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양구, 23년 된 오조산근린공원 리모델링 착공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23년 된 오조산근린공원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오조산근린공원은 지난 1998년 인천계산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공원으로 시설 노후로 지역주민의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공원 내 공중화장실을 새로 짓고 산책로 파고라, 운동시설 등의 시설을 정비한다.
공사는 2월 말부터 화장실 건물 철거 등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6월 말 준공할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23년 된 노후공원에 대한 시설 정비로 지역주민의 여가활동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며 앞으로 노후 공원에 대한 리모델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8
-
계양구 드림스타트, 올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함께하는 ‘사랑드림’ 물품 지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취약계층인 드림스타트 등록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는‘사랑드림’서비스를 진행했다.
‘사랑드림’ 서비스는 2019년부터 올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협약을 통해 꾸준히 운영되고 있으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추천을 받아 드림스타트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번에 선정된 드림가족은 수급자로 4명의 자녀와 생활하는데 잠자리 공간이 부족한 상황을 고려했다.
아동들의 개인공간을 확보해 양육환경을 개선하고자 2층 침대를 지원했다.
후원물품을 지원받은 양육자는 “아이들이 좁은 공간에서 불편하게 자는 게 걱정됐는데 아이들에게 쾌적한 잠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소망하던 2층 침대를 지원받아 매우 기뻐하며 감사의 편지를 전달했다.
‘사랑드림’ 물품지원을 후원하고 있는 올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물품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삼양원동문화재단, 계양구 소외계층에 라면 등 기탁
삼양원동문화재단, 계양구 소외계층에 라면 등 기탁
[피디언] 삼양원동문화재단은 지난 17일 라면, 유제품 등 100박스를 계양구에 전달했다.
삼양원동문화재단은 매년 설과 추석을 전후로 정기적으로 식품을 기탁해 누구나 차별 없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양원동문화재단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이 삼양식품 제품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강조했던 창업주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박형우 계양구청장, 동 통장자율회장에게 감사패 수여
박형우 계양구청장, 동 통장자율회장에게 감사패 수여
[피디언]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18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전임 동 통장자율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020년 통장자율회장 임기를 마친 계양3동 강희창, 계산2동 김영길, 계산3동 강형기, 계산4동 이명술, 계양1동 양동정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그동안 행정과 지역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온 국민의 고통이 극심했던 지난 한 해에도 방역활동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행정시책 수행 등 행정의 협력자로서 봉사와 주민지원활동을 이어간 계양구 통장 전원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했다.
2021-02-18
-
인천발전협의회, 가전제품 40대 기탁
인천발전협의회, 가전제품 40대 기탁
[피디언] 인천발전협의회는 지난 18일 ‘희망2021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해 가전제품 40대를 계양구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전자레인지, 인덕션, 전기장판으로 인천발전협의회 회원들이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직접 마련했다.
장현근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1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부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1-02-18
-
계양구,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7년 연속 ‘최고 등급'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실시하는 ‘2020년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중앙부처, 자치단체, 지방공기업 등 전국 77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개인정보 관리체계, 보호대책, 침해대책 3개 분야 13개 지표 25개 항목을 진단한다.
계양구는 개인정보처리 단계에 대한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매월 접속기록을 관리하는 등 관리적·기술적 보안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계양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사생활 침해, 방문업소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확진환자 동선삭제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발 빠르게 대처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755번확진자는 남동구 754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56번확진자는 출국 전 검사를 위해 지난 17일 미추홀구 소재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57번확진자는 남동구 707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위해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58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2-18
-
옹진군,‘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시행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옹진군은 도서민이 화물선을 이용해 차량을 운송할 경우 운임을 지원하는‘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을 2월 1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도서민 차량이 여객선을 이용할 경우에만 운임지원이 이루어져 연평도와 같이 카페리선이 취항하지 않아 차량운송 시 화물선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일부 도서의 경우 도서민들이 많은 부담을 느껴왔다.
백령도와 대청도의 경우에도 카페리선이 1일 1회 왕복 운항하나 성수기에는 예약이 어려워 어쩔 수 없이 화물선을 이용하는 사례들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번 사업을 통해 화물선 차량운임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도서민들의 차량운송비 부담이 경감되어 도서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도서민 지분이 100%인 비영업용 국산차량이다.
차량 운임 할인율은 1,000cc미만 승용차 50%, 1,600cc미만 승용차 30%, 2,500cc미만 승용차 20%, 15인승 이하 승합차 20%, 5톤 미만 화물차 50%로 여객선 차량운임 지원의 지원율과 동일하다.
현재 해당사업은 백령도와 연평도를 운항하는 연평해운 선박을 이용할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며 옹진군에서는 추후 타 화물선 선사와도 협의를 통해 사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기존 도서민 차량운임지원의 사각지대였던 화물선 차량운임지원을 통해 해상교통여건이 열악한 서해5도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옹진군은 앞으로도 도서민들의 해상교통 편의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소래역사관‘근현대사 박물관 협력망 지원 사업’3년 연속 선정
소래역사관‘근현대사 박물관 협력망 지원 사업’3년 연속 선정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소래역사관이 올해 근대현대사 박물관 협력망 학예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소래역사관은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18일 남동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근현대사 박물관 협력망은 전국 박물관들의 상호 협력으로 국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는 사업으로 가입기관의 학예 역량 강화 및 각종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
지난 2017년 협력망에 가입한 소래역사관은 2019년 소규모 기획 전시‘기록으로 만나는 소래의 옛 모습’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해는 전시 관람 만족도 높이기 위한 ‘스탬프 투어형 관람 활동지’를 제작했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가상현실 상설전시 관람’으로 소래역사관의 상설전시를 가상현실 영상으로 제작해 시간,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을 통해 소래의 옛 모습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소래역사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관람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번 사업을 구상했다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소래의 역사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래역사관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방역소독 실시와 함께 관람인원 제한 및 마스크 착용, 출입 명부 작성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해 운영하고 있다.
2021-02-18
-
남동구, 코로나로 침체된 골목 상권 활성화 돕는다
남동구, 코로나로 침체된 골목 상권 활성화 돕는다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음식문화거리에 대한 체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골목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구는 ‘남동구 음식문화거리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대해 다음 달 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
조례안은 남동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거리를 육성해 음식문화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목적이다.
그동안 모호했던 음식문화거리 지정 기준과 지원 사항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마련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이 핵심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음식문화거리 지정 요건은 음식점이 30개 이상 집단화를 이루고 상인단체가 구성돼 있어야 하며 상인 3분의 2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되면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사업 공동시설·고객 편의시설 설치 종합 컨설팅 상인 대상 교육 사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사업 지원 시 상인들로부터 직접 사업계획서를 받아 자부담 조달 능력 등을 평가해 예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나 지자체 위주가 아닌 각 상권에서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골목 상권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장 큰 고통을 겪는 곳 중 하나로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그동안 모호했던 지정 및 지원 근거를 새로 마련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입법예고를 거쳐 조례안을 오는 4월 열릴 제271회 남동구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2021-02-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