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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친환경 자원순환 3無 청사’운영 본격화
인천시교육청, ‘친환경 자원순환 3無 청사’운영 본격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현판식’을 갖고 1회용품, 음식물쓰레기, 자원 낭비 없는 친환경 청사 만들기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친환경 자원순환 3無 청사 조성을 위해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제별로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사용량이 증가한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제로데이’로 지정해 운영하고 종이컵을 대신할 다회용 컵과 대나무 칫솔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회용품 없는 청사 조성을 위해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 사무실 내외 개인컵 사용 회의·행사 개최 시 1회용컵 제공 금지 배달 음식 이용 시 다회용기 요청 1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교육청 카페 내 1회용품 제공 금지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에게 보다 나은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1회 용품 줄이기 등 자원 낭비를 최소화하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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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833번·834번확진자는 남동구 831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이들은 지난 1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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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부담금 납부해요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계양구가 2021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6억 2천6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의무자의 성실납부를 당부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 비용 부담법에 의거 유통, 소비 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된다.
부담금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엔진 총 배기량과 차령에 따라 산출, 부과되는 것으로 전년도 7월 1일부터 12월31일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부과 기준일인 12월3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와 수질 환경 개선 사업비, 저공해 기술 개발비, 환경오염 현황조사, 분석비의 지원이나 자연환경보전사업 등의 용도로 쓰인다”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간 내 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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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미세먼지 잡기 총력
계양구, 미세먼지 잡기 총력
[피디언] 계양구가 대기배출시설 공공사업장 4개소를 방문해 비산먼지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총 306km의 도로에 살수차 등 청소차량 9대를 동원하는 등 미세먼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는 지난 환경부의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과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것으로 계양구는 인천형 비상저감조치 강화·시행 규정에 따라 초미세먼지 위기경보를 ‘주의’단계로 상향하고 시행기관과 대상 사업장 점검을 완료했다.
대기배출시설 공공사업장 4개소 중 계산 국민체육센터의 가동률 조정과 그 외 인천교통공사 등 3개소의 가동중지 이행사항을 확인했으며 건설공사장 총 40개소에 대해 비산먼지 발생 공정 중지와 살수차 운영, 작업장 주변 살수 등 기타 조치 이행 사항을 점검했다.
살수차 등 청소차량 9대를 동원해 총 306km 실시했으며 부구청장은 관내 관급공사장인 방축동 계양 2동 실내체육시설 신축현장과 계양 유소년 축구전용구장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해 비산먼지 발생 공정 중단 등 저감 조치 이행상황을 살폈다.
하지만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주차장 폐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행하지 않는다.
계양구 관계자는 ‘대기 정체로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고 있어 구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미세먼지 저감 노력에 동참이 필요하며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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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2021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
강화군, 2021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추진
[피디언] 강화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 수급자가구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2021년도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기준중위소득 45%이하의 주거급여수급자 가구 중 주택을 소유하고 그 주택에 거주하는 사람에 대해 주택보수범위에 따라 필요한 수선을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올해 5억원을 투입해 총 81세대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현장조사를 통해 파악된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 1,241만원의 범위에서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장애인 및 고령자 세대에는 주거약자용 편의시설 설치를 추가로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수선유지급여사업으로 주거가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에 주거환경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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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주요사업지 현장점검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유천호 강화군수는 15일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는 관내 주요 사업지를 방문해 공사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유 군수는 군청 기획행정복지국장, 도시건설개발국장 등과 함께 교동 화개산관광자원화사업, 해안순환도로 4-1공구 사업 및 국궁장 조성 사업지를 방문했다.
교동 화개산 관광자원화사업은 민선7기 최대 공약사항으로 화개산 일원 202,070㎡에 사업비 382억원을 투입해 스카이워크형 전망대 5색 테마 화개정원 모노레일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북한 조망이 가능한 교동도의 지리적 특색과 인근 화개산성, 연산군 유배지, 교동향교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특화 단지로 개발된다.
특히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산 정상의 스카이워크 형 전망대는 본 사업의 핵심사업으로 지난 5월 착공해 현재 공정율 10%로 산 정상까지 진입도로가 연결돼 전망대 기초 공사가 추진 중이다.
인천시 최초의 지방정원인 5색 테마 화개정원은 지난 7월 착공해 공정율 45%를 보이며 분수가 포함된 물의 정원 공사와 테마 정원들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480대 주차가 가능한 화개산 주차장은 공정율 10%로 올해 7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안순환도로 4-1공구 사업은 159억원을 투입해 교동대교 입구에서 창후 선착장까지 2.0km를 강화군에서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다.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해안순환도로 4공구는 황청리부터 인화리까지로 이 중 창후리부터 인화리까지가 4-1공구에 해당된다.
4공구는 지난 2011년 인천시에서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지만, 문화재 및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에 따른 사업비 증가와 예산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 추진이 장기간 답보상태를 보여왔다.
군은 우선 사업이 가능한 4-1공구에 대해 실시설계용역과 관련 인·허가 및 본공사 등을 직접 시행하고자 적극적으로 인천시와 협의해 지난해 7월 공사에 착공했다.
현재 토공, 배수공 및 연약지반처리 시공 중에 있으며 계획 공정율 대비 150% 초과 달성하고 있는 등 사업추진에 박찰을 가하고 있다.
국궁장 조성사업은 강화읍 용정리 875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8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에 착공해 올해 5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70%를 보이고 있다.
4개의 과녁을 갖추고 우리 고유의 전통미를 살린 한옥 건축물은 전국 규모 시설을 자랑한다.
본 사업은 호국과 궁국의 전통을 이어온 강화군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군민의 심신수양과 체력증진은 물론 전국적인 국궁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천호 군수는 “올해는 민선 7기 주요 사업들이 마무리되고 성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약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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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도서관주간 기념 “코로나 시대를 이기는 경제 인문학”특강
제57회 도서관주간 기념 “코로나 시대를 이기는 경제 인문학”특강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송도국제기구도서관에서 제57회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에 ‘코로나 시대를 이기는 경제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의 강연자인 양재우 작가는‘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등 다수의 경제 인문학 서적을 출간했으며 각종 칼럼 집필, 다수 미디어 활동경력과 수많은 대기업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경제 및 재무 전문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올바른 경제 마인드와 방법론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1부 강의에서는 코로나 시대 경제의 변화상과 뉴노멀, 온택트 비즈니스의 진화내용을 알아보고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코로나 시대에 인문학이 절실한 이유와 경제학 속에서 인문학 발견하기, 경제·경영·인문의 균형 찾기를 통한 시민의 풍요로운 삶 찾기 해법을 살펴보게 된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가 바꾸어 놓은 경제 체제와 사회적 변화를 알아보고 개인이 어떻게 대처하고 슬기롭게 살아갈 것인지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이번 강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성인 50명 이내의 수강자를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마감시까지 도서관 방문, 홈페이지 및 전화로 선착순 모집한다.
추한석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 인문학 배우기를 통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의 경제·경영·인문의 균형을 찾고 풍요로운 삶을 지원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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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신청자 모집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동인천역 중앙시장 인근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동인천역 2030 역전 프로젝트’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락한 정주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인천시는 2021년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략 30여 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으로 각 호당 최대 1천2백만원을 지원하고 보조금의 10%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접수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9일까지로 동인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시 주거재생과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집수리 지원 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강화와 공동체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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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택용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보조금 지원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연료비 경감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가스 공급이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당초 공급배관 설치 준공년도 신청건만 지원하던 것을 준공년도 포함 3년간으로 신청을 연장해 지원하고 지원금도 전년도 100만원에서 세대 당 최대 200만원으로 확대했다.
사업비로 시비 3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제성이 미달되는 지역 중 도시가스사와 협의를 거쳐 공급배관 등을 설치하려는 지역으로 사유지일 경우 해당지역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받은 지역의 주택이며 영업 및 업무를 주목적으로 설치하는 주택은 제외한다.
다만 경로당,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은 지원이 가능하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지역 내 세대들은 주민대표를 선정하고 신청서와 함께 도시가스사가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첨부해 4월 9일까지 관할 군·구 도시가스업무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중 ‘2021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 공고’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 추가 지원 대상 및 지원금 확대로 그 동안 경제성 부족을 이유로 가스관 매설을 못했거나, 시설분담금을 부담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지역 시민들의 시설비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편리한 도시가스를 더 많은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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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호수에 사계절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
인천대공원 호수에 사계절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
[피디언] 인천대공원 호수에 전국 최초로 산불진화헬기가 사계절 내내 담수할 수 있는 저수조가 설치돼 산불진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3월 15일 인천대공원 호수에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호수는 인천과 경기 시흥지역을 관할하는 인천 동부권역 산불진화 담수지로 지정돼 있어 산불발생 시 공원 호수의 물을 산불진화에 이용해 왔다.
하지만, 호수 바닥층의 슬러지가 산불진화헬기 흡입펌프를 막아 헬기 운영과 안전상에 어려움이 있었고 특히 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인해 담수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에 인천대공원사업소와 산림청는 지난 1월부터 실무 협의를 통해 호수 바닥 슬러지 차단과 겨울철 결빙에도 담수가 가능한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를 제작·설치하기로 했다.
3천1백여 만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저수조는 직경 6m, 높이 1.9m의 원형 그물망 형태로 되어 있으며 녹이 슬지 않도록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졌다.
이 저수조는 산불진화 담수지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사계절 내내 담수가 가능한 시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5년 조성된 인천대공원 호수는 44,370㎡의 면적에 5만톤의 담수용량을 갖고 있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이번 사계절 담수용 저수조 설치로 앞으로 인천지역을 비롯한 동부권역 산불 발생 시 지금보다 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져 산림과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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