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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 개강식’ 개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 개강식’ 개최 (울릉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18일 오후 2시 울릉군청 4층 회의실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수강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경북도민행복대학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도정 철학 공유와 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군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행복학습공동체'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특히 경북도민행복대학은 관 학 협업 모델로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각 시 군 캠퍼스의 지자체장이 당연직 학장을 맡아 운영된다.이에 따라 울릉군 캠퍼스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중심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는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올해로 2회차를 맞는 이번 과정은 오늘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30주 동안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등 공통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강의가 제공된다.또한 수강생이 출석 70% 이상, 사회참여활동 5시간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며 명예도민학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울릉군 경북도민행복대학 울릉군캠퍼스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 하나로 이 자리에 모인 수강생 여러분의 모습에서 울릉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발맞춰 여러분의 학습 여정이 끊기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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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경산시운영위원회 경산시장학회 500만 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경산시운영위원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장학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경산시 운영위원회가 19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 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경산시 운영위원회는 경북 도내 회원사에 건설업 관련 제도개선 및 신기술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최진현 회장과 황원하 위원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는 멈춰서는 안된다.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희망이 되고 나아가 건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조현일 이사장은"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낮은 건설 수주 환경 속에서도 지역 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한번 더 감사드리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조하겠다"라며 고마움의 인사를 전했다.아울러 장학금 전달식 후 협회 관계자 및 지역 건설인들과 함께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청취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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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딥테크 벤처창업 혁신 거점 『임당유니콘파크』조성 공사 현장 점검 실시
경산시, 딥테크 벤처창업 혁신 거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18일 경산 대임 공공주택지구 일원에 조성 중인 임당유니콘파크 조성 공사 현장을 방문,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현장 점검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한 경산시 관계자, 조성 사업 대표 협력 기관인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영남대학교, 대구대학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 유관 기관 관계자,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SAG코리아 등 투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조현일 경산시장은 현장 상황실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한편 안전하고 합리적인 조성 공사 추진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 및 공정 추진 상황 등 제반 현황을 점검했다.임당유니콘파크 조성사업 은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임당역 인근에 벤처 스타트업 육성 지원을 수행할 대규모 복합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스타트업 파크 2개 사업을 통합해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이다.경상북도와 경산시는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약 997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950, 건축 연면적 2만1702,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스타트업 파크는 지역에 분산된 혁신 역량 및 기능을 집적해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허브 시설로 창업 교육, 네트워킹,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할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또한, 지식산업센터는 첨단산업 분야 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경산의 혁신 벤처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입주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임당유니콘파크 조성 사업은 2027년 연내에 개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경산시는 대경권 중심 창업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개소 후에는 지역 창업지원 유관 기관 및 투자사와의 협업 하에 우수 스타트업 및 유망 벤처기업 입주,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 투자유치 및 개방형 혁신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힘쓸 전망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임당유니콘파크는 대구 경북의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선도할 핵심 거점 공간으로서 경산을 대경권 중심 창업 도시로 육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체계를 보완하고 성공적으로 임당유니콘파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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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결핵ZERO 결핵 예방 주간 운영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제 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2일부터 일주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ZERO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결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군위군 보건소는 예방주간 동안 결핵예방교육 실시, 전광판 홍보, 홈페이지 및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군민들의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대구에서 개최되는 결핵 예방 주간 합동 캠페인에도 참여해 결핵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2주 이상의 기침, 가래,발열, 체중감소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상담은 보건소 결핵실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군위군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로 충분히 관리 가능한 질병인 만큼, 이번 예방 주간을 통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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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고령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실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제81회 식목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3월 19일 11시 대가야읍 모산골 공영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군민과 함께 나무심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두릅나무 1200본과 대봉감나무 1200본을 1인당 2본씩 모두 2400그루를 나누어 줬다.이날 행사에서는 봄철 산불취약시기에 맞추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추진했다.고령군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소각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과태료를 무관용 원칙으로 부과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령군은 매년 3월 봄철 나무심기 기간 동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환경을 만들고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또한, 고령군산림조합에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2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운수면 월산삼거리에 나무전시 판매장을 개설하고 유실수, 관상수 등 80종 12,,000본을 전시, 판매한다.고령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이해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숲을 가꾸는데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라며 탄소흡수원으로서 나무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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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으로 국가유산 가치 높인다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으로 국가유산 가치 높인다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문화예술과는 지난 16일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 대표 국가유산인 성주한개마을을 찾아 민 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문화유산 주변을 정비함으로써 군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문화예술과 직원들과 성주문화사랑봉사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개마을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성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노경미 문화예술과장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한개마을을 주민들과 함께 직접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문화예술 단체들과 지속적 정화 활동을 전개해 우리 군 문화유산이 쾌적하고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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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통합돌봄사업’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성주군, ‘통합돌봄사업’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19일 군청 2층 세미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심사에서는 신청 기관의 사업수행 능력 및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의 구체성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정하게 수행기관을 선발한다.선정된 2개 기관은 향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사 지원, 이동 동행, 방문 목욕 서비스 및 반찬 지원 서비스 등 일상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성주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민, 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성주군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이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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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봄맞이 성산교 비올라 꽃다리 조성
성주읍, 봄맞이 성산교 비올라 꽃다리 조성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읍은 봄을 맞이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해 3월 18일 성산교 난간에 비올라 화분 약 380개를 설치했다.읍 시가지로 들어오는 첫 관문인 성산교에 봄철 대표꽃인 비올라를 선보여 지역주민 뿐 아니라 내방객들에게도 봄의 향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4월경 형형색색으로 만개할 예정이다.성주읍은 성산교 꽃다리 설치를 시작으로 4월 중순부터 시가지 뿐 아니라 교차로 공한지 등에 꽃길을 조성해 올해도 계절별로 다채로운 꽃을 선보일 계획이다.성주읍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꽃을 심고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연중 아름다운 시가지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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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매화 명소, ‘회연서원 백매원’힐링 체험 행사 운영
봄을 알리는 매화 명소, ‘회연서원 백매원’힐링 체험 행사 운영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 개화 시기에 맞춰 성주 회연서원의 백매원에서 특별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이 행사는 매실차와 매화 꽃차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매화즙 테라피를 통해 향긋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백매원 카페'와 더불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은'매화그림 에코백 꾸미기', '달래와 쑥 채취 체험','국가유산 보존체험'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자연과 전통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다.또한 전문 작가가 매화나무를 배경으로 방문객의 모습을 촬영해주는'백매원 인생샷'이벤트가 마련돼, 봄날의 아름다운 순간을 특별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성주군 관계자는 "매화가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 연인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우리고장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봄꽃 나들이 명소로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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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년 뉴딜 프로젝트’ 운영
성주군 ‘청년 뉴딜 프로젝트’ 운영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AI 시대를 대비한 청년 맞춤형 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청년 뉴딜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의 경쟁력 강화와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직무 역량부터 경제 자립, 심리 회복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성주군가족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매주 목요일마다 테마별로 진행되는 통합형 청년 지원 모델이다.프로그램은 Re:skill Re:work Re:fresh Re:mind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청년들의 '일 삶 마음'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Re:skill'과정에서는 취업 준비를 위한 생성형 AI, 디지털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실무 교육이 진행되고'Re:work'과정은 AI 시대 직업 변화 대응 전략을 비롯해 로컬 비즈니스 창업, 투자 및 재테크 교육까지 포함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와 함께 'Re:fresh'프로그램에서는 업사이클링, 향기 테라피,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활동이 진행되며 'Re:mind'에서는 명상, 감정 글쓰기, 비폭력 대화법 등 심리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도 지원한다.뿐만 아니라, 청춘식탁 프로그램을 월 1회 운영해 요리 수업을 통해 지역내 1인 가구 청년들의 사회관계망을 형성해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성주군은"이번 청년뉴딜 사업은 단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AI 시대에 발맞추어 나갈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청년이 떠나는 지역이 아닌,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성주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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