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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영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도 1월 1일 기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시행하고 의견을 접수한다.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은 총 17만 3390필지로서 국토교통부에서 결정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각 토지의 특성 등을 고려해 산정했다.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토지소재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와 시청 토지정보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열람 가능하며 열람 기간 중 의견을 제출 할 수 있다.의견 제출은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작성, 제출해야 하며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통지하며 오는 4월 30일 결정 공시한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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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적십자봉사회 ‘쓰담걷기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7일 지역환경 정화와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위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의 줄임말인 ‘쓰담걷기’는 일상 속에서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안정면 적십자봉사회를 중심으로 영주시지구협의회 회원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동촌사거리 및 신전리 일대에서 도로 주변과 마을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특히 동촌 사거리 일대는 오는 4월 6일 개최되는 ‘영주 소백산마라톤대회’코스의 일부 구간으로 깨끗한 대회 환경조성을 위해 이번 캠페인 활동 장소로 선정됐다.김영희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쓰담걷기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영주시지구협의회 봉사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과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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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나서
영주시,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나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동부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영주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영주시, 영주경찰서 영주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어린이들과 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 지도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확산에 힘썼다.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40분간 진행된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학교 주변 횡단보도 및 중앙분리대 등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또한,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 수칙을 강조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제한과 보행자 우선 통행 등 안전 운전을 촉구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 어린이를 비롯한 영주시민 모두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조성에 함께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관내 13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 지킴이 32명을 집중 배치해 통학로 주변 불법주차 단속과 교통 지도를 강화하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 개선,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인프라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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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푸드테크 스마트 제조기반 구축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역 식품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푸드테크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푸드테크 스마트 제조기반 구축사업’참여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식품 제조 공정에 정보통신기술과 자동화 지능화 기술을 접목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식품기업의 스마트 제조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를 통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영주시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배경과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설명회에는 지역 식품가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에서는 푸드테크 기반 식품산업 동향 스마트 제조기반 구축사업 개요 지원 대상 및 지원 규모 사업 신청 절차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푸드테크 산업은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식품기업의 스마트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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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맨발걷기 전용 공원’ 본격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맨발걷기 전용 공원을 본격 운영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영주소방서 맞은편에 조성된 맨발걷기 전용 공원은 도심과 가까워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건강 휴식 공간으로 자연을 직접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원에는 맨발걷기길, 황토볼장, 황토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 시설이 조성돼 시민들이 레드 일라이트를 활용한 맨발걷기길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이용객 편의를 위해 화장실, 세족장, 쉼터, 운동기구,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앞으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CCTV 설치, 뱀 방지 펜스 설치 등 안전시설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공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맨발걷기 전용 공원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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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여행에 지역을 더하다"..국립산림치유원 치유관광협력단 모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경북 영주시 소재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숲여행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해 ‘치유관광협력단’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숲여행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영주시, 예천군 기반 사업체로 분야는 문화 및 체험 음식 및 음료 관람 및 특산품 예술 및 기타 분야 등이며 총 30개 내외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협력업체와 함께 고객 맞춤형 치유관광 상품을 기획 판매하고 공동 홍보 및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접수는 3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누리집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관련 문의는 054-639-3558로 하면 된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지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산림치유를 연계해 차별화된 숲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립산림치유원과 24개 지역업체가 참여해 7천여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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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소 제조기업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중소 제조기업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된 생산설비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품질 경쟁력 약화를 개선하고 공정 혁신과 제품 고급화를 통해 영주지역 중소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며 노후 생산설비의 현대화, 생산 공정 개선, 제품 고급화 등을 위한 설비 도입 및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신청 접수는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시는 접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약 7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기업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영주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의 설비 경쟁력 강화는 물론 생산 효율 향상과 품질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노후 설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환경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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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가칭)경북교육역사관’ 건립공사 착공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안동시 정하동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부지에서 ‘경북교육역사관 건립 공사 착공식 및 안전다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착공식은 경북교육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가치를 미래 세대와 나누기 위한 역사관 건립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안동 지역 전현직 도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안동시의원,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장협의회, 녹색어머니연합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등 도내 교육 관련 단체 대표자와 교육장 및 직속 기관장, 관내 학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역사관 건립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했다.총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되는 경북교육역사관은 지상 4층, 총면적 3191.46 규모로 건립된다.2023년 사업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재정투자심사와 설계 용역 등 사전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경북교육역사관은 도내 각급 학교에 흩어져 있던 교육 유물과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경북 지역 유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지역 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경북교육청은 역사관을 경북교육의 정체성과 성과를 널리 알리는 공간이자,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교육 문화 소통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역사관은 단순한 과거 기록의 보존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따뜻한 경북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공사 시작부터 준공까지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통해 튼튼하고 내실 있는 역사관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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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부와 함께 소규모학교 혁신 방안 현장 의견 청취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상주시에 있는 상주교육지원청과 모서초 중학교를 방문해 소규모학교 혁신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소규모학교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교육부 관계자도 함께 참여해 상주 지역 소규모학교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주요 일정으로는 먼저 상주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소규모학교 학부모 10여명과 간담회를 열어 소규모학교 운영과 교육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이어 모서초 중학교를 방문해 교직원들과 함께 소규모학교 혁신 방안과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학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지역과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규모학교의 교육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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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경주시에 있는 유림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 안전 먼저’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경주교육지원청과 경주경찰서 경주시청,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등굣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일단 멈춤’, ‘서행 운전’등 교통법규 준수 홍보 어린이 등굣길 보행 3원칙 교육 등굣길 어린이 안전 보행 지도 및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캠페인을 함께 벌여 등굣길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과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시설 개선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아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바란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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