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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회복 지원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회복 지원 (영덕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덕군보건소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신체·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몸을 여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보건소는 상반기 영덕읍 구미리, 축산면 경정2리, 지품면 신양리에서 ‘몸을 여는 운동’을 운영했으며 참여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했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 이후 일상 회복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가벼운 스트레칭과 근력·균형 운동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신체 기능 유지와 활력 증진은 물론 이웃 간 교류를 통한 정서적 안정에도 중점을 둔다.프로그램은 영덕읍 삼계리, 축산면 기암2리, 지품면 삼화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각 마을에서 15명씩 총 45명이 참여해 주 1회,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영덕군보건소는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도 참여자들의 의견과 수요를 살펴 향후 재난 회복지원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주민들이 생활하는 마을 가까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영덕군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도 ‘몸을 여는 운동’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불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발굴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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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비상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포항시, 비상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는 2026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단위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민방위 역량 강화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포항시는 그동안 지역 특성과 안보 환경을 반영한 체계적인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를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시는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각종 복합재난에 대비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비상대비 업무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지역 통합방위태세와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힘써왔다.또한 민방위 교육·훈련의 내실화를 비롯해 민방위대 편성 및 자원관리, 특히 비상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점검, 민방위 장비 관리 등 지역 민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올해는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을지연습을 비롯한 각종 비상대비 훈련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실제 발생 가능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대응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테세 확립에 주력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다양한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포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민·관·군·경·소방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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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 추가 공급…연간 1,500억 규모로 확대
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 추가 공급…연간 1,500억 규모로 확대 (포항시 제공)
[365뉴스월드] 포항시가 철강경기 부진과 지역경제 불확실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300억원을 추가 공급한다.이에 따라 올해 포항시의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공급 규모는 총 1500억원으로 확대된다.포항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iM뱅크,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제2차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원 추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6일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포항시가 15억원을 출연하고 4개 금융기관이 총 15억원을 출연해 30억원의 추가 보증재원을 조성한다.금융기관별 출연액은 iM뱅크 6억원, 하나은행 3억5천만원, NH농협은행 3억5천만원, 신한은행 2억원이다.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10개 금융기관과 1대1 매칭 방식으로 각각 50억원씩 총 100억원을 출연해 12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했다.이번 추가 출연으로 올해 연간 공급 규모는 1500억원으로 늘어나며 약 1000명의 소상공인이 추가로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희망동행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일반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 청년 창업자와 2인 이상 다자녀 소상공인은 최대 1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대출 상환은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후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시는 대출 실행 후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보증심사기준을 완화하는 한편 보증료율을 0.8%로 적용한다.참여 금융기관은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한다.시는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8억원을 출연해 1만 8801개 소상공인에게 4506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소상공인에게는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추가 특례보증을 통해 경영 부담을 덜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포항시는 특례보증 외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출산 소상공인 대체인력비를 지원하는 ‘출산장려 아이보듬’,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새바람 체인지업’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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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봉계2리·가암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성황리 개최
벽진면 봉계2리·가암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벽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홍보부스 운영으로 민관 협력 온기 더해 - 성주군 벽진면은 9월 29일 봉계2리에 위치한 ‘성주당차메’에서 봉계2리, 가암1리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참한별 이동복지관”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참한별 이동복지관은 10개 읍·면 중 복지 접근성이 취약한 외곽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동네 스무바퀴’를 운영한 후, 주민들의 프로그램 수료를 축하하고 두 마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벽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처음으로 자체 홍보부스로 참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협의체 위원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그동안 추진해 온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을 적극 소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돌보는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봉계2리 이장환, 가암1리 김미용 이장은“경로당에서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데 이어 이렇게 두 마을 주민들이 정갈한 뷔페 음식도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잔치 자리가 열려 매우 뜻깊다”며“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성주군과 복지관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영화 벽진면장은“오늘 행사가 봉계2리와 가암1리 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특히 민관이 힘을 모아 처음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벽진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봉계2리와 가암1리 주민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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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체육회, 제53회 군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금수강산면체육회, 제53회 군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 금수강산면체육회는 9월 29일 오후 3시 금수문화예술마을에서 체육회 임원 및 선수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금수강산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10월 10일 개최되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열린 이날 발대식에는 체육회 이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어 종목별 팀장 및 선수 소개와 훈련일정 논의,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도갑수 금수강산면체육회 수석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연습하는 선수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노력한만큼 군민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라며 면민이 하나되어 즐기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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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환자 실종예방 대응체계 강화
영천시, 지역사회와 함께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9일 화북면 자천1리 치매보듬마을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실제 실종 상황 발생 시 주민과 유관기관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기웅아재의 진행으로 치매환자 실종예방 인식개선 교육과 상황극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배회 대처 모의훈련, 유관기관별 실종 대응 역할을 공유하는 브리핑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치매환자 배회·실종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에 직접 참여해 배회 중인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때의 올바른 접근 방법과 신고 및 대처 요령 등을 체험하며 실종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였다.또한 영천경찰서 영천소방서 화남파출소,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경북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치매안심가맹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종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박선희 영천시 보건소장은 “치매환자 실종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하는 문제”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배회·실종 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매친화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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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로 건강 업” 주민과 함께하는 봉산 탁구교실
“탁구로 건강 업” 주민과 함께하는 봉산 탁구교실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봉산면은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탁구야 함께 놀자 봉산탁구교실’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봉산탁구교실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을 함께 배우고 운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함께 운동하고 서로 응원하는 과정에서 주민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조세현 봉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탁구를 함께 배우고 즐기면서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져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봉산탁구교실이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며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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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천시민체전 자산동 선수단 발대식
2026 김천시민체전 자산동 선수단 발대식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자산동 체육회는 지난 28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를 위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지역 주요 단체장과 2026시민체전 자산동 추진위원회, 출전 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이번 대회를 통해 생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온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단합된 힘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망했다.임무식 자산동 체육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수단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하고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자산동장은 “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주민이 함께 웃으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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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단독주택 359호 대상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365뉴스월드] 김천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이의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등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 총 359호이다.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미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이의신청을 하려는 주택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열람장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오는 11월 2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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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국악단 제41회 정기연주회 ‘光川’ 개최
시립국악단 제41회 정기연주회 ‘光川’ 개최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 제4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광천 - 빛나는 물결, 전통의 울림’ 이라는 부제 아래 김천농악의 흥과 울림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2026 K-New Wave 국악창작프로젝트 선정작과 김천시립국악단 위촉초연곡을 비롯해 지역성과 예술성을 담은 창작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시작으로 가야금협주곡, 판소리 공연, 김천농악을 위한 타악협주곡까지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마지막 무대에서는 가수 신승태가 특별출연해 국악관현악과 함께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공연시간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취학아동 이상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사전예매는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 및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 미수령 시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어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