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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강화 주니어 외교관’1기 모집
강화군,‘강화 주니어 외교관’1기 모집
[피디언] 강화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우호도시와의 교류 증진을 위한 ‘강화 주니어 외교관’을 모집한다.
군은 ‘주니어 외교관’으로 지역 청소년 20명을 선발해 국제 우호도시의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강화군의 문화·역사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외국어 및 국제교류에 관심이 많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오는 19일까지로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니어 외교관’으로 최종 선정된 학생들은 온라인 친구맺기, 컬쳐박스 전달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각 도시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강화 주니어 외교관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제교류에 활력을 주고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 감각 제고 및 국제 우호도시 청소년들 간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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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장학관 입사생 사용료 대폭 감면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이 2021년도 상반기 장학관 사용료를 50% 감면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장학관 사용료 월 13만원을 6만 5천으로 50% 감면한다고 밝혔다.
입사 시 납부한 3개월분 사용료는 50% 환급된다.
중도 퇴사자는 월간 입사일수 15일 기준으로 환불하고 비대면 수업으로 입사 유예신청을 한 경우에는 미 입실한 기간에 대해 100% 환불된다.
군은 지난해에도 코로나19의 조기극복과 학업안정을 위해 6개월분의 사용료를 감면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자치교육과로 문의하면된다.
한편 강화군 장학관은 지난 2014년 서울시 영등포구에 72실 규모의 제1장학관을 개관한데 이어 지난 2019년에는 서울시 중구에 58실 규모의 제2장학관을 개관했다.
현재 관내 출신 수도권 소재 대학생의 90% 이상을 수용해 학생들의 주거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 국면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경제상황을 극복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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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사업현장 ‘뛰고~또 뛴다’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유천호 강화군수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 군수는 16일 군청 기획행정복지국장, 도시건설개발국장 등과 함께 해누리공원 조성사업, 석모도 공영주차장 및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지를 방문해 공사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해누리공원 조성사업은 보훈대상자 예우와 선진 장묘문화 도입을 위해 군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8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기존 황청리 공설묘지 일원에 65,872㎡의 규모로 조성되며 잔디장과 수목장 등 자연장지와 관리동, 전망대, 사계절 정원 등 언제나 주민들이 쉽게 찾고 쉴 수 있는 친환경 공원 형태로 조성된다.
오는 8월 해누리공원 조성공사가 준공되면, 국가유공자 전용 묘역 6,000기와 일반 묘역 4,600기가 조성돼 나라를 위해 젊음과 목숨을 바친 분들에 대한 예우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에게 선진 장묘문화로 자리매김하는 친환경 자연장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석모도 만남의 광장 및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접경지역에 자연경관과 조망 등 관광자원을 활용한 민선 7기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다.
석모대교 인근 8,920㎡에 58억원을 투입해 만남의 광장,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광장~주차장을 데크로 연결해 보행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만남, 산책, 소통의 공간으로 포토존, 휴게 데크, 간이 벤치 등 다양한 휴식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현재 공정률은 70%로 오는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어 있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현장 행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잘 준비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풍요로운 강화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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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확대 시행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올해 2월부터 시행 중인‘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3월 12일부터 ㈜미래해운 이용자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도서민 화물선 차량운임 지원사업’은 기존 카페리여객선 이용 시에만 지원되던 차량운임 보조를 화물선까지 확대해 도서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그 동안 백령도와 연평도 항로를 운항하는 연평해운이 단독으로 사업에 참여해 왔으나, 동일 항로를 운항하는 ㈜미래해운도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에 따라 양 선사를 이용할 경우 모두 차량운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대상은 도서민 지분이 100%인 비영업용 국산차량이며 배기량 1,000cc 미만 승용차 50%, 1,600cc 미만 승용차 30%, 2,500cc미만 승용차 20%, 15인승 이하 승합차 20%, 5톤 미만 화물차 50%의 운임이 지원된다.
옹진군 관계자는“카페리여객선이 운항하지 않거나 카페리여객선을 이용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이 차량을 화물선으로 운송할 경우 비용부담이 컸던 도서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부담이 많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옹진군은 도서민들의 해상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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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옹진자연” 봄나물 기획전
옹진군 “옹진자연” 봄나물 기획전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신선한 제철 상품 판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옹진군 대표 농수특산물 쇼핑몰“옹진자연”에서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봄철맞이 햇살가득 봄나물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쇼핑몰 “옹진자연”은 청정지역을 자랑하는 옹진군 7개면에서 생산되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봄나물 기획전에서는 옹진군의 깨끗하고 맑은 자연 속에서 해풍을 받고 자란 고사리, 생 표고버섯, 부지갱이, 눈개승마 등 다양한 봄나물이 최소 1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판매 되며 배송료도 무료다.
주문은 옹진자연 홈페이지 뿐 아니라 고객센터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옹진자연 관계자는“봄철을 맞이해 입맛을 돋우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옹진군 관내에서 생산된 봄나물을 많은 분들이 맛보시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이 청정 옹진군의 농수특산물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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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GTX-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남동구, GTX-B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인천 남동구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노선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공개했다.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는 100여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부와 용역사의 사업계획 및 평가서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상위계획 수립 시 환경적 측면에서 해당 계획의 적정성과 입지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것을 말한다.
국토부가 첫 공개한 평가서 초안에는 생물 다양성과 서식지 보전, 지형 및 생태축 보전, 주변 경관에 미치는 영향, 소음·진동, 토양, 인구·주거 변화 등에 대한 현황과 영향 예측, 저감 방안 등이 담겼다.
노선 결정 과정에선 당초 세 가지 대안 중 총 연장과 주거단지 통과 여부, 사업비 규모 등의 항목을 통해 타당성을 검토했다.
국토부는 GTX-B 건설사업에 따른 환경영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계획의 적정성과 입지 타당성 등을 항목별로 평가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실시설계 승인 전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최적의 저감 대책을 수립·시행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석자 중에는 건설 과정의 환경적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대부분 GTX-B노선으로 인해 지역 내 교통편의가 크게 증가할 것이란 기대감을 나타냈다.
GTX-B사업은 남동구민의 숙원 사업으로 지난해 GTX역사 환승센터 공모 시범사업에 인천시청역이 ‘우수 환승센터’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 건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남동구에서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전략환경영향평가서와 관련해 노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GTX-B노선 건설사업은 사업비 5조 7351억원에 인천 송도에서 경기도 마석을 잇는 총 연장 82.7Km 규모로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계획됐다.
2019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2020년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착수했고 2026년 이후 개통 예정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공람은 오는 4월 13일까지로 남동구청 교통행정과 및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열람이 가능하며 초안 요약문 및 공고문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 시스템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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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민·관 합동 부평산업단지 봄맞이 노면 물청소
부평구, 민·관 합동 부평산업단지 봄맞이 노면 물청소
[피디언] 부평구는 최근 부평국가산업단지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봄맞이 노면 물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물청소는 노면청소차 3대와 노면 살수차 3대를 동원해 산업단지 내 도로에 쌓인 묵은 먼지와 제설제 등을 집중 제거, 재비산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청소는 부평구와 산업단지공단 부평사무소, 지역 경제단체, 사업체 등이 참여했으며 매월 두 번째 토요일마다 정례적으로 산업단지 내 노면청소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사업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부평산단 환경사랑회’를 중심으로 매월 네 번째 목요일은 환경사랑운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환경사랑운동 홍보와 기업체의 ‘내 회사 앞 내가 쓸기 운동’ 등으로 입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며 “부평국가산업단지를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민·관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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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근로자의 날’ 표창 대상자 추천 받아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31일까지 지역에 위치한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날’ 표창 대상자를 추천 받는다.
추천 대상은 부평구 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근로청소년, 노조간부, 노사관계 발전 유공자로 특히 어려운 여건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는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중소기업 등의 근로자가 대상이다.
구는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일하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근로자나 노조 간부 등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표창은 공적심사 등을 거쳐 오는 4월 초 15명 내외의 수상자를 확정하고 동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표창장을 수여한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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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주민자치시대’ 열어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주민자치시대’를 열었다.
구는 16일 갈산2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올해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 둔 13개동의 동별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한다.
위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규모를 최소화해 실시한다.
구는 지난 2019년 부평5동과 청천2동에서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7개 동에 이어 올해 13개 동을 끝으로 22개 모든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한다.
주민자치회는 우리 동네 정책 및 예산 관련 실질적인 결정 권한과 역할을 가진다.
주민총회를 거쳐 수립한 자치계획을 수행하는 동 단위 주민자치대표 기구로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행정자문기능에 그쳤던 기존 주민자치위원회에 비해 권한이 확대된다.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13개동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운영세칙 제정과 임원진 및 분과 구성, 마을의제 발굴 등 일련의 추진과정을 거쳐 주민총회를 통해 2022년도 사업을 결정하게 된다.
차준택 구청장은 “힘든 시기에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 준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자치계획을 통해 공론화된 의견은 구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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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설치
부평구, 365일 24시간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설치
[피디언] 부평구는 16일 근무시간 중 각종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365일 24시간 제증명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창구를 확대 설치했다.
이번 확대 설치한 장소는 구 본청 1층 외부와 부평1동, 산곡2동,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 등 4곳이다.
아울러 구는 현재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 12대에 장애인과 고령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신용카드 결제기능 등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보다 자세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 및 운영시간은 부평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무인민원발급창구 확대 운영으로 각종 민원서류 발급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절약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창구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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