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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 1단계 완료…시민에 전면 개방
경주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 1단계 완료…시민에 전면 개방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황성공원 도시바람길숲 1단계 조성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했다.경주시는 ‘황성공원 제모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바람길숲 1단계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5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26일 밝혔다.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황성공원의 본래 기능과 가치를 회복하고 도심 속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 사업은 1·2단계로 나눠 총 130억원을 투입해 주변 토지를 매입·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1단계 구간은 황성공원 북측 계림중학교 맞은편부터 경주시립도서관까지 이어진다.해당 구간에는 소나무·느티나무·왕벚나무 등 교목과 남천·산철쭉·회양목 등 관목이 식재됐다.3.6 산책로와 9000㎡ 규모 잔디광장, 470m 길이 개천이 조성됐으며 파고라·벤치·자전거 보관대 등 편의시설도 설치됐다.2단계 사업은 황성공원 남측 청소년수련관 인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현재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1단계 사업 완료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2단계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황성공원을 대표적인 도심 힐링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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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리단길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선보인다
경주시, 황리단길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선보인다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와 현대백화점이 황리단길을 무대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로컬브랜드 육성을 위한 특별한 협업 행사를 선보인다.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7일까지 18일간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2층에서 ‘더현대 팝업스토어 in 황리단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월 26일 경주시와 현대백화점이 관광 활성화와 로컬브랜드 육성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경주의 대표 관광지인 황리단길에 현대백화점의 콘텐츠 기획력을 더해 새로운 관광 소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됐다.팝업스토어에서는 인기 캐릭터 ‘텔레토비’를 활용한 ‘경주 에디션’상품이 기획 판매된다.경주의 지역성과 캐릭터 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기념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 기간에는 경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스탬프 투어도 함께 운영된다.참여 코스는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 교촌한옥마을 등 4곳으로 모든 코스를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또한 텔레토비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도 마련돼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이벤트는 5월 1일 3일 9일에는 첨성대 일원에서 5월 5일과 16일에는 대릉원 일원에서 총 5일간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매시 정각부터 20분간 운영된다.현대백화점 이정욱 바이어는 “황금연휴를 맞아 천년고도 경주에서 특별한 팝업 행사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와 로컬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현대적인 콘텐츠가 결합한 이번 행사가 경주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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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 버스킹’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 버스킹’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0일 오후 4시 30분 신라대종 앞에서 ‘봄햇살 음악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역 청소년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 됐다.공연은 봄의 정취와 어울리는 대중음악, 영화음악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돼 야외 공연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관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야외 공연으로 진행되는 만큼 휴대용 의자를 준비하면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로 문의하면 된다.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0년 4월 창단 이후 지역 청소년의 예술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이번 버스킹을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 단원들이 꾸준히 준비해 온 연주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자리”며 “봄날 야외에서 펼쳐지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버스킹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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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개최
경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2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읍면동 협의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지원사업 추진 실적과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점검했다.참석자들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운영, 읍면동 특화사업 추진, 위원 역량강화 교육 등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특히 시 협의체와 읍면동 협의체 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위원장 대표가 경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이어가기로 했다.또 2027년 정부합동평가 주요 지표를 안내하고 민간자원 발굴, 복지사각지대 해소, 자살예방 대응체계 구축 등 현장 중심 복지안전망 강화 방안에 협조를 당부했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핵심 민관협력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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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조정…“많이 쓰는 곳 더 내고 시민 부담 줄인다”
경주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조정…“많이 쓰는 곳 더 내고 시민 부담 줄인다”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단가를 재산정해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은 개발이나 건축 등으로 수돗물 사용이 증가할 경우 상수도 시설 확충 비용을 원인자가 부담하는 제도다.시는 올해 1월 제정된 기후에너지환경부 가이드라인과 4월 개정된 관련 조례를 반영해 수돗물 사용량 기준에 따른 단가를 조정했다.이번 조정으로 수돗물 사용량이 많은 대규모 개발사업과 숙박·교육연구·의료·판매·근린생활시설 등은 인상되고 주거시설 등은 인하된다.대규모 개발사업 단위사업비는 당 116만 2000원에서 134만 8000원으로 16.0% 오르고 대규모 외 개발사업은 60만 4000원에서 84만 7000원으로 40.2% 인상된다.대규모 외 개발사업의 시설별 부담금도 숙박시설, 교육연구시설, 의료시설,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기타시설이 각각 인상된다.반면 400세대 아파트 등의 주거시설은 세대당 부담금이 46만 4300원에서 37만 7600원으로 약 18.6% 인하된다.단독주택 등에 적용되는 구경별 원인자부담금도 조정돼 15~50 계량기는 21만 5600원~497만 4800원에서 19만 9000원~465만원으로 4.3~7.7% 낮아진다.공장·창고·축사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되, 수돗물 사용량이 적어 15 계량기를 사용하는 경우 구경별 부담금을 적용해 부담을 완화한다.경주시는 이번 조정으로 다량 수요 시설의 부담은 강화하고 일반 가정과 주거시설의 부담은 줄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조정은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라며 “수돗물 사용량에 따른 형평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고 말했다.한편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홈페이지 또는 맑은물사업본부 상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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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침수취약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추진…시민 안전 강화
경주시, 침수취약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추진…시민 안전 강화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이탈로 인한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사업 기간은 올해 2월부터 오는 8월까지 7개월이며 총사업비는 40억원이 투입된다.대상 지역은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3개 권역인 서천지구, 충효지구, 외동지구과 자연재해 예방지구인 안강지구이다.주요 사업은 맨홀 뚜껑 일체형 교체 1350개소와 추락방지망 459개소 설치한다.시는 지난 2월 실시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5월 공사에 착공예정이며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 시 맨홀 이탈로 인한 안전사고 차단이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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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전하는 사랑 평화동 ‘2026 짜라짜라 찬찬찬’ 반찬 나눔 실시
한 달에 한 번 전하는 사랑 평화동 ‘2026 짜라짜라 찬찬찬’ 반찬 나눔 실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평화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4월 23일 마을돌봄공동체 형성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실행사업인 ‘2026 짜라짜라 찬찬찬’반찬 나눔을 실시했다.평화동은 2022년부터 직접 만든 반찬과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올해는 독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청장년 1인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해, 총 30가구에 매월 반찬 지원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고립감 해소와 이웃 간 소통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나눔을 위해 추진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황태국과 진미채무침 그리고 오이부추김치를 정성껏 준비했다.조리된 반찬은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으며 이웃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금시만 단장은 “반찬 나눔은 음식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히 살펴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이 함께 이뤄지는 반찬 나눔이 지역 돌봄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추진단원, 주민과 함께 서로를 살피는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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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장애인거주시설 ‘애명다온빌’에 온정 나눔 후원금 전달
MG새마을금고 장애인거주시설 ‘애명다온빌’에 온정 나눔 후원금 전달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MG새마을금고가 지역 장애인거주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장애인거주시설 ‘애명다온빌’은 지난 21일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MG 온정나눔행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MG 온정나눔행사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애명다온빌에는 500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금융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이 협력해 지역사회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MG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애명다온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후원금을 바탕으로 거주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민 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 복지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용적인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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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통장회의서 신임 통장 임명 및 시정 성과 공유
안기동, 통장회의서 신임 통장 임명 및 시정 성과 공유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안기동은 24일 안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4월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통장 임명장 수여와 함께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성과를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4월 1일 자로 임명된 김정일 이점숙, 이은주 등 신임 통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지역 행정의 최일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예비타당성조사의 최종 통과 등 시정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진행 됐다.이번 예타 통과가 안동의 미래 100년을 이끌 바이오 백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전환점임을 공감했으며 참석한 통장들은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큰 환영의 뜻을 표했다.고유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함께 실시 됐다.통장협의회는 불필요한 전기 사용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승용차 함께 타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수칙들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로 뜻을 모았다.조병원 통장협의회장은 “새롭게 임명된 통장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주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화합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신임 통장들의 참여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유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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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전문점 예원, 평화동 착한가게 19호점 동참
떡전문점 예원, 평화동 착한가게 19호점 동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4일 조희영 대표가 운영하는 떡전문점 예원이 평화동 착한가게 19호점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단원로 93번지에 위치한 떡전문점 예원은 오랜 기간 한자리를 지키며 평화동 주민들과 함께해 온 떡집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다양한 떡과 변함없는 맛으로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아왔다.각종 행사와 기념일에 어울리는 맞춤 떡을 제공하며 전통의 맛과 품질을 이어가고 있다.조희영 대표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게 받아온 관심과 사랑을 나눠드리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떡집이 되겠다”고 전했다.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기부자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하며 나눔 실천을 격려하고 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착한가게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신 조희영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히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