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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재검토 촉구 국회 1인 시위
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재검토 촉구 국회 1인 시위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지난 7일 국회 1인 시위를 통해‘GTX-D Y자 노선’을 반영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재검토를 정부에 촉구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22일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을 발표했으나 GTX-D 노선을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을 잇는 노선만 반영해 발표했다.
정부는 GTX-A, B, C 3개의 남북축 광역급행철도는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나, GTX-D는 사업 타당성과 수도권-지방 간 투자 균형, 기존 노선 영향 등을 고려했다며 노선을 대폭 축소한 것이다.
이용범 의원은 “인천광역시는 자체적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최적의 방안을 모색해 근거 있는 자료를 제출하였지만 정부가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은 명백한 인천 홀대고 패싱”이라며 “GTX-D 노선은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출·퇴근 이용객 시간 단축 및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허브 공항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통의 편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발표 초안은 GTX-A, B, C 노선에는 없는 이중 잣대를 GTX-D 노선에만 적용한 것으로 보일 뿐이며 정부 발표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고 근거의 구체성이 매우 부족해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로 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검토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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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
인천광역시의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
[피디언]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은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효행장려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인천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먼저 신은호 의장은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윤승자 어르신과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한 송영숙씨, 심지영 학생을 효행장려 유공자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서 시의회·시청 청사에서 방역지킴이로 근무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신은호 의장은 “오랜 세월 어르신들께서 베푸신 지혜와 헌신은 각 가정과 우리 사회가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큰 힘이 됐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몸소 사랑과 배려를 실천하신 이 시대의 어른들 덕분에 젊은 세대가 행복한 내일을 열어갈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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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기도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맞손
인천시, 경기도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맞손
[피디언]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경기도와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를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경기도와 5월 7일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 공동 활용을 위한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의 공동활용과 감염병 확산 억제를 위한 앱 서비스 제공에 협력함으로써, 인천과 경기를 오가는 시민들은 앱을 통해 공개된 확진자와 본인의 동선을 비교해 접촉 알림 정보를 받을 수 있어, 신속하게 접촉 위험 여부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시민 안내가 필요한 상황 발생 시, 위치 기반으로 발송되는 안전안내문자와 지자체 홈페이지 공개 동선과 함께 시민들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한 앱을 통해 수도권 공동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현재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 서비스에 확진자의 공개동선을 입력해, 인천시와 경기도 주민 누구나 확진자 접촉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 동선 안심이’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코로나 동선 안심이’, ‘동선 안심이’, 등으로 검색해 설치가 가능하다.
앱을 처음 설치할 경우, 아래 두가지 권한을 허용해줘야 사용자의 동선을 수집할 수 있다.
박재연 시 정책기획관은 “전국의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양 시도의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 공동활용으로 타 지역을 가더라도 접촉 위험 여부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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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정책 강화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스쿨존 안전강화’와 ‘아동학대 근절’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시장은 7일‘5월 실·국장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가정의 달인 만큼 이번 달에는 우리 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 돌아볼 필요가 있다” 면서 “남은 민선 7기 기간 동안 스쿨존 안전강화와 아동학대근절, 이 두 가지 만큼은 확실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인천시는 지난 달 시장 지시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한‘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을 3일 발표한 바 있다.
동 대책은 지난 한 달간 인천시 264곳 전체 초등학교에 대해 연인원 884명이 참여한 전수조사와 교사, 학부모, 전문가 등의 건의와 의견을 들어 마련됐다.
강화대책에서는 과속·신호위반 CCTV와 불법 주정차 CCTV의 추가 설치 교통흐름 등을 이유로 예외가 인정되던 18곳의 제한속도의 30km/h 하향조정, 학교 주변 노상주차장 폐지 및 공영주차장 확대, 전 학교 1개 이상의 옐로카펫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박시장은 “어른들의 차량 운행과 주차편의 등이 우선되는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니라 어린이의 안전이 가장 우선되는 보호구역 정책들을 과감히 실시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박시장은 아동학대와 관련해서는“서구 선진국과 같이 모든 지역 사회의 일원이 아동학대를 발견할 경우 신고에 참여하고 신고를 받은 기관이 신속하고 과감하게 필요조치를 하는 민관이 협력하는 문화와 체계를 조속히 만들어 가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지난달부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운영중인 ‘아동학대 대응 자문단’에서 이러한 방향으로 중앙정부의 대책과는 차별화된 인천시의 강력한 아동학대 근절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시장은 5월 17일 출범하는 인천시 자치경찰위원회에도 인천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활동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중기부의 공모 절차 발표가 임박한 ‘K-바이오 랩센트럴’과 관련해 박시장은 “정부가 기계적 균형발전 논리가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백신주권 확보 등 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바이오 랩센트럴’은 바이오 분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고가의 실험장비 등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벤처기업의 기술개발과 네트워킹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국 보스톤의 기업 육성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려는 사업이다.
박 시장은 “단일도시에서 기술개발부터 임상, 생산까지 모두 가능한 국내 유일의 도시”며 “바이오 관련 산·학·연·병이 집적된 미국 보스톤에서 랩센트럴이 성공한 것과 같이, 국내에서는 우리 인천에서만 랩 센트럴의 성공보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감염병 백신 주권 확보는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인천에 집중 투자해야 가능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정부의 지혜로운 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박 시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백령공항 예타 대상 선정 등 대형 사업 유치와 관련해 우리 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며 “우리 시민들의 바람과 염원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市 전체의 역량을 집결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저 역시 지난 달 중앙정부와 국회 등을 방문해 다각적으로 최선을 다해 설득하고 있다”며 “최종발표 시까지 최선을 다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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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마을만들기지원센터, 4기 찾아가는 마을학교 졸업식 개최
연수구마을만들기지원센터, 4기 찾아가는 마을학교 졸업식 개최
[피디언] 연수구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6일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했던 ‘4기 찾아가는 마을 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안골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와 협력해 청학동 안골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해 지난 3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7회의 강의로 구성됐다.
연수구 마을센터가 주민이 가장 편리한 시간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진행한 교육으로 마을공동체 이해, 마을에서 나의 역할 찾기 등의 다양한 교육과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졸업식에 참석한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 중인 안골마을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하며 도시재생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협력을 통해 주민과 문화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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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 개강식 개최
서구,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 개강식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6일 신중년 대상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이재현 서구청장과 인천표면처리협동조합 이사장 및 인천표면처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교육생들과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다.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은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교육훈련으로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국내 최대 표면처리 집적단지인 인천표면처리센터 내에서 표면처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는 현장체험형 교육훈련이다.
3D업종이라는 인식으로 인해 인력 대부분을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하고 있는 표면처리업계에 경험이 풍부한 신중년 인력을 공급해 표면처리 업계의 활력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은퇴 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중년의 안정적인 사회 재진입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난해엔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는 전통적으로 제조업 중심의 도시로서 뿌리산업의 일종인 표면처리업은 서구 발전의 뿌리라고도 할 수 있다”며 “교육생 여러분들도 수료까지 열심히 노력해 서구 표면처리업의 든든한 뿌리가 돼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고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부단히 노력해 ‘일자리는 서구가 으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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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080 안심콜 출입관리’ 인천 최초로 유흥시설 확대·도입
서구, ‘080 안심콜 출입관리’ 인천 최초로 유흥시설 확대·도입
[피디언] 인천 서구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방역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2천5백여 개소의 일반음식점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용자 출입관리를 위한 ‘안심콜 서비스’를 5월 중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타구와 달리 서구는 일반음식점뿐만 아니라 감염확산 우려가 큰 유흥주점, 단란주점, 홀덤펍 전 업소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출입자 관리를 위한 선제적 지원을 통해 촘촘한 방역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심콜 서비스’는 해당 업소만의 080 번호를 부여, 업소를 방문하는 손님이 휴대전화로 업소의 지정된 번호를 누르면 출입내용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서비스다.
기록은 4주 이후 자동 폐기되고 방문기록은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시 경로 파악 및 역학조사에만 활용된다.
서구는 이번 지원을 위해 KT와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원대상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및 홀덤펍 전 업소 50㎡ 이하의 소규모 일반음식점 2,100여 개소 음식점 밀집 지역인 관내 특색음식거리의 식당·카페 250여 개소이다.
업소에서는 지정된 안심콜 번호를 안내문과 함께 우편으로 받게 되며 지정된 번호를 손님이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면 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안심콜 서비스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에게는 출입자 관리의 불편을 덜어주고 이용자에게는 출입명부 작성 방법의 다양화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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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DREAM 아틀리에’ 운영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 ‘DREAM 아틀리에’ 운영
[피디언]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DREAM 아틀리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DREAM 아틀리에’는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양육자와 아동이 함께 플라워 아트 및 토탈공예 등의 예술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정원 꾸미기’라는 주제로 총 2회기가 진행된다.
1회기는 원예활동으로 17일부터 21일까지 ‘반려식물 가드닝’을, 2회기는 목공활동으로 24일부터 28일까지 1회기 때 만든 반려식물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가정으로 만들기 키트가 배송되고 온라인 영상 및 강사의 유선지도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DREAM 아틀리에’가 비록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집콕 생활의 활력을 되찾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서로간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코로나19로 우울증과 무기력감을 겪는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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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에 ‘한국덴버아동발달센터’ 추가 지정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1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3월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 했으며 4월 30일 제공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한국덴버아동발달센터’를 신규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 영종국제도시 내 감각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추가지정으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의 폭이 넓어져 장애 아동의 행동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18세미만 장애아동에게 언어·미술·인지·감각치료 등을 제공해 장애아동의 정서향상과 행동발달을 돕는다.
발달재활서비스 지원 사업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이 된 곳에서 정부지원금을 받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장애아동 양육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에 총 7개의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정해 운영하다 이번에 1곳을 추가 지정했다”며 “적절한 시기에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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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예단포항 산책로 입구 계단 개방
인천 중구, 예단포항 산책로 입구 계단 개방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예단포항과 미단시티 13호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계단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 3일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예단포항 산책로 입구 계단 설치와 개방은 예단포항 상가 번영회에서 신청한 주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다.
예단포항과 인접한 미단시티 공원녹지에는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산책로와 전망대가 조성돼있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예단포항에서 인근 공원녹지로 진입할 수 있는 산책로가 없어 우회해서 공원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예단포항 산책로 입구 계단의 설치 및 개방으로 예단포항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공원이용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기 위한 영종국제도시 내 공원·녹지의 이용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지속적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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