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부평구는 최근 부평국가산업단지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봄맞이 노면 물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물청소는 노면청소차 3대와 노면 살수차 3대를 동원해 산업단지 내 도로에 쌓인 묵은 먼지와 제설제 등을 집중 제거, 재비산먼지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청소는 부평구와 산업단지공단 부평사무소, 지역 경제단체, 사업체 등이 참여했으며 매월 두 번째 토요일마다 정례적으로 산업단지 내 노면청소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사업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부평산단 환경사랑회’를 중심으로 매월 네 번째 목요일은 환경사랑운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환경사랑운동 홍보와 기업체의 ‘내 회사 앞 내가 쓸기 운동’ 등으로 입주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며 “부평국가산업단지를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민·관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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