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7명 발생

피디언 온라인팀
2021-02-19 10:39:07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7명이 추가 발생했다.

761번확진자는 지난 18일 부평구 소재 병원에서 선제적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62번확진자는 경기도 용인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763번·764번확진자는 남동구 75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765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766번확진자는 인천 서구 확진자의 접촉자, 767번확진자는 76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8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9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