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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올해 지방공무원 79명 신규 채용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올해 지방공무원을 전년대비 50명 늘어난 79명을 신규 채용한다.
직렬별 채용규모는 간호 8급 3명 행정 9급 21명 세무 9급 4명 사회복지 9급 4명 사서 9급 2명 공업 9급 5명 농업 9급 8명 녹지 9급 1명 해양수산 9급 3명 보건 9급 1명 환경 9급 2명 시설 9급 13명 방송통신 9급 2명 등 총 79명이다.
군은 우수한 지역 출신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거주지 제한 조건을 강화했다.
행정, 세무, 사회복지, 농업, 녹지, 보건, 간호 직렬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해 관내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같은 기간 중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거나,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강화군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총 3년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그 외 직렬은 인천광역시 거주지 제한요건을 따른다.
임용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 진행한다.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5일에 있고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16일에 실시한다.
온라인으로만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거주제 제한을 통해 타지역으로의 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 우수 인재를 선발해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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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 무상 제공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축산농가의 퇴비부숙도 의무화제도가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가축 분뇨를 살포할 때 생기는 악취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퇴비를 썩혀 익힌 정도인 부숙도 검사를 받도록 한 제도다.
검사를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전체 퇴·액비를 대표할 수 있도록 5~6곳 이상에서 시료를 채취 후, 깨끗한 밀봉 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로 검사의뢰하면 된다.
한편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씩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하고 검사 결과와 관리대장 등은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가축분 퇴비를 농지에 살포할 때도 축사면적 1500㎡ 이상의 농가는 부숙 후기 이상, 1500㎡ 미만의 축사는 부숙 중기 이상만을 뿌려야 한다.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퇴·액비관리대장 미보관 등의 경우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는 부숙도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며 “부숙도 기준을 준수한 퇴비가 농경지에 반출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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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해양·수산분야 종합지원 대책 시행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2021년도 해양·수산분야 종합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총력 지원한다.
2021년도 업무추진 방향은 어민의 소득증대 및 삶의 질 향상 어촌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 지속 가능한 연안공간 조성 갯벌 생태계 복원으로 정하고 어촌지역의 정주여건 혁신,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해양수산이 지역 경제를 굳건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도서지역과 어촌·어항의 해양생태관광을 강화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생산량의 약 70%를 생산하고 있는 새우젓의 명품화를 위해 사업비 4억 6천만원을 편성해 새우젓 규격용기와 포장재를 보급하고 냉동창고를 지원한다.
새우젓 축제를 참여형 문화행사로 확대해 새우젓의 브랜드 가치와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한, 부가가치가 높은 점농어 치어, 꽃게, 조피볼락 등 총 88만 마리를 인근 해역에 방류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획량 증대를 통한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금의 사업대상지가 북방 해상 접경지역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어업경영체 등록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어선사고예방장비지원 등 보조사업을 추진해 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어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40세 미만 귀어 청년 어업인에게는 어촌정착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해 우수한 청년 인력을 유치할 예정이다.
군은 ‘어촌뉴딜 300사업’의 신속한 추진으로 어촌·어항을 현대화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어촌뉴딜사업 대상지인 후포항, 창후항, 황산도항, 초지항 등을 중심으로 2022년까지 총 사업비 337억원을 투입해 어항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선착장, 방파제 신설, 주민 쉼터 조성 및 경관시설 개선 등을 통해 역사관광 콘텐츠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어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리항과 아차항에는 여객선 기항지 개선에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도서지역 접근이 열악한 어항의 인프라를 대폭 개선하고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관내 어항시설 보수·보강에 나선다.
아울러 해양수산부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에 신규 반영된 동막지구에는 2022년까지 총 23억원을 투입해 모래와 갯벌이 조화를 이룬 강화군 대표 연안공간으로 만들어 해양관광을 활성화를 도모한다.
군은 하천하구·해양쓰레기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해 해양 쓰레기의 효율적처리와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한다.
우선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해안쓰레기를 연중 처리한다.
집중호우 시 대량으로 발생하는 해안쓰레기를 수거를 위해 민·관·군 협조를 구축하는 한편 단속을 강화해 불법투기를 근절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해양 생태계 교란종인 갯끈풀 제거에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갯벌 생태계를 보전 및 추가확산을 방지한다.
아울러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항포구 및 도서지역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관광 여건을 조성하고 인양된 쓰레기는 수매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 군수는 “어촌의 접근성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강화군의 경쟁력이 더 빛이 날 수 있도록 어촌·어항에 관광객이 북적이는 활력 넘치는 강화군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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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비바코리아와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부평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비바코리아와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관련 부평구와 기업체 간 상호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로 스마트가든은 산림청과 인천시에서 사업비 3천만원을 지원받아 실내 유휴공간에 식물과 자동화 관리기술을 접목한 수직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스마트가든 설치를 통해 부평국가산단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근로환경개선은 물론 휴식, 심신안정, 미세먼지저감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구는 스마트가든 조성과 주기적인 모니터링 진행하고 ㈜비바코리아는 향후 5년간 스마트가든 식물 및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제반 경비를 부담하게 된다.
부평구 관계자는 “산업단지뿐 아니라 의료기관 등 공공시설에도 스마트가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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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활동도우미 ‘걸음동무’ 지원 사업 시행
부평구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활동도우미 ‘걸음동무’ 지원 사업 시행
[피디언] 부평구치매안심센터는 18일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활동도우미를 지원하는 ‘걸음동무’ 사업을 시행한다.
‘걸음동무’란 ‘같은 길을 가는 친구. 동행’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치매노인과 같은 연배의 노인들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나누고 산책이나 외출, 인지프로그램 등을 함께하며 치매관리를 위한 좋은 습관을 형성·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부평구 보건소는 지난 17일 ‘걸음동무’ 사업을 추진할 활동도우미들이 치매를 바로 알고 도와 줄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이해와 환자 돌봄 기술 등 치매환자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걸음동무’는 부평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홀몸 및 노인부부 가정 등 사회적으로 고립돼 치매진행이 가속화 될 위험이 높은 치매노인 가정을 선정해 주 3회, 1일 3시간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걸음동무’ 사업이 치매진행을 지연해 치매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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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구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
부평구,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구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
[피디언] 부평구가 국가 지정 문화도시 사업의 추진 구조를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문화도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
구는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부평구 문화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국가 지정 문화도시 사업계획의 구체적 실천계획을, 2026년부터 2030년까지는 문화도시의 방향과 지침 등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종합발전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해 5월 말 문화다움과 계약을 체결해 총 9개월에 걸쳐 용역을 진행했다.
종합발전계획에서는 문화도시 부평의 비전을 ‘삶의 소리로부터 내 안의 시민성이 자라는 문화도시 부평’으로 정했다.
이어 성숙하고 주체적인 시민들의 사회적 참여로 변화하는 도시 지역의 내발적인 문화력으로 성장하는 도시 부평의 문화적 장소성을 중심으로 문화적 가치가 도시 전반으로 확장되는 도시 문화소비 중심이 아닌 창조적 문화생산이 활발히 이뤄지는 도시 시민들의 다양한 연대를 통해 지역의 가치가 형성되는 도시등을 문화도시 핵심 방향 및 가치로 삼았다.
구는 앞서 설명한 핵심 방향과 가치를 시민 주도 민관 거버넌스인 ‘문화두레’를 통해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문화도시 부평의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추진단계를 국가 지정 문화도시로서 본 사업을 추진하는 ‘본격 추진기’와 본 사업 이후의 ‘안정기’로 구분했다.
1단계에서는 문화두레를 본격화하면서 시민 중심의 문화를 활성화하고 2단계에서는 문화도시 공간 발굴 및 거점 구축, 문화도시 연계사업 본격 추진 등 문화생태계 및 문화적 장소 기반을 구축하는 단계로 나눴다.
본격 추진기의 마지막인 3단계에서는 창조적 문화산업의 토대를 형성하고 ‘부평 문화도시’를 선언하는 시기로 정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문화도시 안정기’에서는 부평의 음악도시 브랜드를 강화하고 시민 거버넌스 활성화, 문화적 장소 기반 구축, 행·재정적 자립 기반 마련 및 상생협력체계 강화를 주요 방향으로 설정했다.
부평구는 지난달 6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돼 국비를 포함한 총 190억원의 예산으로 향후 5년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문화도시 종합발전계획은 국가 지정 문화도시 추진의 성과를 부평의 도시문화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한 바탕”이라며 “문화도시 부평의 지속성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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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도서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미추홀구립도서관,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피디언] 인천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에서 3~5월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나래도서관은 이야기로 배우는 역사 프로그램을, 석바위도서관과 소금꽃도서관에서는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숭의도서관은 그림책 테라피를, 용비도서관은 그림책 속 ART&PLAY 등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언택트시대에 맞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관교도서관은 혼자여도 함께하는 집콕 책놀이를 통해 야외 활동을 하지 못해 어린이들에게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놀이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금꽃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언택트시대의 똑소리나는 자녀학습관리법’은 변화된 시대에 맞춘 자녀 교육이 궁금한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로 꾸며졌다.
특히 올 상반기 프로그램은 도서관별 특화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독정골도서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봉제인형 만들기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한우리도서관은 쉽고 즐거운 캐리커쳐 그리기와 만화도서 ‘내일은 실험왕’을 활용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사래도서관은 ‘우리는 미추홀 시간여행자’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숨겨진 옛 이야기를 알아보고 미추홀지형도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랑도서관은 초등 3~4학년 대상으로 생각을 키우는 그림책을, 성인 대상으로는 엄마의 그림책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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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신중년일자리사업' 업무협약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 '신중년일자리사업' 업무협약
[피디언]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부지사와 장기요양통합서비스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정부의 일자리 정책인 신중년 일자리 창출 필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하고 신중년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올해 노인장기요양통합서비스 지원사업으로 참여자 16명에게 개인정보보호교육을 실시하고 장기요양 수급대상자 전자태그 부착확인, 복지용구 이용안내문 제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기요양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은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전문성을 보유한 신노년세대 역량발휘로 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일자리 중 하나다.
김효경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노년에게 적합한 일자리와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해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감사를 표하며 신중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센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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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도시텃밭 경작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구민들에게 도시농업 참여와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도시텃밭의 경작 참여자를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
텃밭은 송도행복텃밭과 송도석산텃밭 2개소이고 송도행복텃밭 161구좌, 송도석산텃밭 332구좌를 분양한다.
도시텃밭 참여자는 4월부터 11월 중순까지 분양받은 구좌에서 농작물을 경작하고 수확한 작물의 일부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기부할 수도 있다.
연수구는 화학비료와 농약 없는 도시텃밭 사업을 통해 친환경 도시농업 체험을 지원하며 경작 교육과 함께 농기구와 비료 등도 지원한다.
참여대상은 연수구 주민과 연수구 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이며 사용료는 송도행복텃밭은 30,000원, 송도석산텃밭은 10,500원이다.
구 관계자는 “도시텃밭이 도시민들의 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안전한 먹거리를 재배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공간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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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청년 외식사업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18일 청년 외식창업자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해 송도동에 조성된 청년 외식사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청년 참여자 10명과 구청장, 의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했고 청년들이 직접 조리하는 과정과 인터뷰를 담은 사전 영상 촬영, 1부 개소식, 2부 홍보 영상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1부 개소식은 테이프 커팅식, 구청장과 구의장, 센터장의 인사말, 기념촬영 후 센터 라운딩으로 구성됐고 2부는 청년 셰프와의 질문 답변 등 홍보를 위한 영상물 촬영도 진행됐다.
한편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은 케이푸드 스퀘어 청년식품 창업 랩 조성과 음식문화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농림축산 식품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억을 지원받아 추진된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구는 외식관련 청년정책을 발굴 실현하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배달전문 공유형 주방 10개소, 사무실,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된 외식사업지원센터를 조성했다.
사전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된 10명의 청년들은 센터를 통해 공간뿐만 아니라 주방 설비, 외식 관련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실무 교육, 메뉴개발 컨설팅, 사업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유 경제 기반의 특색 있는 외식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성장 기회 제공과 함께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입장이다.
구는 앞으로 센터 참여자 외에도 외식창업을 꿈꾸는 청년과 구민들을 위해 창업 인큐베이팅, 쿠킹 클래스, 실무 교육 등 다양한 외식 창업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센터를 통해 청년 창업자의 성장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외식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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