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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기 인권보호관 위촉.인권도시 조성할 것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제2기 인권보호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인권보호관’은 시민의 인권침해 및 차별사건에 대한 상담·조사, 결정·권고의 기능을 수행하는 합의제 의결기구로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이주민, 여성, 노동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2기 인권보호관은 기존 8명의 인권보호관에서 10명으로 확대 운영되며 인권침해사건에 대한 상담·조사는 물론 결정의 신뢰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담 및 법률전문가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한 인권보호관의 임기는 2년이며 시민의 인권보호·증진을 위해 활동한다.
인권침해·차별 행위 조사 대상은 시 및 소속 행정기관, 자치구, 시가 출자·출연해 설립한 기관, 시의 사무위탁기관, 시에서 지원하는 각종 복지시설 등이다.
‘인권보호관’은 시민이 인권침해 구제신청을 하면 독립적으로 조사해 인권침해·차별 여부를 판단·결정하고 인권침해나 차별로 결정되면 해당 기관·단체에 권고해 시정조치토록 한다.
박남춘 시장은 위촉식에서“시민의 인권보호와 권리구제 활동을 수행할 제2기 인권보호관을 위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시민의 인권이 보장되고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인천시는 인권이 존중받고 인권의 가치가 실현되는 인권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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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참여 대학으로 확대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10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인하대학교와‘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난 3일 인천기독교총연합회 등 종교계에 이어 교육계까지 동참해 인천시가 지난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을 비롯해, 학생 및 일반인 대상 친환경 자원순환 교육 등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쓰레기 감량 시책 확산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1회용품 없는 자원낭비 없는 음식물쓰레기 없는‘3무 친환경 자원순환 캠퍼스’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인하대는 대학내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의 생활화를 위해 대학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에 힘쓰기로 했으며 인천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인천시는 인하대학교 자원순환 동아리‘지구언박싱’과 함께 재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티끌 플라스틱을 모아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해 돌려주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홍보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인하대학교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참여에 감사드리고 인천이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가 되도록 인천시 관내 대학으로서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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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 조성에 계속 노력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가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5월 10일 인천시청 신관에서‘5월 청렴의 날10.0’을 맞아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9일 시청 본관에서‘청렴 캠페인’을 전개한데 이어 4월 19일에는 국민권익위원회와‘공정한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도 향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청렴 캠페인’역시 그 일환으로 공무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지역사회에 널리 홍보해 청렴 인천을 구현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감사관실 직원들은 시청 신관에 있는 31개 부서 직원들에게 청렴 향기가 온 인천에 퍼지기를 기원하는‘청렴 마스크 패치’와 청렴 안내문 등을 나눠주면서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깨끗하고 청렴한 인천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5월 중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이번 청렴 캠페인을 통해 청렴 공직문화가 인천시 전 공무원들에게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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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말라리아 등 예방을 위한 야간 방역 소독 실시
계양구, 말라리아 등 예방을 위한 야간 방역 소독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보건소는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간 방역 소독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모기가 많이 활동하는 저녁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야간에 실시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방법을 적용해 소독제의 넓은 확산이 필요한 계양1동은 연막 소독을 실시한다.
차량 소통이 많고 인구가 밀집된 효성동, 계산동, 작전동, 작전서운동, 계양2동, 계양3동, 계양1동은 연기가 없는 친환경 연무 소독을 실시한다.
계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등 해충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여름철을 대비해 철저한 방역활동을 실시해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
친환경 연무 소독은 연막소독과 달리 연기가 보이지 않고 소리만 나는 방제방법의 특성을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말라리아 예방의 최선의 방법이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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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효드림복지카드 지원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올해 약 3,600명의 복지대상 노인에게 8만원 상당의 효드림복지카드를 지원한다.
지역화폐 ‘계양e음카드’에 금액을 충전해 지급함으로써 노인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효드림복지카드는 만 75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계양e음카드로 지급되며 인천 소재의 건강, 여가, 식사, 위생관리, 전통문화 등 관련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0월 29일까지이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효드림복지카드를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된다.
계양구는 신청기간을 지난해 보다 3개월 연장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결제금액·잔액 문자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복지대상 어르신들에게 효드림복지카드가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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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을 맞아 온정 넘치는 계양구
어버이날을 맞아 온정 넘치는 계양구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각 동마다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활동이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계산2동 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저소득 노인 가구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해드리고 새 이불을 함께 드리는 “사랑의 이불세탁, 이불지원 사업”, 걷기 어려운 노인 10가구에 보행 보조기를 지원하는 “실버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지원해 드린 보행 보조기는 걷다가 쉬고 싶을 때 앉아서 쉴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외출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사랑해효’ 선물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홀몸노인 35세대를 방문해 카네이션 꽃바구니, 음료, 전병 등이 담긴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지난 6일 계양2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장협의체은 ‘저소득 어르신 따뜻한 한 끼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4년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올 수 없어 보장협의체 의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마스크를 3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지난 7일 작전1동 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 51명에게 카네이션 화분, 떡, 설렁탕과 따뜻한 인사를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계양지역아동센터, 작전행복한홈스쿨, 하늘씨앗지역아동센터, 통장 등 ‘행복드림 작전1동 복지공동체’가 함께해 복지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는 홀몸노인 33명에게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어버이날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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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카네이션 브로치 전달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카네이션 브로치 전달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노인 140명에게 리본공예로 만든 카네이션 브로치를 전달했다.
카네이션 브로치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복한수다’ 활동가 및 자원봉사자 10명이 만들어 노인들에게 달아드렸다.
김태미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카네이션으로 어르신들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재능기부 해주신 행복한 수다 활동가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행복한수다 사업은 목공예, 리본공예, 홈패션, 마크라메 등 다양한 공예활동을 배우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중년 여성으로 구성된 주민모임 활동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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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수봉마을 오아시스 담소터 조성 용역보고회
미추홀구, 수봉마을 오아시스 담소터 조성 용역보고회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 6일 수봉마을 오아시스 담소터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 보고회를 열고 수봉도서관 인근 담소터 조성계획을 공개했다.
구는 수봉 도서관 인근의 도화동 597-37번지 일원에 113㎡의 주민 커뮤니티공간 담소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교통약자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과 경사가 많은 대상지 특성을 감안, 이용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보행 통로나 바닥 재질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구는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공사를 착공해 9월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화1동에 활력을 주는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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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코로나19 한시생계비 지원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코로나19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일시적 한시생계를 지원한다.
미추홀구는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었지만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등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가구 중 일부에게 한시생계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상가구는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6억원 이하이며 2019년 또는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1~5월 소득이 감소된 가구에 일시적으로 한시생계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 사업은 온라인 복지로 통해 오는 28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현장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받는다.
다음달 중 소득·재산조사와 타부처 지원 사업 중복지원 검토 후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액은 가구원수와 무관하게 가구당 50만원이다.
타 사업에서 동일한 목적으로 생계급여, 긴급생계급여를 받는 경우에는 중복수급으로 지급이 불가하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어려운 사회분위기 속에 용기를 잃지 않고 버텨주시는 구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된 저소득가구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 정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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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3동, 신촌초 1~4학년 대상 뮤지컬 ‘알사탕’ 관람 지원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부평3동은 지난 6일 가정의 달을 맞아 부평아트센터에서 신촌초등학교 1~4학년 121명과 뮤지컬 ‘알사탕’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아동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줄이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뮤지컬 관람에 참여한 학생들은 코로나19로 다소 우울하고 위축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부평3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의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인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영희 부평3동장은 “이번 문화체험이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문화체험과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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