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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꿈 응원’소원 꾸러미 전달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8일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대동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소원 꾸러미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상대적으로 자원이 부족한 취약 지역의 미래 세대를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아이들의 실질적인 필요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아이들이 가장 갖고 싶어 했던 운동화와 학용품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했다.남영조 민간위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씩씩한 모습의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되니 가슴이 뭉클하다. 친구들 모두 새 신발 신고 꿈을 향해 높이높이 뛰어올랐으면 좋겠다”며 “소중한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숙희 공공위원장은 “어린이날 앞당겨 축하한다. 전달한 선물이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신나게 뛰어놀며 행복한 꿈을 꾸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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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농촌지역 저출생 극복 위해 아이돌봄사 20명 배출
칠곡군, 농촌지역 저출생 극복 위해 아이돌봄사 20명 배출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농업기술센터가 4월 15일부터 27일까지 청년농업인지원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사 양성교육을 실시해 전원 수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축과정으로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등 유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아동양육 분야 학사 이상 자격을 갖춘 교육생들이 참여했고 이론·실기 34시간과 현장실습 6시간 등 총 40시간으로 구성되어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됐다.특히 교육생들은 해당 교육을 통해 4월 23일부터 국가자격으로 공식 인정된 아이돌봄사 자격을 취득하게 되어 여성농업인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아이돌봄 전문 인력으로서의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이들은 앞으로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과 연계해 농촌지역 돌봄 공백 해소와 농촌의 다문화가정 양육 지원을 목적으로 농촌가정과 멘토-멘티 결연을 맺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칠곡군수 권한대행 한영희는 “이번 교육은 실용적이고 일자리 연계성이 높아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돌봄 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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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6 어린이 행복 큰잔치‘럭키 칠드런’ 개최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일원에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칠곡군 어린이 행복 큰잔치’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럭키 칠드런이라는 주제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칠곡에서 행운 같은 하루를 만끽하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특히 올해는 장소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일원으로 옮겨 더욱 쾌적하고 의미 있는 공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화려한 볼거리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매직쇼, 코믹 저글링쇼, 빅벌룬쇼 등 전문 공연팀의 무대와 더불어,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랜덤플레이 댄스가 펼쳐진다.특히 광장 바닥을 도화지 삼아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그리는 ‘분필 스트리트 드로잉’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해방감과 창의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체험 부스 또한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게 구성됐다.어린이 자석 낚시, 나도 투수왕 등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이는 대형 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경찰·소방관·군장비 체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직업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이 밖에도 ‘Eco 칠곡’비전에 발맞춰 플로깅 및 분리수거 챌린지를 통해 쓰레기 발생 저감과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는 ‘일회용품 줄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지역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마련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참여도를 높이고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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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 실시
경산시, 2026년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27일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에서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경산시 클라우드 역량 강화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에서 운영 중인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클라우드의 기본 개념부터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경산시 클라우드 구성, 통합계정 운영, 웹 방화벽, 접근제어, 백업, 모니터링, 시스템 기동 메뉴얼, 정기 점검까지 실제 운영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 교육은 클라우드의 개념을 설명하는 데서 나아가, 담당자가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경산시가 운영 중인 클라우드 시스템의 현황을 살펴보고 계정 관리 방법과 보안 설정, 데이터베이스 접근 관리, 자료 백업, 24시간 모니터링 등 주요 운영 절차를 교육받았다.경산시는 현재 주요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가상서버, 백신, 자료 백업 공간, 개인정보 보호 기능, 웹·데이터베이스 운영 프로그램 등을 함께 관리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보안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더 안전하고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경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클라우드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보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와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클라우드는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담당 공무원의 실무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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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네 가게 통해 위기가구 살핀다
영주시, 동네 가게 통해 위기가구 살핀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생활밀착형 업소와 협력하는 ‘복지터치포인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복지 수요의 복합·다양화로 인해 기존 행정 중심의 발굴 체계만으로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복지터치포인트’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슈퍼마켓, 편의점, 식당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활용해 위기 징후를 신속히 포착하는 민관 협력형 모델이다.시는 읍면동별 1개소씩 총 19개 업소를 ‘복지터치포인트’로 지정해 운영하며 참여업소는 주민 이용 빈도가 높고 지역 사정에 밝은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다.참여업소는 △풍기읍 나들가게 코사마트 합성슈퍼 △이산면 이몽룡둘레길식당 △평은면 평은슈퍼 △문수면 미니슈퍼 △장수면 CU 영주장수로드점 △안정면 안정식육식당 △봉현면 풍기봉현홍삼청과 △순흥면 진미네슈퍼 △단산면 영주슈퍼 △부석면 중앙미용실 △상망동 한빛석유 △하망동 뉴명동세탁소 △영주1동 만보슈퍼마켓 △영주2동 영광세탁소 △휴천1동 동산하이퍼마켓 △휴천2동 기능사세탁소 △휴천3동 청정베스트마트 △가흥1동 GS25편의점 △가흥2동 리더스식자재할인마트 가흥점이다.복지터치포인트 업소는 단골 주민의 장기 미이용, 건강 이상, 생활 변화 등 위기 징후를 발견할 경우 전화나 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하게 된다.풍기읍 나들가게 코사마트 합성슈퍼 정상원 대표는 “단골로 오시던 분들이 안 보이면 무슨 일이 있나 걱정될 때가 있다”며 “이런 작은 관심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생활권 중심의 상시 발굴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또한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업소가 복지 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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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현장 중심 재난대응 교육으로 실전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 현장 중심 재난대응 교육으로 실전 대응력 높인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27일 여름철 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현장 중심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 및 재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초기 상황판단과 지휘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재난 매뉴얼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의 활용도를 높이고 상황 발생 시 간부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보고·전파 체계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영주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재난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기 대응”이라며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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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 Y-FARM EXPO’ 우수 홍보관상 수상
영주시, ‘2026 Y-FARM EXPO’ 우수 홍보관상 수상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Y-FARM EXPO AI 시대, K-로컬의 내일을 만나다’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홍보관상’을 수상했다.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 100여 개 단체가 참가해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였다.영주시는 귀농귀촌연합회와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전시 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1번지로서 다양한 사업 홍보 및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입교 상담 등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귀농귀촌연합회와 연계한 정보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시책과 지역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혁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영주시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에 적극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더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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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태양광 포충기로 방역 사각지대 줄인다
영주시, 태양광 포충기로 방역 사각지대 줄인다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포충기 설치를 확대한다.이번 사업은 해충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추진하는 친환경 방역 대책으로 시는 지난 27일 풍기읍 동양대학교 원룸 일대 데크로드 산책로에 태양광 전격 포충기 6대를 신규 설치했다.기존 포충기는 가로등 전력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가로등이 없는 구간에는 설치가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반면 태양광 포충기는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도 작동이 가능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태양광 포충기는 낮 동안 태양광 에너지를 저장한 뒤, 야간에 자외선 빛으로 모기 등 해충을 유인하고 내부 전기망을 통해 제거하는 방식의 친환경 방제 장치이다.설치된 포충기는 해충 활동이 활발한 4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가로등 점·소등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작동하며 전문 업체의 정기 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영주시는 현재까지 총 161대의 포충기를 설치 운영해 왔으며 시민 이용이 많은 산책로와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고 있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제 방식으로 시민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동 정 1.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 체육대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안동시에서 진행되는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 체육대회에 참석한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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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동정책 전반 점검…추진 방향 재정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내실화를 위해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대학교수,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정책 주요사업 점검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심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의 중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아동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한편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필요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엄태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목표와 중점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아동 관련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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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영주시, 2026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영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4월 27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개별공시지가와 의견 제출 토지, 개발부담금 산정지가 등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개별공시지가 17만 226필과 의견 제출 토지 21필, 개발부담금 종료 시점 산정지가 41필을 심의했다.특히 의견 제출 토지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를 통해 합리적인 지가가 산정될 수 있도록 검토를 강화했다.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부과 기준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심의·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영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과세 자료, 각종 부담금과 사용료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이번 심의 의결에 심혈을 기울여 위원회를 진행했다”며 “민원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순응할 수 있는 합리적인 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