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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민·관협력 노인일자리 창출, 개소식 가져
계양구 민·관협력 노인일자리 창출, 개소식 가져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0일 효성1동 북인천새마을금고와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 공동작업장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북인천새마을금고는 노인인력개발센터에 공동작업장 임대상가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임대상가를 리모델링해 공동작업장으로 조성했다.
어르신을 위한 새로운 모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4월 계양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북인천새마을금고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 3일부터 어르신 22명이 공동작업장에 참여해 LED조명 조립을 통한 수익 창출 활동을 시작했다.
북인천새마을금고 박홍수 이사장은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 일자리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는데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동작업장을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올해 계양구는 어르신의 다양한 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79억원의 예산으로 77개 사업에 5,315명이 참여하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공공화장실 몰래카메라를 감시하는 ‘몰카보안관’, 코로나19 방역지킴이 ‘19안전관리단’,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재활용품 분류를 지원하는 ‘마을 자원관리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르신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서운동 지역의 공유지 4,950㎡를 실버농장으로 조성해 매년 200여명의 어르신이 채소, 고추 등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는 등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형우 구청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다양하고 내실 있는 여가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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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자원봉사센터 ‘인하대학교 트인봉사단’ 어르신 집수리 봉사
남동구자원봉사센터 ‘인하대학교 트인봉사단’ 어르신 집수리 봉사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집수리봉사단 소속 인하대학교 트인봉사단이 최근 구월4동 홀몸 어르신 2가구와 만수1동 삼환아파트 1단지 경로당에서 집수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원활한 시공을 위해 대상 가구와 경로당을 사전에 방문해 실측하고 당일 총 38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도배·타일벽지를 시공했다.
대상 어르신은 “손주 같은 대학생들이 와서 좋은 일을 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류호인 센터장은 “앞으로도 트인봉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어르신과 이웃들이 밝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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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남동구,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는 일자리 매니저가 중소기업을 방문해 문제를 진단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현장 클리닉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달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한 달간 44건의 방문상담과 243건의 지원 사업 홍보 등을 수행했다.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로드맵 제공, 전문가 상담 매칭 및 찾아가는 현장클리닉, 기업지원 안내책자 및 성공사례책자 배포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구는 인천중소벤처기업청, 남동스마트그린산단추진단과 MOU를 체결해 경영·인사·수출 등 분야별 전문가와 협업하고 스마트제조 핵심인재 양성과정을 수료한 인재를 남동산단 구인기업에 매칭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중소기업이 스스로 성장해 양질의 고용창출을 일궈내는 것이 목표”며 “중소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으로 찾아가는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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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 관절강화 운동교실 운영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 관절강화 운동교실 운영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오는 7월 9일까지 관절강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관절강화 운동교실은 관절염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다양한 관절운동 및 웃음치료로 구성,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주1회 진행하고 있다.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분들에게 관절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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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협은행과 손잡고 인천e음 현장발급 ‘너나e음 서비스’실시
인천시, 농협은행과 손잡고 인천e음 현장발급 ‘너나e음 서비스’실시
[피디언] 인천시에 소재한 전 농협은행 지점에서 인천e음 신규발급, 잔액충전, 충전취소가 가능한‘너도나도e음 서비스’가 도입된다.
인천광역시는 10일 시청에서 농협은행·코나아이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너나e음 서비스’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날부터‘너나e음 서비스’가 관내 전 농협은행 지점에서 개시됐다.
너나e음은 인천e음 사용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폰 없이도 인천e음을 발급 및 충전할 수 있는 현장서비스다.
스마트폰 미사용자 및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 등 그동안 인천e음 사용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대상자에게도 관련 혜택을 주자는 취지다.
희망자는 관내 모든 농협지점에서 인천e음 신규발급, 잔액충전, 충전취소를 할 수 있다.
단, 충전취소는 당일 충전한 금액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너나e음 서비스를 통해 발급받은 인천e음은 모바일 앱과 달리 신청 시, 등록한 휴대전화로 매 결제 시마다‘문자메시지’를 통해 결제내역, 충전잔액, 캐시백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적립된 캐시백은 다음 결제 시에 자동으로 사용되어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휴대전화만 있다면 누구나 인천e음 발급은 물론, 캐시백, 혜택플러스 가맹점 추가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인천e음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와 사업상의 이유로 법인휴대전화 등 본인명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는 사용이 제한돼 왔다.
아울러 본인명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을 위해서도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높은 농협은행을 활용한 인천e음 현장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령, 스마트폰 유무, 본인명의 여부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편하게 인천e음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쓸 예정이다.
‘21년도 1분기 기준, 인천시 노인인구는 41만 7천명, 인천e음 노인인구 사용자는 9만 9천명으로서 너나e음이 시행될 경우 최대 31만 8천명의 노인인구가 인천e음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더불어, 스마트폰 미사용자 및 본인명의 휴대전화 미사용자 등 인천e음 이용 사각지대에 놓였던 대상까지 포함하면 너나e음은 인천e음 가입자 및 발행량을 대폭 확대하는 기폭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e음은 최근 가입자 147만명을 돌파하고 누적 발행액이 5조를 뛰어넘는 등 인천을 넘어 전국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지역사랑전자상품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너나e음을 통해 그 대상을 인천e음 사용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으로 확대해 인천에서 만큼은 모든 시민이 인천e음으로 하나가 된다는 인식을 확산하는데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속, 절박한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지역경기를 부양하고자, 인천e음 플랫폼을 활용한 기부 및 공공배달서비스 등 사용자의 니즈에 맞는 부가서비스를 적극 구현하고 있다.
이번 너나e음 서비스는 이러한 노력에 발맞추어, 인천e음 가입자 및 발행량을 확대시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그동안 같은 인천시민 임에도 불구하고 인천e음을 사용하지 못한 사용자를 포함,‘우리인천, 우리 모두의 인천e음’을 실현해나가는데 크게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인천e음이 인천시민의 생활 속 필수품이자 대한민국 대표 전자지역사랑상품권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이용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며“너나e음 현장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시민 여러분이 인천e음을 활용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너도 나도 잇다’라는 ‘너나e음’ 의미에 맞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천e음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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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시 생계지원 TF 구성…원활·신속 지원 ‘총력’
서구, 한시 생계지원 TF 구성…원활·신속 지원 ‘총력’
[피디언] 인천 서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 대상 ‘한시 생계지원 사업’과 관련, TF를 구성해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한시 생계지원 사업’은 코로나19 관련 정부의 4차 맞춤형 피해 대책의 일환이며 소득이 감소해 생활에 어려움이 있으나 다른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올해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가구를 기준으로 2019년~2020년 대비 올해 1월~5월 소득이 감소했고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은 6억원 이하 가구다.
지원 규모는 가구별 현금 50만원을 1회 지원한다.
온라인 신청을 하려면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세대주가 복지로 사이트나 모바일로 하면 된다.
현장 방문 신청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세대주, 가족, 대리인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단, 기초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등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등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서구는 최종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시 생계지원 T/F’를 구성해 4월 19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감소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생계지원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복지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수막 게시, 온·오프라인 홍보, 기존 공적 자료를 활용한 안내는 물론, 통장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대상자 개별 안내 등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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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 묻힌 자원,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발굴한다
서구에 묻힌 자원, 새로운 문화적 가치로 발굴한다
[피디언]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지역 주민의 자원을 발굴하는 서구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 주민 개인의 기억, 추억의 ‘매립’, 관계 또는 공동체의 ‘매립’, 마을의 ‘매립’, 도시 및 자연의 ‘매립’된 가치들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는 사업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난 해 참여자와 올해 참여자가 함께 발굴한 자원을 확산하는 콘텐츠 실험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참여했던 한 주민은 “내가 직접 보고 느끼는 것들이 지역의 자원이 되고 새로운 문화적 가치가 된다는 것을 깨닫는 활동이었다”며 “올해 참여자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3일까지 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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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원봉사센터, 가현산에 조팝나무 500수 식재.‘숲 나눔 길’ 조성
서구 자원봉사센터, 가현산에 조팝나무 500수 식재.‘숲 나눔 길’ 조성
[피디언]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금곡동 소재 가현산 산책로에 녹색환경 푸르미 마을 ‘숲 나눔 길’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드림파크 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이뤄진 이번 행사는 가현산 산지기 및 검단자율방범대, 드림파크문화재단 임직원, 검단동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함께 조팝나무 500수를 산책로 구간에 심어 숲길을 조성했다.
조정근 가현산산지기 봉사단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숲길을 걸으며 산행을 즐겼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계속 숲길을 관리해 아름다운 산책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세엽 드림파크 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지역 주민에게 이로운 숲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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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말라리아 예방에 방역 드론 투입.스마트 행정 ‘시작’
서구, 말라리아 예방에 방역 드론 투입.스마트 행정 ‘시작’
[피디언] 전국 최초로 ‘스마트 패트롤 구축사업’을 시작한 인천 서구는 5월부터 10월까지 말라리아 유행 철에 대비 드론을 활용한 방역 활동에 나선다.
‘스마트패트롤 구축사업’은 행정업무에 드론을 도입·운영해 행정사무의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대상을 조사·탐색하는 등 다양한 행정사무를 드론으로 특화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는 고화질 HD, 스피커, 방제, 대기오염측정, 열화상 드론을 활용해 홍보, 안전, 환경, 산림 등 각 분야의 사업에서 드론을 접목해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세부적으로는 대규모 사업 항공 영상 기록 및 홍보영상 촬영, 코로나19 규칙 위반 및 불법행위 금지 안내방송, 병해충·말라리아 방역, 대기오염물질 측정 및 배출 감시, 산불감시 및 산림 훼손 기초자료 생성 등이 이뤄진다.
한편 구는 1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말라라이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드론 활용 방역 시연회를 진행했다.
드론을 활용한 방역 방제는 산림의 병해충 방제와 농약 살포 등에 활용됐으나, 모기 방제를 위한 도입은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시행된다.
구는 모기가 수풀에서 휴식을 취하는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방제용 드론 4대가 동원되어 681,854㎡ 면적의 유휴지에 매주 1회 이상 친환경 방역약품을 살포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청라, 가정, 검단 지역 등 신도시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유휴지나 하천에 지역 특성상 사람이나 차량이 진입하지 못해 방역에 어려움을 겪는 곳에 드론을 활용한 방역이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에서 드론을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비대면 홍보를 강화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혜롭게 이겨내고자 한다”며 “아울러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서도 효율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전국에서 가장 스마트하고 안전한 도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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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나는 농구교실로 건강한 체력 키우기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10일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3개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스포츠전문가와 함께하는 신나는 농구교실’은 2020년 인천시교육청과 한국여자농구연맹이 맺은 업무 협약에 따라 교육과정 내 학생 맞춤형 스포츠전문가 협력 수업을 지원하고 학생 건강 체력 증진과 체육교육 내실화를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별로 담임 교사와 스포츠전문가가 함께 진행하는 40시간 내외협력 수업에 참여하며 농구 규칙 이해 농구의 기본 공격과 수비 방법 놀이 게임과 미니 게임 등으로 농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윤권구 체육건강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운영 가능한 새로운 체육수업 운영 모델을 개발하고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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