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월 12일부터 관내에서 생계를 위해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 장애인 총 119명에게 안전물품을 지원한다.
마스크, 망사조끼, 쿨스카프, 쿨토시 등 보호물품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계양구는 각 동에서 파악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장애인에게 매년 하절기, 동절기에 안전 물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 물품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동절기부터 안전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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