아 드림스타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번에 선정된 드림가족은 수급자로 4명의 자녀와 생활하는데 잠자리 공간이 부족한 상황을 고려했다.
아동들의 개인공간을 확보해 양육환경을 개선하고자 2층 침대를 지원했다.
후원물품을 지원받은 양육자는 “아이들이 좁은 공간에서 불편하게 자는 게 걱정됐는데 아이들에게 쾌적한 잠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소망하던 2층 침대를 지원받아 매우 기뻐하며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사랑드림’ 물품지원을 후원하고 있는 올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물품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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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역 4개교와 ‘학교 숲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에 위치한 4개 학교와 ‘학교 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숲 조성 관련 구와 학교 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로 부개여고와 산곡여중, 용마초, 진산중학교가 함께했다.
학교 숲 조성사업은 학생들에게 정서 함양과 생태적 감수성 증진에 도움이 되는 자연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도심 내 부족한 녹색쉼터를 제공하는 공익사업이다.
학교별로 6천만원씩 총 2억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구는 지난해 7월 지역 초·중·고교로부터 학교 숲 조성사업 신청을 받아 숲 조성 효과와 참여의지 등을 종합평가했으며 부개여자고등학교 등 4개 학교를 최종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학교 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대하는 동시에 학업과 코로나19로 지친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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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사랑나눔 실천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부평구, 사랑나눔 실천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피디언] 부평구는 지난 18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구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총 1억8천800만원의 적십자 회비를 모금했으며 앞으로도 모금 활동을 꾸준히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십자 회비는 국내·국제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희망풍차 및 공공의료 등 저소득층 구호, 사회봉사 등에 사용되고 있다.
회비는 지로나 인터넷, 가상계좌, QR코드, 간편결제, 편의점 납부 등의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차준택 구청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거나 재난·재해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헌신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더욱 고통 받고 있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따뜻한 손길이 지역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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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 나선다
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 나선다
[피디언] 부평구는 19일 ‘2021년 마을주택관리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나섰다.
마을주택관리소는 원도심 저층 주거지역에서 마을주민을 위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지난 2015년 인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부평구는 총 7개의 마을주택관리소를 운영하고 있다.
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주민 대상 자력보수를 위한 생활공구 무료 대여, 주거약자 등에게 집수리를 지원하는 등 원도심에서 꼭 필요한 사업들을 진행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왔다.
구는 올해도 시비 3천만원을 포함한 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민들에게 호응이 좋은 생활 공구 대여,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마을 환경정비 및 택배 보관 서비스 등에 역점을 두고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부평구 마을주택관리소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가까운 마을주택관리소에 연락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마을주택관리소 현황은 부평구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오는 26일까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2021년도 상반기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서비스’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어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가까운 마을주택관리소나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하는 마을주택관리소가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문제를 함께 풀어나가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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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시장에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
인천 중구, 신흥시장에 IoT 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
[피디언] 인천 중구는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인 신흥시장에 IoT기반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국·시비 포함 총사업비 2천 800만원이 투입된다.
신흥시장 내 영업점포 35곳에 점포별로 무선복합감지기가 설치된다.
시장 상인회는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관할 소방서 및 상인조직에 통보되는 신속한 대응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전통시장 방문고객의 안전 확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지난 연말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마친 신포국제시장에서 새벽시간 발생한 화재 상황에 시범운영 중이던 화재알림시설이 정상 작동해 중부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화재피해를 최소화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상인들의 화재알림시설에 대한 신뢰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화재취약시설이다”며“ 이번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화재 발생시 초기 진압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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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지염둥이’ 김지영 선수,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선행 이어가
여자농구 ‘지염둥이’ 김지영 선수,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선행 이어가
[피디언] 여자프로농구 하나원큐의 가드인 ‘지염둥이’ 김지영 선수가 부평구 청천2동에 수년째 남모르게 선행을 이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김지영 선수가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250kg을 기탁했다.
김지영 선수는 인천 출신으로 부모님의 생활터전이 청천2동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수는 지난 2016년 추석 ‘사랑의 쌀 나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천210kg과 상품권을 후원했다.
그는 매년 농구 시즌에 출전한 경기 수만큼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4경기에 출전해 쌀 40kg을, 지난해에는 총 25회 출전해 이번 설 명절에 250kg의 쌀을 기부하게 됐다.
김지영 선수는 “좋은 일을 한다는 칭찬을 받는 게 쑥스럽다”며 “오히려 매년 시즌에 대한 목표가 생겨 더욱 열심히 농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거봉 청천2동장은 “새해에도 김지영 선수의 힘찬 활약을 응원한다”며 “의미 있는 숫자만큼의 실력도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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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복지시설 등 다중이용 생활권 수목진료 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다중이용시설 수목의 병해충 방지를 위해 산림행정 서비스 일환으로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돌발병해충등의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비전문가들이 병든 나무에 부적절한 농약을 사용하며 치료를 진행해 사람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병든 나무를 진단하고 올바른 농약을 처방하거나 치료하는 나무의사 제도가 도입돼 운영중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소유자가 본인 소유의 수목을 직접 진료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산림이나 산림이 아닌 지역의 수목 모두 나무의사나 수목치료기술자가 있는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수목진료가 가능하다.
중구는 관내 아파트, 학교 숲,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다중이 이용하는 녹지 내 식재 된 수목에 병해충이 발생해 컨설팅을 신청하면 전문가가 수목을 진료하고 진단결과에 따른 처방전을 발급해준다.
또 정확한 약제 사용방법과 전문적인 수목진료의 필요성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컨설팅 신청은 기관·학교 등 관공서의 경우 중구청 도시공원과로 협조 공문을 발송하면 된다.
일반 아파트와 구민은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수목진료 서비스 제공으로 “병해충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농약의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다”며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해 쾌적한 도시 숲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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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서다
연수구,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서다
[피디언] 연수구가 지난 16일부터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주민자치학교 운영에 나섰다.
주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정되기 위해 6시간 이수해야 하는 필수 사전 기본교육으로 주민 주도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교육이다.
올해 첫 주민자치학교는 지난 16일과 18일 3시간씩 송도3동 행정복지센터 4층에서 주민자치의 기본개념,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필요한 기본적 소양교육, 주민자치회 운영 우수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구는 2020년 14개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바 있고 주민자치학교 이수자 중에서 올해 상반기에 새로 구성되는 송도5동 주민자치회와 14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결원이 발생한 동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열정 덕분에 연수구가 인천에서 가장 먼저 전체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주민자치학교에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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