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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마을순찰대 집합교육 실시
금수강산면, 마을순찰대 집합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2026년 10월 13일 10월 이장회의에서 마을순찰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주군 안전과 안전관리팀이 참석해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평소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주민 대피 요령과 단계별 대피 절차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으로 구성됐다.교육에서는 마을순찰대 △구성원별 임무△주민대피기준△행동 요령 신고·대응요령△주민협조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교육 참석자들은 순찰대와 주민의 역할을 숙지하고 주민 대피 체계를 강화하는데 뜻을 모았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평소의 대비가 실제 재난 상황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 된다”며 “마을순찰대가 현장에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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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족센터,‘2026 부모성장 아카데미’운영
성주군가족센터,‘2026 부모성장 아카데미’운영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가족센터는 계명문화대학교와 협력해 10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성주군가족센터 교육장에서 ‘2026 부모성장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성주군 내 미취학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총 5회 진행되며 자녀의 강점 찾기와 자기주도학습, 공감 대화, 심폐소생술 실습, AI·AR 체험, 가족 의사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계명문화대학교 교수진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를 이해하며 가족 간 긍정적인 소통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모성장 아카데미 프로그램 신청 관련 문의는 성주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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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주민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청송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주민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사용처를 확대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청송군은 주민들의 생활권과 소비 여건을 고려해 사용처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개선하고 있다.먼저, 2권역 주민이 청송읍 내 가맹점에서 월 이용 한도 제한 없이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업종을 기존 4개에서 6개로 확대했다.기존 병원·약국·학원·안경원에 문구점과 군 직영 생활체육시설을 추가해 의료·교육·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본소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주유소와 편의점의 사용 범위를 청송군 관내 전 읍·면으로 확대했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거주 권역과 관계없이 관내 주유소와 편의점에서 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다.다만, 주유소·편의점·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 한도 제한 가맹점은 월 합산 1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아울러 택시 업종도 사용처에 추가할 예정이다.관련 준비 절차를 거쳐 11월 말부터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기본소득 사용처도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청송군은 주민들이 확대된 사용처와 이용 기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추진할 방침이다.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가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기본소득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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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새마을회 , ‘2026 새마을 환경살리기’ 대회 개최
경산시새마을회 , ‘2026 새마을 환경살리기’ 대회 개최 (경산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산시새마을회에서는 13일 남천둔치 야외무대에서 새마을지도자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새마을 환경살리기’ 대회를 개최했다.새마을 환경살리기 운동은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21세기형 새마을운동이다.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을 비롯해 EM발효액, 에코백, 반려식물 나눔과 환경 살리기 캠페인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앞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경산시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환경보호는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새마을 환경살리기 운동이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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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꾸는 산업과 일상
대구광역시 시청
[365뉴스월드]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FIX는 모빌리티, 로봇, ICT, 스타트업 등 미래신산업 4대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의 미래산업 대표 전시회이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588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해 미래 신산업의 최신 기술과 혁신사례를 선보인다.해외 참가기업 비중도 28%에 달해 FIX의 국제적 위상과 글로벌 교류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전시는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산업현장과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거나 근미래에 상용화될 혁신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관람객이 첨단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기술이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도 대폭 확대했다.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주목할 점은 AI가 산업 간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관람객들은 자동차·로봇·IC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서로 융합하며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탄생하는 미래산업의 흐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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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사랑카드로 착한가격업소 이용하면 최대 15% 혜택…이용자 호응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365뉴스월드] 포항시가 착한가격업소에서 포항사랑카드로 결제하는 시민에게 5%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면서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착한가격업소의 포항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지원 건수는 8월 1868건에서 9월 6137건으로 약 3.3배 증가했다.지원 금액도 237만 8천 원에서 985만 1천 원으로 약 4.1배 늘었다.지난 두 달간 총 8005건에 대해 1222만 9천 원의 캐시백이 지급됐다.포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착한가격업소에서 카드형·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기존 10% 선할인 혜택에 추가 캐시백까지 더하면 최대 15%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시는 착한가격업소를 기존 288개소에서 377개소로 늘리고 착한가격업소 포항사랑상품권 가맹점 또한 251개소에서 326개소로 대폭 확대했다.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추가 캐시백은 10월 1일부터 지급하고 있으며 지원 예산은 7천만원이다.연말까지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지류형 상품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캐시백 지급 내역은 iM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용내역 화면에는 캐시백 지급 전 결제 총액이 표시되며 해당 결제 건의 상세 내역에서 캐시백 지급액을 확인하면 된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착한가격업소의 포항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해 시민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려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비 촉진과 민생물가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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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년 숨결 품은 영천 청제, 학술과 음악으로 가을을 물들이다
1,500년 숨결 품은 영천 청제, 학술과 음악으로 가을을 물들이다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청제비 국보승격 및 청제 사적지정 추진위원회는 영천 청제비의 국보 승격 1주년을 기념하고 청제의 국가사적 지정을 기원하는 학술·문화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500년 역사를 품은 청제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깊이 조명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열기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오는 16일에는 영천시립도서관 지산홀에서 ‘영천 청제비 국보 승격의 지역사회적 의의’를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가 열린다.국보 승격을 계기로 관련 분야 교수 및 전문가들이 참석해 청제비의 국보 승격이 갖는 학술적 성과를 돌아보고 영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이어 오는 25일 오후 3시 30분에는 도남동 청제비각 일원에서 ‘제3회 선율 가득한 청제 음악회’ 가 펼쳐진다.가을 정취 속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영천 색소폰 앙상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야금 3중주, 통기타, 바이올린, 성악,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시민들에게 감동과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청제비는 신라 법흥왕 23년에 처음 축조된 신라의 수리시설 청제에 관한 축조와 보수 기록이 온전히 남아있는 귀중한 금석문 자료다.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해 6월 청제비가 국보로 승격됐다.서길수 청제추진위원장은 “청제비는 영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삶을 보여주는 귀중한 기록”이라며 “이번 학술세미나와 음악회를 통해 청제비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고 지속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학술세미나와 청제 음악회는 별도의 신청 없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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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립을 위한 직업역량강화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자립을 위한 직업역량강화 업무협약 체결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오후 1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개구리카페에서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레이크410, 느루, 아보하뷰티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직업체험 제공을 넘어 청소년들이 사회 진입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장벽을 줄이고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으며 각 기관은 안전한 훈련 환경과 전문 기술 지도를 제공하고 멘토로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들에게 기초기술훈련 교육비와 수당, 직장체험 급여 및 교통비를 지원하며 문화·진로체험을 통해 자립을 돕고 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실한 청소년을 선발해 출결관리와 생활지도를 맡는다.레이크410, 느루, 아보하뷰티는 맞춤형 기초기술훈련과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관리로 성장 과정을 지원한다.이번 협약은 전통적인 직업훈련에 더해 청소년들의 재능과 정체성을 발견하고 사회적 자립을 실현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양미랑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에게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립 생태계의 출발점으로 청소년들이 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영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영천시의 지원, 구미대학교 위탁 운영으로 영천시에 거주하는 학업 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 취업, 자립, 상담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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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지 전수조사 실무자 간담회 개최
영천시, 농지 전수조사 실무자 간담회 개최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는 지난 13일 영천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천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지 전수조사 관계기관 3곳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각 기관의 농지 전수조사 추진 상황을 공유하며 후속 조치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농지 전수조사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를 높여 농촌 현장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석 기관들은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를 위해 기관별 추진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명백한 투기 행위와 중대한 불법 전용은 관계 법령에 따라 대응하되, 농촌 현장의 여건과 개별 사정을 고려해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자진 정비를 안내하는 등 농업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아울러 농지 전수조사 결과와 후속 조치 방향을 농업인에게 정확히 안내해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해와 불필요한 불안감을 줄이고 농지 관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농지 투기와 중대한 불법 전용은 원칙에 따라 하되, 억울한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계도와 안내를 병행하고 농촌 현실을 고려한 농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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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원도심 골목, 청년 창업과 문화로 활력 더한다
영천 원도심 골목, 청년 창업과 문화로 활력 더한다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는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숭렬당 일원 청년창업 특화거리에서 ‘원도심 골목길 페스타’를 개최한다.‘청년, 원도심에서 놀아보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청년·지역주민·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주민 참여형 골목축제로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숭렬당의 역사와 백신애길의 문학적 정취, 주민들의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골목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개성 있는 상품과 먹거리를 선보인다.청년마켓은 창업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장으로 청년들의 솜씨와 아이디어를 알리고 지역 상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연결할 예정이다.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도 다채롭다.청년창업 특화거리 창업가들의 원데이클래스와 중앙·서부동 골목투어를 비롯해 할로윈 가면 만들기 대회, 의상 대여, 페이스페인팅, 포토존이 운영된다.오후 7시에는 아뮤의 클래식 트리오 공연이 가을 저녁 골목에 낭만을 더한다.골목상권과 청년고리 로컬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매·체험 쿠폰 이벤트도 마련된다.영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원과 청년 창업공간의 매력을 함께 알리고 시민들의 방문이 골목상권 이용으로 이어져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행사 장소는 숭렬당 옆 영천시 최무선로 271일원이며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는 운영 문의처로 하면 된다.
2026-10-14