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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자율방범연합대, 순찰 전용 승합차량 1대 인수
봉화자율방범연합대, 순찰 전용 승합차량 1대 인수 (봉화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4월 21일 연합대 사무실에서 순찰 전용 승합차량 1대에 대한 인수식을 갖고 차량의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일 봉화자율방범연합대장을 비롯해 각 읍·면 지대장, 총무 등 연합대 임원과 방범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차량의 무사고 운행과 지역 안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이번에 인수한 차량은 그동안 대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순찰 전용 업무차량으로 대원들의 활동 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앞으로 관내 치안 유지와 질서 관리, 실종자 수색 등 다양한 순찰 활동에 효과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며 특히 각 읍·면지대를 순회하는 연합대 임원들의 합동순찰 시 기동력을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오세일 봉화자율방범연합대장은 “대원들의 숙원이었던 순찰 전용 업무차량이 마련된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차량 지원으로 보다 효율적인 순찰 업무가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대원들의 자긍심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마련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오 대장은 “앞으로 관내 치안과 질서 유지, 실종자 수색 지원 등 다양한 순찰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각 읍·면지대를 순회하는 임원들의 합동순찰에 이번 승합차량이 그야말로 ‘눈과 발’ 이 되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봉화자율방범연합대는 관내 읍·면 단위 대원들이 야간순찰, 취약지역 방범, 실종자 수색 지원, 주요 행사 질서 유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 안전망의 한 축을 든든하게 담당하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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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착수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23일 지역 관광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을 이끌 관광 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시청 관계자와 용역 수행기관,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역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일정 및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용역을 통해 영천의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관광 개발 전략과 실행 가능한 세부 사업 발굴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아울러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브랜드 전략과 콘텐츠 개발, 관광 인프라 개선 방안 등도 포함된다.영천은 보현산을 중심으로 한 천문 관광자원과 역사·문화 자원, 사계절 자연경관 등 다양한 관광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특히 영천시는 최근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생활인구’확대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관광을 통해 외부 방문객의 유입을 늘리고 체류 시간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단순 방문을 넘어 머무르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밤까지 관광을 확장하는 ‘야간관광’, 그리고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전략이 핵심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올 하반기 개장이 예정된 영천경마공원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도 주요 과제로 추진된다.경마공원을 중심으로 야간 체류 콘텐츠를 확충하고 인근 관광지 및 축제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코스를 개발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동시에 늘린다는 전략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진흥종합계획은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실행 중심의 로드맵이 될 것”이라며 “특히 영천경마공원 개장과 연계한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해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정책을 추진해 영천시만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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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강변 수놓은 연등 3천개.
봉축 행사 ‘성황’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영천 연등 문화축제 열려
영천 강변 수놓은 연등 3천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난 22일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영천강변공원에서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연등 문화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불교연합회가 주최했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연등회 전통을 바탕으로한 지역 봉축 행사다.이날 지역 사회단체와 문화예술계,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사찰 대항 장기자랑이 펼쳐져 흥을 돋웠다.이어진 본행사에서는 보만 스님의 강의를 시작으로 봉축 점등 법요식과 점등식이 차례로 진행됐다.방문객들은 강변공원 잠수교 구간에 연등을 밝히며 치유와 상생의 메시지를 나누고 각자의 소원을 기원했다.특히 점등식에서는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점등 스위치를 누르는 퍼포먼스를 통해 연등을 밝히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영천불교연합회 관계자는 “일제히 밝혀진 연등이 강변 일대를 환하게 비추며 장관을 이루고 지역사회에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통합과 치유를 위한 문화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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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교촌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 추진
영천시, 교촌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본격 추진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교촌마을의 활성화와 주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교육 운영 및 홍보 △주민 참여 경관개선 교육 △마을공동체 사업 등 주민 관심 분야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지난 22일에는 이번 사업 중 휴먼케어 및 주민 역량강화 분야의 일환으로 교촌동 경로당에서 수지침과 요가를 중심으로 한 안전 및 건강교육이 실시됐다.이외에도 △마을소통방 조성 △도시가스 관로 설치 △급경사로 정비 △옹벽 정비 등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와 더불어 교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번 사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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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배우는 완산동.평생학습으로 빛나다
행복을 배우는 완산동.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완산동의 경로당과 아파트단지, 유휴시설 등을 활용해 다양한 강좌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은 경상북도 맞춤형 평생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올해는 완산동이 사업 대상지로 지정됐으며 앞으로 2년간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강좌가 운영된다.교육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공간 활용 능력을 높이는 정리수납지도사 과정 △어르신들의 활력을 증진하는 슐런교실 △건강한 일상을 위한 힐링요가 교실 △즐거움을 나누는 노래교실 △가족 참여형 토요 가족 체험학습까지 총 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배우고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슐런교실은 10개소 경로당에서 총 12차시로 운영되며 향후 영천시 슐런대회와 경상북도 슐런경기대회에 참여해 우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지난 22일에는 완산동 이편한세상 경로당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래교실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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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별빛교회와 ‘병원동행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정각별빛교회와 ‘병원동행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의료 접근성 강화 기대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22일 지역 내 민간 복지자원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정각별빛교회와 ‘병원동행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가 없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병원 이동부터 진료, 귀가까지 전 과정을 동행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정각별빛교회는 자원봉사 인력을 연계해 병원동행서비스를 지원하고 화북면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를 담당하는 등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윤성종 담임목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사람의 마음을 잇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과 섬김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정해윤 화북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화북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복지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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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금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금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원들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자녀가 없는 소외된 독거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꽃 등 ‘효 꾸러미’지원 계획을 논의했다.또한, 금호읍 취약 주민들의 지원 요청이 많은 반찬 나눔 사업과 주거환경 개선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김희주 민간위원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손태국 금호읍장은 “읍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수고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금호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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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초간 권문해 선생의 발자취 따라.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박물관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권문해 선생 유적지를 중심으로 한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예천의 대표적인 선비이자 국내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을 집필한 조선 최고의 지식인, 초간 권문해 선생의 역사·문화 자산을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해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함께 인문학적 가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초간정 축조일기 △예천 역사문화 투어 ‘다같이 초간정주행’△풍류콘서트 △박물관이 살아 있다 △조선의 밤하늘 △예천 선비들의 텃밭 △우리 가족 초간여행 기록첩 등으로 구성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18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첫날인 4월 25일 오후 6시부터 박물관에서 열리는 풍류콘서트는 캠핑 참가자는 물론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향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예천의 대표 역사 인물인 권문해 선생의 삶과 정신을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풍류콘서트를 통해 가족 단위 참가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함께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 기관’ 선정을 비롯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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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맞이 탄소중립 실천 행사 성료
예천군, 제56주년 ‘지구의 날’ 맞이 탄소중립 실천 행사 성료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지구의 날’ 제56주년을 맞아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기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군은 경북도청신도시 소재 수돗물사랑방에서 생활 속 자원순환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폐건전지 1kg당 화장지 4롤 또는 새 건전지 8개로 바꿔주는 ‘특별 교환행사’△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받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지구 나눔 장터’△캔과 투명 페트병을 개당 10원씩 적립해 주는 ‘보물마차’등이 진행돼 나눔과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함께해요 클린예천’밴드와 ‘함께해요 감탄예천’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환경보호 캠페인도 병행했다.또한 저녁 8시부터 10분간 실시한 소등 행사에는 관내 주요 공공기관 및 상징물 4개소, 공동주택 19개소, 그리고 탄소중립에 관심 있는 주민들이 동참해 지구환경 보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행사가 군민들이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과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많은 군민들이 환경 보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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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농부,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신규 선정
착한농부, 2026년 ‘찾아가는 양조장’ 신규 선정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농업회사법인 착한농부(주)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도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경북 예천군 용문면 소재 전통주 양조장인 착한농부는 전국 20개 후보 양조장 가운데 최종 5곳 중 하나로 뽑히는 쾌거를 이뤘다.‘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 우수 양조장을 전통주 체험·관광과 연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육성하고자 농식품부가 2013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 사업이다.현재 전국 69개소가 운영 중이며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통 양조장부터 현대식 설비를 갖춘 양조장까지 다양한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주 문화를 알리고 있다.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양조장의 역사성, 지역사회 연계성 및 주변 관광 요소, 업체의 술 품질인증 보유 여부, 각종 전통주 품평회 수상 이력 등을 종합 평가했으며 착한농부는 예천 지역의 역사·문화와의 높은 연계성과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착한농부는 주류 및 관광 분야 맞춤형 컨설팅 지원과 함께 체험장·판매장 등 환경 개선, 체험 프로그램 개발, 홈페이지 등 홍보 시스템 구축 등의 지원을 받는다.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유효기간 3년 제도에 따라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관광 상품화도 추진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착한농부의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은 예천 전통주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입증한 지역의 쾌거”며 “이번 사례를 마중물 삼아, 예천의 다양한 로컬 콘텐츠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