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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근대역사관 테마전시 연계 어린이 체험학습 운영
대구근대역사관 테마전시 연계 어린이 체험학습 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현재 진행 중인 ‘근대 대구 이야기 대구전기부터 대흥전기까지-’테마전시와 연계한 어린이 체험학습 ‘대구에 전기가 들어온 날은 언제였을까? -개운죽 전구 화분 만들기-’를 오는 3월 21일과 22일 2회 운영한다.‘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대구근대역사관은 해마다 독립운동사를 비롯해 근대 문물과 도시 변화 등을 다루는 크고 작은 기획전시를 수시로 개최해, 대구지역사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현재 1층 ‘대구 근대여행 길잡이방’에서는 근대 대구의 전시 도입과 도시 변화를 소개하는 테마전시 ‘근대 대구 이야기 대구전기부터 대흥전기까지-’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 7천여명이 관람했다.이번 대구근대역사관 어린이 체험학습은 테마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1913년 1월 대구에 전기가 보급되었던 당시 모습과 이후 대구 사회의 변화에 대해 전시를 관람하며 이해하고 개운죽 전구 화분을 만들며 빛과 전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진행은 전시를 기획한 학예사가 담당한다.체험은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3월 21일와 22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매회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 30명씩 모집해 운영한다.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을 통한 사전 신청 방식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대구근대역사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에 언제 전기가 들어왔고 이후 대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체험학습으로 구성했는데,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므로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대구근대역사관이 2025년 국립대구박물관 지원사업으로 기획한 ‘대구도심 공장굴뚝, 기계소리 근대 대구 섬유 읽기-’특별기획전은 3월 8일 성황리에 종료됐다.전시 기간 동안 각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대구 근대 섬유 역사를 공유했으며 모두 2만9972명이 전시를 관람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200쪽 분량의 전시도록을 제작해, 대구 주요 도서관 박물관과 전국 주요 기관에 배포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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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전하는 도시재생 이야기… ‘2026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 출범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는 3월 9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2026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2015년 시작된 ‘대구 도시재생 기자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대구의 변화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도시재생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올해 기자단 모집에는 도시재생에 깊은 관심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 및 주민 총 56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기획취재팀 6명, 영상취재팀 4명 총 10명이 선발됐다.선발된 기자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취재하고 현장 전문가 인터뷰와주요 행사 참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제작된 콘텐츠는 센터 웹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 게시해 시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다.기자단으로 위촉된 이용준 경북대학교 대학원생은 “과거 도시재생 활동에 참여하며 일반인들의 인지도가 낮다는 점을 체감한 바 있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기사를 통해 대구의 도시재생을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은 단순한 공간 변화가 아닌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기자단이 발굴한 현장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도시재생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달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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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 소개전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2026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시작을 알리는 레지던시 소개전을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수창청춘맨숀에서 개최한다.이번 소개전은 올해 공공 레지던시에 참여하는 청년예술단체 4팀의 창작 방향과 시민참여 프로젝트 구상을 시민에게 처음 공개하는 프리뷰 전시로 향후 진행될 공공예술 프로그램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에서는 2026년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를 만들어가는 극단 에테르의 꿈, 호루라기, 든바다예, 길범이 준비 중인 프로젝트의 콘셉트와 작업 구상, 프로그램 계획 등을 소개한다.각 단체는 공연 시각예술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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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H 앙상블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노부스 콰르텟
DCH 앙상블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노부스 콰르텟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선보이는 ‘2026 DCH 앙상블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하이라이트 무대가 찾아온다.세계적인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공연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이번 무대에 오르는 노부스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김영욱, 비올리스트 김규현, 첼리스트 이원해 등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팀이다.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이 실내악에 대한 사명감으로 결성한 이후, 오사카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입상에 이어 2012년 세계 최고 권위의 뮌헨 ARD 콩쿠르 2위, 2014년 제11회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우승을 거머쥐며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특히 이들이 세운 기록은 ‘한국인 최초’라는 수식어와 함께 대한민국 실내악 역사를 새로 썼다는 평가를 받는다.결성 19년 차를 맞는 이들은 특유의 견고한 결속력과 변화무쌍한 해석으로 클래식 팬들 사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콰르텟’으로 통한다.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음악적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정교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20세기 작곡가 슐호프의 재기발랄하고 리드미컬한 ‘현악 사중주를 위한 5개의 소품’으로 문을 열고 이어 고전적 절제미와 낭만적 서정성이 공존하는 브람스의 ‘현악 사중주 2번’을 연주한다.인터미션 후 2부에서는 베토벤 후기 음악의 정수로 꼽히는 ‘현악 사중주 13번’과 현악 사중주 역사상 가장 난해하면서도 위대한 걸작으로 불리는 ‘대 푸가’를 들려준다.특히 ‘대 푸가’는 연주자들에게 최상의 기량과 극한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곡인 만큼, 결성 19년 차를 맞는 노부스 콰르텟만의 압도적인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대구콘서트하우스는 지역민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부담 없이 향유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의 티켓 가격을 전석 1만원으로 책정했다.세계 무대에서 수십만원의 가치를 인정받는 거장들의 연주를 가장 가까이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이례적인 기회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대한민국의 자존심 노부스 콰르텟이 선보이는 밀도 높은 호흡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며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입문자들에게도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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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영농 시작, 토양검정으로 비료 사용계획 세우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작물 파종과 아주심기에 앞서 ‘토양검정’을 받고 검정 결과에 따라 농경지 비료 사용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토양검정은 작물 생육에 필요한 비료 사용량을 계산하기 위해 토양 속 양분 함량을 분석하는 과정이다.토양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채 관행적으로 비료를 사용할 경우 생산성 저하와 토양 환경 악화로 이어질 수 있어 영농 전 토양검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토양검정 후에는 작물별로 적정 비료 사용량을 안내하는 작물별 비료사용 처방서가 제공된다.이를 활용해 적정량의 농자재를 투입하면 토양 양분집적 예방, 온실가스 발생 저감,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된다.또한 비료사용 처방서에 제시된 작물별 비료 사용량을 재배 준비 단계부터 준수하면 공익직불제 이행점검에서 ‘적합’판정을 받을 수 있다.반대로 ‘부적합’판정을 받을 경우 준수사항별로 기본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될 수 있다.토양검정 희망 농업인은 농경지에서 흙을 채취해 대구시농업기술센터에 분석을 의뢰하면 약 2주 후에 결과를 받을 수 있다.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3월 11일은 토양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흙의 날’”이라며 “이를 계기로 토양검정을 통해 내 농지 상태를 정확히 점검하고 검정 결과에 따른 시비 관리로 안정적인 영농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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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건설 정삼진 대표
㈜삼진건설 정삼진 대표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3월 11일 삼진건설 정삼진 대표는 가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사업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했다.정대표는 가천면에서 지역 정비 및 토목 사업을 운영하며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기업인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정삼진 대표는 "함께모아 행복금고라는 뜻깊은 나눔 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가천면이 더욱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태겠다"고 전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면민 모두가 행복한 가천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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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집중 지원
성주군,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파쇄 집중 지원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내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산불방지인력을 활용한 산림인접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봄철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며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에서 이루어지는 소각 행위는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파쇄 작업을 지원한다.이와 관련해 성주군에서는 농가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잔가지 등을 파쇄 처리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하고 퇴비나 토양 피복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산림과장은 "영농부산물 소각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며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 예정으로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파쇄 처리나 지원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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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해빙기 취약시설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영천시, 해빙기 취약시설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11일 기온 상승과 꽃샘추위가 반복되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서는 완산지구와 봉죽지구 내 급경사지의 암반 상태와 균열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또한,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면 균열, 낙석 발생 가능성, 배수시설 상태 등 안전 취약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지반 약화로 붕괴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마련할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기간인 4월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시는 이상 징후가 발견된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즉시 전문기관에 정밀 점검을 의뢰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취약 급경사지에 대한 상시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해빙기 점검과 예찰이 사고 예방의 핵심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더불어 진행 중인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사고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한발 앞선 현장 점검과 정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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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영천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대창면, 영천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영천시니어클럽과 '행복 한 끼, 건강밥상'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균형 잡힌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방문 관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대창면에서는 관내 저소득층 7가구를 사업 대상자로 선정, 관리하며 영천시니어클럽은 주 1회 4개월 동안 정성껏 만든 밑반찬 도시락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영천시니어클럽은 단순히 도시락 배달에 그치지 않고 취약계층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을 세심하게 점검, 기록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라인선 관장은 "시니어들의 어머니 같은 정성으로 만든 도시락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봉섭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생활 실태까지 살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 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대창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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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 개강 함께 키우고 함께 자라는 공동육아의 첫걸음
‘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 개강 함께 키우고 함께 자라는 공동육아의 첫걸음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최근 개소한 아이행복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오감만족 체험놀이교실’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0가정 약 20명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체험을 함께한다.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3월은 촉감놀이와 역할놀이, 4월은 시각놀이와 음악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발달과 창의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울리며 육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 아이행복센터는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영천시가족센터 아픈아이 긴급돌봄센터 등을 한 공간에 모은 영천시 최초 거점형 통합돌봄시설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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