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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성황리 마무리
울진군,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성황리 마무리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어린이들의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6개소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을 운영했다.이번 인형극 공연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68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형극 공연을 통해 알레르기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손 씻기, 피부 관리, 건강한 식습관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유아기부터 아토피·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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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 주택 53호에 대한 가격을 오는 9월 30일에 결정 · 공시한다고 밝혔다.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가격 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받아 결정 · 공시된다.이번 결정 공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축, 증축 및 토지 합병·분할 등 변경 사항이 있는 개별주택에 대한 결정가격으로 주택 소재지 읍·면사무소, 울진군청 재무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이 가능하다.또한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재무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의 경우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검토해 관련 절차에 따라 오는 11월 20일 조정 공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 등 공동주택 123호에 대해서도 9월 30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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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울진군, 하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점검 실시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지난 29일 울진군청소년수련관 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하반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울진군과 울진경찰서가 합동으로 진행했다.이날 합동점검에서는 어린이보호표지와 표시등의 설치 상태를 비롯해 △ 정지표시장치 및 하차확인장치의 작동 여부 △ 후방 확인영상 및 후진 경고음 작동 여부 △ 승강구 발판 및 차량 내 좌석 안전띠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앞으로도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관리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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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공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대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 공공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대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지난 28일 대구지방합동청사에서 대구지방환경청,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및 지역 공공의료원·장례식장 등 8개 기관과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자발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당 협약은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는 경북도내 공공장례식장 가운데 포항시, 경주시, 울진군이 참여했다.특히 울진군은 도내 참여 시·군 가운데 유일한 군 단위 지자체로 올해부터 관내 장례식장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회용기 사용 경험을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에 따라 협약기관은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와 이용 안내에 협력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을 함께 살피며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울진군도 다회용기 사용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다회용기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울진군은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탈플라스틱 장례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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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별고을택시 운행지역 확대 실시
성주군, 별고을택시 운행지역 확대 실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높이기 위해 10월 1일부터 별고을택시 운행 대상마을을 확대하고 운행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기존 별고을택시는 버스승강장 또는 버스노선에서 1㎞ 이상 이격된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기준을 900m 이상으로 완화해 더 많은 교통취약마을 주민들이 별고을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따라 선남면 마안골, 용암면 괴연·모산·보뜸, 수륜면 지심·묵은터·솟골·남창, 초전면 죽내·서원골이 교통취약마을로 확대 대상에 포함된다.특히 마을회관이 없는 마을은 마을 중심부를 기준으로 이격거리를 적용해 대상 범위를 넓혔다.이번 운행지역 확대에 따라 별고을택시 운행 대상은 기존 69개리 115개 마을에서 74개리 125개 마을로 확대된다.현재 별고을택시는 연중무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하고 있으며 이용요금은 1인 3000원, 2인 1500원, 3인 이상 1000원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별고을택시 운행지역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의와 교통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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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JOB-케어 ‘무료 이동취업상담실’ 운영
찾아가는 JOB-케어 ‘무료 이동취업상담실’ 운영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지역 구직자의 구직 편의를 높이고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9월 29일 텐퍼센트커피 성주농협점에서 ‘무료 이동취업상담실’을 운영했다.올해 3월 첫 상담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군민들의 일자리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동 취업상담실은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높은 주거지 인근 거점공간을 활용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상담실 운영 결과, 지게차운전기능사 및 일반경비원신임교육 등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 신청 5건을 포함해 약 20건의 1:1 맞춤형 취업상담을 제공했다.당일 현장에서 취업 연계가 완료되지 않은 구직자는 향후 적합 기업 발굴 시, 지속적으로 취업 알선을 이어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센터 방문이 여의치 않았던 군민들께서 이번 이동상담실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일자리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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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한복, 세계무대를 수놓다…아람한복 김미정 대표 美 스미소니언 전시
성주 한복, 세계무대를 수놓다…아람한복 김미정 대표 美 스미소니언 전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에서 활동하는 아람한복 김미정 대표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경상북도 전통공예 특별전 in 워싱턴 D.C.’에 참여해 성주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이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실시한 이번 특별전에는 경북지역 공예작가 12명이 참여했으며 김 대표는 성주 지역 한복 분야 작가로 선정되어 이름을 올렸다.전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됐으며 문화기관인 스미소니언의 ‘Craft2Wear Show’ 와 연계해 진행됐다.김 대표는 한복 작품 전시와 한복 체험 등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경북 공예의 우수성을 현지에 소개했다.김미정 대표는 한복기능장과 경상북도 명장,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우수숙련기술자로 활동하고 있다.전국기능경기대회 은상 수상과 전국체전 한복 디자이너 선정 경력이 있으며 2019년 프랑스 루앙대성당 한복패션쇼, 2024년 스미소니언 크라프트쇼 초대전, 2025년 경상북도 명장협회 특별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한복문화를 알려왔다.성주군 관계자는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한복 장인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린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공예인과 예술인의 활동성과를 적극 발굴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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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별의 만남, 초전면·청통면 고향사랑 상호기부 성주군 초전면·영천시 청통면
별과 별의 만남, 초전면·청통면 고향사랑 상호기부 성주군 초전면·영천시 청통면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별고을’ 성주군 초전면과 ‘별’의 도시 영천시 청통면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간 상생 발전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9월 30을 손을 맞잡고 찬란한 상생의 별빛을 밝혔다.양 기관은 총 12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연대감을 다졌다.특히 이번 상호 기부는 초전면 출신인 곽은자 청통면장의 초대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원하는 기념 촬영과 함께 환담을 나누었으며 양 지역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곽은자 청통면장은 “비록 몸은 타지역에 있지만 늘 마음속에 품고 있던 고향 초전면과 뜻깊은 교류를 나누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청통면과 초전면 양 지역의 상생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곽상동 초전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곽은자 청통면장님과 뜻을 함께해 준 청통면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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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마을순찰대, 가을철 재난대비 안전교육 실시
초전면 마을순찰대, 가을철 재난대비 안전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 초전면은 가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전면 마을순찰대 가을철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초전면 마을순찰대원 및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가을 수확기 농기계 사고 예방, 건조기 산불 방지, 태풍 등 계절적 재난 상황 발생 시 순찰대의 핵심 역할과 신속한 초기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초전면 마을순찰대원들과 면 관계자들은 주민들과 함께 초전면 대장2리의 도천마을회관 지정 대피소를 직접 방문해 비상 대피로와 안내 표지판 상태를 점검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재난 발생 시 상황 전파 및 주민 대피 유도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기초 소방 안전 및 현장 순찰 시 위험 요소 사전 발굴 및 신고 절차 등이 포함됐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어 대원들의 실전 대처 능력을 높였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앞으로도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예찰 활동을 전개하며 가을철 재난 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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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얼굴 한자리에…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의 매력 펼친다
세계의 얼굴 한자리에…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의 매력 펼친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세계 각지의 문화와 현대적 상상력이 담긴 탈이 안동에 모였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축제장과 탈문화거리 일대에서 다양한 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탈은 지역과 시대에 따라 생김새와 재료, 색채가 다르다.그 안에는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과 믿음, 웃음과 바람이 담겨 있다.이번 전시는 탈춤 공연과 함께 탈에 담긴 이야기와 세계 탈문화의 다양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탈문화거리 일대에서는 ‘세계창작탈공모전’ 수상작 400여 점을 선보인다.출품자들은 전통 탈의 특징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축제 주제인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했다.관람객들은 서로 다른 형태와 표정의 작품을 비교하며 창작탈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축제장에 마련된 동아시아 문화도시 탈전시관에서는 한국과 중국, 일본 동아시아 3국의 탈과 관련 문화 콘텐츠를 소개한다.각 나라 탈의 특징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으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ODA 국제문화교류 페스티벌 전시 공간에서는 안동과 태국, 주빈국 말레이시아를 상징하는 캐릭터 조형물을 선보인다.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해 관람객이 관람객이 세 지역의 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전시는 공연 관람과 함께 세계의 탈과 창작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탈은 한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는 문화의 얼굴”이라며 “공연과 함께 다양한 전시를 둘러보며 세계 탈문화의 매력과 창작탈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