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운영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운영
[피디언] 인천 중구는 주민역량강화 교육 일환으로 3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수요일에 공감마을 현장지원센터에서‘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을 운영한다.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은 신흥·답동 공감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본인의 체형을 파악하고 교정하는‘바른자세, 바른건강’,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영상을 제작·편집·공유 하는‘핸드폰으로 시작하는 유튜버’, 미용·가죽공예 등 원데이 클래스 실습교육인 ‘문화체험교실’로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주민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했으며 이웃주민과 함께 실습·체험 교육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주민화합과 공감마을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명 이하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실내소독 및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인천 중구는 3월 문화배움교실을 시작으로 청소년공동체 활성화 교육, 도시재생대학, 그 외에 다양한 주민대상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공감마을 문화배움교실이 주민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이웃과 함께 가꾸는 공감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6
-
인천 중구, 2021년도 상반기 조직개편 실시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균형 있는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자로 1실, 1과, 4팀을 확대하는 조직 개편을 실시한다.
우선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로 이원화된 지역 특수성으로 발생하는 주민불편사항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복지사무를 분리, 제2청에 복지지원과를 신설한다.
위기아동 보호를 위해 통합·조정·연계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관리를 위한 아동복지팀도 새로 만든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긴급복지지원 등의 복지사무 일부도 제2청으로 이관, 복지대상자 조사·관리를 제1청과 제2청으로 이원화한다.
감사실을 신설해 내부통제 및 고충민원 조사를 강화하고 세무조사팀도 만들어 구 재정 확충을 위한 세원발굴 업무를 전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종국제도시의 공중·위생관리를 위한 공중위생팀도 신설한다.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균형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제1청 행정지원부서인 미래전략실은 제2청에 재배치한다.
복지지원과와 미래전략실은 제2청 별관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부서별 업무량을 재검토해 인력을 재배치했다.
조직개편에 따라 정원은 817명에서 836명으로 19명 증가한다.
홍인성 구청장은“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행정 편익을 도모하고 다양화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행정기구를 확대·개편한다”며“앞으로도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직을 탄력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6
-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영종도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영종도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
[피디언]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영종도해변 만들기를 위해 지난 13일 영종도 영종진 해변 일원에서 직속봉사단인‘깨끗한 해양봉사단’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환경특별시 인천’만들기 일환으로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인천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환경문제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은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처리를 요청했다.
자원봉사활동을 마친 중학교 한 학생은“집근처라 자주 왔었는데 쓰레기를 보고도 치울 생각을 해 보지 못했다”며 “앞으로는 쓰레기를 보면 바로 치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성길‘깨끗한 해양봉사단’단장은“휴일도 반납하고 해양쓰레기수거활동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1-03-16
-
서구, ‘우리집 돌봄터’ 주거약자 집수리 지원사업 실시
서구, ‘우리집 돌봄터’ 주거약자 집수리 지원사업 실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원도심 저층주거지 내 주거약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함께 잘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우리집 돌봄터 주거약자 집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서구는 ‘우리집 돌봄터’로 지정된 지역 내 6개 행정복지센터와 신현원마을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집수리 대상자를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
집수리사업은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도배·장판 시공, 씽크대·보일러·창호·새시 교체, 화장실 보수, 발코니 벽면 도색 등 주거생활 필수시설을 보수할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대형건설업체의 재능기부와 전문 유지보수 업체의 공사로 양질의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주거약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6
-
드론에 일자리를 싣고.서구 하늘을 날아오른다
드론에 일자리를 싣고.서구 하늘을 날아오른다
[피디언] 이재현 서구청장이 지난 15일 청라 로봇타워에서 열린 소형무인기 운용 전문인력 양성사업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형무인기 운용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AI·로봇·드론 산업 육성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으로 추진되는 교육 훈련으로 국내 최대 로봇집적단지인 청라 로봇랜드와 2022년 준공 예정인 국가 드론인증센터 등 최적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하고 있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 외 교육생 20명과 로봇랜드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교육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400시간 동안 드론 조종·운용뿐만 아니라, 드론 개발 및 정비·관제 등 드론의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심도있게 진행해 공공분야 및 드론 운용분야의 임무 수행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4차산업혁명의 꽃이라면 ‘드론’과 ‘인공지능’”이라며 “서구의 미래를 이끌 교육생들이 특별한 교육으로 드론 전문가로 성장해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지역 특색에 맞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해 ‘일자리는 서구’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서구, 상반기 강사단 워크숍 성공적 마무리
서구, 상반기 강사단 워크숍 성공적 마무리
[피디언] 인천 서구는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의 역량 강화 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지난 1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 11명 대상으로 2021년 개인별 교육안 및 강의시연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진행했다.
또한 인권 교육에 필요한 인권 이해도, 강의역량, 아동친화적인 강의태도에 대해 점검해 인권 강사로서의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 1월 1차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아동의 수업 흥미 제고를 위한 참여형 인권교육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지난 2월에 진행된 2차 워크숍은 국가인권위원회 보도자료, 방송언론기사 등을 이용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강의를 기획 및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열린 제3차 워크숍은 ‘2021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추진을 위해 실제 강의 교안을 통한 역량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구는 2017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면서 아동인권 전문기관 위탁을 통해 ‘서구 아동권리교육 강사단’을 인천 최초로 양성,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하는 등 체계적이며 지속가능한 아동권리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워크숍을 마친 강사단은 올해에도 초등학교 5학년들을 대상으로 아동 눈높이 맞춤 참여형 방문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6
-
서구, 태백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비교시찰 진행
서구, 태백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비교시찰 진행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직원, 서구가 진행 중인 연구용역 참여 교수진과 함께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 비교시찰의 일환으로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그린사이언스’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그린사이언스에서 구축하고 있는 ‘바이오매스 수소생산 발전소’를 둘러보고 선진 재활용 기술이 시급한 폐플라스틱·폐비닐 처리와 그린수소 생산기술을 벤치마킹하고자 진행됐다.
그린사이언스의 이봉주 대표는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자체 개발한 플라즈마를 활용, 플라스틱 열분해 방식을 통해 기존 폐기물 소각 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물질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수소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저급 연료와 저급탄은 물론이고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그리고 종량제 봉투에 담긴 생활 쓰레기까지 가스화, PSA를 통해 수소전기차에 연료로 공급 가능한 청정 수소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지 않는 그린수소가 만들어진다는 설명에 다양한 질문이 오가며 현장 토의만 3시간이 넘게 진행됐다.
서구는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우수 자원순환시설 비교시찰을 통해 폐기물 처리와 연료화 기술·정보를 적극 반영, 향후 가장 안전하면서도 친환경적인 기술로 폐플라스틱·폐비닐 재활용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전국 최고의 쓰레기처리 선진화 모델을 서구에 구축함으로써 서구를 국제환경도시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우수한 환경기술을 적극 벤치마킹해 서구만의 앞선 스마트 에코리사이클링센터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16
-
꽃보다 사람이 사랑스러워
꽃보다 사람이 사랑스러워
[피디언] 계양구가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의 가정 방문 시 꽃화분 들고 인사를 가는, 이른바 ‘꽃.인.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반려식물 기르기를 통해 고독감·우울감을 감소하고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식물의 성장과 함께 사례관리를 통한 자신의 성장을 성찰하고 실내정화 효과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자에게는 매 달 손쉽게 기를 수 있고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꽃 화분이 제공된다.
또 화분에는 응급상황 발생 시 혹은 상담이 필요할 때 지체 없이 관련 기관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기관 연락처를 붙여 놓아 위기상황 예방효과를 마련에 힘썼다.
계양구 관계자는 “꽃이 핀 화분을 받고 사례관리 대상자가 오랜만에 활짝 웃으며 감정표현을 하는 모습을 봤다”며 “어려운 이웃이 위기상황에서 희망을 볼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찾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6
-
자동차세, 연납신청하고 감면혜택 받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계양구가 이달 말일까지 ‘3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선납을 통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3,6,9월에 일괄 신고하고 납부할 경우 연 세액 기준 각각 9.15%, 7.5%, 5%, 2.5%가 경감된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타인에게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말소할 경우,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 주소지를 변경해도 연납이 인정되어 타 지역에서 다시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고스러움을 덜 수 있다.
신청도 간편하다.
계양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 팀에 전화 혹은 방문 신청 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서도 직접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계양구 관계자는 “연납 신고납부는 3월 이후에는 처리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 잊지 말고 납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구민들이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가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6
-
계양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 실시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계양구가 올해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에 나섰다.
지원 금액과 대상, 융자 기간과 융자협약 체결 금융 기관을 모두 작년 대비 확대하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올해 지원 융자금은 총 60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약 15억원이 증가했다.
소상공인의 융자기간도 3년에서 5년으로 늘었으며 계양신협과 새마을금고 농협이 추가되면서 융자협약 체결 금융기관도 6개 사에서 9개 사로 확대됐다.
계양구는 신청인과 협약은행 간에 맺은 대출금리 가운데 연리 1.5~2.0% 이자를 보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에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과 지식기반 서비스업을 포함했으며 2.0% 이자를 지원받는 우대기업에 육아휴직 제도 시행 기업, 착한 임대인 기업, 재해기업을 추가했다.
지난 10일 시행된 융자 지원 사업은 지원 금액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계양구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과 대출여부에 대해 사전 협의 후 대출이 가능할 경우 융자 지원 신청서 융자금 사용계획서 행정정보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계양구청 일자리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3-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