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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원로모임, 제49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인천연수원로모임, 제49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피디언] 연수구가 주최하고 인천연수원로모임이 주관하는 제49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10일 오전 11시 연수구청 아트홀에서 열렸다.
지난 8일 어버이날이 공휴일임에 따라 이틀 늦춰 개최한 이날 기념식은 예년과 달리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내빈초청 없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효자상 허용준씨를 비롯해 효녀상에 심현숙씨, 효부상에 이정숙, 이미란씨, 선행상에 양혜자, 최영신, 오숙희, 전종민씨 등 모두 8명에게 표창장과 함께 포상금을 전달했다.
인천연수원로모임은 지난 10년간 매년 이 행사를 주관해오면서 그동안 69명에게 모두 2천7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고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연인원만 약 5,000여명에 이른다.
원로모임은 이밖에도 어버이날을 맞은 부모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예인 초청공연, 카네이션 달아주기, 기념품과 식사제공 등 다채로운 경로 행사 등을 베풀어 왔다.
인천연수원로모임 신원철 이사장은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부모님에 대한 효를 전통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더 많은 부모님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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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제5차 ICLC 학문적 기초자료 확보 사전포럼
연수구, 제5차 ICLC 학문적 기초자료 확보 사전포럼
[피디언] 연수구가 지난 7일과 10일 양일간 올 가을 송도에서 열리는‘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컨퍼런스’ 의제에 대한 학술적 토대 구축을 위한 사전포럼을 개최했다.
ICLC-5 컨셉노트 초안의 주요초점이자 핵심 주제인‘건강, 웰빙, 회복탄력성’에 관한 학문적 기초자료 확보를 통해 대한민국과 개최도시 인천 시 연수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사전 학술회의다.
구는 이번 사전포럼을 통해 건강도시 네트워크와 문화예술 등과 연계한 대한민국 포스트 코로나시대 평생학습의 미래와 역할을 조명하고 이에 대한 학술노트를 유네스코 평생학습원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다차원적 위기 속에서 평생학습의 역할과 목표에 대한 고민과 함께 학계 논의사항, 주제·의제, 발제·토론자 구성 등을 정리하고 향후 토론 현안까지 조심스럽게 이끌어 낸다는 입장이다.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시민 등을 대상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오후 2시부터 구청 별관 평생학습실에서 열린 이번 사전포럼은 연수구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도 송출됐다.
먼저 지난 7일 ‘건강과 웰빙교육을 위한 건강도시와 학습도시 네트워크 간 전략적 제휴’라는 주제로 열린 1부 포럼은 변병설 인하대 정책대학원장의 기조발표로 문을 열었다.
이어 고광옥 고신대교수, 박남수 협성대교수, 김은정 계명대교수가 발제자로 나섰고 박인주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이사장을 좌장으로 김 호 서울대 교수, 장원기 순천향대교수, 정기섭 인하대 교수의 토론과 질의 응답으로 이어졌다.
10일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한 회복탄력성 강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2부 포럼은 ‘건강, 웰빙, 회복탄력성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라는 기로 아래 전 문화체육부장관을 지낸 박양우 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가 기조발제자이자 좌장으로 참여했다.
또 변종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본부장, 조순옥 인제대교수, 이성 ICLC 자문위원회 부위원장이 발제자로 이희수 중앙대교수, 임경수 건국대교수, 홍유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본부장이 토론 및 질의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환경문제에서 출발한 오늘날 글로벌 위기는 직접적인 건강과 보건 문제뿐만 아니라 환경, 세계시민성, 경제·사회 각 분야를 포괄하는 다차원적 개념이라는 점에서부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봉쇄와 격리의 결과로 세계적으로 정규교육 제공이 중단됐고 궁극적으로 교육기회의 불평등 문제를 초래하고 있어 무엇보다 교육을 위한 정부 부처와 파트너 및 풀뿌리 조직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행히 봉쇄와 격리과정에서 다양한 그룹의 지역 이해관계자들이 공식적인 학교교육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비형식·형식학습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교육학습 과정에 접근하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되고 있다는 점은 희망적으로 평가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기회의 급격한 변화는 그 동안‘모두를 위한 교육’의 가치를 위해 애써온 전 세계 교육계의 적극적인 대응을 필요로 하고 있고 학습자들이 평생학습 체계에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새로운 과제로 지목했다.
이를위해 교육 및 평생학습계는 의사소통, 참여 및 개인화에 더욱 중점을 두고 스스로 자신만의 속도와 방법으로 학습을 탐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야하고 취약계층이 학습에 확실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우선적으로 모색해 나가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구는 이번 제5차 ICLC가 코로나19로 야기된 글로벌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평생학습의 뉴노멀 정립이 목표인 만큼 사전포럼을 통해 새로운 평생학습체계 구성을 위한 현재의 상황을 정리하고 새로운 논의를 이어가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럼을 주관한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제5차 ICLC는 세계 평생학습을 대표하는 지구촌 컨퍼런스인 만큼 대한민국의 주도적인 역할이 요구된다”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과 연수구의 평생학습 비전과 전략을 공표하고 국제학습도시의 리더 역할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는 ‘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 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건강 교육 및 위기대응’ 이라는 주제로 평생학습의 뉴노멀 정립을 위한 국제적 담론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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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10일부터 저소득가구 한시 생계지원 온라인 접수
부평구, 10일부터 저소득가구 한시 생계지원 온라인 접수
[피디언] 부평구가 10일부터 올해 코로나19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한시 생계지원’을 접수받는다.
신청대상은 코로나19로 2019년과 2020년에 비해 올해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가구다.
중위소득 75%이하, 재산은 대도시 기준 6억원 이하 기준에 적합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가구별 50만원으로 가구원 수와 상관없이 6월 중 신청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원된다.
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전세버스기사소득안정자금 등 올해 코로나19 지원 대상자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긴급복지수급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10일부터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오는 17일부터 6월 4일까지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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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보육교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부평구, ‘보육교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28일까지 ‘보육교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인천 서북부 여성 경제독립 프로젝트 시즌2’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보육교사 3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한 인천시 거주 미취업 여성이 대상이다.
어린이집 현장이해, 동화구연지도사 2급 자격증 과정, 보육계획 및 일지작성 등을 주제로 진행하며 교육비용은 무료다.
교육은 모집기간을 기준으로 인천시 거주자 중 보육교사 3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55세 미만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는 방문접수를 통해 지원자 접수를 받고 면접을 거쳐 총 2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교육 기간은 오는 6월 3일부터 7월 30일까지다.
차준택 구청장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지역 고용 위기에 대응해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와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구직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부평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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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연미정 500년 느티나무 ‘강화반닫이’로 재탄생
강화군, 연미정 500년 느티나무 ‘강화반닫이’로 재탄생
[피디언] 지난 2019년 초대형 태풍 ‘링링’에 쓰러진 강화군 연미정 500년 느티나무 보호수가 전통가구 ‘강화반닫이’로 재탄생했다.
연미정 500년 느티나무는 지난 2000년 11월 인천시 유형문화재 24호로 지정됐다.
연미정을 사이에 두고 북쪽과 남쪽에 느티나무 2그루가 웅장함을 자랑했으나, 지난 2019년 높이 22m, 둘레 4.5m인 북쪽 느티나무가 역대 5위 급 강풍을 몰고 온 태풍 ‘링링’에 의해 완전히 부러져 고사했다.
이에 군은 ‘연미정 500년 느티나무 새 생명 불어넣기 사업’을 추진해, 부러진 나무를 활용해 ‘강화반닫이’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반닫이 제작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이수자 양석중 소목장이 진행했다.
또한, 연미정의 나무 그루터기에는 그림자를 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화반닫이는 반닫이 중 가장 상품으로 손꼽으며 그 섬세하고 치밀한 세공이 놀라워 조선조 궁궐용으로 많이 제작됐다.
금구장식으로는 무쇠와 놋쇠가 주재이며 약과형의 긴 경첩 속에 亞자·卍자를 투각하고 감잡이 장식이 화려하다.
다른 반닫이보다 키가 커 시원한 느낌을 주며 중앙에는 호리병형의 경첩을 달아 장식 효과를 높였다.
강화반닫이는 총 2점이 제작됐다.
1점은 현재 강화역사박물관에서 관람이 가능하고 다른 1점은 이달 중 강화소창체험관에 전시된다.
양석중 소목장 “강화에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고유의 문화재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강화반닫이를 아는 이는 많지 않아 이번 기회에 널리 홍보되었으면 좋겠다”며 “고유의 예술성을 알리고자 기쁜 마음으로 재능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천호 군수는 “연미정에 오르면 500년 느티나무 두 그루의 웅장한 자태와 함께, 한강하구 너머로 북한 개풍군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이 일품”이라며 “지금은 느티나무 2그루 중 1그루밖에 볼 수 없지만, 강화반닫이로 재탄생한 고목의 이야기는 강화군의 소중한 관광 자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연미정 500년 느타나무 유산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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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건설과 토목지원팀, 상반기 업무 집행 달성
강화군 건설과 토목지원팀, 상반기 업무 집행 달성
[피디언] 강화군 건설과 토목지원팀이 2021년도 상반기 건설관련 의뢰공사 25건 중 22건을 착공하며 지역개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토목지원팀은 군청 각 부서에서 건설공사 지원을 의뢰받아 측량, 설계, 발주, 착공, 감독, 준공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원사업으로는 교동면 동산리 구거 수로관 설치공사외 15건 송해면 당산리 양수장 설치공사외 2건 복합다기능 부잔교 설치공사 외 2건 길상면 선두항 선착장 보수보강공사외 2건 등 25건이다.
현재 22건은 공사에 착공했으며 3건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모내기 이후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목지원팀은 일부 자체 설계로 3억여 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하고 건설공사의 조기착공으로 주민편익 증진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고 있다.
또한, 건설공사 추진 시에는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공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 행정을 펼쳐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 입장에서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풍요로운 강화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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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갑룡초등학교에 방역물품 전달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유천호 강화군수는 10일 갑룡초등학교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물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
방역물품 꾸러미는 마스크, 휴대용 손소독제 및 물비누, 소독용 물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1인당 1개씩 지원된다.
교직원에게는 마스크를 1인당 5매씩 지원했다.
군은 갑룡초등학생 이외에도 관내 4개 유치원 및 20개 초등학교의 학생 2,800여명에게 방역물품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으로 지난달에는 강화초등학생에게 방역꾸러미를 전달한 바 있다.
학교 관계자는 “군에서 에어샤워기 등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뿐만 아니라 학생 개인용 방역 물품까지 지원해 학교 내 방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천호 군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학교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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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등에 안전물품 지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월 12일부터 관내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 장애인 총 119명에게 안전물품을 지원한다.
마스크, 망사조끼, 쿨스카프, 쿨토시 등 보호물품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계양구는 각 동에서 파악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장애인에게 매년 하절기, 동절기에 안전 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 물품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동절기부터 안전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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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착한 임대인에 재산세 등 감면혜택 확대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해 준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등 감면혜택을 확대한다.
인하해 준 임대료가 높은 달 3개월의 평균 인하금액의 50%에 대해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지방교육세를 200만원 한도로 감면한다.
이번 착한 임대인 지방세 감면 확대는 코로나19에 따른 급격한 소비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이다.
감면대상은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소상공인에게 2021년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인하하기로 약정한 건물주이다.
단, 도박장, 유흥주점 영업장, 특수목욕장 등 고급오락장에 해당하는 건축물은 재산세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은 당초 임대차계약서 갱신한 계약서의 사본이나 확약서 등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지출 증빙 서류 임차인의 소상공인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소상공인 확인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발급할 수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착한 임대인에게 제공하는 세금감면 혜택이 임대료 인하로 이어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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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재활용품 품질개선을 위한 자원관리도우미 모집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소비의 증가로 급증한 배달음식 용기, 택배포장 등 재활용 폐기물의 올바른 분리, 선별을 위해 자원관리도우미 59명을 모집한다.
자원관리도우미는 단독·다가구 주택 등 밀집지역에 설치된 재활용품 분리배출시설에 배출된 재활용 폐기물을 재분리·선별해 재활용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계도·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공고일 현재 계양구에 거주하면서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자원순환 관련 경력자와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와 장기실직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근무기간은 올해 11월 초까지이며 5월 18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자원관리도우미 투입을 통해 관내에서 발생되는 재활용품의 고품질화를 통한 재활용품 수거대란 극복,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고용악화가 지속됨에 따라 공공일자리 확충으로 휴·폐업자나 장기실직자, 취업지원·보호대상자 등의 생활, 소득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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